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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예비 초등학생 책가방 보내기’ 행사

KB국민카드는 19일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념관’에서 다음달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책가방 선물 세트를 만드는 ‘예비 초등학생 책가방 보내기’ 행사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 등 KB국민카드 임직원 70여 명과 재단법인 ‘아름다운 동행’의 이사장인 원행 스님(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및 재단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책가방 ▲보조 주머니 ▲학용품 ▲입학 축하 엽서 등으로 구성된 1억 50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 2100여 개를 만들었다. 제작된 선물세트는 지역 아동센터와 복지관 등을 통해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초등학교 입학 예정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책가방 선물이 어린이들의 밝고 안정적인 학교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가정의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B국민카드는 2015년부터 매년 재단법인 ‘아름다운 동행’과 함께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책가방 선물 세트 제작 행사를 가져 지금까지 8200여 명의 어린이들

DB손해보험, 3040 대졸 경단녀 특화채널 확대

표준지점의 미래모델로서의 역할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DB손해보험이 30~40대 경력단절여성 특화채널 확대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일반 설계사 채널과 교육, 운영을 차별화하고 경력단절 여성을 금융전문가로 키워 회사 최고의 엘리트 조직으로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다. DB손해보험은 2008년 3월 TC채널을 오픈, 11년간 성장을 거듭하여 현재 전국적으로 활성화되어 있다. 2014년 1월에 대졸 경단녀 특화채널인 LD(Life Design)지점을 오픈하여, 현재 3개 지점 소속 150여명이 활동 중이다. 2019년에도 확장 운영을 계획하고 있어 향후 표준지점의 미래모델로서의 역할을 더해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LD지점의 미래인재양성 프로그램은 업계에서도 유명하다. 신입에게 양질의 DB제공, 특화교육과정 운영, 체계적인 활동관리 등 기존 설계사 채널과 달리 차별화를 시도하는 점이 특징이다. 관리자 비전을 가진 인재는 별도 교육, 훈련을 통해 집중 트레이닝하고 있다. 또한 육아박람회, 재테크박람회, 산모교실, 여성운전자클래스 등에 참가하여 회사를 대표하여 고객상담도 하고 있다. 업계 트렌드를 선도하며 SNS마케팅 과정, 이미지&메이크업 컨설팅, 외부강사 특강, 심리유형검사, 프로필 사진촬영 등 다양한

KEB하나은행, 고령화 시대 대비 '연금사업 강화' 나선다

KEB하나은행이 급속한 고령화 및 100세 시대를 대비해 연금사업 부문을 강화키로 했다. 이를 위해 웰리빙 그룹 내에 연금사업부와 은퇴설계센터로 구성된 연금사업본부를 신설, 연금·은퇴설계 사업 부문의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기존의 연금사업부를 연금사업본부로 격상한 것은 은행권에서는 최초로 시도된 것으로 함 행장은 이를 통해 고령화 시대에 갈수록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하는 연금시장을 선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조직에 신선한 분위기를 불어 넣고 보다 섬세하면서도 디테일한 영업 현장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연금사업부장 자리에는 최연소 여성 부장을 임명했다. KEB하나은행은 지난해 퇴직연금 DB형 운용수익률에서 시중 은행 중 1위를 달성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차원 높은 연금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올해 5월에는 연금자산관리센터를 오픈해 연금 손님에게 1대1 맞춤 자산관리 및 수익률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연금자산 전용 디지털 프로세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24시간 365일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전문적인 상담이 가능하고 보다 손쉽고 빠른 신규 상품 가입 및 운용 상품 변경 등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비대면

LG유플러스-한국장애인재활협회, 두드림 U+요술통장 열매전달식 개최

출석체크 이벤트·후기 이벤트를 통해 상품권 증정, 콘텐츠 구매 시 사용 가능

LG유플러스와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함께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장애가정 청소년과 LG유플러스 임직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드림U+요술통장’ 졸업생 열매(기금) 전달식과 신입생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주관하는 두드림 U+요술통장은 꿈을 가진 장애가정 청소년들이 밝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LG유플러스와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자산형성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장애가정 청소년이 매월 2만원을 ‘두드림 U+요술통장’에 저축하면 LG유플러스 임직원은 동일한 금액을, LG유플러스는 해당 금액의 3배를 적립하는 구조로, 최대 5년간 가능하다. 기금은 청소년들의 대학 입학금이나 취업 준비를 위한 교육비로 사용된다. 또 청소년 1인과 LG유플러스 임직원 1인을 각각 멘티·멘토로 매칭시켜 진행하는 1:1 멘토링을 비롯해 관계 증진을 위한 다양한 모임을 개최하는 등 청소년들의 정서적 성장도 돕고 있다. LG유플러스 CHO 황상인 부사장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 유명화 사무총장은 졸업생에게 수료증과 감사패를 전달하고 졸업생은 그 동안의 지원에 대한 감사와 신입생들을 향한 축하를 담은 손편지를 낭독하는 시간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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