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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다이렉트 전용 ELS 판매

미래에셋대우는 오는 6일 오후 1시 30분까지 다이렉트 전용 ELS를 1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26724회 S&P500-Eurostoxx50-CSI300 ELS(고위험)`는 만기 3년인 상품으로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 기준가 대비 95%(6개월), 90%(12·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7.2%(세전)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7.2%(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다만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 손실은 최대 100%까지 발생할 수 있다.


다이렉트 전용 ELS는 모바일 계좌를 개설하면 홈페이지와 미래에셋대우 m.ALL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최소 청약 금액은 10만원이며 1만원 단위로 조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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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중금리 핀테크 기업 8퍼센트(주식회사 에잇퍼센트)가 24일 국내 최대 핀테크랩으로 본사를 이전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운영 중인 여의도 핀테크랩은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핀테크 기업에게 폭넓은 자문과 네트워킹, 해외 진출 인프라 지원 등 우수한 사업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핀테크랩 입주사로 선정된 8퍼센트는 중금리 전문 P2P금융 플랫폼으로서, 연결의 혁신을 통해 국내 금융시장의 고질적 문제였던 금리절벽 해소, 가계 부채 해결과 중소벤처기업 고용 창출을 유도해왔다. 자금이 필요한 개인 혹은 사업자와 다수의 투자자를 크라우드펀딩 방식으로 연결하며, 우리 사회의 ‘금융 사다리’로 조명되기도 했다. 8퍼센트는 창립 후 150억원 이상의 가계부채를 경감시켜왔고,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자금을 공급하여 5000명 이상의 고용 창출 효과를 유발하며 민간에 의한 관계형 금융의 모델을 선보인 바 있다. 또 설립 6년 차를 맞이하며 2500억 원 이상의 중금리 자금을 공급해왔다. 주력 분야는 개인신용대출, 개인담보대출, 사업자 대출이며, 가계부채의 질적 개선과 기존 금융권에서 소외된 사업자의 자금 공급 개선에 많은 회원이 동참하고 있다. 사업 가치와 성장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