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전남대-전자거래분쟁조정위, 전자거래 분쟁 해결 위해 손잡는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9일 전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전자문서·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와 전자거래로 인한 피해구제 및 사전예방과 분쟁조정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전남대학교에서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세 개 기관은 ▲전자거래 분쟁 관련 법률 상담 및 자문을 통한 피해구제, ▲전자거래 활성화를 위한 정보공유, ▲분쟁조정 법률 전문가 양성을 위한 인적교류 및 지원, ▲분쟁 예방 및 인식 제고를 위한 공동 정책제안·연구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KISA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의 학문적 지식과 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가 보유한 실무 경험을 상호 공유함으로써 매년 꾸준하게 증가하는 전자거래 분쟁 및 갈등 상황을 효율적이고 공정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공동 모색할 예정이다.


김석환 KISA 원장은 “전자거래 분쟁으로 피해 입는 개인, 영세사업자 등의 권리 보호를 위해 법조계 및 위원회와의 협력은 필수적”이라며, “인터넷진흥원은 더 많은 국민이 양질의 조정서비스를 이용하여 소송비 등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나아가 전자거래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똑똑한 p2p 금융플렛폼

더보기
코인트, AI투자 프로그램 도비 1호 런칭
초저금리 시대에 자산 증식의 새로운 기회를 열어가겠다는 코인트페이(대표 류광진)는 외국환 거래 투자 프로그램인 도비1호를 최근 정식 오픈했다. 시중 투자 상품보다 높은 수익률을 목표로 설계된 코인트 도비1호는 프로그램 안정화와 수익률 시뮬레이션을 마치고 22일부터 정식 투자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투자 신청 기간은 약 2주로 2월 7일까지 모집 예정이고 목표 금액 달성시 자동 마감된다. 현재까지 오픈 전 사전 신청 희망자가 약 1000명인것을 감안했을 때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고 코인트 관계자는 전했다. 코인트 도비1호는 암호화폐 시장의 등락을 이용해 수익을 내는 AI 투자 프로그램이다. 암호화폐 가격이 아닌 시장 흐름을 이용하는 전략으로 암호화폐의 급격한 가치 상승이나 하락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음으로써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인트에서 밝힌 목표 수익률은 5%~15%이며 세금법 등 관련 규제가 제정되기 전까지는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때문에 동일한 투자 금액으로, 비슷한 수익률을 달성했다고 가정했을 때 도비 프로그램 고객은 기존 투자 상품보다 상회하는 수익을 취득할 수 있다. 코인트의 도비1호는 암호화폐는 물론 현금으로도 투자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