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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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바이비트, 이더리움 무기한 계약 상품 출시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글로벌 선물거래 파생상품 거래소 바이비트(Bybit)가 한국어를 지원하는 플랫폼을 처음으로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바이비트는 레버리지를 100배 활용할 수 있는 이더리움 무기한 계약 상품을 선보였다. 또한 공식 출범 이후 3개월에 걸쳐 BTC/USD 무기한 계약에 세컨드 페어를 추가했다.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는 사용자 기반은 물론 지난 2개월간 급증한 거래량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바이비트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 일본어 등 총 5개 언어로 된 플랫폼을 성공리에 구현했다. 레버리지를 100배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이더리움 무기한 계약 상품은 이전 무기한 계약과 작동 방식이 동일하다. 계약 당 10만 TPS를 처리하는 고속 매칭 엔진으로 주문을 처리하고, 입금이나 인출 시 ETH 지갑을 활용하며, 이중 가격 메커니즘, 펀딩, 전문적인 리스크 관리 등을 지원한다. 기존의 비트맥스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차원이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관리 운영체제를 도입하고 있다. 무기한 계약은 만기일이 없는 새로운 유형의 선물 계약 상품으로서 파생상품군의 하나이다. 파생상품은 오픈 포지션에 따른 가

GBIH LIMITED, 얀트 아시아 밋업 투어 성공적 개최

아시아 밋업 개최를 통해 얀트 블록체인 저변 확대 기반 마련

GBIH LIMITED.(대표 블리스 윤)가 일본, 대만, 베트남에서 얀트(YANT) 블록체인을 소개하고 각국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논의하는 ‘얀트 아시아 밋업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1월 말 대만 1차 밋업을 시작으로 최근 일본, 대만 (2차), 베트남으로 이어진 행사에 각 국의 블록체인 비즈니스 전문가와 인플루언서, VC, 전문투자자 등이 모여 얀트 블록체인에 대한 기술과 향후 서비스 내용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누구와도 실시간으로 다종의 암호화폐를 P2P 방식으로 거래할 수 있는 얀트 전자지갑의 상용화를 앞둔 시점에서 열려, 많은 전문가와 투자가들의 기대감 속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기존 거래소 시스템과 비교하여 해킹에 안전하고 100여종의 암호화폐를 하나의 지갑에 보관할 수 있으며 개인 간 자유로운 거래가 가능한 얀트 블록체인의 진화된 P2P 거래시스템에 대해 참석자들이 깊은 관심을 보였다. GBIH는 이번 아시아 밋업 행사를 통해 얀트 블록체인 저변 확대에 많은 성과를 창출할 수 있었으며 이후 지속적으로 글로벌 블록체인 전문가와 교류를 늘리고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GBIH

CSC, 급증하고 있는 DNS탈취 공격에 대비하라고 기업체들에게 경고

CSC가 미국 국토안보부 산하 사이버보안 및 사회기반시설 보안청과 영국 사이버보안센터, 그리고 시스코 탈로스 파이어아이, 아카마이를 포함한 선도적 보안 업체들과 공동으로 기업체와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최근 널리 확산되고 있는 국가가 지원하는 도메인 이름 시스템(DNS) 탈취 공격에 경계할 것을 경고했다. 이러한 최근 공격의 대상은 정부 기관, 기업체, 통신업체 및 인프라 독립체들로서 이들의 민감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웹사이트와 이메일의 방향을 변경하는 수법을 사용한다. CSC와 관련 보안 기관들은 기업체들이 항상 방심하지 말고 보안 프로토콜을 적용해 노출을 줄일 것을 촉구한다. 마크 플레그(Mark Flegg) CSC 보안 서비스 용 제품 담당 이사는 “DNS 공격은 합법적인 사이트의 웹 통신 내용을 사기 사이트로 빼돌리는 범죄행위로서 고객과 기업체들을 매우 위험한 위기에 빠트릴 수 있다”며 “최근의 공격은 많은 기업체들이 일단 구축해 놓고 등한시하는 DNS인프라의 약점을 악용하는 등 복잡하고 악랄하다. 고객들이 디지털 인프라를 안전하게 해주는 툴과 권고사항을 사용할 것을 강력히 권유한다”고 말했다. CSC는 DNS탈취 위험과 기타 사이버 범죄에 대응해

전자지갑에서 P2P 거래 가능한 ‘얀트 월렛’ 공개… “이젠 거래소가 필요 없어”

100여종의 암호화폐를 하나의 지갑에 보관할 수 있는 얀트 전자지갑 퍼블릭, 프라이빗 블록체인의 이중망 구조로 P2P 거래 안전성 극대화

해킹과 조작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거래소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최근 다양한 방식의 P2P 거래시스템이 등장하였지만 에스크로, 제3자 확인, 국제 간 거래 제한 등 불편함이 여전하다. 이러한 한계점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방식의 블록체인 생태계를 개발하고 있는 GBIH LIMITED(대표 블리스 윤)가 얀트(YANT) P2P 거래시스템을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얀트 P2P 거래시스템의 핵심은 얀트 전자지갑의 기능이다. 전자지갑 자체에 거래 시스템이 내장되어 있어 외부 거래소가 필요 없고 얀트 전자지갑 자체가 거래소 기능을 수행한다. 암호화폐가 외부로 이전되지 않고 자신의 전자지갑에서 P2P 방식으로 당사자끼리 직접 거래할 수 있어 해킹과 조작의 위험을 줄일 수 있으며 복잡한 등록 절차 없이 전 세계의 누구와도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다. 또한 공간적 제약이나 어떤 외부적 간섭도 존재하지 않는다. 100여종의 암호화폐를 하나의 지갑에 보관할 수 있고 기존 거래소가 필요 없는 얀트 P2P 거래 시스템은 혁명적인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얀트 전자지갑의 P2P 거래를 지원하는 얀트 블록체인도 차별화된 기술로 평가된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타 블록체인과

베잔트, 글로벌 1위 거래소 빗썸 상장

8일 저녁부터 빗썸에서 거래 개시, 디앱 파트너 유치에 속도 더할 것

블록체인 플랫폼 기업 베잔트 파운데이션이 글로벌 1위(11월 8일 코인마켓캡 기준)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 베잔트 블록체인 플랫폼의 기축 통화인 베잔트 토큰(약칭 BZNT)을 상장한다고 8일 밝혔다. 빗썸은 한국 시간 8일 오후 2시부터 베잔트 토큰의 입금 기능을 오픈하고 8일 저녁부터 거래를 개시한다. 빗썸 상장을 통해 베잔트 토큰 유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베잔트 BaaS(Blockchain as a Service·서비스형 블록체인 플랫폼) 기반의 디앱(dApp·분산형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는 더욱 빠르게 조성되고 확산될 전망이다. 디앱을 개발하는 프로젝트 팀에게 토큰 유동성은 프로젝트 성공의 매우 중요한 요소다. 베잔트는 BaaS를 기반으로 기축 통화인 베잔트 토큰(BZNT), 암호화폐 지갑(Crypto wallet) 등을 포괄하는 블록체인 생태계를 만들고 있다. 또한 베잔트는 BaaS 시장 주도권 확보의 핵심으로 떠오른 디앱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추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베잔트는 1일 해외송금 핀테크 스타트업 ‘모인’, 2일 게임현지화 전문 기업 ‘라티스글로벌’, 6일 소셜네트워크 게임 개발사 ‘뉴에프오’와 연 이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블록체인 분야 디지털 자산 원스톱 투자은행 브링크 에셋, 글로벌 블록체인 프로젝트 공개

브링크 에셋, ‘Global Blockchain Korea Meetup’ 통해 글로벌 프로젝트 공개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브링크 에셋(Brink Asset)이 16일 한국 밋업에서 직접 인큐베이팅한 우수 프로젝트들을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TVCC를 통해 국내 블록체인 생태계에 소개했다. 공개된 3개의 우수 프로젝트는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지속해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주라(JURA), 코인체이스(Coinchase), 콘텐토스(Contentos, COS)가 그 주인공이다. 프로젝트 대표 스피커들은 블록체인 관련 전문 임원들과 함께 ‘블록체인 기술의 혁신과 투자 전략 기회’라는 주제로 심도 깊은 교류를 나누며, 국내 블록체인 시장에 대한 기대와 발전 가능성에 관한 토론 진행으로 큰 이목을 끌었다. 주라의 설립자 아이리스(IRIS)는 프로젝트 스피치를 통해 초고속 트랜잭션 속도, 최대 확장성 및 보안이라는 세 가지 요구 사항을 동시에 충족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발된 첨단 기술 혁신을 결합한 차세대 퍼블릭 블록체인 주라에 대해 소개했다. 더불어 빠르고 안전하며 동시에 안정적인 플랫폼의 필요성을 블록체인 생태계에 핵심요소로 꼽았다. 이와 같은 특성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는 곧바로 Dapps 개발 및 블록체인 기술 채택을 위한 원동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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