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투게더펀딩,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핀테크 유공 표창 수상

“대안금융으로서 국가와 사회에 기여할 것”

부동산담보 분야 1위 P2P(개인 간)금융 플랫폼 투게더펀딩(투게더앱스)가 핀테크 분야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 개발, 보급·확산을 통해 산업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투게더펀딩은 1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제2회 블록체인 진흥주간 행사에서 핀테크 분야의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통해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을 수여하였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의 핀테크 유공 표창은 핀테크분야 기업의 건전성 및 관련기술, 비즈니스모델 수행 실적, 향후 핀테크 사업분야에서의 발전 및 확장계획, 핀테크 관련 국내외 인증과 특허 보유현황, 일자리 창출 등 국가발전에 대한 기여도를 평가해 주어지는 상이다.

 

투게더펀딩 관계자는 “투게더펀딩은 부동산담보 분야 1위 P2P(개인 간)금융 기업으로, 차입자에게는 보다 더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자금 조달 방안을, 투자자에게는 기존 금융과 차별된 새로운 투자 제안을 제시하며 P2P금융 시장의 안정화에 기여하였다”라며, “빅데이터 기반 P2P투자 예측정보 OPEN API 서비스를 개발하여 투자자가 투자 시 안정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손실을 최소화하는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투자자 보호에 힘쓰고 있는 부분을 어필하였다”라고 언급했다.

 

이 관계자는 “P2P금융기업 최초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마크인 이노비즈 확인서를 획득했는데, 정부로부터 기술력과 경쟁력,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해 인정받은 만큼 향후 대한민국이 중소기업 강국으로서 국제적 시장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며, “또한, 국내 P2P금융기업 최초로 해외(몽골) 진출에 성공하며, 투게더펀딩이 보유한 IT 기술력과 고도화된 금융 상품 평가 시스템을 기반으로 경쟁력을 확보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동남아시아 등 해외에 진출해 한국이 보유한 금융 경쟁력을 세계인들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많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투게더펀딩은 최근 주력 상품인 부동산담보 외에도 최근 오페라의 유령 등 공연 담보 상품을 적극적으로 취급하고 있다. 1금융권에서 소외 당하고 있는 차입자들의 원만한 자금흐름을 지원해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소상공인들의 금융 애로를 해소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취지이다.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똑똑한 p2p 금융플렛폼

더보기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 1년 3개월 간 활동 마무리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한성숙)산하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운영위원장 렌딧 김성준 대표)는 협의회 활동을 마무리한다고 21일 밝혔다. 인터넷기업협회 내에 조직되었던 협의체 활동을 마무리하고, 온라인투자연계업을 대표하는 법정협회 준비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8년10월5일 마플협 발족 후 1년 3개월 만의 일이다. 마플협은 그간 국내 P2P금융기업 중 신용대출을 중심으로 하는 업체들을 대표해 왔다. 강력한 자율규제안을 제정해 시장 건전성 제고와 자정 작용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는 활동을 주도해 왔다. 또한 앞서 P2P금융이 발전한 미국과 영국 등 국가의 산업 발전 현황과 법 제도에 대한 정보를 국내에 전파해, P2P금융에 대한 범 사회적인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마플협의 활동 마무리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 제정 후 자연스런 수순으로 결정되었다. 협의회 시작 때부터 법 제정 후 새로운 법정협회가 설립될 것을 염두에 두었기 때문. 별도의 협회를 조직하지 않고 인기협 산하의 협의체로 구성해 활동한 이유이기도 하다. 그간 마플협 운영위원장을 맡아온 렌딧의 김성준 대표는 “이후 마플협에 참여했던 회사들은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