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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초등생 맞춤형 ‘카카오리틀프렌즈폰3’ 출시

LG유플러스는 신학기를 맞이해 초등학생 맞춤형 스마트폰 ‘카카오리틀프렌즈폰3’를 오는 17일 단독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2월 출시한 카카오리틀프렌즈폰2에 이어 1년여만에 후속 모델로 선보이는 카카오리틀프렌즈폰3는 자녀 스스로 스마트폰을 관리하고 교육 콘텐츠를 통한 학습이 가능하도록 전작 시리즈의 자녀 휴대폰 관리, 위치조회 등 핵심기능과 초등학생 맞춤형 3D 입체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자녀 휴대폰 관리는 실시간 앱·데이터 제한설정, 통화·문자 대상 지정 기능 외에도 ‘스스로모드’를 새롭게 추가했다. 스스로모드는 자녀가 스스로 스마트폰앱 사용계획을 세워 부모와 합의하는 과정을 통해 올바른 사용습관을 기르도록 유도하는 기능이다. 안심지역 설정, 실시간 사진전송 등 기존의 위치조회 기능도 한층 강화되어 이번모델에서는 ‘로드뷰’를 통해 부모들이 자녀의 위치를 시각적으로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모델에는 자녀에게 유익한 앱 서비스인 ‘U+아이들생생도서관’과 ‘U+모바일tv 아이들나라’가 탑재되어 아동 교육 콘텐츠를 한층 풍성하게 이용할 수 있다. U+아이들생생도서관은 전 세계 유명 아동도서 출판업체 24개사의 영어도서

신한생명, 2020년 ‘CEO 현장집무실’ 실시

신한생명은 지난 15일 부산에서 2020년 첫 번째 ‘CEO 현장집무실’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CEO 현장집무실’에는 부산권역 고객 및 설계사 28명이 현장 패널로 참여했으며, 성대규 사장을 비롯하여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 FC사업본부장 등이 본사 패널로 참석했다. ‘CEO 현장집무실’은 고객과 소통하고 고객의 소리를 경영활동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최고경영자가 주요 거점지역으로 찾아가는 신한생명의 대표적인 고객참여제도이다. 지난해 8월 경북권역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특히 고객들의 의견이 즉시 관련부서에 전달되어 상품 및 서비스에 실제 반영될 수 있는 것이 이 제도의 가장 큰 특징이다. CEO가 직접 소통하는 만큼 검토 또한 신속하게 이루어진다. 보험금 청구 및 지급 이후 만족도 조사를 통해 개선사항을 찾아야 한다는 한 고객의 의견은 접수부터 지급까지 단계별 만족도 및 의견을 청취하는 프로세스로 만들어져 실무에 적용됐다. 이밖에 ▲청약서류 간소화 ▲젊은 고객의 보험 니즈 제고를 위한 상품 개발 ▲VIP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를 위한 맞춤형 후원 등 그동안 제안된 아이디어나 의견들도 이미 적용되거나 선보일

한국인공지능협회, 제2대 회장으로 김현철 現 이사 선임

한국인공지능협회가 김현철 現 이사를 제2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협회는 2019년 12월 말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참석 인원 전원 만장일치로 김현철 상임이사를 임기 3년의 새 회장으로 추대했다. 김 회장은 14일 취임사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기업과 인공지능을 도입하는 산업계 전문인력의 활약이 더욱 요구되며 협회는 적극적으로 이들을 양성하고 회원사의 성공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중요한 시기에 협회를 맡게 됐습니다. 사회가 주는 관심과 회원사들의 성원이 오롯이 인공지능 생태계에 환원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취임 소감을 말했다. 특히 김 회장은 “협회가 인공지능 업계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발전시켜 관련 기업의 성장과 국가 산업 및 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는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힘쓰고 쉬지 않는 자세로 뛰겠다”라고 각오도 밝혔다. 김 회장은 1984년 서울 태생으로 머신러닝 기반 추천 알고리즘 개발회사 대표를 역임하고 2018년부터 협회 상임이사로 국내 최초로 250개 인공지능 기술기업 클러스터 구축하고 전 자정부 사업 ‘혁신성장첨단기술전’ 공동주관, 국제인공지능대전 개최, 인공지능 경진대회, KOREA AI Startups 편찬 등 여러 업무를 추진하면서

코리안리, 중국 상해지점 설립...중국 보험시장 영업거점 될 것

코리안리재보험은 지난 12월 30일 중국 은행보험감독관리 위원회로부터 상해지점 본인가 획득을 통보 받음으로써 지점 설립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상해지점은 북경사무소에 이어 중국내 코리안리의 두 번째 거점이다. 북경사무소가 현지 시장조사 및 본사 업무지원 등의 역할을 해왔다면, 상해지점은 실질적인 영업활동의 중심이 될 전망이다. 코리안리는 중국 보험시장의 급격한 성장으로 현지화 전략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지속적으로 상해지점 설립을 검토, 추진해왔다. 중국 보험시장은 전 세계 2위, 아시아 1위의 보험시장으로 성장 잠재력이 풍부한 시장이다. 2018년 중국보험시장 수입보험료는 전년대비 3.92% 성장한 5천7백억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 세계 보험료의 11.6%를 차지하는 규모다. 상해는 중국의 금융허브로써, 하노버리, RGA, Gen Re 등 주요 재보험사 및 다수의 원보험사들이 거점을 두고 있다. 이번 상해지점 설립을 통해 코리안리는 중국내 우량 물건 수재를 증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리안리는 상해지점 설립으로 총 11개의 해외거점(지점 4개, 현지법인 3개, 주재사무소 4개)을 갖게 되었다. 원종규 사장은 “상해지점 설립은 거대한 중국시장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펀드 수탁고 7조원 넘어...업계 선두

운용사 첫 TDF 1조원 돌파하며 성장 견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개인 및 퇴직연금 등 연금펀드 수탁고가 7조원을 넘었다고 15일 밝혔다. 미래에셋은 개인연금과 퇴직연금펀드 모두 운용사 수탁고 1위로 그 규모가 각각 3조5000억원, 3조7000억원에 달한다. 연금펀드 전체 운용자산은 7조 3363억원에 이른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투자를 통한 연금자산 증식과 점차 다양화되는 연금투자자 니즈를 위해 업계 최다 상품 라인업을 보유했다. 투자자산에서 투자지역까지 글로벌 분산투자가 가능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전통적 투자자산을 넘어 부동산 등 다양한 대체투자 상품을 제공하며 안정적인 연금자산 투자솔루션을 제공해왔다. 이를 통해 전체 연금펀드 시장 점유율이 20%가 넘는 국내를 대표하는 연금전문 운용사로 성장했다. 대표적으로 전세계 채권에 분산투자하는 미래에셋퇴직플랜글로벌다이나믹펀드는 작년부터 1700억원 가량 자금이 유입되며 설정액이 3289억원에 달한다. 국내 최대 해외채권형펀드인 모펀드는 채권 발행국 50개 이상, 발행자 300개 이상으로 투자종목이 구성된다. 목표시점에 맞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이 이뤄지는 미래에셋 TDF(Target Date Fund) 시리즈는 운용사 중 처음으로 설정액 1조원을

하나카드, 대만 온라인 숙박예약 플랫폼 ‘아시아요'와 전략적 제휴

제휴 기념으로 10만원 이상 결제 시 5% 하나머니 추가 혜택까지

하나카드는 대만 최대의 온라인 숙박예약 플랫폼인 아시아요와의 전략적 제휴를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으로 하나카드의 해외여행 특화 모바일 플랫폼인 ‘글로벌머스트해브’(GLOBAL MUST HAVE) 통해 하나카드로 아시아요에서 숙박업소 예약 및 결제 시 대만은 10%, 일본, 태국,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한국은 7%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하나카드는 올해 상반기 중 아시아요의 대만 제휴사인 신광 미츠코시 백화점, 드럭 스토어인 코스메드(康是美), 타이페이 101등 연계 제휴를 통해 대만여행 예정인 하나카드 손님에게 다양한 혜택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카드는 이번 아시아요와의 제휴기념으로 4월 말까지 하나카드 홈페이지, 모바일 앱, 원큐페이 앱, GLOBAL MUST HAVE 등에서 ‘아시아요 제휴 기념 Special 혜택’ 이벤트 응모 후 10만원 이상 예약 및 결제 시 결제 금액의 5%를 하나머니(최대 15000머니)로 적립해주고 별도 추첨을 통해 선정된 40명에게는 전세계 1,200여개 공항라운지에서 사용 가능한 ‘더 라운지 멤버스’ 무료 이용권 2매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한경호 하나카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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