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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주먹’ 이종규, 스타 웹툰 작가 합류 러쉬

픽션, 웹툰 분야가 생태계에서 보다 활성화되는데 큰 힘이 될 것

완판 신화를 연이어 쓰며 성공적인 프리세일을 이어가고 있는 디지털 콘텐츠 블록체인 '픽션'(대표 배승익)에 유명 만화가들이 대거 합류한다. 픽션은 만화가협회 부회장이자, ‘전설의 주먹’의 이종규 작가를 어드바이저로, 이종규 작가가 대표로 있는 JQ스튜디오를 파트너사로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픽션의 어드바이저로 영입된 JQ스튜디오 대표 이종규 작가는 국내 최정상급 스타 웹툰 작가로, 웹툰 ‘전설의 주먹‘을 비롯 '대작', '2024', '신사의집'등의 작가로 널리 알려졌다. 특히, ‘전설의 주먹’은 2013년 영화로도 개봉되어 흥행하여 IP 다각화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종규 작가는 청강문화산업대학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만화가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있다. 또한 그가 이끄는 JQ스튜디오는 웹툰 전문 제작 스튜디오로, 네이버웹툰의 ‘들어는 보았나! 질풍기획’, '너의 목소리를 들어라!' 등의 몰락인생 이현민 작가를 비롯해 다수의 흥행 웹툰 작가들이 포진하고 있다. 제작 뿐만 아니라 기획, 프로듀싱, 유통, 교육·컨설팅까지 아우르는 사업 영역을 갖추고 있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로 평가 받고 있다. 이종규 작가는 “픽션

최윤 아프로서비스그룹 회장, “변화 주도하는 질적 성장 이루자”

임직원 3천여 명 모여 '2019 경영전략회의 전사워크숍' 진행

“변화의 흐름을 Read(읽고)하고, 변화를 Lead(주도)하는 질적 성장에 집중하자” 아프로서비스그룹 최윤 회장이 OK저축은행, OK캐피탈, 해외법인 등 계열사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300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선도금융그룹 도약을 위한 내실 경영에 주력하자고 다짐했다. 지난 1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이 날 회의에서는 ‘20주년을 향하여(Go for the 20th Anniversary)’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그룹의 국내외 사업현황 및 중장기 전략 등을 점검했다. 아프로서비스그룹은 2020년인 내년, 설립 20주년을 맞이한다. 최윤 회장은 그룹의 주요 경영진과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석하는 경영전략회의를 매년 1월 직접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경기둔화 등 어려운 경영환경 속 위기에서 기회를 찾고자 ▲선행적 리스크 관리 강화와 고객 관점의 서비스 혁신을 추진하는 한편,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내실 경영을 통한 운영 효율화를 추구한다는 전략이다. 최윤 회장은 이날 경영전략회의에서 “지난해 전 임직원이 한 마음으로 애써주신 덕분에 '인도네시아 디나르뱅크 인수 승인'과 같은 큰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앞으

금융위원장, "올해가 핀테크 산업 골든타임 될 것"

정부, 모든 역량과 자원 집중해 핀테크 혁신 집중지원

금융위원회가 핀테크(IT기술을 결합한 금융 서비스) 산업 내실화를 위해 집중 지원에 나선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1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금융규제 샌드박스 시행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열고 "올해가 핀테크 산업의 골든타임이 될 것"이라며 "업계와 정부가 함께 모든 역량과 자원을 집중해서 핀테크 혁신의 집중지원과 확산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간담회에는 금융위원장, 금감원 수석부원장, 이승건 비바퍼블리카 대표, 류영준 카카오페이 대표, 신혜성 와디즈 대표,김태훈 레이니스트 대표 등 핀테크 업계 종사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핀테크 규제 혁신 등 현장의견을 수렴하고 지난해 마련한 핀테크 관련 인프라를 토대로 오는 4월 금융혁신지원특별법 시행에 앞서 이달부터 혁신금융서비즈 지정을 희망하는 핀테크 기업들에 대해 사전신청을 받고 있다. 금융위는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핀테크기업들을 대상으로 혁신금융서비스 신청을 받고,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는 핀테크 기업에는 금융위원회 사무관이 '혁신전담 매니저'로 지정돼 컨설팅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올해 금융위가 확보한 총 79억원의 핀테크 예산은 테스트베드 운영 및 참여지원 4

조현상 효성 사장, 신입사원들과 연탄나눔 봉사 활동

그룹 입문교육 일환으로 사회공헌 의식 함양과 책임의식 체득

조현상 효성 사장과 신입사원이 첫 대외활동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효성은 53기 신입사원 200여명과 임원 13명이 8일 오후 성북구 정릉동 일대의 이웃들에게 연탄 1만장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신입사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차량으로 접근이 어려운 골목 깊숙한 집까지 연탄을 나르며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조현상 효성나눔봉사단장(총괄사장)을 비롯한 경인지역 임원들이 함께해 신입사원들과 나눔을 함께 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현상 사장은 “연탄이 작고 대단치 않아 보일 수 있겠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담아 나눴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조현상 사장은 2015년부터 매년 신입사원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임직원들에게 효성인으로서 나눔의 책임과 기쁨을 독려해왔다. 작년에는 숲 가꾸기의 일환으로 땅이 얼지 않도록 낙엽을 덮는 낙엽분토작업과 배수로 정리를, 2017년에는 독거노인들을 방문해 문풍지를 붙이는 방풍작업과 청소를 직접 하기도 했다. 효성은 2013년부터 신입사원 입문교육 기간에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입사와 동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AI기반 자율 주행차에서 5G 비즈 모델 찾는다

하 부회장, 5G기반의 AR/VR 등 구체적인 사업모델 챙겨 미래 스마트시티의 In-Car 라이프 스타일 살펴보기도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미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중인 CES2019에서 대용량, 초저지연, 초연결의 5G 네트워크의 장점과 자율 주행차, 그리고 두뇌인 AI(인공지능)의 융합에서 이통사 역할 찾기에 나섰다. 하 부회장은 8일(현지시간)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혼다, 닛산 등 완성차 업체의 부스를 방문, 고객이 일상을 바꾸는 기대 이상의 5G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율 주행차의 미래 발전방향에 대해 인사이트를 구했다. 특히 하 부회장은 자율주행에서 모빌리티Mobility)와의 연계, 5G기반의 AR/VR 등 구체적인 사업모델과 함께 자율주행차 탑승객 편의성 향상 혁신 신기술 및 커넥티드카 추진 현황 등을 세심하게 살폈다. 하 부회장은 기아자동차 부스를 방문,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제어를 둘러보고 미래 스마트시티의 In-Car 라이프 스타일, 실시간 AI 분석을 위해 초저지연 5G 통신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해 말 한양대 공동으로 자율주행차에 5G를 접목하여 장애물 회피, 경로 변경하여 운행 및 주차하는 시나리오를 실증했다. 올해는 서울 강변북로, 상암DMC 포함 선별된 테스트베드에서 LG유플러스의 5G 환경에 기반한 자율주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더 높은 시선으로 창조적 실행력 발휘”

‘2020 SMART Project’의 창조적 실행력 강화 위한 7 大 전략 과제 발표

조용병 신한금융그룹회장은 지난해 제정한 경영슬로건 '더 높은 시선(視線), 창도(創導)하는 신한'중에서 올해는 ‘창도(창조와 선도)하는 신한’에 역점을 두고 그룹 전체가 "창조적 실행력을 높여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4일, 5일 양일간 경기도 기흥에 위치한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조용병 회장을 비롯한 전 그룹사 CEO와 경영진 및 본부장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신한경영포럼’을 개최했다. 또한 창조적 실행에 기반한 성과 창출을 가속화 하기 위해 기업문화의 중요성을 재차강조하며, 신한이 가진 조직문화 즉, One Shinhan을 통해 새로운 차원의 시너지를 창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는 창조적 실행과 One Shinhan 전략을 통해 2020년 ‘아시아 리딩금융그룹’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조 회장의 강력한 메시지가 반영된 것이다. 창조적 실행력 발휘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확(擴), 도(渡), 모(冒)가 제시되었다. 이는 선제적으로 시장의 주도 영역을 확장(擴)하고, 새로운 경계를 넘나(渡)들고, 도전과 모험(冒)을 통해 선도력을 강화하자는 의미이다. 2019년 신한금융은 ‘창조적 실행력’을 발휘해 지난 2년 동안 추진

박종복 SC제일은행장, “자신감을 갖고 전략을 실행할 것”을 당부

‘뉴 뱅크 뉴 스타트’ 시상식 열어 우수 성과자 특별승진 등 포상

SC제일은행은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소재 본점 4층 강당에서 2019년 신년 타운홀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을 비롯해 5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고, 참석하지 못한 전국의 직원들을 위해 PC 및 모바일로도 생중계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8년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직원들을 포상하는 ‘뉴 뱅크 뉴 스타트 어워즈’ 시상식도 진행됐다. 수상자로 선정된 5개 팀과 11명의 직원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상금, 순금 행표, 여행상품권 등이 수여됐다. 이 가운데 개인 수상자 7명은 현장에서 바로 승진하는 영예도 안았다. 박 행장은 “한국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 될 기회가 명확히 존재하고, 우리는 차별화하고 혁신할 능력이 있다”고 강조하며, “자신감을 갖고 잘 준비된 전략을 최선을 다해 실행해서 기하급수적 성장(Exponential growth)을 달성하자”고 당부했다. 또한 “주 52시간 근무 제도 시행은 일하는 방식을 선진화시키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기회”라며 “유연한 접근과 책임감으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뉴 뱅크 뉴 스타트’는 박 행장 취임 이후 애사심 고취, 업무 방식 혁신 및 직원 사기 진작을 목표로 20

이대훈 NH농협은행장, 새해 벽두부터 격오지 현장과 소통

새해 첫 현장 경영 및 사무소 세 곳과 화상통화 가져

NH농협은행 이대훈 은행장이 기해년 새해를 맞이해 격오지 및 해외 사무소와의 화상통화를 통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 대한 격려와 소통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화상통화는 이 행장과 최동단 영업점 울릉군지부, 최남단 완도군지부, 그리고 베트남 하노이지점 세 개 사무소가 동시에 참여하여 진행됐다. 이 행장은 직원들과 반갑게 새해인사를 나누는 한편 지난 해 성과에 대한 격려와 금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주요 경영방침 등을 전달했다. 올해 농협은행은 '지속성장 1+ 경영으로 선도은행 도약'을 경영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농협은행은 ▲고객 중심 신뢰경영 ▲선제적 리스크관리 ▲선순환 수익구조 구축 ▲미래 경쟁력 확보 ▲금융전문가 양성의 과제들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이 행장은 직원들에게 “지난해 직원들이 보여준 열정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도 농업인과 고객에게 더 좋은 은행을 만들어 가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앞서 이대훈 은행장은 지난 2일 중구 통일로에 위치한 농협은행 본점에서 새해 첫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꽃을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이어서 세종영업본부를 방문하여 새해 첫 현장 경영도 실시했다.

김도진 기업은행장, 새해 첫 일정 내륙 최남단 영업현장 방문

취임 후 지금까지 총 428개 영업점 방문, 총 8370여 명 직원 만나

IBK기업은행은 지난 2일 김도진 은행장이 새해 첫 일정으로 거제, 통영, 진주, 여수, 순천 등 내륙 최남단 지역의 영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 지역은 제조업체가 밀집한 산업단지들이 소재해 제조업을 지역경제의 뿌리로 둔 곳으로, 지방 중소기업의 어려움과 현장 직원의 의견을 듣기 위해 새해 첫 현장방문으로 이 지역을 선정했다고 기업은행은 전했다. 김 행장은 지난 2일 신년사를 통해 “불확실성과 잠재적 위기 속에서 기업은행의 사명과 가치를 실천에 옮기자”며, “자동차, 조선 등 제조업을 지키기 위해 가능성 있는 중소기업에게 포용적 잣대로 과감한 지원이 필요한 때”라고 중소 제조업에 대한 지원 의지를 나타낸 바 있다. 김도진 은행장이 이날 이동한 거리는 총 1060Km에 달하며 8개 지점의 120여명의 직원들을 만나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행장은 취임 초부터 고객과 현장을 가장 중요한 경영의 축이라고 강조하며, 임기 중전 영업점을 방문해전 직원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을 약속하고 취임 이후 현재까지 총 428개 영업점, 총 8370여명의 직원들을 만났다. 김 행장은 “올해에는 특히 지역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임영혁 더케이손해보험 사장, “위기의 2019년 모두가 함께 일어서야”

임 사장, 시무식 첫 주재 “열정과 혁신” 강조

임영혁 더케이손해보험사장은지난 2일 오후, 서울 창경궁로 더케이손해보험 본사에서 시무식 및 비전선포식을 거행했다. 임 사장은 신년사에서 2019년은 회사 미래의 운명이 걸린 절체절명의 한해라고 강조하면서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목표달성을 위해 ▲조직 재편과 변화 ▲개개인의 열정과 혁신 ▲회사 미래에 대한 확신 등을 담은 내용의 신년사를 전했다. 신년사에 이어 더케이손해보험은 ‘더 나은 상품과 서비스로 The-K 가족의 삶에 행복을 더한다’라는 미션과 ‘고객이 감동하는 Life-Partner The-K'라는 비전을 가지고 비전선포식을 진행했다. 임 사장은 "창립 15주년을 맞아 새로운 비전을 통한 새로운 조직문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새 비전으로 모두가 한마음으로 움직인다면 현재의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교직원공제회가 100% 출자하여 설립된 더케이손해보험은 2003년 12월 1일 교직원, 공무원,등 우량고객 자동차보험 전문회사로 출범하여 2008년 11월, 더케이손해보험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출범 10년여 만인 2014년 4월 종합손해보험회사로 발돋움했다. 2019년도에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예정이다.

손태승 우리은행장, 120년 역사 '위대한 은행 도약’ 선언

120년 유구한 역사를 만들어 준하 고객에 대한 감사와 은행의 사회적 책임 강조

손태승 우리은행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창립 120주년을 맞은 우리은행이 역사적 사명감을 가지고 고객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손 행장은 신년사에서 “우리은행 120년의 역사는 고객과 함께 만든 대한민국 금융의 역사”라며,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는 최고의 은행을 만들어가자”고 신년 다짐을 밝혔다. 또한, 지난해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전직원의 열정과 고객분들의 믿음 덕분에 지주사 전환이라는 큰 업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를 표했고, 120년을 이어온 대한민국 금융의 맏형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완수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손 행장은 올해 경영목표를‘120년 고객동행, 위대한 은행 도약’으로 선언하고, 6대 경영전략으로 ▲고객 중심 마케팅 강화, ▲금융명가(名家) 지배력 확대, ▲최강의 리스크 관리, ▲글로벌 금융시장 제패, ▲디지털 혁신 주도, ▲금융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제시했다. 특히, 손 행장은 서민금융대출 금리 최대 2% 감면과 3조원 규모의 혁신성장기업 지원 펀드 조성 등을 언급하며 은행의 사회적 책임 완수를 당부하고, ‘정익구정(精益求精)’이라는 한자 성어를 인용하여 “최고의 은행이 되기

국민이 뽑은 2018년 행정안전부 10대 뉴스 선정

행안부, 재난문자 개선, 재난안전통신망 구축 등 대국민 투표로 선정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부처, 정부혁신을 선도하는 부처, 각종 생활정보를 국민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처, 행정안전부가 지향하는 과제들이다. 행정안전부는 2018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정책 중 가장 중요한 10대 뉴스를 대국민 온라인 투표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10대 뉴스는 ‘당신의 정책에 투표해 주세요’라는 주제로,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행정안전부 누리집과 페이스북 등에서 대국민 온라인 투표로 진행되었으며, 총 11244명이 참여하였다. 대국민 투표는 정부혁신, 전자정부, 지방자치, 지방재정, 재난관리, 국민안전 등 6개 분야 총 27개 주요 과제를 대상으로, 국민들이 분야별로 가장 만족했던 1개 과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투표 결과 ▲재난문자 개선, 재난안전통신망 구축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상황 공유(42%) ▲24시간 365일 생활 정보 서비스 강화 정부24 & 문서24(41%)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37%) 등이 10대 뉴스로 뽑혔다. 특히, 1위를 차지한 '재난문자'나, 2위인 '생활 정보 서비스' 등은 실생활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향후 10년 성장동력을 찾아라

하현회 부회장 등 임직원 40여명 CES2019 참관 5G, 자율주행, AIoT 부스 방문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새해 1월 8일부터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CES 2019'에 참석해5G시대 향후 10년 성장 동력을 찾는다. LG유플러스는 하 부회장이 5G에 담아야 할 핵심가치로 ▲선도적인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고객 기대를 뛰어넘는 서비스 제공 ▲생활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마케팅 등 3가지를 제시함에 따라 CES 2019 현장에서 LG유플러스의 향후 10년간 성장 동력이 되는 ‘고객 기대를 뛰어넘는 서비스’ 를 모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는 하 부회장 외에도 최주식 기업부문장(부사장), 전병욱 CSO(전무), 이상민 FC부문장(전무), 현준용 AIoT부문장(전무) 등 임직원 40여명으로 구성된 비즈니스모델 발굴단이 참가한다. 하 부회장은LG전자, 삼성전자, 네이버, 구글, 퀄컴, 파나소닉 같은 글로벌 업체들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또 5G 디바이스 출시 등 로드맵을 공유하고 AI플랫폼 기반 서비스 확대 및 고도화, 빅데이터가 접목된 스마트 서비스 등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자율주행차 발전 방향에도 대해서도 세심하게 점검한다. 하부회장은 현대·기아차, 현대모비스, 혼다 등 자율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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