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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덱스콤 G5™’ 2020 새해맞이 이벤트 ‘센서 2팩 무료’

생애 첫 ‘덱스콤 G5™’ 구매 1형 당뇨 환자 대상

휴온스는 올 한해 1형 당뇨 환자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한해를 보낼 수 있도록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5™’ 공식 온라인몰 ‘휴:온 당뇨케어’에서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휴:온 당뇨케어를 통해 오는 3월까지 생애 처음으로 ‘덱스콤 G5™’를 구입하는 1형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흰쥐의 해 경자년 기념 패키지(덱스콤 쥐5스타트킷 패키지, 덱스콤 쥐5 8주위임청구 패키지)’ 구입 시 2주간 사용할 수 있는 센서 2팩(20만원 상당)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올해 1월 1일부로 ‘덱스콤 G5™ 트랜스미터’ 구입비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지원이 확대 실시됨에 따라, 경제적 부담이 줄어든 만큼 더 많은 1형 당뇨 환자들과 가족들이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5™’를 통해 표준화된 혈당관리와 함께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올해부터 1형 당뇨 환자들은 지난해부터 급여 지원을 받았던 ‘덱스콤 G5™ 전극(센서)’와 함께 ‘트랜스미터(송신기)’까지 모든 구성품에 대해 기준 금액의 70%를 환급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덱스콤 G5™’ 사용을 위해 부담해야 했던 연간 의료비 570만원에서 300만원을 환급 받을 수 있으며

자율주행 등 중점데이터 개방으로 데이터 경제시대 견인한다

행안부, 제3차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 활성화 기본계획 발표

행정안전부는 향후 3년간 범정부 공공데이터 정책 방향을 제시할 제3차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활성화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제3차 공공데이터 기본계획’은 국민과 기업, 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국가‧지자체의 부문계획을 종합하여 범부처 합동으로 만든 계획이다. ▲공공데이터를 국민의 자산으로 인식하여 개방 및 활용의 패러다임을 국민 중심으로 전환 ▲자율주행 등 신산업 분야 지원을 위한 데이터 중점 개방 ▲공공분야에 축적된 방대한 데이터를 연계하여 행정서비스 개선이라는 큰 방향 하에 15개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행정안전부는 공공데이터는 공공기관의 소유물이 아니라 국민의 자산이라는 인식 하에 기관(공급자) 중심 개방에서 벗어나, 개방 및 활용의 패러다임을 국민 중심으로 전환한다. 이를 위해 “국민의 자산인 공공데이터는 국민에게 모두 돌려드린다”는 패러다임으로 전환하여, 2021년까지 개방 가능한 공공데이터(개인정보 등 비공개 대상 제외)는 전면 개방키로 했다. 아울러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에 맞춰 개인정보 포함 데이터가 안전하게 활용되는 사례도 발굴,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국민이 데이터에 더 쉽게 접근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

LG전자, MIT 김상배 교수와 ‘차세대 로봇기술’ 공동연구

세계적 로봇공학자 MIT 김상배 교수와 물체조작 기술 연구

LG전자가 김상배 메사추세츠공대(MIT) 기계공학부 교수와 손잡고 차세대 로봇 기술을 개발한다고 15일 밝혔다. 김상배 교수는 2006년 도마뱀처럼 벽을 타고 오르는 스티키봇을 발명해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스티키봇은 2006년 시사주간지 타임이 뽑은 최고의 발명품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 교수는 2012년부터 MIT 생체모방 로봇연구소를 이끌며 4족 보행 로봇인 ‘치타’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LG전자는 MIT 생체모방 로봇연구소의 연구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해 물체조작 기술을 연구해 차세대 로봇 기술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물체조작기술은 로봇의 손이나 팔을 이용해 물체를 집거나 옮기는 기술이다.LG전자는 감성인식과 내비게이션 기술에 강점을 갖고 있어 4족 보행과 물체조작 기술 분야의 권위자인 김상배 교수와 협업으로 상당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와 김상배 교수는 2019년 말 연구과제 선정을 마치고 1월부터 본격적인 협업에 들어간다. LG전자 CTO 산하 로봇선행연구소에서 연구에 참여한다. 이와 함께 LG전자는 미국 보스턴에 ‘LG 보스턴 로보틱스랩’을 설립한다. 보스턴은 로봇 관련 기업과 스타트업이 몰려있어 기술 연구가 활발하고 빠르게

신한생명, 상품 마케팅 지원 위한 ‘진품’ 브랜드 런칭

주력 상품 이미지 컨설팅 통해 소통 창구 넓히고자 준비

신한생명(대표 성대규)은 주력 상품군의 전략적인 홍보·마케팅을 위한 ‘진품’ 브랜드를 새롭게 런칭했다고 15일 밝혔다. ‘진품’은 ‘진심을 품다’의 줄임말로 고객에게 전하는 진심을 뜻하는 동시에 사전적 의미의 ‘진짜 물품’이라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중의적으로 표현했다. 이번 브랜드 런칭을 위해 신한생명의 대표상품들이 개정 출시됐다. 지난해 5월 출시되어 주목을 받았던 ‘진심을품은종신보험’의 주요 보장기능인 ‘올페이급여금’을 브랜드 컨셉으로 만들어 주력 상품군에 선택특약으로 탑재했다. ‘올페이급여금’은 ‘이미 납입한 보험료’와 ‘이후 납입할 보험료’를 더해 진단금을 보장받는 형태로 상품 가입시 약정한 보험료 납입기간의 보험료 총액을 치료비로 모두 지급받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이러한 ‘진품’ 컨셉의 특약이 탑재된 상품은 총 5종으로 ‘진심을품은종신보험’, ‘진심을품은변액종신보험’, ‘진심을품은착한보장보험’, ‘진심을품은또받는생활비암보험’, ‘진심을품은참좋은암보험’이 이에 해당한다. 이와 더불어, ‘진품’ 낱말을 활용하여 새로운 VI(Visual Identity)도 제작했다. 고객에게 제공되는 상품안내장, 가입설계서, 포스터, 모바일 콘텐츠 등 ‘진품’ 브랜드 라

'데이터 3법' 통과에 따른 후속 정책 마련에 속도

산업부, 'AI·빅데이터 산업지능화 포럼' 발족

산업통상자원부는 ‘데이터 3법’ 통과 이후 데이터 활용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여, AI·빅데이터를 산업에 적용하기 위한 후속 정책 마련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김용래 산업혁신성장실장 주재로 제조, 표준, 통상, 유통 등 각 분야의 데이터 전문가와 함께 ‘AI·빅데이터 산업지능화 포럼’을 지난 14일 발족했다. 산업지능화는 산업·에너지 전반에 AI·빅데이터를 도입하여 상품·서비스의 고부가가치화 및 제조공정 혁신 등의 효과 창출이다. 포럼은 AI·빅데이터를 산업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적용하여 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정부와 산업계가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인식 하에 새로이 발족되었다. 이날 포럼 참석자들은 산업데이터와 AI를 활용하면 제조업 생산방식의 효율성을 높일 뿐 아니라, R&D, 디자인, 조달, 유통, 마케팅 등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혁신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데에 공감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데이터의 수집·공유·연계·거래·확산·표준화 등 산업지능화 관련 제도개선 사항, 국제협력·통상 대응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의견을 교환했다. 산업부는 그간 업종별 AI·빅데이터 적용에 주력하여 산업·에너지 분야의 관련 프로젝트를 30

'주유할인 앱(App) 핀테크 서비스' 인기...휘발유값 8주째 상승 여파

모바일 주유할인 앱 ‘오윈’, 지난 열흘간 일 주유 건수 4.84배 증가

전국 휘발유 값이 8주째 상승하면서 서민들의 주유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주유 부담을 덜 수 있는 각종 주유 할인 앱 서비스와 운전자 혜택이 풍성한 핀테크, 신용 카드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 모바일 주유할인 앱 ‘오윈’, 지난 열흘간 일 주유 건수 4.84배 증가 리터당 20원의 주유 할인 혜택을 상시 제공하는 주유할인 모바일 앱 ‘오윈’에 따르면 지난 국제 유가 불안정 이슈가 불거진 1월 4~13일 열흘간 오윈 앱 내 주유 건수가 전월 동기간 대비 4.8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기간 오윈 이용자 수는 63%, 신규 가입자 수는 145배까지 폭증했다. 오윈은 운전자의 이동경로에 있는 주유소간 가격 비교는 물론, 전국 225개 GS칼텍스 가맹 주유소에서 리터당 20원의 할인 혜택(월 최대 3000원)을 받을 수 있으며, 각종 멤버십 중복 할인과 마일리지 혜택도 동시에 적용이 가능하다. 차 안에서 주유 예약-결제-서비스 제공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모바일 주유 앱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오윈은 주유 상시 할인 외에도 이커머스 업체와 함께 주유 특가 이벤트를 활발히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1만원 주유권’을 무려 51%

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녹색기술제품 인증 획득

녹색기술인증 획득한 녹차 성분 개발, 새로운 카테킨 조성물 완성

아모레퍼시픽의 이너뷰티 솔루션 브랜드 바이탈뷰티가 메타그린 제품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녹색기술제품(GTP-19-01505) 인증'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가 녹색기술제품 인증을 획득한 것은 국내 최초이다. 2019년 7월초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은 녹차 소재 제조 신기술(녹차 추출 잔사로부터 생리활성을 지닌 기능성 녹차 소재 제조 기술)로 '녹색기술 인증'을 받았다. 해당 녹색기술이 제품에 적용되었음을 공식적으로 검증 받은 것이 '녹색기술제품 인증'이다. 녹차 추출물은 체지방 감소, 항산화,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정한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 원료로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건강기능식품에 주로 사용되는 카테킨 등의 유효 성분을 추출한 이후 남은 녹차 부산물은 대부분 사용하지 않아 매립 또는 소각하여 버려지는 상황이었다.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은 기존에 카테킨을 추출하는 과정 중에 나오는 녹차 부산물에서 새로운 유용 성분을 추출할 수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여, 녹차 부산물에서 '녹차 다당'을 추출하고 1차 추출을 마친 부산물로부터 다시 '녹차 식이섬유'를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본 기술을 통해 기존 녹차 추

대웅제약, 미국 A2A 파마와 AI 기반 항암 신약 공동연구 돌입

AI 기반 연구 통해 신약 개발 성공 가능성 높이고 연구기간 대폭 단축

대웅제약은 지난 12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바이오기업 A2A 파마(A2A Pharmaceuticals, Inc., 이하 A2A)사와 항암 신약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A2A는 인공지능(AI)이 결합된 신약 설계 플랫폼인 ‘SCULPT’를 활용하여 신규 화합물을 설계하고, 대웅제약은 이 구조를 기반으로 물질 합성 및 평가를 수행하여 항암 신약 후보물질을 도출해 낼 계획이다. A2A의 SCULPT는 자체 개발 기술을 통해 암을 유발하는 표적(Pharmacological target)의 구조를 정밀 분석하고, 표적에 적합한 수억개의 독창적인 물질을 설계하여 표적 기반 화합물 라이브러리를 구축한다. 그리고 그 물질의 결합력 및 약물성을 인공지능 학습으로 예측함으로써 표적에 최적화된 물질을 선별해 낼 수 있는 약물 발굴 플랫폼이다. 통상적인 합성 신약 탐색 방법으로 제어하기 어려운 표적에 대해서도 우수한 물질을 설계할 수 있는 고도의 정밀한 기술력이 반영돼 있으며, 표적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기존 인공지능만을 이용하여 신규 화합물을 도출하기 어려운 표적에도 효과적으로 적용이 가능한 혁신적인 플랫폼이다. SCU

청년기술창업 메카…청년창업사관학교 1035명 모집

전국 17개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생 모집 사업화 자금·사무공간 등 초기 창업기업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

대한민국 청년기술창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청년창업사관학교가 올해 입교생을 선발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혁신적인 청년창업자 양성을 위해 2020년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생 모집과 함께 청년창업사관학교를 운영할 민간운영사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 모집 규모는 개교 이래 최대인 1035명이다. 우수한 창업아이템과 혁신기술을 보유한 청년창업자를 대상으로 전국 단위로 동시 선발한다. 모집기간은 이달 13일부터 2월 6일까지이다. 특히, 올해는 청년층의 혁신창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4차 산업분야 등 제조혁신분야의 선발을 확대하고 지역별 특화(주력)산업과 문화콘텐츠 관련 업종을 모집 인원 30% 내에서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지난 2011년부터 운영 중인 청년창업사관학교는 만 39세 이하, 창업 3년 이내 청년창업자의 사업계획 수립부터 사업화, 졸업 후 성장을 위한 연계 지원까지 창업 전 단계를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3815명의 청년 창업가를 배출했고 총 2조 6588억원의 매출 성과와 1만 312명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견인했다. 최종 선발된 창업자는 사업비의 70% 이내, 최대 1억원의 창업 사업화 지원금을 비롯해

SK텔레콤, 5개 통신사와 5G MEC ‘초협력 체계’ 구축

싱텔 · 글로브 · 타이완모바일 · HKT · PCCW 등과 ‘글로벌 MEC TF’ 출범

SK텔레콤이 차세대 기술인 5G MEC(모바일 에지 컴퓨팅) 분야에서 글로벌 ‘초(超)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초대 의장사는 SK텔레콤이 맡는다. SK텔레콤은 아태 통신사 연합회 ‘브리지 얼라이언스’ 소속 통신사인 싱텔(싱가포르), 글로브(필리핀), 타이완모바일(대만), HKT(홍콩), PCCW글로벌(홍콩) 등 5개사와 함께 ‘글로벌 MEC TF’를 13일 발족했다고 밝혔다. 이번 ‘글로벌 MEC TF’는 ‘브리지 얼라이언스’가 세계 최초 5G 상용화와 MEC 개발 ·구축에 성공한 SK텔레콤에 관련 기술 전수를 요청하고, 여러 통신사가 합류하며 결성됐다. ‘글로벌 MEC TF’에서 SK텔레콤은 싱텔, 글로브 등 연내 5G 상용화를 준비하는 회원사에게 5G, MEC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각사의 역량을 모아 MEC기술, 서비스를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경 없는 MEC플랫폼’을 위한 표준 규격 제정에도 주도적 역할을 한다. MEC는 무선 데이터 전송 지름길을 만들어 ▲클라우드 게임 ▲스마트팩토리 ▲자율주행 및 차량관제 등 초저지연 서비스의 성능을 높이는 5G 핵심 기술이다. 이번 초협력 체계 구축은 한국 기술 중심으로 아시아 5G MEC 생태계가 구축

에이스손해보험, 파손 · 피싱 · 해킹…'휴대폰파손보험' 판매 채널 확대

휴대폰 파손부터 피싱·해킹 등 금융사기로 인한 피해까지 보장

에이스아메리칸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는 휴대폰 파손과 피싱 또는 해킹 등 금융사기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는 '휴대폰파손보험'을 모바일 금융 서비스 ㈜ 비바리퍼블리카(이하 “토스”) 와 모바일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를 통해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휴대폰파손보험은 이동통신단말기가 화재와 침수를 포함해 파손되어 수리 또는 교체가 필요하거나 피싱과 해킹 등 금융사기로 인한 금전적 손해가 발생할 경우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실제 손해액을 보상해주는 상품이다. 에이스손해보험의 휴대폰파손보험은 2017년 1월 이후 출시된 신규폰과 사용 중인 휴대폰 모두 가입이 가능하다. 의무약정 기간 없이 1년 동안 보장받을 수 있으며 이동통신단말기는 15일 이후부터 파손을 담보하고 피싱과 해킹 등 금융사기는 보장개시일부터 보상이 가능하다. 휴대폰 파손은 1회 30만원 한도로 연 2회, 최대 60만원까지 보장하고 피싱 및 해킹 등 금융사기는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월납 3900원과 연납 46300원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이동통신단말기의 신규폰, 사용 중인 폰 구분없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에이스손해보험의 휴대폰파손보험은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와 모바일

우리금융, “과감한 변화와 혁신으로 1등 종합금융그룹 도약하자”

손태승 회장, 그룹 경영전략회의 개최하고 전 그룹사 임직원에 주문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0일 우리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손태승 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본부장급 이상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감한 변화와 혁신으로 1등 종합금융그룹 도약을 결의하는 ‘2020 우리금융그룹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우리금융그룹은 경영전략회의에 앞서 지주사 창립 1주년 기념행사를 통해‘함께하는 든든한 금융’이라는 미션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손태승 회장은 기념사에서‘스스로 미래를 준비하는 그룹체제 2년차’를 당부함과 동시에‘고객 신뢰 1등 금융그룹’의 면모를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경영전략회의에서 ‘동행경영(同行經營) 선포식’을 진행하고 그룹사 모든 임직원들이 고객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자는 취지의 결의 다짐 시간을 가졌다. 특히, UN책임은행 원칙에 가입하는 서명식을 통해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고 금융의 사회적 책임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우리금융그룹은 올해 7대 경영전략으로 ▲고객중심 영업 혁신 ▲리스크관리/내부통제 혁신 ▲지속성장 동력 강화 ▲사업포트폴리오 강화 ▲디지털 혁신 선도 ▲글로벌 사업 레벨업(Level-up) ▲우리 투게더(Woori Together) 시너지 확대를

소상공인기본법·벤처투자촉진법 제정안 등 국회 본회의 통과

중기부, 소상공인에 대한 보호·육성 등 체계적인 지원이 가속화될 예정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을 독자적인 정책 영역화하는 ‘소상공인기본법’ 제정안과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벤처투자촉진법)’ 제정안 등 중기부 소관 12개 법률안이 지난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국회를 통과한 ‘소상공인기본법’은 그간 개별법 또는 각 부처에 흩어져 있던 소상공인 관련 정책을 총괄하고 소상공인을 ‘독자적 정책 영역화’ 하는 기반이 되는 법률로 1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2021년 1월 시행된다. ‘소상공인기본법’제정안 주요 내용을 보면 소상공인 정책을 심의할 소상공인정책심의회와 소상공인시책의 수립 등에 필요한 조사, 연구 및 평가를 수행하는 전문연구평가기관을 설치하도록 했으며, 새로운 소비·유통 트렌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디지털화 지원 등 체계적인 지원체계가 마련됐다. ‘벤처투자촉진법’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기존 벤처기업법(1997년 제정)과 중소기업창업법(1986년 제정)에 분산되어 있는 벤처투자제도의 규제를 완화하고 통합함으로써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활성화를 위해 제정됐다. 2020년 7월 시행된다. 우선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를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초기창업기업 투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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