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우수 기업

미디움,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솔루션 'MDL Series' 랜더링 이미지 공개

미디움 출시 예정 MDL의 1세대 렌더링 이미지 1월 9일 정식 공개

하드웨어 블록체인 솔루션 기업 미디움이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솔루션 MDL시리즈의 본격적인 상품화를 앞두고 랜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미디움의 하드웨어 컴퓨팅 전용 프로세서(MBPU)가 탑재된 MDL시리즈는 최소 3만 TPS부터 5만TPS까지 기업의 요구수준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가속장치이다.


MDL 시리즈는 성능에 따라 MDL3.0과 MDL5.0으로 구분되었으며, 솔루션 도입 환경에 따라 기업의 PoC(Proof of Concept), 블록체인 성능향상 등의 목적에 맞도록 공급될 예정이다.


MDL은 미디움의 CI에 표현된 메가자이언트를 형상화하여 사람에 대한 존중과 혁신적 가치에 대한 기업철학을 투영하였으며, 솔루션 가동에 필요한 서버, FPGA 등의 장비가 일체형으로 결합된 랙의 형태로 디자인되었다.



미디움측은 고사양의 블록체인 가속장치를 고객사의 편의와 요구사항에 최적화할 수 있는 유연한 디자인으로 효율성을 높였다고 설명했으며, 이번 랜더링 이미지를 공개함으로서 MDL 시리즈의 상품화가 임박했음을 시사했다.


미디움의 김판종 의장은 "금년 상반기에 출시될 MDL 3.0버전을 시작으로 5.0버전의 출시까지, 미디움의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솔루션을 통해 그 동안 고전을 면치 못했던 여러 기업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성과가 가시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디움은 2019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완성도 높은 블록체인 기술구현을 위해 연구개발인력과 조직을 정비해왔으며, 최근 국내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IT 기업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2020년도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시장에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똑똑한 p2p 금융플렛폼

더보기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 1년 3개월 간 활동 마무리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한성숙)산하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운영위원장 렌딧 김성준 대표)는 협의회 활동을 마무리한다고 21일 밝혔다. 인터넷기업협회 내에 조직되었던 협의체 활동을 마무리하고, 온라인투자연계업을 대표하는 법정협회 준비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8년10월5일 마플협 발족 후 1년 3개월 만의 일이다. 마플협은 그간 국내 P2P금융기업 중 신용대출을 중심으로 하는 업체들을 대표해 왔다. 강력한 자율규제안을 제정해 시장 건전성 제고와 자정 작용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는 활동을 주도해 왔다. 또한 앞서 P2P금융이 발전한 미국과 영국 등 국가의 산업 발전 현황과 법 제도에 대한 정보를 국내에 전파해, P2P금융에 대한 범 사회적인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마플협의 활동 마무리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 제정 후 자연스런 수순으로 결정되었다. 협의회 시작 때부터 법 제정 후 새로운 법정협회가 설립될 것을 염두에 두었기 때문. 별도의 협회를 조직하지 않고 인기협 산하의 협의체로 구성해 활동한 이유이기도 하다. 그간 마플협 운영위원장을 맡아온 렌딧의 김성준 대표는 “이후 마플협에 참여했던 회사들은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