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동향

전체기사 보기


벨라스 웹, 데스크탑 지갑 및 노드 스테이킹 기능 동시 출시

인공지능 블록체인 벨라스가 벨라스 블록체인을 접목한 암호화폐 지갑 두 종을 출시 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신규 출시 지갑은 웹 브라우저 및 데스크탑에서 사용자들에게 즉각적이고 안전한 암호화폐 거래를 제공할 예정이다. ◼︎벨라스 웹 지갑, 2단계 인증 및 연상 기호로 보안 강화해 벨라스 웹 지갑을 통해 벨라스 토큰(VLX)을 구매 및 거래, 상세 거래 내역을 모두 웹 브라우저 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로그인 페이지는 2단계 인증 절차로 보안이 한층 더 강화 되었다. 웹 지갑은 연상 기호를 사용해 지갑을 생성하고, 생성된 문자열을 기반으로 지갑 유일의 씨드를 만든다. 로그인할 때 사용자 증명 방법을 잊어버렸을 경우, 연상 문자열을 입력하여 지갑을 복구 할 수 있다. 웹 지갑에 저장된 모든 데이터는 RSA-255-CBC 알고리즘으로 암호화되어, 외부 공격자나 시스템 오너에 의한 도난 또는 유용의 위협 상황에서도 모든 데이터가 안전하게 보호받는다. 웹 지갑의 두드러지는 특징으로는, 사용자들이 선택한 어떤 화폐로도 송금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100VLX를 이에 해당하는 파운드화나 달러, 위안화의 가치를 확인하고 원하는 만큼의 VLX를 여타 암호화폐로 전

트러스트토큰, 홍콩 달러 기반 ‘트루HKD’ 비트루 거래소 상장

세계 3대 스테이블코인 개발사 트러스트토큰이 싱가포르 기반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루(Bitrue)에 트루HKD를 다음 달 21일 최초 상장한다고 26일 밝혔다. 트러스트토큰 관계자는 이번 상장은 비트루와 트러스트토큰 간 추후 예정된 많은 협력의 일환으로, 매끄러운 암호화폐 구매 및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장기적으로는 두 파트너 간 추가 서비스 통합을 진행할 계획이라 밝혔다. 트러스트토큰에서 특히 수요가 높은 트루GBP에 대한 기능도 곧 추가 예정이라 말했다. 제이 안 트러스트토큰 CEO는 “사용자와 신뢰는 우리가 가진 가장 가치있는 자산으로, 사용자 경험과 보안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는 다른 파트너사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대된다”며 “우리는 비트루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암호화폐 도입을 촉진하고 쉽고 빠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 말했다. 비트루 CEO 큐리스 왕은 “트러스트토큰과 파트너십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트러스트토큰의 높은 전문성과 열정적인 팀은 암호화폐 업계 내에서 굉장히 고무적이며, 이번 파트너십은 신뢰할 수 있는 팀이 사용자들에게 암호화폐와 실물자산을 잇는 연결 고리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트러스트토큰은

AI 블록체인 벨라스, 3백만 유저 기반 코인페이먼트 토큰 스왑 완료

글로벌 블록체인 개발사 코인페이먼트 대표 주도 8월 대형 거래소 상장 예정…마인드 AI 등 블록체인 개발사 입점 확정

인공지능(AI) 기술이 접목된 블록체인 플랫폼 ‘벨라스(Velas)’가 3백만 유저 기반의 코인페이먼트 스왑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벨라스 및 코인페이먼트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코인페이먼트 코인(CPS)이 이달 벨라스 토큰(VLX)으로 스왑이 완료됐다. 벨라스는 코인페이먼트 플랫폼의 공식 지불 코인으로 사용된다. 이에 대해 알렉스 알렉산드로프 벨라스 대표는 “벨라스는 투자사로 알피나 캐피탈과 비트코인 스위스 등 투자자사들이 참여했고, 코인페이먼트에서 활발한 사용자수를 더하면 글로벌에서 총 3백만 유저베이스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적인 디앱 확정 입점사로는 마인드AI가 있다. 비트코인 재단의 브룩 피어스가 자문위원으로 있는 마인드AI는 벨라스를 기반으로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 마인드AI는 캐노니컬 추론 엔진을 통해 차량 사고 대처 방법을 알려주는 챗봇 AI 개발을 국내외 자동차 업체들과 준비중이다. 알렉스 알렉산드로프 벨라스 대표는 “지금까지 이 정도 규모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시작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없었다”며 “인공지능 기술과 코인페이먼트 플랫폼의 강점을 활용해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내는 데 집중하여 블록체인



배너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부동산담보 P2P 금융 플랫폼 투게더펀딩, 병역 특례기업 선정
부동산담보 분야 1위 P2P(개인 간)금융 플랫폼 투게더앱스(투게더펀딩)가 병역 특례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투게더펀딩은 병역특례 인원을 채용하거나 타 지정업체로부터 이직 희망자 채용이 가능하게 됐다. 병역 특례는 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위해 일정한 자격, 면허, 학력 등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남성을 군복무를 대신해 병무청장이 선정한 기업체나 특정분야에서 일정기간 종사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IT 업계에서 경쟁력 있는 젊은 인력을 확보하는 방법으로, 이 제도를 통해 투게더펀딩은 기술 기업으로서 성장하는 발판을 만들어 줄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투게더펀딩은 다양한 상품을 취급하는 다른 P2P 업체들과 달리, 설립 때부터 안전자산 위주인 부동산담보 분야 상품을 집중해 제공해왔다. 이에 타 업체보다 상품 심사팀 인력에 비중을 많이 두어왔으며, 매우 낮은 연체율을 유지하며 믿을 수 있는 P2P 업체라는 평가를 받아오고 있다. 최근에는 누적대출액 5000억원을 달성하며 부동산담보 분야 P2P 업체 1위의 자리를 굳건히 했다. 김항주 투게더앱스 대표는 “병역특례 기업에 선정됨으로써 패기가 넘치는 젊은 인재들에게 투게더펀딩이 더 매력적인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