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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담보 P2P 금융 플랫폼 투게더펀딩, 병역 특례기업 선정
부동산담보 분야 1위 P2P(개인 간)금융 플랫폼 투게더앱스(투게더펀딩)가 병역 특례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투게더펀딩은 병역특례 인원을 채용하거나 타 지정업체로부터 이직 희망자 채용이 가능하게 됐다. 병역 특례는 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위해 일정한 자격, 면허, 학력 등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남성을 군복무를 대신해 병무청장이 선정한 기업체나 특정분야에서 일정기간 종사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IT 업계에서 경쟁력 있는 젊은 인력을 확보하는 방법으로, 이 제도를 통해 투게더펀딩은 기술 기업으로서 성장하는 발판을 만들어 줄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투게더펀딩은 다양한 상품을 취급하는 다른 P2P 업체들과 달리, 설립 때부터 안전자산 위주인 부동산담보 분야 상품을 집중해 제공해왔다. 이에 타 업체보다 상품 심사팀 인력에 비중을 많이 두어왔으며, 매우 낮은 연체율을 유지하며 믿을 수 있는 P2P 업체라는 평가를 받아오고 있다. 최근에는 누적대출액 5000억원을 달성하며 부동산담보 분야 P2P 업체 1위의 자리를 굳건히 했다. 김항주 투게더앱스 대표는 “병역특례 기업에 선정됨으로써 패기가 넘치는 젊은 인재들에게 투게더펀딩이 더 매력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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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어려운 금융언어 ‘고객 눈높이’에서 쉽게 바라보기
KB국민은행은 23일, 금융언어를 고객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사용하기 위해 KB글쓰기 원칙을 담은 'KB고객언어가이드를 수립하고 KB스타뱅킹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전까지 은행권에서 사용되는 언어에는 고시, 통보, 내점 등 전문용어 및 일본식 한자어, 외국어 투의 단어나 문장이 많았으며, 같은 의미인데도 사용 용어가 다른 경우가 있었다. KB국민은행은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고자 고객과 소통이 많은 직원들의 글쓰기, 말하기 교육을 위한 'KB고객언어가이드'를 수립했다. 이를 통해 은행 중심의 용어를 고객 중심으로 바꾸고, 고객의 눈높이에서‘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언어’를 만들기 위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KB고객언어가이드'에는 맞춤법, 표기법, 띄어쓰기 등 기본적인 오류부터 일본어 투, 과도한 높임법 등 오랫동안 관습적으로 잘못 쓰여 온 표현까지 다루고 있다. 특히, 금융권에서 널리 퍼져 있는 일본식 한자어로 된 용어들을 대체하기 위한 우리말 사용도 권장하고 있다. 또한, 은행원이 사용하는 언어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이 행동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문장 표현과 용어를 바꾸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예를 들어 ▲‘~제공합니




더케이손해보험, 백령도 학교 찾아 교통안전교육·차량무상점검 실시
더케이손해보험(대표이사 임영혁)은 지난 16~17일 서해 최북단 백령도에 위치한 백령초, 북포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 대상 교통안전교육과 교직원 대상 차량무상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더케이손해보험은 2017년부터 3년째 백령도 지역 학생들에게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이번에는 교직원들의 차량무상점검까지 추가로 실시했다. 올해로 3년째 실시한 교통안전교육에서는 최근 많이 발생하고 있는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의 심각성과 안전벨트 착용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 졌으며, 특히 저학년 어린이 대상 실시된 나만의 ‘안전벨트 가드 만들기’ 체험은 직접 만든 안전벨트 가드를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어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교직원 대상 실시된 차량무상점검에서는 차량의 엔진룸, 타이어 등의 안전 점검과 함께 노후된 와이퍼를 무상 교체 하였으며, 교직원들은 차량 관리에 대해 평소 궁금했던 사항을 질문하는 등 반응 또한 적극적이었다. 더케이손해보험 관계자는 “도서지역은 상대적으로 체험교육 및 차량무상점검 등의 기회가 부족한데 이번 행사가 백령초, 북포초등학교 학생들과 교직원 모두에게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