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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흥·안산 출근길 빨라진다…소사동→원시동 33분 주파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서남부 지역(부천시 소사동~시흥시~안산시 원시동)을 잇는 서해선의 첫걸음인 “소사~원시 복선전철 민간투자시설사업”을 마무리하고, 종합시험운행 등 안전한 열차운행을 위한 모든 절차를 완료하여 6월 16일(토)부터 본격적인 영업운행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6월 15일 오후 2시 시흥시청역 인근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과 부천시, 시흥시, 안산시 등 3개시 지자체장 및 지역주민, 국회의원과 철도유관기관 및 공사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하는 개통식 행사를 개최한다. 소사~원시선은 부천 소사역을 출발하여, 시흥시청역을 지나, 안산원시역까지 23.3㎞ 구간 정거장 12개소를 지나며, ‘11년 4월 착공 이후 7년 2개월간의 건설공사, 시설물 안전검증 및 영업시운전 등을 거쳐 16일(토)부터 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개통으로, 전철 서비스의 불모지였던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통근길이 획기적으로 빨라질 예정이다. 부천시 소사동에서 안산시 원시동까지 자동차로 약 1시간 30분 걸리던 곳을 전철로 33분에 오갈 수 있어, 약 1시간(64%)의 시간 단축 효과가 있다. 또한 소사역과 초지역에서 경인선(서울1호선), 안산선(서울4호선)과 환승되



암호화폐 결제 카드 퓨즈엑스, 일본 로드쇼·미국 월드 블록체인 포럼 참가
암호화폐 결제 카드 프로젝트 퓨즈엑스는 일본 로드쇼(Blockchain Create Roadshow)와 미국 뉴욕에서 열린 ‘월드 블록체인 포럼(World Blockchain Forum)’에 참석, 퓨즈엑스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14일 밝혔다. 9일부터 이틀간 열린 일본 로드쇼에는 예상 참가 인원을 훨씬 웃돌았으며 11일부터 삼일간 진행된 뉴욕의 블록체인 포럼에서는 부스 앞에 길게 줄이 늘어서 현지에서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월드 블록체인 포럼’은 미국, 유럽, 두바이 등지에서 전 세계 블록체인 전문가 및 관련 업계 전문가들을 연결해주는 연례행사로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다른 블록체인 행사에서 이제껏 논의되지 않았던 주제인 시큐리티 토큰과 금융 제재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여 업계 주목을 받았다. 퓨즈엑스는 아이디어만 존재하는 다른 암호화폐 비즈니스와 달리 퓨즈엑스는 실제거래가 가능한 완성도 높은 실물 카드라는 것이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제휴관련 문의도 많아 퓨즈엑스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을 실감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퓨즈엑스는 세계 최초로 실물 카드에서 잔고 확인 가능한 암호화폐 결제



롯데하이마트, 파트너사와 함께 홀몸노인에 3천만원 상당 선풍기 지원
롯데하이마트가 홀몸노인 가정을 위해 선풍기를 전달했다. 롯데하이마트는 파트너사인 신일산업, 한일전기와 15일 오전 서울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 선풍기 전달식을 가졌다. 이 날 전달식에는 롯데하이마트 김현철 상품본부장, 신일산업 정윤석 대표이사, 한일전기 박창진 영업본부장,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김민숙 관장이 참석했다. 전달식 후에는 ‘롯데하이마트 샤롯데봉사단’이 홀몸노인 가정에 선풍기를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봉사단원 20여 명은 3인 1조로 홀몸노인 가정을 방문해 선풍기를 직접 조립한 뒤 전달했다. 롯데하이마트의 선풍기 배달 봉사는 15일 서울을 시작으로 6월 한 달간 경기, 대구, 부산, 충남, 전남, 제주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릴레이로 진행된다. 전국의 홀몸노인 680여 가구에 총 3천만원 상당의 선풍기를 전달한다. 이 날 봉사에 참여한 롯데하이마트 김현철 상품본부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파트너사와 함께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롯데하이마트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하이마트는 지역사회, 소외아동 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