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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온라인전용펀드 업계 1위 기념 가입이벤트 진행
미래에셋대우는 온라인 매수고객을 대상으로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하는 '온라인 금융상품 가입 이벤트'를 6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홈페이지, 모바일을 통해 온라인전용펀드나 주가연계증권(ELS)·파생결합증권(DLS)을 매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 온라인전용펀드 1000만원 이상 순매수 시 1만원을 지급하며, 5000만원 이상 순매수시 최대 5만원을 지급한다. ELS·DLS도 매수 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지급하며, 5000만원 이상 순매수시 최대 5만원을 지급한다. 또 글로벌자산배분 투자가 가능한 미래에셋대우의 디지털자산관리솔루션인 'GPS'를 통해 100만원 이상 포트폴리오 매매 시, 백화점 상품권 1만원을 지급하는 체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윤상화 미래에셋대우디지털Biz본부장은 "미래에셋대우를 이용하시는 고객들께 온라인 상에서도 자산관리 솔루션을 통해 맞춤형 자산배분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그 결과 온라인전용펀드에서도 설정잔고 증권업계 1위를 달성했다. 향후에도 디지털 상품과 서비스 관점에서 더욱 고도화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

삼성화재애니카손사, '2019 드림카 프로젝트' 수혜자 선정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이 '2019 드림카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상반기에 차량 정비 혜택을 받을 27명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드림카 프로젝트'는 삼성화재애니카손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한국장애인재단(이사장 이성규)과 함께 장애인이 소유한 차량을 무상으로 정비, 수리해주는 사업이다. 자동차사고 손해사정 전문회사인 삼성화재애니카손사는 2013년 교통 약자인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드림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장애인은 이동시 개인 차량이 꼭 필요하지만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차량 정비에 소홀한 경우가 많다. 삼성화재애니카손사는 '드림카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 차량 수리를 넘어 장애인이 자유롭게 활동하고 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드림카 프로젝트'는 삼성화재애니카손사 임직원의 급여 일부를 기부해 조성한 나눔펀드를 재원으로 한다. 2013년 시작한 이후 누적 기부액은 6억1000만원에 달하며 지금까지 총 246대의 장애인의 차량이 개선됐다. 권기준 삼성화재애니카손사 노사파트장은 "앞으로도 보다 많은 장애인이 수리비 걱정 없이 차량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나눔펀드 기부금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