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동향

MTO GLOBEL PTE, M2O코인 활용한 특허출원

MTO GLOBEL PTE는 M2O가 개발한 핀테크와 블록체인 통합플랫폼을 이용한 마일리지의 통합 및 실물 자산화 방법을 개발하여 국내에 특허를 출원했다고 28일 밝혔다.



M2O는 지난해 특허 출원한 마일리지의 통합 및 실물자산화 시스템이 특허청의 심사를 거쳐 ‘핀테크와 블록체인 통합플랫폼을 이용한 마일리지의 통합 및 실물 자산화 방법(특허10-2018-0114543)’이라는 명칭의 발명 특허를 취득했다.

핀테크와 블록체인 통합플랫폼을 이용한 마일리지의 통합 및 실물 자산화 방법(특허10-2018-0114543)’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통합플랫폼이자 핀테크 기술을 접목한 금융서비스로서, 고객의 통합포인트를 현물성 자산으로 인식해 거래소를 통해 자유롭게 판매할 수 있으며, 시장 동향에 따라 언제든지 결제할 수 있는 결제수단으로 재교환이 가능한 강력한 금융 플랫폼을 제공한다.

블록체인 기반의 핀테크 기술을 활용하여 디지털 자산을 하나의 통합된 포인트로 전환하고 유통하기 위해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이 발명에 의한 통합플랫폼을 활용하면 ‘마일리지와 포인트’를 전 세계의 교통, 숙박, 리테일숍에서 사용 가능하며 이를 다시 마일리지와 포인트로 재생산해 사용자, 가맹점, 기업 모두가 선순환을 이룰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 수 있다.

M2O통합플랫폼은 현금 자산의 마일리지를 매칭함으로써 실물경제에 마일리지를 연결하는 선택의 코인(COIN)이 될 수 있다. M2O통합플랫폼을 사용하는 고객은 M2O 전자지갑을 통해 모든 마일리지 또는 포인트를 관리하고 결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며, M2O 통합플랫폼을 활용하면 전 세계의 광고 보상 거래를 수행할 수 있다.

Henny Kim M2O 대표는 “블록체인을 이용한 마일리지 통합플랫폼 한 분야의 특허를 먼저 선점했다는 의미에서 기업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세계 다양한 기업들이 마일리지와 블록체인과 결함을 시도하는 가운데 이 특허와 겹치는 부분이 있다면 지적 재산권에 대한 권리를 주장할 수 있게 된다. 특허를 통해 많은 기업이 M2O 프로젝트에 로얄티 지불 및 플랫폼 사용이 진행된다면, M2O 코인의 가치도 그만큼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Henny Kim M2O 대표는 “특허기술을 기반으로 메뉴얼 구축을 8월에 마무리하고 해외 호텔 체인업체와 손잡고 ‘핀테크와 블록체인을 이용한 마일리지 통합 및 실물 자산화’를 이용한 호텔 예약 플랫폼 및 앱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M2O는 핀테크와 블록체인을 이용하여 마일리지의 통합 및 실물 자산화를 위하여 2018년 5월부터 개발을 추진했다.


포토이슈

더보기



KT서비스 북부-공유주방 스타트업 1번가 맞손…새로운 비즈니스 추진 국내 유일 ICT 공유주방 1번가는 KT그룹 통신 전문 서비스 계열사인 KT service 북부와 공동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KTs 북부는 최근 정부까지 나서서 지원할 만큼 빠르게 성장하는 국내 공유주방 시장에서 우수한 기술 인프라를 활용하여 1번가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구축할 예정이다. 공유주방 1번가는 다수의 브랜드를 가진 프랜차이즈 전문 업체인 긱스패밀리가 외식 창업의 새로운 모델로 선보인 ICT 기술 기반 공유주방이다. 1번가는 외식 사업 노하우와 정보통신기술(ICT)를 융합한 ‘통합 주문관리 시스템’으로 전화 접수와 고객 응대 업무를 지원한다. 여기에 자체 개발 ‘원클릭 스마트 POS’로 주문 접수와 배달 대행 접수를 버튼 클릭 한 번으로 가능케 하고 1번가 만의 ‘IOT 운송시스템’으로 포장된 음식을 주방에서 입구까지 자동 배달하는 등 차별화된 IT 솔루션을 앞세워 성공하기 어려운 외식업계에서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KTs 북부는 보유하고 있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영업 역량을 총동원하여 기술과 마케팅, 양 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KTs 북부는 공유주방 1번가 내 전기·통신·네트워크 설계를 원스톱으로 수행할 뿐 아니

배너

배너

배너

종합 P2P금융 1위 어니스트펀드, 하반기 공개채용 실시
어니스트펀드(대표 서상훈)는 대한민국 금융 혁신을 함께 이끌어 갈 ‘어니스트 크루’ 하반기 모집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어니스트펀드는 이번 채용에서 주력 분야인 부동산금융과 IT개발 직군을 중심으로 총 18개 분야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부동산 부문 공개 채용 직무는 ▲부동산PF 채권관리 ▲부동산PF 영업 ▲부동산PF 영업지원 ▲부동산PF 심사 ▲부동산PF 공정관리 ▲법인·기관투자 영업 ▲금융전략기획 ▲기업금융 심사·영업 신입 ▲여신영업기획 등이다. 핀테크에 관심 많은 개발자들에게도 좋은 기회다. 어니스트펀드는 이번에 핀테크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히는 ▲백엔드 서버 개발 ▲iOS 모바일 앱 개발 ▲QA 부문에서 개발 인력 채용을 진행한다. 어니스트펀드에는 이미 자산운용사, 증권사, 건설사 등 기존 금융권 출신 전문가들과 카카오, 티맥스소프트 등 굴지의 IT기업 출신 개발자들이 포진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각 분야의 핵심 인재들이 모여 있는 독보적인 맨파워로 핀테크 혁신을 이끌어가고 있는 선도 기업 어니스트펀드에 몸담아 전문성과 역량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외에도 어니스트펀드는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