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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융복합 메인넷 앤드어스체인, 공개 발표회 개최 동국대학교 블록체인연구센터(박성준 센터장)와 블록체인 전문 업체 앤드어스(정용협대표)가 공동으로 개발한 앤드어스체인(anduschain)에 대한 공개 발표회를 개최한다. 5월 29일 강남구 소재 르메르디앙서울 호텔에서 개최되는 이번 발표회를 통해 박성준 센터장은 앤드어스체인의 비전 및 목표, 개발방향, 정기적 밋업 추진, 파트너사의 협력체계 구축 등 생태계 전반에 대해 발표한 예정이다. 특히, 발표 내용중에는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기술이 융합된 세계 최고의 메인넷이 되겠다는 앤드어스체인의 목표와 다양한 Dapp 생태계 활성화 전략이 포함돼 귀추가 된다. 또한, 현재 앤드어스체인이 추진중이 파트너들과의 Dapp 생태계 프로젝트 소개에는▲테크월드 박지성 실장이 편집권의 탈중앙화를 선언하는 새로운 개념의 블록체인 언론사 ‘B-Changer’를 ▲ATAclub의 이차용 대표가 블록체인 스포츠 생태계인 ‘ATA’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서 ▲강승구 ㈜프롬 대표이사가 블록체인 자동차이력 및 중고매매 서비스를 ▲정관영 ㈜LAWDATA 변호사가 변호사 협업 서비스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앤드어스체인 공개 발표회는 블록체인 업체, 블록체인 개발자, 연구소, 투자자 등 블록체


P2P금융회사 메가펀딩, 와우에셋대부와 업무협약
메가펀딩은 부실채권 사후관리 강화 및 투자자들의 투자자산 보호를 위한 제도와 장치를 보완하는 방안으로 와우에셋대부 NPL대부회사와 ‘NPL채권 매입확약’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앞서 메가펀딩은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법무법인 코리아와 ‘원리금수취권대행’ 계약 체결한 바 있다. 이는 금융위원회의 P2P금융시장의 발전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가이드라인으로, P2P금융회사들의 투자자 보호를 위한 일환으로 ‘청산업무 처리절차 마련’하라는 사항을 권고하였으며, 메가펀딩은 이러한 절차를 적극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NPL 매입확약이란 메가펀딩의 부동산담보대출 채권에 대하여 기한의이익상실 발생시 사전에 NPL대부회사와 특약한 매입확약 가액을 기준으로 부실자산을 매각하는 계약으로, 투자자들의 원리금회수의 리스크가 예상되는 경우 손실의 일부 또는 전부를 외부로 부담시키는 계약 방법이다. 메가펀딩은 이러한 제도를 통하여 직접 경매를 통하여 원리금을 회수시키는 방법과 NPL매입확약에 근거한 채권매각을 통환 회수 2가지 방법을 통하여 투자자들의 원리금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내 핀테크 산업중 P2P산업이 2015년 처음 선보인 이후, 대다수의 P2P금융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