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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온라인 공식 채널 ‘대웅제약 뉴스룸’ 개설

다양한 정보를 빠르게 전달해 고객과 소통 강화

대웅제약이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새로운 온라인 공식 채널 ‘대웅제약 뉴스룸’을 개설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웅제약 뉴스룸’은 온라인 보도매체 형식의 소통채널로, 기업활동과 제품, 기술, 제약산업 트렌드 등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기업뉴스 ▲제품뉴스 ▲트렌드뷰 ▲피플인사이드 ▲프레스센터 등 다섯 가지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자사 소식과 업계 동향을 전달하고,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질병예방법 등 건강에 관련된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대웅제약은 뉴스룸 채널 오픈과 함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도 동시에 개설했다. 채널별 특성에 맞게 이미지, 카드뉴스, 동영상 등의 시각언어를 활용해 주목성과 가독성을 높이고, 태그기능을 활용해 콘텐츠 공유도 용이하게 만들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발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창구로 뉴스룸을 개설하게 됐다”며, “뉴스룸을 통해 고객들에게 정확하고 유익한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고, 고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대웅제약과 만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웅제약은 뉴스룸 오픈을 기념해 축하 이벤트

뱅크샐러드, 고객이 직접 상품 선택할 수 있는 기회 확대한다

카드추천, 개인 맞춤 보험부터 3%대 확정금리까지

뱅크샐러드가 고객이 현명하게 금융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데이터 결합은 물론 서비스별로 상품 영역을 확대하는 등 데이터 중심의 금융(Data Driven Finance)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19일 발표했다. 뱅크샐러드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금융 제휴사를 보유한 핀테크 서비스로 은행, 카드, 보험, 증권, 실물자산(부동산, 자동차) 등을 아우르며 고객들의 돈 관리를 이끌고 있다. 개인의 건강검진 결과를 토대로 한 보험설계, 연금조회 및 분석 서비스 등으로 데이터 기반의 고도화된 금융 솔루션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고객과 금융의 접점에서 ‘데이터 중심의 금융(Data Driven Finance, DDF)’을 실현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지속적으로 새로운 데이터와 금융을 결합시킨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뱅크샐러드는 고객이 현명한 금융 라이프를 누릴 수 있도록 금융 환경을 진화 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뱅크샐러드가 제공하고 있는 금융상품 선택 서비스는 ▲카드추천 ▲대출협상 ▲보험설계 등이다. 카드추천은 2014년부터 꾸준하게 뱅크샐러드를 이끌어 온 성공모델로, 개인의 소비 패턴을 분석해 소비에 맞는 혜택

오렌지라이프, 애자일 조직 도입 1년… 업무효율 및 직원 워라밸까지 향상

부서 간 경계 없는 조직, 민첩하고 유연하게 혁신

오렌지라이프가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도입한 ‘애자일 조직’이 4월로 출범 1주년을 맞이했다고 18일 밝혔다. 오렌지라이프는 지난해 4월 고객 행동 흐름을 기준으로 애자일 조직을 구축하고, 본사 직원 500여명 중 절반가량인 200명을 애자일 조직에 배치하는 등 혁신적인 조직운영을 진행해 오고 있다. 오렌지라이프는 부서 간 경계를 허물어 멀티기능의 소규모 팀(스쿼드·squad)을 구성, 업무 수행에 관한 전권을 부여했다. 이 애자일 조직들은 외부 환경변화에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하면서 고객중심의 혁신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에 글로벌 제약회사, 국내 굴지의 대기업 등 20개 이상의 기업들이 직접 방문해 단체 견학을 하거나 교육을 요청하는 등 오렌지라이프의 애자일 조직이 혁신적 조직운영의 우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오렌지라이프의 애자일 조직은 무엇보다 ‘일하는 방식’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거시적인 목표 수립부터 세부 실행에 이르기까지 업무 전 과정을 팀원들이 주도해 나가는 게 특징이다. 업계 최초의 옴니(OMNI) 세일즈 플랫폼인 ‘오렌지라이프와 함께하는 오늘’ 론칭도 영업, 마케팅, IT인원들이 하나의 스쿼드를 구성해 FC와 고객의 의견을 면밀히 연구하고 적극

국민은행, 통신·금융 혁신적 융합으로 원스톱 서비스 개발 나서

금융위원회 금융규제 샌드박스 도입으로 KB의 금융혁신 완성

KB국민은행은 지난 17일 금융혁신지원 특별법 이른바 금융규제 샌드박스 시행에 따라 혁신금융서비스로 신청한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 기반 금융–통신 융합 서비스'가 금융위원회 의결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 기반 금융–통신 융합 서비스'는 지난 4월 1일 시행된 관련법 적용을 받은 은행권 최초의 사례로서, KB국민은행은 별정통신사업자 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 금융과 통신이 융합된 혁신적인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 금융–통신 융합 서비스는 ▲USIM을 활용한 디지털금융 프로세스 혁신 ▲통신 정보와 금융서비스 사용자 정보의 불일치에 따라 발생했던 외국인과 법인폰 사용자 등 디지털금융 소외계층의 불편함 해소 ▲통신 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혁신 서비스 개발 가능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본격적인 서비스가 예상되는 올해 하반기부터는 KB국민은행을 거래하는 고객들은 지점에서 계좌를 개설하듯이 금융이 연계된 이동통신서비스를 원스톱으로 가입하고,‘KB국민 요금제’를 통해 KB금융과의 거래실적에 따라 통신요금을 할인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알뜰폰’으로 알려져 있는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의 경우 이동통신사와 통화

지역단위 규제샌드박스, 규제자유특구 본격 시행

중기부, 심의위원회 출범…강원 디지털헬스케어 등 1차 협의대상 10개 선정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규제자유특구 제도의 근거법인 지역특구법 시행일에 맞춰 제1차 규제특례등심의위원회를 열어 21명의 민간위원을 위촉하고 규제자유특구 기본방향 및 향후계획, 위원회 운영규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규제자유특구란 지역산업 육성을 위해 규제특례와 지자체·정부 투자계획을 담은 특구계획에 따라 지정된 구역으로, 지역의 산업·연구시설을 최대한 활용하고 지역단위의 규제샌드박스를 적용해 신산업을 육성하는 제도이다. 이날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규제자유특구 제도 본격 시행 관련 브리핑에서 “지역특구법 개정 후 차질없이 제도 시행을 준비하는 한편, 전문가와 관계부처가 지자체 특구계획을 검토해 10개를 1차 협의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1차 협의 대상은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의 증가를 반영한 강원 디지털헬스케어와 대구의 IoT웰니스, 신재생에너지와 관련해 울산의 수소산업, 경북의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이다. 이외에도 새로운 이동수단의 등장인 세종 자율주행실증과 제주의 전기차, 전남의 e-모빌리티가 선정되었고,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서 부산의 블록체인, 전북의 홀로그램, 충북의 스마트안전제어 등 총 10개를 1차로 검토하게 된다. 아울러 1차 협의 대상

부영그룹, 우즈베키스탄에 디지털피아노 2000대 기증

한국 문화 전파 … “양국 간 활발한 문화교류 기대”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부영그룹이 이번엔 우즈베키스탄에 디지털피아노를 기증했다. 부영그룹은 16일 오후(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겐트 유니버설 스포츠 센터에서 디지털피아노 2000대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을 대신해 신현석 고문과 아그리피나 신 우즈베키스탄 유아교육부 장관, 세르마토프 국민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우즈베키스탄 교육 관계자, 학부모 및 학생들, 주 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 대사관 관계자, 김도윤 우즈베키스탄 한인회장을 비롯한 교민과 고려인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했다.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의 인사말을 대독한 신현석 고문은 “디지털피아노 기증으로 우즈베키스탄에 교육 문화 인프라가 구축되고, 양국 간 문화적 교류가 활짝 꽃 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지역사회와 미래 세대를 위해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 초․중․고 대학교 등에 교육 문화 시설을 지원함은 물론, 아시아, 아프리카 등 26개국에 디지털피아노 7만 여대를 기부했다. 특히 부영그룹이 기증한 디지털피아노에는 한국의 ‘졸업식 노래’, ‘아리랑’, ‘고향의 봄’ 등의 노래를 담아 자랑스러운 한국 문화를

우리은행, SK텔링크와 글로벌 디지털 비즈니스 협약

양 사의 베트남 비대면 플랫폼 통해 휴대폰 관련 금융 서비스 제공

우리은행은 SK텔링크와 글로벌 디지털 비즈니스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은행과 SK텔링크는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의 신규 디지털 사업 추진을 위한 파트너십을 형성하게 됐다. 양 사는 베트남의 디지털 비즈니스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등 베트남 현지 디지털 사업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베트남에서의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은행의 해외 네트워크와 SK텔링크의 디지털 서비스를 접목해 협력 사업을 확대 할 계획이다. 베트남우리은행과 SK텔링크 베트남법인은 비대면 플랫폼으로 휴대폰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할부금융 상품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휴대폰 수납 정보 등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휴대폰구입 니즈가 있는 고객을 타겟 마케팅하고 자체 신용평가모형을 활용해 고객에게 신용대출 상품, 휴대폰 할부금융 상품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도 실시하기로 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해외에 진출한 국내 디지털 기업과 제휴를 통해 현지 디지털 비즈니스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이번 SK텔링크와 베트남에서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다인 26개국 443개 해외 네트워크를

신한카드, Visa와 손잡고 핀테크·스타트업 육성 나서

금융사 최초 글로벌 레벨 사내벤처·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신한카드와 Visa Korea는 핀테크 산업의 발전과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하여 ‘I’m Ventures with Visa’라는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키로 합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은 올해 4월에 열린 ‘신한퓨처스랩 제2출범식’에서 향후 5년간 250억원 규모로 직접투자 재원을 확대하고 6000개 투자 유망기업 풀을 조성해 2조1000억원 규모의 혁신 성장 재원을 투입하기로 한 바 있다. 특히 신한금융그룹은 금융권 최초로 선보인 핀테크·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을 통해 83억의 직접 투자를 통해 112개 스타트업을 육성해 왔다. 국내 1위 신용카드사인 신한카드와 글로벌 지불결제 분야의 넘버원 브랜드인 비자는 4월 중순부터 5월 중순까지 지불결제·송금, 인증·보안, AI·빅데이터, 신금융·오토 서비스 등 관련 분야의 스타트업을 모집, 멘토링과 지분투자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또한 신한카드와 비자는 올해 10월 경연을 거쳐 우수한 스타트업을 선정해 사업 아이템 구체화 및 제품 상용화까지 지원하는 ‘Visa Co-Creation’ 기회도 부여할 예정이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카드 I’m Ventu

핀테크산업협회, '국내 최초 로보어드바이저 투자일임 서비스' 환영

금융위원회, '금융투자업규정' 개정으로 비대면 투자일임 계약 허용 로보어드바이저 등 핀테크 기술 혁신으로 핀테크산업 경쟁력 향상 기대

한국핀테크산업협회(협회장 김대윤)는 17일 로보어드바이저를 통한 비대면 투자일임 서비스 출시에 대한 환영의 목소리를 냈다. 앞서 국내 로보어드바이저 시장의 선두주자인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과 쿼터백자산운용은 17일 00시를 기해 국내 최초로 로보어드바이저 비대면 투자일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인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그동안 투자자가 투자일임업자와 투자일임계약을 맺기 위해서는 대면으로 투자권유를 받아야 하는 등의 불편함이 따랐으며, 고액투자자가 아닌 일반 소액투자자들에게 전문화된 투자 조언 및 운용 서비스를 온라인 기반으로 제공하기 어려웠다. 금융위원회는 핀테크 산업을 활성화하고 투자자 중심의 금융투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금융투자업규정'을 개정하여, 투자일임업자가 일정 요건(1년 6개월 이상 운용성과 등을 공시)을 갖춘 로보어드바이저를 활용하는 경우에는 온라인 등을 통해 설명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지난 6월, 금융위원회의 '금융투자업규정' 이 개정됨에 따라 로보어드바이저를 통한 비대면 투자일임 계약이 가능해진 것이다. 이와 함께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과 쿼터백자산운용은 KB증권의 오픈에이피아이(Open API :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신협, 강원 산불피해 복구성금 11억원 전달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신속한 피해 복구 위해 금융지원도 함께 지원 할 것”

전국신협 임직원들이 국가 재난사태인 강원도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신협중앙회는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과 피해지역의 복구를 위해 지난 4월 11일 범 신협 차원의 성금모금 활동을 전개했으며, 모금 사흘 만에 전국 700여 조합 및 신협중앙회 임직원, 신협사회공헌재단 등으로부터 약 11억원의 성금이 모였다. 신협중앙회는 이렇게 모은 성금 가운데 10억 4892만 6450원을 4월 16일 전국재해구호협회(희망브리지)로 전달했으며, 신협사회공헌재단이 기부한 5000만원은 강원도 현지 이재민을 찾아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신협은 성금 전달 외에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긴급 금융지원도 시행중이다. 국가재난사태 선포지역인 고성군, 속초시, 강릉시, 동해시, 인제군 일원 신협은 피해를 입은 개인과 기업에 대해 신규대출시 0.3%p 인하금리를 적용하고, 대출 원리금은 4월 8일부터 6개월간 상환유예(또는 분할상환) 및 만기를 연장해주기로 했다. 신협공제(보험)도 피해지역 조합원들을 위해 보험료 납입을 산불피해일자부터 오는 9월 말까지 약 6개월간 유예해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또한 선제적으로 해당 지역

비트코인 등 디지털자산 활용한 ‘테크핀’ 기업 금융혁신 주도할 것

체인파트너스 리서치, 테크핀 기업 금융 혁신 트렌드 보고서 발간

체인파트너스 리서치센터는 16일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을 비롯한 디지털자산 등장으로 테크핀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핀테크가 기존 금융 시스템에 ICT 서비스를 적용한 것이라면, 테크핀은 ICT 시스템에 금융 서비스를 도입한 것을 뜻한다. 테크핀 시대를 선도하는 ICT 기업은 금융기업 대비 비용, 유저, 데이터 측면에서 강점이 있다. 하지만 중국의 알리바바, 텐센트를 제외한 글로벌 ICT 기업의 금융 사업은 그동안 그리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각각 9억명과 8억명 이상의 모바일 페이 유저를 보유한 알리바바와 텐센트 대비, 글로벌 ICT기업들의 모바일 페이 유저수는 수천만 남짓한 수준이다. 보고서를 집필한 한중섭센터장은 “알리바바, 텐센트 대비 그동안 미진한 성과를 냈던 글로벌 ICT 기업들의 금융 사업은 비트코인을 비롯한 디지털자산 활용으로 인해 개선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모바일이 곧 은행인 디지털 친화적 금융 환경이 갖춰지고, 금융 인프라 장벽 및 통화의 상이성으로 인해 금융 사업에 곤란을 겪고 있던 글로벌 ICT기업들이 국경을 초월한 디지털자산을 도입하면 상황이 반전될 수 있다는 뜻이다. 특히 은행 인프라가 낙후된 개도국

아모레퍼시픽, 취약계층 여성 취업 돕는 ‘뷰티풀 라이프’ 공모사업 모집

29일까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온라인 배분신청 시스템에서 접수

아모레퍼시픽은 15일 취약 계층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여 경제적 역량 강화를 돕는 2019년 ‘뷰티풀 라이프’ 공모사업 참여기관 모집을 시작했다. 공모사업의 주요 내용은 ▲직업 훈련 및 교육 프로그램 ▲취업 연계 및 고용 창출 프로그램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 등이다. 올해는 대상자 자녀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아이 돌봄비’도 예산에 반영 가능하다. 사업비는 총 7억 5000만원 규모이고 최대 20개 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관은 최소 300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을 지원받아 7월부터 1년동안 사업을 수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온라인 배분신청 시스템에서 오는 29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모레퍼시픽 사회공헌 포털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고, 문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회공헌본부 법인사업2팀 에서 받는다. 뷰티풀 라이프는 2008년부터 여성의 경제 역량 강화를 위해 지정기탁 사업을 운영했다. 2017년부터는 재원 부족으로 좋은 아이디어를 실행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비영리단체 및 기관을 지원하여 취약 계층 여성의 취업과 경제적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공모사업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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