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에서 한국 전통 미술 전시 만나보세요~!

현대백화점은 갤러리아이엠과 함께 다음달 4일까지 더현대 서울 3층에서 한국 전통 작품 전시 'K-ART SEOUL'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도자기·보자기·한지 등 한국의 전통 소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공예·회화·가구 등 작품 총 50여 점을 선보인다. 

대표 작품으로는 국가무형유산 칠장 보유자 정수화 명장의 '나전 백무늬 삼단함', 함도하 작가의 '내츄럴 머릿장', 윤상현 작가의 '달항아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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