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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우 데일리펀딩 대표, “미래에 투자한다는 것은 현재에 충실하다는 것”

“데일리펀딩은 상품심사 시에 단순하게 금융적 검토뿐만 아니라, 디벨로퍼(developer)의 경험을 살려 직접 건축개발 사업을 한다는 입장으로 자금 조달 계획 수립, 시장성분석을 통한 분양 전략, 도면 검토까지도 세세하게 상품의 사업성을 검토합니다.” 다수의 PF 프로젝트 경험이 있는 디벨로퍼 출신의 대표이사, 6000억 이상의 주관 업무를 담당한 금융전문 회계사, 대형 로펌 금융팀에서 근무한 변호사 등으로 임직원을 구성해 건축개발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각종 리스크를 관리한 현장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취급하는 모든 상품들을 직접 관리하고 새롭게 구조화 시키는 것이 데일리펀딩의 특징이다. P2P금융 상품은 제도권 금융에서 다루지 않거나 심사가 부결된 상품이라는 것이 시발점이다. 데일리펀딩은 이에 착안해 상품의 맹점에 대해 연구하고 구조를 새롭게 설계해 문제가 되는 부분을 주도적으로 변경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때문에 이 대표는 P2P금융 업체 중 하나의 상품을 심사하기 위해 투자하는 기간이 가장 긴 업체는 데일리펀딩일 것이라며, 데일리펀딩만의 시그니처 심사 프로세스를 운영한다고 자부한다. 설립 이래 데일리펀딩이 연체율 0%를 유지할 수 있

조현준 효성 회장, 직원들과 스포츠 스킨십

조 회장 “효성이라는 이름 아래 우리는 하나” … ‘One Team 효성’ 강조

효성 조현준 회장이 스포츠 스킨십으로 직원들과 격의없는 소통에 나서고 있다. 효성은 지난 11일 안양공장 잔디구장에서 조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가족 등 3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조 회장은 이 날 “팀 스포츠에서는 아무리 개인 역량이 뛰어나도 좋은 팀웍을 이길 수 없다”며 “우리는 모두 효성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 라며 ‘One Team 효성’을 강조했다. 특히 조 회장은 효성티앤씨와 효성중공업 간 축구 결승전에서 효성중공업 소속 선수로 직접 뛰면서 임직원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한마음 체육대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및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고 소속감뿐 아니라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기 위한 가족친화경영의 일환이다. 지난해 회사 분할 이후 처음 열린 행사로 지주사인 ㈜효성을 비롯해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등 계열사들이 오랜만에 한데 모였다. 축구를 비롯해 단체 줄넘기, 계주 등 종목별 경기와 함께 캐리커쳐 그리기, 헤나&페이스 페인팅, 키즈카페 및 어린이 놀이공연 등 다양한 가족 피크닉 이벤트를 마련해 임직원 가족들이 함께 즐겼다.

조현준 효성 회장, 유럽 아웃도어 시장 공략 나서

조 회장 “현장 고객 목소리 반영 업계 선도 할 수 있는 제품 제공에 집중할 것”

효성 조현준 회장이 효성티앤씨의 기능성 소재를 내세워 유럽 아웃도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효성그룹의 섬유 계열사인 효성티앤씨가 8일부터 9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기능성 소재 섬유전시회 ‘퍼포먼스 데이즈(Performance Days)’에 참가한다. 2008년 처음 개최된 퍼포먼스 데이즈는 운동복, 아웃도어의류, 작업복 등에 적용되는 기능성 소재를 소개하는 자리다. 올해는 29개국에서 라이크라(Lycra), 유니파이(Unifi), 렌징(Lenzing), 쓰리엠(3M) 등 297개사가 참가한다. 효성티앤씨는 아웃도어의류 시장을 중심으로 마케팅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처음 ‘퍼포먼스 데이즈’에 부스를 마련했다. 효성티앤씨는 전시회 테마인 ‘기능성의 아름다움(The Beauty of Function)’에 맞춰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냉감성(시원한 느낌 부여), 자외선차단, 흡한속건성(땀을 빠르게 흡수해 건조), 소취(땀 냄새 중화) 등의 복합적인 기능과 함께 일상생활에서도 착용 가능한 디자인도 구현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패션업계의 친환경 트렌드를 반영할 수 있는 페트병을 이용한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원사 리젠(regen), 공정상 발생하는 폐기물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이충무공전서’ 정본화 착수

노승석 소장 중심으로 이순신 전문가 총 출동, 3년 6개월 대장정

이순신 장군의 저작을 모은 '이충무공전서(李忠武公全書)'가 현대어로 재번역돼 그의 정신을 한층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설립한 서울여해재단은 충무공 이순신 문집인 '이충무공전서'를 철저한 문헌고증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판본을 만드는 정본화(正本化)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이달부터 2022년 10월까지 3년 6개월 동안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내 최초로 난중일기를 교감(校勘;여러 판본을 비교해 잘못된 점을 바로잡음)완역(完譯)한 노승석 여해고전연구소장을 좌장으로, 한문고전을 전공한 전∙현직 교수들과 고전 번역 전문가들이 이끌 예정이다. 또 국사편찬위원장을 지낸 한국역사연구원 이태진 원장(서울대 국사학과 명예교수)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문헌고증을 비롯한 사업 전반에 신뢰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충무공전서'는 1759년(정조19년)에 왕명으로 작성된 문집으로 검서관 유득공의 감독∙지휘 아래 예문관에서 편찬했다. 총 14권 8책으로 정리된 전서에는 정조의 윤음(綸音: 임금이 신하나 백성에게 내리는 말)과 이순신의 시(詩), 장계(狀啓), 난중일기(亂中日記) 등 충무공에 관한 행적과 그를 칭송하

윤종규 KB금융 회장, 계열사 직원과 현장 소통 강화

KB금융그룹은 윤종규 회장이 지난 29일 KB국민은행 직원들과 함께한 타운홀미팅을 시작으로 계열사 직원들과의 열린 소통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6월까지 그룹의 모든 계열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타운홀미팅을 개최해 경영전략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의견도 나누며 적극적인 현장 소통에 나설 계획이다. 타운홀미팅은 각 계열사에서 자율적으로 참석하는 직원들과 함께 본사 휴게실, 카페 등 편안한 장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그룹과 계열사 경영성과 공유, 주요 이슈 등에 대한 토론, 그룹의 새로운 미션인 ‘세상을 바꾸는 금융’에 관한 모바일 퀴즈, 직원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에 대한 윤 회장의 답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KB금융 관계자는 “그룹의 타운홀미팅은 직원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고 직접 현장의 의견을 듣겠다는 윤 회장의 평소 경영철학으로부터 시작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수평적이고 창의적인 ‘New KB’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열린 KB국민은행 타운홀미팅 행사에서는 직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 말미에는 윤 회장이 추천도서 8종을 직원들에게 선물하고 다양한 포즈로 직원들과 셀카를 찍는 등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이대훈 농협은행장, 4월 '은행장과 함께(With CEO)' 개최...소통의 시간 가져

수도권 소재 영업점 우수 직원들과 야구장에서 소통의 시간 가져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25일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 Skybox에서 은행장과 일선 직원들이 함께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은행장과 함께(With CEO)'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은행장과 함께하는 야구장 데이트’를 테마로 서울, 경기, 인천지역 영업점 우수 직원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었다. 이대훈 은행장은 '지난해 취임 이후 매월 정기적으로 '은행장과 함께(With CEO)'를 통해 직원들과 소통의 자리를 가져왔으며, 특히 이번 행사는 '올해 1분기 사업추진 우수 영업점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대훈 은행장은 직원들과 치맥(치킨과 맥주)을 함께 먹으며 경기를 관람했고,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에 직원들과 같이 환호하고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등 격의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농협은행은 올해로 2년차를 맞는 '은행장과 함께(With CEO)'가 단순한 CEO 소통채널을 넘어 워라밸 조직문화 정착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레저 체험행사를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이대훈 은행장은 “답답한 사무실을 벗어나 탁 트인 야구장에서 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직원들의 워라밸

조현준 효성 회장 “기술 DNA로 쌓아온 기업명성, 고객만족으로 이어갈 것”

효성, 생산기술센터 설립 추진

효성이 생산기술력 향상을 위한 전담조직(생산기술센터) 설립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조 회장은 “효성이 자체 개발한 원천 소재는 혁신제품의 근간이며 경쟁기업보다 앞설 수 있는 회사 경쟁력 창출의 핵심”이라며 “품질과 제품의 경쟁력 제고에는 반드시 기술력이 바탕 되어야 한다”며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생산기술센터는 연구조직인 효성기술원과 생산조직인 공장을 연계시켜 전사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핵심기술요소에 대한 전문인력을 육성하려는 목적을 갖고 있다. 센터는 생산기술관련 설비 검토는 물론, 시뮬레이션 및 설계·조건변경에 따른 방안 마련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이는 기술원의 연구결과를 공장에 바로 적용하는 방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여 효율성을 높이며, 향후 추가 증설에 대비한 전문인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올해 6월 목표로 설립추진 중이며, 효성기술원 소속 연구원들과 섬유, 산업자재, 화학 관련 공장 기술팀 및 생산팀 직원들로 구성해 25명 규모로 발족을 준비 중이다. 한편 효성은 조석래 명예회장의 주도로 1971년 국내 민간최초 부설연구소인 효성기술원을 설립해 운영해왔다. 효성기술원은 화학섬유와 전자소재, 산업용 신소재 부문의 연구 개발을 맡고

뤄젠룽 동양생명 사장, “250만 고객 사랑에 감사… 더욱 멋진 미래 열자”

임직원 등 150여명 참석한 가운데 창립 30주년 기념식 열어

오는 20일 창립 30주년을 맞는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이 지난 18일 창립기념행사를 갖고, 새 30년에 대한 포부를 함께 다졌다. 임직원, 설계사, 고객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전 임직원과 설계사가 뜻깊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도록 전 사업장에 생중계로 진행됐으며, 창립 30주년 기념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뤄젠룽 사장의 기념사 및 직원들의 축하 인사에 이어 동양생명과 오랜 시간을 함께 해온 고객 및 설계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순서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뤄젠룽 사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수많은 위기와 변화 속에서 도약을 일궈낸 선배 임직원과 변함없는 사랑으로 응원해준 250만 고객 사랑에 힘입어 영광스런 ‘이립(而立)’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어려울 때 빛을 발하는 위기극복 DNA와 지난 30년 차별화된 전략으로 성장해 온 동양생명만의 전문성으로 더욱 멋진 미래를 열어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989년 자본금 60억원으로 설립, 첫해 500억원이던 회사 자산규모는 지난해 말 650배에 달하는 31조8000억원에 기록했으며, 수입보험료는 30년 전의 100배에 달하는 5조원을 넘어섰다. 동양생명은 생명보험업계 최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올해 첫 해외 출장길 올라

글로벌 Tech 기업과 협업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

신한금융그룹은 글로벌 신규 투자자 유치를 확대하고 그룹의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조용병 회장이 14일부터 열흘 간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샌프란시스코 출장 길에 오른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2017년 취임 이후 아시아 리딩금융으로 도약하기 위해 발표한 그룹의 핵심 전략인 ‘2020 SMART 프로젝트’의 성과를 해외투자자들에게 설명하고, 그룹의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폭넓은 글로벌 행보를 지속해 왔다. 취임 첫 해인 2017년에는 9개국 11개 도시에 방문해 총 58개의 해외 투자자 및 글로벌 기업들과 미팅을 했으며, 지난해에는 UAE, 말레이시아, 호주를 방문해 아부다비 투자청, 말레이시아 고용연금, 호주계 글로벌 자산운용사인 Platinum Investment 등 글로벌 연기금 등을 장기투자자로 유치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번 출장에서는 캐나다 토론토를 방문해캐나다 연금을 운용하는 초대형 운용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이동, 대형 글로벌 자산운용사를 방문해 신한의 중장기 전략 및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자본시장 변화와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그리고 싱가포르 투자청이 주관하는 아시아 지역 파트너들과 실리콘밸리 기술(T

하현회 부회장, 신입사원들에 ‘프로정신‘과 ‘강한 팀워크’ 주문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이 신입사원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하현회 부회장은 10일 용산사옥에서 2019년 입사한 신입사원 78명과 간담회를 갖고 ‘특별한 신입사원’이 되기 위한 두 가지 당부사항을 전했다. 먼저 하 부회장은 5G 일등 달성을 위해 신입사원이 갖추어야 할 태도와 자세로 ‘프로정신’을 강조했다. 하 부회장은 “철저하게 준비하여 실행하는 프로가 되어야 한다”면서 “프로들은 스스로 원대한 목표를 세우고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집요하게 실행한다. 이 같이 여러분들이 어디서도 보기 어려운 남다른 프로 신입사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 부회장은 ‘강한 팀워크’를 주문했다. 하 부회장은 “LG유플러스가 일등이 되려면 구성원 모두가 목표를 향해 일사 분란하게 실행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 강한 팀워크 발휘가 필요하다”며 “선배들과 함께 팀워크를 발휘하여 5G 일등을 향해 매진할 수 있도록 힘찬 발걸음을 내딛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LG유플러스는 ‘5G 일등’ 실현을 위해 우수 인재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신입 사원 역시 회사 목표에 가장 부합하는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6개월 이상 심도있는 검증을 실시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5G는 통신 역사 바꿀 기회”

‘U+5G 일등 출정식’ 개최

“5G는 유플러스가 통신의 역사를 바꿀 절호의 기회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5G 상용서비스 제공 준비를 마치고 5G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일상을 바꾸고, 통신의 일등을 바꿔 통신의 역사를 새로 쓸 것이라고 선언했다. 지난 29일, 서울시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하현회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전국 대리점 대표 350명과 함께 ‘U+5G 일등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하 부회장은 출사표에서 “통신 시장의 판을 흔들고 5G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모든 분야에서 치밀한 준비를 해 왔다”며 “네트워크, 서비스, 요금 등 3대 핵심 요소에서 이길 수 밖에 없는 압도적인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이어“네트워크는 안정적인 품질을 확보하면서도 가장 빠르게 전국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설명하고 “서비스는 게임, 스포츠, 연예, 웹툰, 공연 등 분야에서 국내외 1위 업체들과 독점 계약을 통해 차원이 다른 AR, VR 서비스를 계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특히 “요금은 경쟁사는 따라 오고 싶어도 흉내조차 낼 수 없는 압도적인 5G요금제를 선보였다”고 강조했다. 또 하 부회장은 “5G는 유플러스가 통신의 역사를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소통경영 확대 원신한 패널 임명식

CEO와 정기적 소통행사 통해 원신한 위한 싱크탱크 역할 기대

신한금융그룹은 21일 용인시 기흥구 소재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그룹사 실무진급 직원들로 구성된 원신한패널 임명식과 소통행사를 가졌다. 신한금융은 기존 그룹사 직원들 간의 소통과 교류 역할을 위주로 운영되어 오던 직원패널제도를 금년부터는 전면 개편하여 원신한패널로 명칭을 변경하고 CEO와의 소통행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그룹의 젊은 실무진급 오피니언 리더로서 그룹 차원의 One Shinhan 경쟁력 강화를 위한 씽크탱크 역할에 중점을 두었다. 금번 원신한패널로 선발된 그룹사 31명의 직원은 기업금융, 리테일, 상품·브랜드 영역의 대리부터 부부장까지 직급과 성비를 고려해 선발한 최우수 직원들로 향후 1년간 원신한패널로서 CEO와의 직접적인 소통활동을 하게된다. 이날 임명식에서 조회장은 원신한패널들에게 ▲'오피니언 리더'로서 다른 직원들의 생각이나 행동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는 상징적인 사람 ▲'원신한 소통채널'로서 원신한 문화를 확산하고 전파하는 주체 ▲'원신한 씽크탱크'로서 다양하고 창의적인 고객 가치 제고 방안을 고민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임명식에 이어 진행된 첫 번째 소통행사에서는 원신한 문화의 정착을 위한 그룹사간 협업 수준을 점검하고, 그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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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펀딩, 귀농인유치 및 업무지원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메가펀딩이 19일 익산시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TV, 엘에스노바, 효성에너지와 함께 4개의 기관이 참여하는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선진 농업인 스마트팜과 에너지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 기관들은 실무 협의체를 구성, 운영하여 익산시 스마트팜 농업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기관 간 사업 연계를 통해 청년농업인 및 소규모 농가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작물을 생산하는 귀농귀촌인을 위한 스마트팜, 에너지팜 육성 및 수출 등에 4개 기관의 인적자원과 노하우를 최대한 동원해 협조하기로 했다. 주요 연계사업은 ▲익산시농업기술센터-귀농귀촌인 행정지원 ▲귀농귀촌TV-귀농귀촌 관련된 홍보마케팅 지원 ▲엘에스노바-스마트팜과 에너지팜을 통하여 생산된 새싹인삼의 수매 및 판로개척 ▲효성에너지-에너지팜 및 새싹인삼 재배지원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메가펀딩은 이러한 귀농귀촌과 관련된 사업전반의 금융자금 지원을 담당하기로 했다. 메가펀딩 대표이사는 "이번 4개 기관의 협업으로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과 사업 연계 활성화를 통해 공동 정책을 연구·개발하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금융-마스터플랜을 통하여 농업인의 역량 배양과 경쟁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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