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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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안심모바일, 연말 고객감사 이벤트 개최

12월 13일까지 매일 구매 고객 중 추첨해 경품 전달

종합 안심솔루션 기업 에스원이 연말을 맞이하여 고객감사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 기간 중 안심모바일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경품을 전달하는 '안심모바일이 매일매일 쏜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에스원 안심모바일은 30일부터 오는 12월 13일까지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1명을 추첨해 갤럭시워치 또는 갤럭시탭을 증정한다. 삼성 디지털프라자,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안심모바일을 취급하는 대리점 및 온라인 다이렉트 몰에서 구매한 고객 모두 참여할 수 있다. 또 이벤트 기간 내에 안심모바일에 가입한 후 구매후기를 남기면 선착순 5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에스원 안심모바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재승 에스원 IoT사업팀상무는 "에스원 안심모바일은 가계통신비 절감과 차별화된 안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안심모바일 고객분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에스원 안심모바일은 휴대폰에 탑재된 안심서비스 앱을 통해 위치확인, 안부알림, 안심존 등 생활 안심서비스와 함께 긴급 출동 서비스를

가스公-대구사경센터, '사회적 경제 활성화' MOU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8일 대구에서 대구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이하 대구사경센터)와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통한 좋은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대구사경센터는 대구의 사회적 경제조직(사회적 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 등)의 활동을 지원하고 사회적 경제의 성장·발전을 위한 사업과 정책 개발을 목적으로 2016년 설립된 기관이다.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임창수 경영협력처장과 대구사경센터 김재경 센터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사회적 경제 모델 발굴 및 인큐베이팅 지원,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 지원을 통한 사회적 경제의 협업 및 규모(Scale-Up)화 기반 마련, 사회적 경제를 통한 업사이클링·신재생에너지 기반 조성 및 사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가스공사는 올해 대구사경센터와 대구지역 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 공동작업장을 마련해 식품 관련 사회적 경제기업 컨소시엄의 상위시장(공공대형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안심(安心)팩토리' 사업을 공동 추진한 바 있다. 본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커뮤니티 비즈니스 활성화 사업으로 선정돼 1

롯데하이마트, 파트너사 초청 동반성장 간담회 진행

26일, 롯데호텔월드에서 90개 파트너사 대표 초청

롯데하이마트가 26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파트너사 대표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롯데하이마트 김현철 상품본부장 등 임직원 30여명과 90개 파트너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동반성장 프로그램 운영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우수 파트너사를 시상했다. 보국전자 등 11개 파트너사에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달하고, 2019년 소비트렌드에 관한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다. 롯데하이마트는 2016년부터 4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를 운영하여 롯데하이마트와 거래하고 있는 파트너사의 대출금리 인하를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추석, 설 명절을 앞두고 파트너사 자금지원을 위해 상품 대금을 앞당겨 지급하기도 했다. 또 파트너사 임직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어학, 경영학, 재무, 마케팅 등 300여개 무료 온/오프라인 강의를 제공해오고 있다.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파트너사 임직원들과 등반대회, 문화행사 초청, 동반 사회공헌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찾아가는 간담회’를 통해 118개 파트너사를 직접 방문하여 파트너사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불편사항을 개선해 오고 있다. 김현철 롯데하이마트상품본부장은 “롯데하이마트는 파트너사와 열린 마음으로 소

효성 미소원정대, 베트남에서 8년째 의료봉사 진행

조현준 회장, “베트남은 해외 최대 생산기지, 지역사회 일원이자 글로벌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 다할 것”

효성과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 강남세브란스병원, 자생한방병원 의료진으로 구성된 해외 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 인근 롱토 지역에서 지역주민 약 1800명을 대상으로 무료진료 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미소원정대 파견은 올해 8년째로 의료 시설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주민 총 1만 2000여명이 진료 혜택을 받았다. 올해 진료 활동에는 강남세브란스병원의 심장혈관외과·안과∙가정의학과∙내과∙산부인과∙소아과∙치과 의료진 및 스태프 27명, 자생한방병원 한방진료 의료진 6명 등 총 33명이 함께 했으며, 효성 베트남 사업장 임직원 100여명이 통역과 안내를 맡아 행사 제반 진행을 도왔다. 미소원정대는 매년 진료 과목을 확대해 더 많은 주민이 다양한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14년에는 미소원정대 진료 기간 중 발견한 골절 합병증 환자나두개골 함몰 환자 등 고위험환자를 한국에 초청해 수술비 전액을 지원했으며, 2016년에는 안과 과목을 신설해 시력이 낮은 초등학생 44명에게 무료로 안경을 제작해 보내기도 했다. 올해는 처음으로 심장 질환이 우려되는 환자들을 위해 심장

휴먼아이티솔루션, 2018년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선정

청해에스앤에프 HACCP 위해중점요소관리를 위한 MES 시스템 구축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휴먼아이티솔루션은 구이김·화입김 식품 제조업체인 유한회사 청해에스앤에프와 지난달 2일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달 22일에는 킥오프를 진행 제조 경쟁력 고도화 및 제조현장 혁신을 목표로 ‘HACCP 위해중점요소관리를 위한 MES 시스템 구축’에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딛었다.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 삼성전자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 공장 구축 지원사업은 정부와 대기업 지원으로 기업부담을 완화 시켜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은 삼성전자의 풍부한 제조현장경험을 전수하고, 구축 이후 중기중앙회의 지원 정책을 연계해 추진하는 정책 모델이다. 휴먼아이티솔루션은 이번 사업을 통해 조미김 식품 제조업체인 청해에스앤에프의 업무특성을 반영하여 MES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원재료투입관리와 PLC 연계를 통한 실시간 생산정보 관리 등을 통해 납기지연문제, 물류관리문제, 재고과잉 등에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관리체계를 확보하고 식품 제조업의 중점사항인 HACCP 위해요소 중점관리에 대해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여 기업의 경쟁력과 경영이익 증대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정지운 청해에스앤에프이사는“

정부, 중견기업 혁신성장 위한 금융지원 확대 나서

우리은행· 중견기업 지원기관, ‘중견기업 혁신성장 지원 상호협약’ 체결

산업통상자원부 유정열 산업혁신실장은 21일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개최한 ‘중견기업 비즈니스 서밋(Business Summit)’ 에 참석해 중견기업 발전방향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손태승 우리은행장, 권평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사장, 김학도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을 비롯한 중견기업인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중견련은 중견기업확인제도, 중견기업관련 세제, 인력양성 프로그램, 기술문제해결 플랫폼 등 중견기업 지원정책을 소개했다. 또한 우리은행은 2022년까지 우수 중견기업 300개사를 발굴해 직접투자, 금융지원 등 총 3조 원 규모의 지원을 포함하는 ‘그레이트 비전(Great Vision) 2022’를 발표했다. 그레이트 비전은 ▲우수기술 중견·예비중견기업에 200억원 직접투자 ▲동산담보대출 활성화 및 국외채권 발행 주선 등 다양한 자금조달 방식 제공 ▲해외진출 지원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아울러,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중견기업 지원기관과 우리은행은 중견기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중견기업 혁신성장 지원 상호협약'을 체결했다. 상호협약은 ▲중견기업의 해외투자·진출과

휴온스,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37001’ 인증 획득

‘준법·윤리·투명경영’ 강화해 글로벌 토탈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할 것

휴온스가 ‘ISO37001’의 공인 인증기관인 ‘한국 컴플라이언스인증원’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3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휴온스는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의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ISO37001’ 인증을 획득했으며, 지난 19일 판교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ISO37001’ 수여식 에서 엄기안 대표가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 이원기 원장으로부터 인증서를 받았다.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37001’은 전세계 162개국이 참여하는 ISO(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부패방지시스템의 표준 규격으로, 조직 내 부패 발생 가능성을 시스템으로 방지하고, 통제 및 관리하기 위해 지난 2016년에 제정되었다. ‘ISO37001’ 인증 획득 시, 모든 조직 내에서 발생 가능한 부패 위험을 사전에 식별하고 통제 및 관리가 가능하며, 조직의 절차에 따라 실행되기 때문에 합리적이고 적절한 조치가 가능하다. 휴온스는 ‘ISO37001’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 올해 4월부터 자율준수프로그램(CP) 주관부서인 ‘GRC 운영본부’를 중심으로, 전사적으로 각 부서의 팀장급 이상으로 구성된 22명의 ‘ISO37001 TFT’를 구성해 내부심

법무부-SKT, IoT·빅데이터로 '범죄예방 능력' 높인다

사회적 약자 보호와 생활안전망 강화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법무부와 SK텔레콤은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기술을 적극 활용하기로 뜻을 모았다. 법무부와 SK텔레콤은 사물인터넷(IoT)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범죄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강화하고, 전자감독 시스템 고도화 등을 적극 협력하여 보다 안전한 사회환경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법무부 강호성 범죄예방정책국장과 SK텔레콤 허일규 IoT/Data사업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지난 10년간 전자감독제도를 통하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왔으며, 이번 협력 분야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공동 협의체를 구성·운영하는 등 강력범죄 억제를 위한 협력관계를 보다 공고히 하기로 했다. 세부 협력 분야의 내용으로는 ▲첨단 사물인터넷(IoT)기술을 활용한 범죄피해자 보호 ▲빅데이터 기술 등을 활용한 전자장치 및 범죄예방 시스템 고도화 ▲출소자 및 보호관찰 대상자 재범방지활동 ▲글로벌 진출 협력 등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정보통신기술(ICT) 기술을 활용해 범죄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할 수 있는 전자장치 및 시스템을 도입하

중앙부처⋅지자체가 함께 전자정부 똑똑하게 만든다

행안부, 지능형정부 구현 위한 범정부 협의체 가동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지능정보기술을 적용하여 전자정부를 더 똑똑하게 만드는 “지능형정부 로드맵 수립”을 위해 중앙부처, 지자체가 함께 머리를 맞댄다. 행안부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청사와 세종청사에서 중앙부처, 지자체 정보화담당 및 업무담당자 150여명과 함께 지능형정부 로드맵 추진계획 공유 및 실행과제를 논의하는 범정부 협의체를 발족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부터 행안부는 지능형정부 청사진을 제시하는 로드맵 수립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민, 학계 및 업계 등 민간전문가로부터 지능형정부에 대한 요구사항 및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전자정부 서비스를 일선에서 운영하고 있는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무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10월, 지능형정부 추진과제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하였으며 37개 기관으로 부터 52개 과제를 제출받았다. 기관 수요조사 결과, 과제수가 가장 많은 분야는 행정업무 및 법규 안내, 민원상담 등에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을 적용한 대국민 민원 챗봇으로 나타났다. 이어 국민생활, 재난과재해, 범죄예방, 시설물 등 사회 각 분야에 인공지능, IoT 등 지능정보기술과 CCTV 등 기반인프라를 결합하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과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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