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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앤런, ‘제27회 대관령 눈꽃 국제 알몸마라톤 대회’ 개최

워크앤런이 평창군 대관령면 송천 일대의 대관령 눈꽃 축제장에서 제27회 대관령 눈꽃 국제 알몸마라톤 대회를 1월 19일 오전 11시에 개최한다. 매년 새해에 열리는 겨울철 스포츠의 꽃인 전국의 알몸 달리기 대회 중 가장 재미와 추위를 느낄 수 있는 행사이다. 2018년 개최됐던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식장과 올림픽광장이 있는 대관령면 횡계리의 중심지에서 개최되는 이 행사는 국내에서 가장 추운 지역에서 열린다는 점 외에도 겨우 내내 눈이 내려 있어 알몸마라톤의 참 재미를 만끽하도록 해준다. 남성 참가자들은 반드시 상의를 벗어야 하며 여성 참가자들의 복장에는 제한이 없다. 올해의 행사에서는 65세 이상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최고 30만원의 상금과 대관령 산삼주 등 각종 푸짐한 상품을 내놓을 예정이다. 청소년들에게는 노트북 PC, 태블릿 PC를 비롯해 블루투스 스피커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남녀 커플에게는 현지의 트라이앵글 레지던스호텔 숙박권이, 꼴찌 완주자를 비롯해 외국인 참가자들에게는 대관령 황태 선물세트와 벌꿀 등 지역 고유의 건강 먹거리들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김홍덕 워크앤런대표는 “대관령은 한국 최고의 청정 수도로서 사람이 가장 숨쉬기에 편안하다는 쾌적

2018 제주 국제 아티스트 콩쿠르 , 천혜의 자연을 품은 제주에서 27일 개최

산과 바다, 자연이 어우러져 살아 숨 쉬는 제주에서 음악 유망주들의 꿈을 세계로 펼칠 수 있는 ‘2018 제주 국제 아티스트 콩쿠르’가 10월 27일 제주 함덕고등학교 백파뮤직홀에서 개최된다. 클래식과 다양한 장르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국내에서는 명품 클래식의 지평을 앞장서서 넓히고 있으며 동시에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 상트페테르부르크 게르첸 국립교육대학교, 글린카 노보시비르스크 국립음악원, 도스토예프스키 옴스크 국립대학교와 MOU를 체결하고 옴스크, 브르노, 로마, 노보시비르스크, 블라디보스토크 국제 뮤직 페스티벌 등 다양한 국제 행사를 통해 세계무대로 진출하고 있는 사단법인 티앤비엔터테인먼트(이사장 박태환)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벗 삼아 예술가들이 사랑하는 섬으로 거듭난 제주에서 ‘2018 제주 국제 아티스트 콩쿠르’를 개최한다. 이번 콩쿠르의 1등 수상자들에게는 음반 발매의 혜택을 부여하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 상트페테르부르크 게르첸 국립교육대학교, 글린카 노보시비르스크 국립음악원, 도스토예프스키 옴스크 국립대학교 입학 시 장학금을 지원하여 이를 통해 클래식 유망주의 발굴과 육성에 힘쓴다. 더불어 2019-2020 림스키 코르샤

휴온스 골프단 정슬기 프로, KLPGA 정규투어 첫 우승

치열한 3라운드 접전 속에 집중력 발휘하며 역전 드라마 펼쳐

휴온스는 한국여자프로 골프(KLPGA) 투어 시즌22번째 대회인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위드 KFC’ 에서 휴온스 골프단 소속의 정슬기 프로가 생애 첫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고 10일 밝혔다. 정슬기는 지난 9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마지막 날 경기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치며 단독 우승을 거머쥐었다. 대회 첫날 3언더파 공동 16위로 무난하게 출발한 정슬기는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공동 4위로 올라섰다. 코스가 어려워진 3라운드에서는 탁월한 집중력을 앞세워 4, 10, 12, 14번홀에서 버디를 잡고, 마지막 18번홀에서 파를 기록하며 1타차 우승(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을 확정했다. 정슬기는 “순위표를 보지 않고 내 경기에만 집중했다. 노력을 하고 있으니, 언젠가는 결실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우승이 찾아왔다. 언제나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게 물심양면으로 지원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윤성태 부회장님 이하 모든 휴온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생애 첫 우승 이라는 값진 결과를 안고, 남은 투어에 더 집중할 계

문 대통령 “일자리·양극화 최대현안…‘적극재정’ 절실”

수석·보좌관 회의…“경제 활력 높이고 일자리 만드는데 세금 사용” 이달부터 기초연금·장애인 연금 등 인상… ‘포용국가’ 정책 실행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일자리, 양극화, 저성장,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우리 사회가 당면한 최대 현안이라는 데 여야 간의 의견이 다르지 않을 것”이라며 “재정의 적극적 역할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국민의 세금을 곳간에 쌓아두는 대신 경제 활력을 높이고 일자리를 만들고 국민 삶을 개선하는데 쓰기 위해서 정부는 내년도 예산안을 짜면서 세수를 현실적으로 예측해 늘어나는 세수에 맞게 사업계획을 세웠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오늘부터 2018년도 정기국회가 시작되는데, 이번 정기국회에 거는 국민의 기대가 매우 크다. 국민은 국회가 민생과 경제에 활력을 넣어주길 바라고 있다”며 “민생과 경제에 대해서 만큼은 진정한 협치를 기대해본다. 입법부로서 국회의 존재 이유를 국민에게 보여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상가임대차보호법 등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지원하는 법안들과 우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규제혁신 법안들이 처리되지 않고 있어서 국민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며 “좋은 정책과 제도도 적기에 맞춤하게 시행돼야 성공할 수 있다. 늦어지면 피해는 결국 국민들과 형편이 어려운 분들에게

LF 헤지스골프, ‘미스터맨 리틀미스’와 이색 협업

개성있는 캐릭터와 카모플라주를 결합한 독특한 패턴을 적용해 젊고 세련된 감각 표현

LF의 트래디셔널 골프웨어 브랜드 ‘헤지스골프’가 영국의 대표 캐릭터 ‘미스터맨 리틀미스'와 협업한 이색 제품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헤지스골프는 올해 론칭 10주년을 맞아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가치와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자 ‘미스터맨 리틀미스’의 개성있는 캐릭터를 활용한 협업을 기획했다. 국내에서 ‘와글와글 친구들’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 ‘미스터맨 리틀미스’는 영국의 유명한 동화작가 ‘로저 하그리브스(Roger Hargreaves)’에 의해 탄생한 캐릭터로 인간이 갖고 있는 다양한 성격을 위트 있는 모양과 표정으로 표현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헤지스골프는 ‘미스터맨 리틀미스’의 캐릭터 중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색깔과 가장 부합하는 ‘미스터 해피(MR.HAPPY)’와 ‘미스터 쿨(MR.COOL)’ 캐릭터를 선정하고 감각적인 카모플라주 패턴에 결합, 캐릭터가 지닌 위트 있는 감성을 브랜드만의 세련된 방식으로 녹여냈다. 헤지스골프의 ‘미스터맨 리틀미스’ 협업 컬렉션은 톡톡 튀는 캐릭터를 패턴으로 활용해 젊고 재미있는 감각을 드러내면서도 블랙, 그레이, 카키 등 어두운 톤의 색상을 주요하

CGV, 무더위 날려줄 '심야 호러 파티' ... 특별가 7천원에 상영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개봉 전 호러 작품 3편을 먼저 만나볼 기회

CGV가 호러 마니아들을 위해 개봉 전 호러 작품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심야 호러 파티’ 기획전을 개최한다. 본 기획전은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매일 저녁 11시 이후 CGV용산아이파크몰, 여의도, 수원, 대전, 센텀시티 등 전국 49개 CGV에서 진행된다. 호러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특별가 7천원에 준비했다. 상영작은 8월 29일 개봉을 앞둔 ‘트라이앵글’과 23일 개봉작인 ‘호스틸’,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세 작품이 선정되었다. 타임 루프 스릴러 영화 ‘트라이앵글’은 계속해서 시간이 반복되는 유람선에 갇힌 ‘제스’(멜리사 조지)와 일행이 죽음의 운명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9년 만에 국내 개봉이 확정되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으로, 공포 영화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이미 명품 스릴러로 입소문을 탄 화제작이다. 미스터리 스릴러 ‘호스틸’은 전복된 차 안에 갇히게 된 ‘줄리엣’(브리터니 애쉬워스)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로부터 위협받는 미스터리한 상황을 긴장감 있게 다룬 영화다. 제15회 뉴욕 호러 필름 페스티벌에서 음향상부터 특수효과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베스트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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