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전체기사 보기


다이소, 올여름 불쾌지수 낮추는 3C 제안 - Cool, Clean, Cosy

온도, 위생·청결, 습도 문제 해결하는 3C(Cool, Clean, Cosy) 상품 구성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여름철 불쾌지수를 높이는 세 가지 요소인 온도, 위생·청결, 습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쿨썸머’ 여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여름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다이소는 ‘쿨썸머’ 여름 기획전을 열고 쾌적한 여름을 위한 소비 키워드로 3C(Cool, Clean, Cosy)를 선정했다. 체감온도를 낮추는 쿨(Cool), 위생 및 청결을 담당하는 클린(Clean), 실내외 환경을 편안하게 만드는 코지(Cosy) 상품군으로 200여 종을 구성, 소비자들이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을 준비할 수 있게끔 했다. ■ 여름 무더위 날리는 쿨(Cool) 시원함을 전달하는 쿨(Cool) 상품은 냉방용품 및 냉감소재 용품 등으로 준비됐다. 여름 효자 상품인 미니선풍기와 탁상용 선풍기는 언제 어디서든 시원한 바람을 즐길 수 있어 5월부터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여기에 다이소는 시각 및 촉각에 시원함을 전해 체감온도를 내려주는 기능성 아이템들을 추가했다. 머메이드 시리즈는 바다 색감을 활용한 시각적 컬러테라피로 체감 온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또한 멘톨 성분이 함유된 쿨스프레이, 냉감소재를 적용한 쿨스카프 및 쿨토시 등을 사용

아모레퍼시픽, 뷰티포인트 the Zoom 오픈

뷰티포인트 가치 더 높이고, 제휴처 혜택은 더 넓히고

아모레퍼시픽은 통합 멤버십 뷰티포인트에서 더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회원 전용 서비스 ‘the Zoom’을지난 11일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1160만명의 뷰티포인트 회원 대상 사전조사를 통해 탄생한 the Zoom은 ‘뷰티템’, ‘체험’, ‘e쿠폰’ 3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뷰티포인트의 가치를 높이고 제휴 사용처를 늘리는데 집중했다. 각 섹션의 콘텐츠 및 상품은 뷰티포인트 특별가로 이용 가능하다. ‘뷰티템’ 섹션에는 설화수, 헤라 등 브랜드 별 대표상품과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설화수 윤조에센스 소용량(30ml), 라네즈 트래블키트 등 리미티드 상품이 준비되어 눈길을 끈다. 고객에게 내재된 최고의 아름다움을 발현해내는 ‘설화수 스파’는 ‘체험’ 섹션을 통해 경험할 수 있으며, 아모레퍼시픽 미(美)의 여정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곧 만나 볼 수 있다. 뷰티포인트의 제휴사용처를 늘린 ‘e쿠폰’ 섹션에는 일상 생활과 밀접한 콘텐츠가 가득하다. 스타벅스 음료교환권,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카카오 이모티콘 등이 대표적이다. 지속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여 만족스러운 뷰티포인트 사용경험을 제공할 예정이

동아쏘시오그룹, 사랑의 헌혈 운동 펼쳐

생명나눔 실천 및 혈액 부족 문제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10일 본사 7층 대강당에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사랑의 헌혈 운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생명나눔 실천 및 부족한 혈액 부족 문제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번 헌혈 운동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등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2017년부터 중앙대학교병원 헌혈센터와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헌혈센터는 헌혈 받은 혈액은 국가 방침에 따라 다른 의료기관에 공급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헌혈 인구 감소로 혈액 수급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이번 헌혈 운동이 혈액 수급 문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헌혈 운동을 전개해 나가고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쏘시오그룹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동대문구 지역주민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사랑나눔 바자회’, 무의탁 어르신과 노숙인들 위한 ‘밥퍼나눔운동’,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염색 봉사 프로그램 ‘비겐어게인 캠페인’ 등을 통해 건강하

경상대병원-마산무학라이온스클럽, 취약계층 각막 이식 지원 협약

경상대학교병원은 지난 5일,마산무학라이온스클럽과 지역사회 취약계층 시각장애인에 대한 각막 이식수술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상대학교병원은 각막이식이 필요한 환자 선정에서부터 수술 및 사후관리 전반을 맡게 됐으며, 무학라이온스클럽은 자매결연을 맺은 미국 LA올림픽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이송 받은 각막의 통관과 수송을 담당한다. 마산무학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006년부터 미국LA라이온스클럽과 협력해 미국에서 제공받은 각막을 취약계층 시각장애인에게 수술토록 지원하고 있다. 경상대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마산무학라이온스로부터 전달받은 연간 총 5개의 각막을 환자에게 이식하게 됐다. 이미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3명의 환자에 대해 각막 지원을 완료했으며, 올해 안에 나머지 2명에 대해서도 완료할 계획이다. 마산무학라이온스클럽 박정규 회장은 “경상대병원의 최신시설과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기반으로 보다 안전한 각막 이식수술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신희석 병원장은 “뜻 깊은 사업에 경상대병원이 힘을 보탤 수 있게 해준 마산무학라이온스클럽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숭고한 뜻이 담긴 각막을 필요한 분에게 잘 전달해 세상을 밝게 보

한샘, 상생협력 위한 ‘한샘리하우스 대형쇼룸 안양점’ 열어

한샘이 대리점, 제휴점과의 상생 협력을 위한 한샘리하우스 대형쇼룸 안양점을 열었다. 5일 오픈한 안양점은 한샘의 22번째 한샘리하우스 대형쇼룸으로 총 31개의 대리점과 제휴점이 입점해 영업한다고 회사측은 6일 밝혔다. 한샘리하우스 대형쇼룸은 본사가 직접 매장을 임대해, 내부 인테리어 등 제품 전시장을 만들고 여러 대리점주가 입점해 영업을 하는 곳이다. 주요 상권에 대형 매장을 내고 싶으나 비용과 인력 등 제반 여건이 따르지 않는 대리점과 제휴점의 현실을 감안해 본사가 상생 협력에 나선 것이다. 그 동안 인테리어 매장이 대형화되고 있는데 반해 일반 대리점과 제휴점은 좁은 매장 안에 거실과 주방, 욕실 등 공간 패키지를 구성할 수 없어 고객 상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한샘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12년 국내 최초로 부천에 한샘리하우스 대형쇼룸 1호점을 선보였고 이번에 22호점인 안양점을 열며 대리점 및 제휴점과 동반 성장을 실현해 가고 있다. 한샘리하우스 대형쇼룸에서는 본사 차원의 영업·마케팅 지원도 이루어진다. 최신 트렌드에 따른 패키지 공간 연출과 신제품 전시는 물론 홍보물 제작과 고객 초청 행사 등 영업 활성화를 위한 각종 고민거리도 본사가 해결해 준

휴온스-닥터노아바이오텍, AI기반 신약개발 ‘맞손’

바이오 분야 차세대 미래기술 확보 드라이브

휴온스가 미래 바이오 분야의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AI 기반의 신약개발’에 본격 뛰어든다. 휴온스는 30일 성남 판교 본사에서 엄기안 대표와 AI(Artificial Intelligence) 기반의 신약개발 전문 기업인 닥터노아바이오텍 이지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양 사간 ‘AI기반의 신약개발 공동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목적은 닥터노아바이오텍이 보유한 AI 시스템을 기반으로 양사간 상호 협력 및 공동연구를 통해 차세대 신약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궁극적으로는 혁신 AI 신약을 개발하는 것에 있다. 휴온스는 전세계 바이오산업에서 각광받고 있는 AI 기반의 신약 개발을 위해 국내외 다양한 AI 기반 기업들과 지속적인 업무 교류와 협력 관계를 유지하는 등 지난 1년 동안 체계적인 준비를 해왔다. 휴온스는 닥터노아바이오텍이 보유한 신약 개발 전략과 AI 시스템에 대한 가능성과 잠재력이 매우 뛰어나며, 양 사가 상호 협력을 통해 각 분야에서 다진 내실을 기반으로 전문성과 경쟁력을 통해 AI 기반의 혁신신약을 개발할 수 있다고 판단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휴온스와 닥터노아바이오텍은 이미 지난 1년간 상호 공동개

서부발전, 사회형평적 채용 확대로 사회적 책임 적극 이행

지역인재, 발전소 주변지역 우대도 확대 적용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은 지난 21일 신입사원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정규직 신입사원 총 80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번 채용은 사무, 기계, 전기, 화학, 통신, 토목, 건축 등 7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어학점수, 학력 등 스펙에 관계없이 해당 분야 직무능력을 갖춘 인재라면 누구든지 응시할 수 있다. 이번 채용에서는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상대적으로 취업기회에 제한을 받는 사회적 약자를 위해 별도전형을 확대 시행(총 채용규모의 31%)함으로써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적극 임할 계획이다. 또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른 지역인재와 발전소 주변지역의 주민에 대한 채용 우대를 확대 적용하여 이전지역과의 상생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블라인드 채용을 통한 공평한 취업기회 제공 및 역량중심의 우수인재 선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자리 확대가 금번 채용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설명하였다. 한편, 지원서 접수는 6월 4일 오후 1시에 마감되며, 이후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채용방식을 통해 직무능력 중심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부발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제철, '안전·환경 자문위원회' 발족

현대제철은 안전·환경 문제에 대응하고 재발방치책을 마련하기 위해 회사 내부에 '안전·환경 자문위원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 자문위는 학계·법조·안전·환경·보건 등 각 부문을 대표하는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됐다. 안전·환경 분야에 대한 제반 현황을 검토하고 조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현대제철은 “안전한 친환경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사회적 덕망을 갖춘 전문가들의 객관적인 평가와 조언을 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자문위원회는 현대제철이 추진해 나아갈 ‘종합안전개선대책안’을 비롯한 회사의 안전 및 환경 부문의 정책수립에 조언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를 바탕으로 작업현장 평가 및 개선, 협력사 및 외주사 안전관리 강화, 환경설비 최적 운영방안 등 구체적인 접근을 통해 밀도 높은 안전·환경 관리시스템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또 회사 측은 각각의 방안들이 전 사업장의 작업현장에 철저히 적용되도록 엄격한 관리감독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최근 회사 내부적으로 안전 및 환경문제에 대한 심각한 자성이 있었다”며 “내부역량 결집은 물론,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의 진단과 제안을 십분 활용해 반드시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사업장을 구축할 것”이라고

한국콜마, 멀티케어 SUN제품 기술로 트렌드 리드

에멀전 타입에 보습, 영양, 피부진정 기능 담고 경쟁력 확보

강한 햇살과 높아진 기온으로 때이른 여름을 맞이하면서 자외선차단제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여기에 수시로 덧발라줘야 하는 사용자 편의를 위해 언제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한 스틱형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기능을 담은 멀티 선케어 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다. 화장품∙의약품 연구개발 전문기업인 한국콜마는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보습, 영양, 피부 진정 기능까지 담은 멀티 케어 에멀전 선스틱을 개발했다. 에멀전 선스틱은 한국콜마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수분 선스틱 기술에 오일을 안정적으로 섞어 피부에 보습력을 높이고 영양감을 더했다. 기존의 선스틱 보다 수분이 많아 도포했을 때 청량감을 느낄 수 있으며 수분 손실을 줄이기 위해 넣은 오일 성분으로 고온에도 제품이 녹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사용이 용이하다. 특히 제품을 바를 때 즉각적으로 생성되는 수분과 이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는 ‘워터 드롭 고형 자외선 차단용 화장료 조성물 특허’ 기술이 들어가면서 더욱 뛰어난 자외선 차단 효과를 부여했다. 또한 휴대가 편리한 스틱형으로 구현함으로써 사용 편의성을 높여 시장 경쟁력을 확보했다. 한국콜마에서 생산하는 자외선차단제의 21%가 스틱형으로 만들어지고 있으며, 2



배너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메가펀딩, 귀농인유치 및 업무지원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메가펀딩이 19일 익산시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TV, 엘에스노바, 효성에너지와 함께 4개의 기관이 참여하는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선진 농업인 스마트팜과 에너지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 기관들은 실무 협의체를 구성, 운영하여 익산시 스마트팜 농업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기관 간 사업 연계를 통해 청년농업인 및 소규모 농가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작물을 생산하는 귀농귀촌인을 위한 스마트팜, 에너지팜 육성 및 수출 등에 4개 기관의 인적자원과 노하우를 최대한 동원해 협조하기로 했다. 주요 연계사업은 ▲익산시농업기술센터-귀농귀촌인 행정지원 ▲귀농귀촌TV-귀농귀촌 관련된 홍보마케팅 지원 ▲엘에스노바-스마트팜과 에너지팜을 통하여 생산된 새싹인삼의 수매 및 판로개척 ▲효성에너지-에너지팜 및 새싹인삼 재배지원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메가펀딩은 이러한 귀농귀촌과 관련된 사업전반의 금융자금 지원을 담당하기로 했다. 메가펀딩 대표이사는 "이번 4개 기관의 협업으로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과 사업 연계 활성화를 통해 공동 정책을 연구·개발하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금융-마스터플랜을 통하여 농업인의 역량 배양과 경쟁력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