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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협력사와 함께 ‘사랑의 꾸러미’ 나눔 활동 펼쳐

독거노인 550가구에 난방용품, 식료품 등이 담긴 ‘사랑의 꾸러미’ 전달

LG유플러스는 연말을 맞아 협력사 협의체 U+동반성장보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 나눔 활동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LG유플러스, U+동반성장보드 및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의 임직원 자원봉사자 60명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 550가구에 난방용품, 식료품 등 후원물품이 담긴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한다. U+동반성장보드는 유비쿼스, 파워텔레콤, 모바일에코 등 LG유플러스의 22개 협력사로 구성된 동반성장 협의체로, 동반성장 관련 제도 및 시행 내역을 공유하며 협력사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정길 유비쿼스전무는 “LG유플러스와 올해로 5년째 함께하는 ‘사랑의 꾸러미’ 나눔은 협력사들이 참사랑을 배우는 중요한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웃을 돕는 행복한 여정에 동참하고 있어 항상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종섭 LG유플러스동반성장·구매담당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함은 물론 협력사들과 진정한 파트너십을 통한 상생경영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국산화·공동개발, 자금지원, 기술지원·

신한희망재단, 서울시 도시재생지역 친환경콘덴싱 보일러 설치 지원금 5억원 기부

2021년까지 매년 250대씩 총 1,000대 저소득층 가구 보일러 설치 지원

신한희망재단은 13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윤준병 서울시 행정1부시장 및 김일용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주철수 신한은행 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에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위한 기부금 5억원을 전달했다.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은 보일러 제조업체 6개사 및 신한카드, 신한희망재단이 함께 서울에 거주하면서 10년 이상 된 노후 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환경부 인증 보일러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한파대비 및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 보급을 위해 2021년까지 매년 250대씩 4년간 총 1,000대의 보일러 설치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한금융그룹은 신한은행, 신한카드 등 그룹사가 모두 참여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사회 프로젝트'를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역시 '희망사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민관이 협력해 도시발전과 환경보존을 실천하는 지역공동체 지원 사업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친환경콘덴싱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SK텔레콤, 소규모 데이터센터를 5G 생활 곳곳으로

SKT, 도이치텔레콤 자회사 ‘MobiledgeX’와 ‘모바일 엣지 컴퓨팅’ MoU

SK텔레콤이 도이치텔레콤과 손을 맞잡고, 5G에 모바일 엣지 컴퓨팅 기술을 도입한다. 5G 지연 속도가 더 줄고, 초고용량 통신도 더 빨라진다. SK텔레콤은 도이치텔레콤의 자회사인 MobiledgeX사(모바일엣지엑스)와 ‘모바일 엣지 컴퓨팅 기술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MobiledgeX는 다양한 개발사 및 통신사를 대상으로 모바일 엣지 컴퓨팅 환경을 통합 제공하기 위한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도이치텔레콤 자회사다. 모바일 엣지 컴퓨팅은 고객과 물리적으로 가까운 곳에 데이터센터나 솔루션 등을 설치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이다. 가입자 데이터는 통상 고객 스마트폰에서 기지국 → 교환기 → 유선망 → 서비스社의 데이터센터로 이동하는데 SK텔레콤은 그 중 기지국이나 교환기에 소규모 5G 데이터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고객과 맞닿은 데이터센터에서 데이터를 즉각 처리할 수 있어 서비스 지연시간이 단축된다. 자율주행, 재난 대응용 로봇 · 드론, 대용량 클라우드 게임, AR/VR 등 5G 기반 차세대 산업에서 모바일 엣지 컴퓨팅 기술 활용도가 높다. 5G 스마트팩토리 등 B2B 비즈니스 모델에도 활용 가능하다. 스마트팩토

원투씨엠, 해피랜드 모바일 CRM 서비스 ‘스마트앱어워드 2018’ 최우수상 수상

비주얼 디자인, 콘텐츠, UI디자인 우수성 부문에서 높은 평가 받아 선정

해피랜드 모바일 CRM 서비스 ‘해피쿵’ 개발사 원투씨엠은 지난 6일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스마트앱어워드 코리아’ 시상식에서 멤버십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드위원회가 주관하는 ‘스마트앱어워드 코리아’는 인터넷전문가 3,000명으로 구성된 아이어워드 평가위원단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온라인 평가심사 결과에 따라 ▲비주얼디자인 ▲UI디자인 ▲기술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측면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앱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시상식이다. 해피랜드 모바일 CRM 서비스 ‘해피쿵’은 오프라인 전용 모바일(스마트폰) 멤버십 어플리케이션(APP) 서비스로 원투씨엠의 에코스 스탬프(echoss Stamp) 인증 기술을 이용하여 구매 금액 별 적립을 통해 모바일 쿠폰과 교환권을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매장 방문 고객 관리나 로열티 마케팅을 위해 모바일 앱을 통한 프로모션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해피쿵 서비스는 비주얼 디자인, 콘텐츠, UI디자인 우수성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콘텐츠 접근성이 용이하며, 멤버십 서비스 이용이 간편하고 전체적인 서비스와 화면

효성, ‘에어로쿨’ 17년 연속 세계일류상품 선정

효성티앤씨‧효성첨단소재‧효성화학‧효성중공업, 총9개 제품

효성은 효성티앤씨㈜의 폴리에스터 쾌적 기능성 섬유인 ‘에어로쿨’이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KOTRA)가 인증하는 ‘세계일류상품’에 2002년부터 17년 연속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효성중공업㈜ 등 4개 사업회사에서 에어로쿨을 포함해 총 9개 제품이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효성티앤씨㈜의 경우, 에어로쿨 외에도 폴리에스터 극세사 ‘M2’(2002~), 폴리에스터 신축섬유 ‘제나두’(2008~), 스판덱스 섬유 ‘크레오라’(2011~) 등 총 4개 제품이 세계일류상품으로 인정 받았다. 올해 사이먼 위트마쉬-나이트(Simon Whitmarsh-Knight) 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 지역 담당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를 영입한 효성티앤씨는 고객사와 공동 원단 개발 등 협업을 바탕으로 향후 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효성첨단소재㈜에서는 타이어보강재용 원사(2004~)와 안전벨트용 폴리에스터 원사(2007~) 등 2개 제품이 세계일류 상품에 선정됐다. 향후 경량화, 형태안정성, 친환경에 집중한 제품을 개발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효성화학㈜은 냉온수관용 초고압 파이프수지 ‘TOPILENE R

티플러스-케어랩스, 개인건강관리 의료정보 서비스 구축 위해 협약 체결

티플러스, ‘굿닥 서비스로 호평받고 있는 ‘케어랩스’와 상호협력

헬스케어 IT전문기업 티플러스는 최근 ‘굿닥’ 서비스로 호평을 받고 있는 케어랩스와 의료정보서비스 사업을 위한 상호협력 및 공동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체결을 통해 양측은 개인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의료정보 서비스 공동 개발, 개인건강관리 서비스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사업 경험 및 컨설팅 제공, 개인건강관리 앱 고도화를 위한 의료기관 정보 시스템 연계 사업 경험 및 컨설팅 제공, 의료정보 서비스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방침이다. 티플러스는 기존 준비하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진료정보교류, 의료제증명 서비스, 의료 방사선 피폭선량관리 서비스에 더불어 이번 케어랩스와의 협약을 통해 개인 주도의 건강관리 서비스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티플러스가 전략적 파트너로서 참여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블록체인 기업인 헥스이노베이션(HEX Innovation)과의 PHR(개인건강정보) 플랫폼 개발 파트너십의 연장선에서 이루어졌다. 이정호 티플러스대표는 “의료 정보는 개인의 질병 치료와 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보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정보이므로 개인이 주체가 되어 안전하게 보관되고 필요한 때에 충분

삼성전자, 가로 14m ‘오닉스’ 스크린으로 중국 관객 사로 잡는다

중국 베이징 쇼오두 영화관에 오닉스 스크린 첫 도입

삼성전자는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쇼오두 영화관에 가로 14m의 대형 ‘오닉스(Onyx)’ 스크린을 최초로 도입하고 개관 축하 행사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도입한 오닉스 스크린은 가로 14m·세로 7.2m 크기로 기존 대비 가로 1.4배, 화면 크기는 약 2배 더 커져 대형 화면이 주는 압도적인 스케일을 경험할 수 있다. 또 4K(4096x2160) 해상도와 HDR(High Dynamic Range) 영상, 최대 300니트 밝기를 지원해 더 선명하고 생동감 있는 화질 구현이 가능하다. 삼성만의 차별적인 LED 스크린 기술은 밝기와 화질이 저하되지 않는 3D 영상을 재생해 주고 시야각도 우수해 중앙 좌석뿐만 아니라 어느 위치에도 완벽한 3D 시청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해 준다. 쇼오두 영화관은 1937년에 북경에 개관해 최초의 컬러 영화를 상영한 것으로 유명한 중국의 대표적 영화관으로 세계 최대 크기 오닉스 스크린을 적용한 상영관을 영화뿐만 아니라 게임대회, 콘서트, 문화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덩용홍 쇼오두 영화관대표는 “세계 최대 크기 오닉스관을 우리 영화관에서 개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쇼

LG유플러스, U+드론 활용 '사회기반시설 정밀점검' 시연

천연가스 배관망 매설지역 실시간 감시, 리스크 미리 예방

LG유플러스는 U+드론 관제시스템을 이용해 천연가스 배관망 매설지역을 실시간으로 감시함으로써 리스크를 미리 예방하는 ‘사회기반시설 정밀점검’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시연은 드론의 실용화 및 조기 상용화를 촉진하기 위해 드론 분야에서 일정기간 규제 없이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안전성 테스트 등을 자유롭게 수행하는 국토교통부의 '드론 규제 샌드박스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LG유플러스는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한화정밀기계, 이노팸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LG유플러스는 비가시권 자율비행을 기반으로, ▲3D지도·상공전파지도·상공기상정보를 이용한 천연가스 배관망 매설지역 실시간 촬영, ▲실시간 매설지역 감시와 불법공사·중단 요청, ▲지반변위 탐지 등 시연을 통해 해당 지역을 잠재적 피해로부터 보호하는 시연을 진행했다. 전국에는 약 5,000km의 천연가스 배관망이 매설되어 있다. 배관망 점검업무 중 차량의 접근이 어려운 취약지역이 있어 드론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상황이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시연을 위해 지난 5일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한국가스기술공사 관제실에 U+드론 관제시스템을 설치하고, 실제 드론 비행은 충청

KISA, 위치정보 공모전 수상 기업 사업화 지원

'2018 대한민국 위치기반 서비스 공모전 '수상 6개 기업 대상 투자사 기업설명회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방송통신위원회와 함께 '2018 대한민국 위치기반 서비스 공모전 수상 기업들의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투자사 기업설명회'를 6일 서울 팁스타운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터넷진흥원은 지난 6월부터 2달 동안 '2018 대한민국 위치기반 서비스 공모전'을 개최하였고, 올해 공모전에서 수상한 6개 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후속 조치로 이번 투자사 기업설명회를 기획했다. 이번 투자사 기업설명회에는 포스코 기술투자, 슈미트 및 LB인베스트먼트 등 6개 ICT 전문 투자사가 참여했다. 위치정보 관련 기업으로는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기업인 ㈜디지털커브, ㈜쓰리아이, ㈜토이스미스, ㈜에이에스앤과 우수상 수상 기업인 ㈜펫츠고트래블, ㈜에스엠씨글로벌 등 총 6개 기업들이 참여해 사업화 전략 등 기업 활동을 발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투자사 심사역들이 IR 발표 기업들에 대해 자금 조달 등 향후 사업화 방향성을 자문하는 1:1 멘토링 시간도 함께 진행했다. 임정규 에이에스앤 책임은 “스타트업은 ICT 전문 투자사들을 만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설명할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번 피칭 데이를 통해 기업에 대해 알리고 투자 유치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보라빛거래소, 인공지능 보라캐치 무료 버전 공개

콜드월렛 퍼플카드로 ATM기기에서 현금 출금 가능

세계 최초 인공지능(AI) 자동매매 거래소 시스템을 구축한 보라빛거래소가 최근 급등하는 암호화폐를 찾아주는 시스템 ‘보라캐치’ 무료 버전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사용자들은 보라빛거래소(Borabit)에 가입 후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거래하면 끝이다. 보라빛거래소가 사용자를 위해 무료로 공개한 ‘보라캐치’ 서비스는 동 거래소가 향후 사용자들에게 제공할 수많은 인공지능 매매 기능 중 일부이다. ‘보라캐치’의 핵심 기능은 급등하는 암호화폐를 찾는 것으로 주식의 급등 주식을 찾아주는 시스템과 유사하다. 보라캐치는 모든 거래소의 가장 많은 암호화폐의 실시간 정보를 다양한 수학적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급등 정보를 찾아준다. 현재 160여 종의 암호화폐의 실시간 급등 정보를 활용할 수 있고 1단계에서 10단계까지 민감도를 점검해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급등이 포착된 암호화폐를 쉽고 간단하게 매매할 수 있는 다양한 보조지표 차트도 지원한다. 암호화폐 사용자들은 그동안 거래소로부터 받은 이익이 거의 없다 시피 했다. 반면 암호화폐 거래소는 사용자들로 인해 큰 거래 수수료를 얻었다. 이제 사용자들도 거래소로부터 이익을 얻고 싶다는 갈망을 하고 있다. 거래소는 전 세계적

람다256, ‘루니버스’ 첫 프로젝트 공개

키인사이드와 여행레저 등 여가 관련 블록체인 얼라이언스 플랫폼 개발

블록체인 연구소 ‘람다(Lambda)256’이 차세대 블록체인 플랫폼 ‘루니버스’로 개발되는 첫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람다256은 기업형 블록체인 전문 개발사 키인사이드와 협력해 여행레저 기업과 사용자를 위한 여가 관련 통합 리워드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 본 플랫폼은 여행과 레저 영역에서 사용자들의 행동기반이 겹치는 서비스들의 마일리지를 통합하고, 공통 마케팅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유저의 ‘여행레저’ 활동 사이클에서 항공권, 자동차, 숙박을 예약하고, 음식을 먹고, 레포츠를 즐기는 등 다양한 서비스와 기업활동을 연계시킬 수 있는 접점들을 하나의 얼라이언스 플랫폼을 통해 담아낼 계획이다. 박광세 람다256이사는 “블록체인이 실물경제와 어떻게 맞닿을 수 있는가 라는 물음에 답하는 아주 유의미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하며, 특정 산업 내 여러 회사들의 비즈니스를 블록체인 얼라이언스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얼라이언스 플랫폼의 첫 멤버로는 국내 1위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야놀자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 진출의 토대를 마련 중이다. 특히, 숙박 뿐만 아니라 레저·액티비티까지 아우르는 등 글로벌 여가 기업으

신용보증기금, 스타기업 10곳 선정...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육성

글로벌 중견기업 성장 위한 다양한 특화프로그램 지원키로

신용보증기금은 창의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독자 사업영역을 개척한 강소기업 10개를 ‘신보스타기업’으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신보스타기업은 미래 기업가치가 우수하고,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을 선정해 중견기업으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신보는 올해 홈페이지 공모와 영업점 추천을 통해 후보기업을모집했다. 예비심사를 통과한 47개 기업에 현장평가와 본부 심사위원회 심사를 진행했다. 이어 ▲학계 ▲금융계 ▲유관기관 등 대내외 전문가가 포함된 선정위원회 최종 심사로 기업 비전과 지속성장 가능성 등이 우수한 10개 기업을 신보스타기업으로 선정했다. 올해 신보스타기업에는 ▲승강기 제조업체 금영제너럴 ▲반도체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용 금속구조물 제조업체 일신정밀 ▲조미김 제조업체 광천김 등 강소기업들이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최저 보증료율(0.5%) 적용 ▲유동화회사보증 회사채 발행금리 우대 ▲매출채권보험료 할인(20%) ▲맞춤형 특화컨설팅 지원 등 다양한 금융ㆍ비금융을 지원한다. 신보는 2011년부터 신보스타기업 제도를 운영해 지난해까지 모두 110개 기업을 선정했다. 2013년 신보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제조업체 모트렉스는 지난해 8

하나금융그룹, 스마트 홍보대사 발대식 개최

국내외 사회공헌ㆍ마케팅ㆍ임직원 멘토링 통한 소중한 기회 제공

하나금융그룹은 6일 오전 명동 사옥 대강당에서 '제12기 스마트(SMART) 홍보대사'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 스마트 홍보대사는 금융권에서는 유일한 그룹 차원의 홍보대사로,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을 거쳐 끼와 재능,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60명의 대학생이 선발됐다. 특히 이번에는 다문화가정 학생과 외국인 학생도 선발했으며, 20대1의 경쟁률을 기록할 만큼 대학생들 사이에서의 높은 인기를 반영했다. 스마트 홍보대사로 선발된 대학생들은 내년 2월 말까지의 활동 기간 중 다양한 미션 활동을 통해 금융지주, 은행, 증권, 카드, 보험 등 다양한 분야의 금융업무를 경험해 보고 관계사 간 소통의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활동 수료자 전원에게는 하나금융그룹이 진출해 있거나 진출 예정인 국가에서의 현지 탐방 및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기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그룹의 '행복한 금융'을 전파하는 데 앞장선다. 이 밖에도 스마트 홍보대사들은 ▲국내 사회공헌 활동 ▲관계사 탐방 및 CEO와의 대화 ▲새로운 금융 아이디어 제안 ▲SNS를 통한 그룹 브랜드 홍보 ▲임직원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김정태 하

IBK기업은행, ‘메시지·보이스뱅킹’ ‘인터넷에코어워드’ 최고대상

편의성과 혁신성에서 평가위원 높은 점수

IBK기업은행의 ‘메시지뱅킹’, ‘보이스뱅킹’ 서비스가 ‘인터넷에코어워드 2018’에서 최고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기업은행이 6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는 ‘인터넷에코어워드’는 국내 디지털전문가 300여명과 분야별 최고위원단 50여명이 올 한 해 새롭게 개발된 디지털 서비스 중 혁신성, 전문성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룬 서비스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메시지뱅킹’, ‘보이스뱅킹’은 아이폰에서 별도의 앱(App) 실행 없이(Appless) 문자메시지 창과 음성비서(siri)에서 송금과 잔액조회가 가능한 서비스다. 두 서비스 모두 국내 최초로 애플의 API를 활용해 금융 업무에 적용한 것으로 편의성과 혁신성에서 평가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메시지뱅킹은 문자메시지 창(iMESSAGE)에서 계좌번호와 금액을 입력하면 간편비밀번호와 생체인증(지문 또는 얼굴)만으로 송금이 가능하고, 보이스뱅킹은 음성비서(siri)에서 “OO에게 2만원 보내줘”, “내 통장에 얼마 있니” 등의 명령어를 말하고 생체인증을 거치면 송금과 잔액조회가 가능하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디지털금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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