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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W재단 대표, 아시아매터스 글로벌 정상급 회담서 블록체인 HOOXI 프로젝트 발표

이유리 W재단 대표(피어테크 CBO, Chief Business Officer 겸직)는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개최되는 아시아매터스 글로벌 정상급 회담(Global Asia Matters Summit)에 초청받아 연사로 참여한다.  



이유리 대표는 11월 21일 회담개최 첫날 기조 연설자로 블록체인 기술과 실물경제의 연계를 실현시킨 W재단의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협력 글로벌 캠페인, HOOXI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한다.


연설에서는 전세계인들이 참여하는 기후행동(Climate Action)을 목표로 하는 자연보전 어플리케이션 후시앱(HOOXI App), 기후행동에 대한 리워드로 활용되는 블록체인 토큰 W그린페이(WGP), 종이팩 물 후시워터(HOOXI Water) 등 W재단이 주요 협력기업과 추진중 인 HOOXI 프로젝트 전반에 대해 발표한다. 둘째날인 11월 22일은 ‘스마트 시티의 미래를 위한 전략적 비전’이라는 주제에 대해 Alice Charles(세계경제포럼 도시개발 수석) 등 스마트 시티 분야의 저명한 석학 4명과 함께 토론한다.


전 아일랜드 재무장관 앨런 듀크스가 T.P 하디만 박사, 마틴 마레이 박사와 함께 2011년 설립한 아시아매터스(Asia Matters)는 각국의 전문가, 기업인들이 모여 아시아 경제성장과 관련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미래전략을 모색하는 아일랜드 소재의 아시아 싱크탱크로서 아시아와 EU의 회사, 정부의 주요 이해관계자들, 투자자 및 대사들을 연결하여 강력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경제성장을 이끌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아시아 시장에 대한 이해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시아매터스의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정상급 회담은 ‘비즈니스의 새로운 해답은 아시아’라는 주제로 영향력 있는 세계 각 분야 전문가들의 토론과 연설이 진행된다.


올해 행사의 주요 참석자로는 Robert Koopman(WTO 수석 이코노미스트), Karin Finkelston(세계은행 국제금융공사 부총재), Jinny Yan(중국공상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Dr. Saori Sugeno (다이와증권 경제분석부문 총괄), Robert Schoellhammer (아시아개발은행 유럽 총괄대표), Mark Fitzgerald (BNY Mellon 회장), Clive Bellows (Northern Trust 글로벌 자금 서비스 구주지역 총괄), Teresa O'Flynn (BlockRock Alternative Investors 지속가능 투자전략 부문 글로벌 총괄), Richard Grenfell-Hill (Diageo 수석 이코노미스트), Howard Zhang (BBC 중국 편집장), Takeshi Hajiro (미츠이 상사 유럽지역 수석 부총재)등이 있다. 전년 Tim Yeend(WTO 수석 고문), Mary Ledman(Rabobank 글로벌 전략 총괄), Colm Kelly(PWC 글로벌 세무 및 법률 서비스 부문 총괄), Maurice O’Connell(HP 글로벌 전략 총괄) 등에 이어 올해도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의 광범위한 참여로 성공적인 회담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W재단은 2012년부터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기업, 단체 등과 협력하여 세계 자연보전 프로젝트와 기후난민 구호사업을 펼치고 있는 국제환경보전기관이다. W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HOOXI 캠페인은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으로 생태계 보전 프로젝트 (숲 조성, 멸종위기 동물 보호, 해양생태계 보전 등), 극지방 보전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W재단은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의 공식파트너로서 글로벌 기후변화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국제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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