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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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경남지역 학교들에 25억원 상당 전자칠판 기증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는 부영그룹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경남지역 학교들에 25억원 상당의 전자칠판을 기증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은 지난 22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본사 6층 회의실에서 이중근 회장을 대신해 신명호 회장직무대행과 창신고 곽경조 교장선생님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칠판 30대 기증 약정식을 가졌다. 지난해 10월 마산고 등 11개 학교에 전자칠판 321대를 기증하기로 경상남도 교육청과 협약을 맺는 데 이어, 올해 3월 말 진해신항중학교와 전자칠판 15대 기증 약정식을 갖는 등 경남지역 학교들에 25억원 상당의 전자칠판을 기증하기로 했다. 부영그룹 신명호 회장직무대행은 22일 “100여년의 역사를 가진 창신고에서 부영그룹이 기증하는 전자칠판이 학급에서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면서 “부영그룹은 사회공헌활동 및 장학사업을 지속하면서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창신고 곽경조 교장선생님은 “전자학습 시스템 지원을 하며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관심을 가져준 부영그룹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학습 동기를 유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부영그룹, 강원 산불피해 이재민에 아파트 224세대 제공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은 강원지역 산불 피해 구호를 위해 이재민들이 거주할 수 있도록 강원도에 위치한 부영 아파트 중 224세대를 제공한다는 의사를 6일 국토부에 전달하고 협의에 들어갔다. 이번에 지원하는 부영아파트는 속초시 조양동에 위치한 부영아파트 104세대와 강릉시 연곡면에 위치한 부영아파트 20세대, 동해시 쇄운동에 위치한 부영아파트 100세대 등 총 224세대를 이재민들에게 거주할 수 있도록 긴급 지원한다. 부영은 국토부 및 해당 지역 지자체와 협의하여 이재민 수요를 파악하고 대상자를 선정하는 대로 이재민들이 속히 입주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지역 시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아픈 마음을 치유하고 하루빨리 일어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그동안 국내외 재난·재해 피해가 있을 때마다 지원과 성금을 앞장서서 기탁하고 있다. 지난 포항 지진때는 보금자리를 잃은 이재민들에게 아파트 52가구를 제공하고, 대동빌라 정비사업에 참여, 포항 지역을 재건하는 데 팔을 걷어붙이기도 했다. 아울러 천안함 침몰 관련 유족지원 성금, 세월호 피해지원

동탄 더 레이크 시티 부영 1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선택

아이들이 행복한 안심 어린이집, 보육 서비스 측면에서 탁월

착한 기업, 착한 식당 …. 요즘 ‘착한’ 이 수식어로 들어간 작명이 대세. ‘착한’의 파생된 뜻을 살펴보면 국가. 지역에 이바지하는 것, 그리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이용하도록 하는 것 , 자신의 이익보다는 남들을 배려하는 것 등이다. 이처럼 ‘착한’은 사물에 붙어 긍정의 이미지를 부여한다. 최근 들어 ‘착한 어린이집’이 등장했다. 지난달 27일 개원한 경기도 화성 동탄 ‘더 레이크 시티 1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분양단지인 이곳은 부영그룹 보육지원팀과 협약을 맺어 임대료 없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최종적으로 결정했다. 이날 부영그룹은 개원 축하의 의미로 디지털피아노 1대와 소정의 개원금을 지원했다. 더 레이크 시티 부영 1단지는 분양 아파트 단지라 여러 선택지가 있었지만, 투표 결과 입주민 대다수가 고민 없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선택한 것. 임대료 수익 대신 영유아들의 행복과 보육 서비스 등 여러 측면을 따져본 결과 타 어린이집과 비교가 되지 않았다. 올해 초부터 이 단지 입주예정자들은 단지 내에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시스템과 지원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간곡한 요청도 있었다. 한 입주민은 “영

서부발전, 평택화력 ‘민관합동 국가안전대진단’ 시행

발전설비 포함 미세먼지 저감 환경설비 현장 운영상황 집중 점검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은 2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자체 발전설비를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안, 평택, 서인천, 군산 등 4개 발전소와 화순풍력, 서인천 연료전지 등 전국 14개 신재생발전설비가 대상이며, 정부의 민관합동점검반, 지역119안전센터, 자체 민간자문기관, 대학, 대한산업안전협회 등 외부전문가 20명과 사내전문가 80명을 점검반으로 구성했다. 서부발전은 2017년 2월 충남도로부터 발전사 최초로 안전진단전문기관 자격을 획득한 뒤 안전점검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자격증 소지자를 중심으로 자체 점검인력을 양성해 오고 있다. 20일 평택발전소에서 실시된 안전진단에는 사각·고소설비에 대한 점검을 위해 고화질·열화상 카메라가 탑재된 드론을 활용, 현장상황 대응 방재센터의 실시간 지휘통제 역량을 점검하였고, 철골 및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에 대해서는 초음파 기기 등 비파괴 시험장비와 측량기기를 이용, 점검결과의 신뢰성을 재확인하였다. 이날의 안전진단은 발전설비에 대한 것은 물론, 미세먼지 저감대책 관련 현장 운영상황에도 초점을 두었다. 마침 서부발전은 경영진의 강력한 친환경발전 의지에 따라 대기오염물질 저감 관련 환경설비의

한화건설, ‘수지 동천 꿈에그린’ 4월 분양

신분당선 동천역 도보 10분거리… 강남·분당·판교 생활권도 부각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오는 4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349-10번지 일대에서 ‘수지 동천 꿈에그린’을 분양한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아파트 293세대와 오피스텔 207실로 구성되어 있다. 아파트의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4㎡ 148가구 ▲84㎡ 145가구로 모든 세대가 수요자에게 가장 선호도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피스텔은 33~57㎡로 2룸 위주의 주거형 상품으로 공급된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한화건설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복합단지인 만큼 상품성도 뛰어나다. 틈새평면 활용과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공간효율이 독보이며 단지 내 보안성과 쾌적함을 고려하여 다양한 스마트 시스템을 적용하였다. 모든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전용면적 74㎡ 아파트의 수납공간 확보를 위해 복도에 팬트리장을 설치했다. 전용 84㎡도 판상형 4베이 평면을 활용해 수납공간을 넉넉히 확보하는 데 초점을 뒀다. 현관에 대형 워크인 수납장을 설치하고 거실에는 계약자 선택에 따라 알파룸과 대형 팬트리 2개소를 마련할 수 있다. 또한 세대 내 천정고(기본 2.4m, 우물천정 2.53m)를 높여 개방감을

한국감정원, 태국 재무부 부동산평가국 공무원 연수 실시

태국에 한국형 부동산 공시제도와 과세기준 가격산정 노하우 전수

한국감정원은 11일부터 2주간 태국 재무부 부동산평가국 국장 및 전문 감정평가사 공무원 12명을 대상으로 “과세기준 부동산 가격산정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태국 재무부 부동산평가국 연수단은 본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한국의 부동산 가격공시제도’, ‘토지특성조사’, ‘ 표준지 선정 및 가격조사’, ‘토지가격 비준표 작성’ 등에 대하여 한국감정원 전문가와 함께 강의 및 종합 토론 등을 실시하고 교육을 이수한다. 한국감정원은이번 연수는지난해 8월에 한국감정원을 방문하였던 태국 재무부가 한국의 부동산 가격 산정 및 공시제도에 대한 경험 공유를 위해 태국 정부의 예산으로 공식적으로 요청하여 진행되어 그 의미가 깊다고 설명했다. 지난 50년간의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시아 및 아프리카 지역의 개발도상국 지가산정 담당공무원 대상으로 역량강화 초청연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국가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해외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태국 재무부 연수단 대표인 부동산평가국 타난퐁 쑥쏨싹(Tananpong Suksomsak)국장은 “이번 연수는 태국 전역의 토지 및 공동주택에 대한 과세산정 체계를 개선하는 소중한 배움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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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펀딩, 귀농인유치 및 업무지원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메가펀딩이 19일 익산시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TV, 엘에스노바, 효성에너지와 함께 4개의 기관이 참여하는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선진 농업인 스마트팜과 에너지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 기관들은 실무 협의체를 구성, 운영하여 익산시 스마트팜 농업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기관 간 사업 연계를 통해 청년농업인 및 소규모 농가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작물을 생산하는 귀농귀촌인을 위한 스마트팜, 에너지팜 육성 및 수출 등에 4개 기관의 인적자원과 노하우를 최대한 동원해 협조하기로 했다. 주요 연계사업은 ▲익산시농업기술센터-귀농귀촌인 행정지원 ▲귀농귀촌TV-귀농귀촌 관련된 홍보마케팅 지원 ▲엘에스노바-스마트팜과 에너지팜을 통하여 생산된 새싹인삼의 수매 및 판로개척 ▲효성에너지-에너지팜 및 새싹인삼 재배지원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메가펀딩은 이러한 귀농귀촌과 관련된 사업전반의 금융자금 지원을 담당하기로 했다. 메가펀딩 대표이사는 "이번 4개 기관의 협업으로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과 사업 연계 활성화를 통해 공동 정책을 연구·개발하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금융-마스터플랜을 통하여 농업인의 역량 배양과 경쟁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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