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전체기사 보기


웰컴저축은행, 제3기 고객 패널 1차 간담회 개최

웰컴저축은행 팀장급 실무진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 진행

웰컴저축은행이 고객 중심 경영 실천을 위한 제3기 고객 패널 1차 간담회를 지난 18일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회에 걸친 고객 패널 제도 운영을 통해 고객의 소리를 현장에서 들어 일방적 의사표현에 그치는 등의 제한적일 수 있는 온라인 활동을 보완하고 고객과 함께 소통하는 채널로서 활용하려는 웰컴저축은행 고객 패널은 금번 제3기 고객 패널을 맞이하여 고객의 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제3기 고객 패널은 지난 2월 온라인 모집을 통해 선발된 웰컴저축은행 고객으로, 3월 발대식을 통해 정식 임명되어 활동 중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2명을 제외한 8명이 참석하여 참신한 의견으로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보통예금 활성화 방안 ▲믿음직한 주거래 저축은행을 위한 상품/서비스 제안 ▲웰컴저축은행 소셜미디어 분석 및 평가 등 여러 가지 주제로 진행됐으며, 고객 패널들은 그동안 불편하게 여겼던 사안 또는 다양한 아이디어로 웰컴저축은행에 도움이 되는 의견을 제시했다. 수신기획팀장, 여신기획팀장등 현장에서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진들이 간담회에 참석하여 고객 패널의 의견을 경청하는 등 현장에서 적용

삼성화재-교육부-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장애공감 교육∙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장애이해드라마 제작∙음악재능 장애청소년 교육 등에 상호 협력 약속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유은혜),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와 장애공감 교육∙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19일 밝혔다. 장애학생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목표로 하는 이번 업무협약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학생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화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청소년 장애이해 드라마와 더불어 유아를 대상으로 한 장애이해 교육영상물도 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장애청소년 음악교육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인 '뽀꼬 아 뽀꼬'와 '비바챔버 앙상블'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19일 오후 세화여자중학교에서 열리는 협약식에는 유은혜 교육부 장관,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 이수성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사장 등이 참석한다. 협약식이 끝난 후에는 '2019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육'의 일환으로 세 기관이 함께 제작한 장애인식 개선 드라마 '오늘도 안녕' 상영도 진행된다. 삼성화재는 이번 교육부와의 협약을 통해 지난 10년간 장애 인식개선을 위해 지속해온 사회공헌 활동의 교육적 의미를 인정 받았으며, 앞으로도 청소년 교육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최영무 삼성화재

KB​​손해보험, 금융업계 최초 선진국형 요양시설​​ 'KB골든라이프케어 위례빌리지' 오픈​

KB손해보험의 요양사업 자회사인 KB골든라이프케어가 18일 서울 송파구 위례동에 금융업계 최초의 선진국형 요양시설인 ‘위례빌리지’를 오픈하고 개소식을 진행했다.​​ KB골든라이프케어는 급격한 노령화에 따른 은퇴노후준비 활성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요양사업 회사로 2016년 12월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1호 사업장인‘강동케어센터’오픈에 이어2호 사업장인‘위례빌리지’를 이번에 오픈 함으로써 보다 선진화된 요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날 개소식 행사에는 금융업계 최초의 요양사업이라는 점과 향후 성장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듯 KB손해보험 양종희 사장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정진철 의원,경희대학교 노인학과 김영선 교수 등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해‘KB골든라이프케어 위례빌리지’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에 오픈한 ‘위례빌리지’는 혼자서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4시간 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선진국형 요양시설이다. 주요 특징으로는 기존 요양시설들이 대부분 시골에 위치한 전원형으로 접근성이 좋지 않았으나‘위례빌리지’는 도심에 위치하여 최적의 접근성을 확보하고 있으며,대기업의 요양사업 진출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진보된 요양서비스 인프라

카카오스탁, ‘허영만의 6천만원’ 단독 연재

초보 투자자 위한 웹툰으로 자리 매김할 것

‘각시탈’, ‘오! 한강’, ‘식객’, ‘타짜’ 등으로 유명한 허영만 화백의 주식 만화를 카카오스탁 앱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두나무가 운영하는 국민 증권 앱 서비스 카카오스탁은 허영만 화백의 실제 주식 투자 과정을 쉽고 재미난 웹툰으로 풀어낸 ‘허영만의 6천만원’을 카카오스탁 플랫폼을 통해 단독 연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만화는 전작 '3천만원'과 마찬가지로 허영만 화백 본인의 실제 주식 투자 도전기를 그린 것으로, 이번에는 제목과 같이 허 화백 자신의 6천만원이 종잣돈으로 사용된다. 허영만은 초보 투자자의 입장에서 투자를 시작하며, 5인의 투자 전문가가 자문단으로 참여해 종목 추천 및 매수, 매도 타이밍 등을 코치해 주게 된다. 단조로운 단타 위주의 투자방식으로 아쉬움이 많았던 전작을 거울삼아 버전업된 이번 ‘6천만원’에서는 추천 종목의 상세한 정보, 전문가들의 시황분석, 등 단타와 가치투자의 적절한 조합으로 보다 실용적인 지식과 풍성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웹툰에는 이러한 주식 투자 일련의 과정이 생생하고 현실감 있게 소개될 계획이며, 시장 교란을 막기 위해 실제 투자가 이뤄진 시점에서 1주일 뒤에 업로드 된다. 허영만 화백은 이번 작품을 위해

NH농협은행, 농번기 맞아 전사적 농촌일손돕기 나서

NH농협은행은 지난 1일 이대훈 은행장이 연천군 우정리마을을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한 이후 농번기를 맞아 부행장들을 중심으로 전사적 일손돕기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마케팅부문 김인태부행장은 16일 직원 20여명과 함께 경기도 파주시 장현2리마을을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화재예방을 위한 소화기를 전달했다. 농협은행과 장현2리마을은 2015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일손돕기 및 마을 농산물 팔아주기운동 등을 통해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직원들은 국화 꽃 포장 및 출하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송수일부행장과 여신심사부문 직원들은 경기 김포시 학운4리마을과 포내2리마을을 찾아 볍시파종작업을 도왔고, 서윤성부행장과 금융소비자보호부문 직원들은 경기 파주시 눌노리마을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아울러, 정용석부행장과 농업·공공부문 직원들은 17일 강원도 홍천군 모곡3리마을을 찾아 옥수수 심기와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남영수부행장과 디지털금융부문 직원들은 23일 경기도 고양시 월현마을에서 마을주민들과 대파수확을 함께한다. 손병환부행장과 글로벌사업부문 직원들은 24일 충북 진천군 보련마을에서 고구마 등 농작물 비닐씌우기를, 박태선부행장과 HR



배너


포토이슈


배너
배너

똑똑한 p2p 금융플렛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