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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 비대면계좌 개설 시 “우량 주식 쏜다”

KTB투자증권(대표이사 최석종)은 2020년 첫 이벤트로 3월 말까지 비대면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과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KOSPI 200 주식 1주(5천원 이상 1만원 이하 종목)를 모두에게 증정한다고 9일 밝혔다.

 


최초 신규로 비대면주식계좌를 개설하는 고객과 휴면고객(기존 KTB투자증권 계좌가 통합/폐쇄되어 거래가 불가능한 고객/단, 비대면 휴면은 제외)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빙고스마트’를 검색해 MTS(모바일 트레이딩 서비스)를 설치하면 비대면계좌를 쉽게 개설할 수 있다. 비대면계좌 개설 후 이벤트 신청이 가능하며,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모두가 우량기업의 주주가 될 수 있다.

 

이외에도 ‘KTB스마트클럽’ 가입고객은 신용대출 이자율 연 3.99%(최장 3년), 온라인 주식위탁수수료 1년간 면제(유관기관 제비용 제외), 전문가 주식 추천 서비스, 세무상담, 상조물품 지원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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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 1년 3개월 간 활동 마무리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한성숙)산하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운영위원장 렌딧 김성준 대표)는 협의회 활동을 마무리한다고 21일 밝혔다. 인터넷기업협회 내에 조직되었던 협의체 활동을 마무리하고, 온라인투자연계업을 대표하는 법정협회 준비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8년10월5일 마플협 발족 후 1년 3개월 만의 일이다. 마플협은 그간 국내 P2P금융기업 중 신용대출을 중심으로 하는 업체들을 대표해 왔다. 강력한 자율규제안을 제정해 시장 건전성 제고와 자정 작용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는 활동을 주도해 왔다. 또한 앞서 P2P금융이 발전한 미국과 영국 등 국가의 산업 발전 현황과 법 제도에 대한 정보를 국내에 전파해, P2P금융에 대한 범 사회적인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마플협의 활동 마무리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 제정 후 자연스런 수순으로 결정되었다. 협의회 시작 때부터 법 제정 후 새로운 법정협회가 설립될 것을 염두에 두었기 때문. 별도의 협회를 조직하지 않고 인기협 산하의 협의체로 구성해 활동한 이유이기도 하다. 그간 마플협 운영위원장을 맡아온 렌딧의 김성준 대표는 “이후 마플협에 참여했던 회사들은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