한국필립모리스(대표이사 이홍석)가 지역사회와 함께 추진해온 자원순환 및 환경보전 활동의 공로로 경상남도 도지사 자원순환 유공 표창을 받았다. 시상은 지난 4일 양산 황산공원에서 열린 ‘2026년 환경의 날 및 자원순환의 날 통합 기념행사’에서 진행됐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지역사회와 함께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환경보전 인식 제고를 위한 활동을 계속해왔다. 이번 표창은 경상남도가 이러한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결과다.
‘도민과 함께 녹색 한걸음, 경남 환경 대도약’을 주제로 한 이번 통합 기념행사는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녹색생활 실천 문화 확산과 환경보전 의식 제고를 목표로 경상남도가 주최했다. 양산시와 경상남도환경재단 등 유관기관도 함께 참여했으며, 약 500명의 도민과 관계기관 인사가 모였다.
행사 현장에서는 한국필립모리스가 환경재단과 협력해 자전거 발전소와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 시민들이 자원순환과 친환경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행사는 한국필립모리스가 지역사회 환경 활동을 경상남도 차원에서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앞으로도 지자체, 환경기관, 시민 등 다양한 지역사회 주체와 협력해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하룬 바셰르 한국필립모리스 양산공장장은 “이번 자원순환 유공 표창은 한국필립모리스와 지역사회가 함께한 환경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경상남도를 비롯한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해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필립모리스는 환경재단과 함께 플로깅, 빗물받이 정화 활동, 대학생 참여형 환경 캠페인 ‘쓰담대학’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환경 인식 제고에 힘쓰고 있다. 또한 국제수자원관리동맹(AWS) 인증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양산공장 내 미세조류 기반 탄소 저감 시설을 통해 환경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