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체기사 보기


비트코인 마이닝 업체 희망해시, 1.7센트 해외채굴장 투자설명회

8일 오후 3시 투자설명회 진행

비트코인 마이닝 전문업체 희망해시(대표 최성훈)는 1.7센트 해외채굴장 투자 설명회를 서울시 서초구 코지모임공간 강남역 2호점에서 6월 8일 오후 3시에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국내 1위 비트코인 마이닝 업체인 희망해시는 마이닝 인프라 구축 기술과 전문 운영 솔루션 및 클라우드 마이닝 서비스 개발 기술을 보유한 블록체인 전문기업으로, 글로벌 마이닝 서비스 업체로 도약하기 위해 이번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희망해시는 최근 카자흐스탄 국가소유 발전소 전기를 500Mw/h, 1.75센트/Kw에 사용할 수 있는 변전소 및 데이터센터 투자계약을 주정부와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단일 채굴장으로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채굴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75센트는 가장 저렴하다는 수력발전소보다 30% 이상 저렴한 단가이다. 참고로 비트메인이 텍사스에 300Mwh 채굴장에 5000억원을 투자한 곳의 전기 원가가 3.1센트였다. 최성훈 희망해시대표는 “희망해시는 경쟁력 있는 전기 확보를 위해 지난 1년간 노력해 왔다”며, “본사가 카자흐스탄을 선택한 것은 중앙아시아지만 우즈베키스탄, 키르키즈스탄 등보다 국민소득이 5배 이상이고, 무엇보다 안정된 정치 환경”이라고 밝히며, “

테라-액트투, 실생활 적용 가능한 블록체인 기술 활성화 협력

거래소 GDAC에 스테이블 코인 테라(KRT)와 마이닝 토큰 루나(LUNA) 상장

국내 대표 블록체인 기업 두 곳이 손을 잡는다. 티몬 창립자 신현성 전 대표가 이끄는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Terra)와 암호화폐 거래소 '지닥(GDAC)'을 운영 중인 블록체인 기술 기업 액트투테크놀로지스(Actwo Technologies·)가 그 주인공이다. 테라와 액트투는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블록체인 기술 활성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액트투는 한국 원화(KRW)에 페깅(pegging)된 테라(KRT)로 암호화폐 거래가 가능한 KRT 마켓 개설을 준비한다. 이를 통해 장내외 암호화폐 거래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KRT 마켓 개설에 앞서 테라의 마이닝 토큰 루나(LUNA)는 6월 4일에, 그리고 테라(KRT)는 상반기 내 상장할 예정이다. 또 테라는 액투트의 글로벌 검증 노드 '해시타워(HashTower)'를 테라의 메인넷 노드로 발탁한다. 액트투는 테라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암호화폐를 활용한 결제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지닥과 커스터디 서비스 해시타워에 이어 기업 간 거래(B2B) 결제 플랫폼 및 청산결제 서비스를 론칭해 종합 기술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한승환 액트투 대

KISA, 역대 최대 민간 사이버 위기대응 훈련 실시

60개 기업 25,815명 역대 최대 규모…기업별 맞춤형 모의훈련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민간분야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을 을지태극훈련 기간인 5월 29일, 30일 양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KISA는 해킹메일 유포·디도스 공격·웹변조 등 사이버 공격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협조체계 점검을 위해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훈련에는 주요 통신사업자·백신사와 가상통화 취급업소 등 60개 민간 기업 총 25815명이 참여해 역대 모의훈련 중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KISA는 참여 기업별 맞춤형 시나리오를 통한 APT 공격 및 대응 훈련, 대규모 디도스 공격 전송 후 사이버대피소 입주를 통한 복구까지의 실전형 훈련 등을 수행한다. 그리고, 작년도 ‘핵 더 키사’ 입상자 등 최정상 화이트해커를 투입해 민간 23개 웹사이트 대상 모의침투를 진행하고 위협이 되는 취약점은 발견 즉시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KISA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해킹메일 예방을 위해 참여기업의 메일보안기술(SPF*) 적용 여부를 점검하고, 랜섬웨어 공격 대비를 위한 오프라인백업 점검 등도 함께 진행한다. 이재일 KISA사이버침해대응본부장은 “사이버 위기에 대한 인식 제고 및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KISA 모의 훈련에 참여

칠리즈, 26일 밋업 성황리 개최...스포츠 산업에서 블록체인 논의

칠리즈는 블록체인 기반으로 한 스포츠 팬 참여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화폐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을 위한 디지털 화폐 칠리즈가 27일 서울 카페 디센트레에서 밋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칠리즈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스포츠 팬 참여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화폐다. 칠리즈의 플랫폼 소시오스닷컴은 토큰화 된 팬 참여 모바일 앱으로, 칠리즈를 이용할 수 있는 첫 번째 플랫폼이다. 소시오스닷컴은 파리 생제르망과 유벤투스, 웨스트햄 등 유명 축구 구단과의 파트너십으로 대중들과 블록체인 이용자들 사이의 거리를 줄이도록 돕는다. 26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밋업에서 칠리즈는 프랑스 월드 챔피언이자 유벤투스의 레전드 다비드 트레제게(David Trezeguet) 그리고 바이낸스 최고 전략 책임자 진 차오(Gin Chao)와 함께 스포츠 산업에서 블록체인 그리고 팬 참여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칠리즈는 론칭에 앞서 자체 플랫폼 소시오스닷컴 앱을 시연하고, 새로 추가된 기능을 첫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밋업은 블록체인 관계자 및 프로젝트에 관심 있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신청 링크를 통해 참석했다. 한편, 지난 17일 바이낸스 체인에 통합을 발표한 칠리즈는 서울 밋업 다음날인 27일 싱가포르에서 같은 주제로 밋업을 진행한

인벡스, 글로벌 리더십 갖추기 위해 ‘이오스 BP’ 출마

“암호화폐 거래를 넘어 한국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과 발전에 기여 모색”

암호화폐 거래소 인벡스(INBEX)는 27일 이오스(EOS) 블록 프로듀서(이하 ‘BP’)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오스 BP’는 위임지분증명(DPoS) 방식의 합의 알고리즘을 가진 이오스에서 지분을 위임받은 일종의 대표자 지위를 갖는다. BP가 되면 이오스 생태계의 안전성 결정, 네트워크에서 거래 수집, 트랜젝션 검증, 트랜젝션을 블록에 추가하는 역할을 한다. BP는 이오스 1개당 최대 30개의 표를 행사하는 투표를 통해 득표순으로 뽑는다. 상위 21개의 액티브 BP와 이들에게 문제가 발생했을 때를 대비하여 100여 개의 스탠바이 BP가 있으며 이론상으로는 최대 200개(21개 액티브 BP + 179개 스탠바이 BP)가 존재할 수 있다. 모든 BP는 블록체인을 운영 관리할 전문지식과 인력, 충분한 컴퓨팅 파워를 갖고 있어야 한다. 2분 6초마다 재투표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EOS BP 투표에 최근 출마한 인벡스를 포함하여 한국은 총 5개 팀이 출마 중이다. 현재 40~50위권 안에 랭크 중인 인벡스는 “일반적인 암호화폐 거래를 넘어 블록체인 기술 자체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교육을 통한 인력 개발 및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을 공약으로

김동원 LG전자 연구위원, ‘올해의 발명왕’ 수상

신기술 개발과 글로벌 시장 개척 통해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LG전자김동원 연구위원이 엔지니어 최고 영예인 ‘올해의 발명왕’을 수상했다. 김동원 연구위원은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4회 발명의 날 행사에서 올해의 발명왕을 수상했다. 올해의 발명왕은 발명과 과학기술 개발을 통해 산업발전과 국가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한 발명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 상은 매년 한 명의 발명가에게 주는 상으로 의미가 매우 크다. 김 연구위원은 ‘LG 트롬 스타일러’, ‘LG 트롬 트윈워시’ 등 신개념 제품을 개발해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는 등 우리나라의 산업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연구위원은 1996년 입사 이후 세탁기, 건조기, 스타일러 등 다양한 제품의 연구개발을 진행해왔다. 그가 출원한 특허는 현재까지 1000여 개다. 스타일러는 LG 생활가전의 차별화된 기술을 집약한 신개념 의류관리기다. 연구개발에 소요된 기간만 9년, 관련 특허는 180여 개에 이른다. 이 제품은 무빙 행어(Moving Hanger), 바지 칼주름 관리기(Pants Press), 트루스팀(TrueSteam) 등 LG전자만의 차별화된 기능을 사용해 옷감 손상을 최소화하고 유해세균을 제거해 의류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

SK텔레콤, 5G분야 스타트업 생태계 키운다

AR∙VR∙보안∙게임∙미디어 등 5개 분야 스타트업 선발∙육성

SK텔레콤이 5G 분야에서 스타트업 육성에 팔을 걷고 나선다. SK텔레콤은 AR∙VR∙보안∙게임∙미디어 등 5개 분야에서 최대 15개 스타트업을 선발해 육성하는 ‘트루이노베이션 5GX 엑셀러레이터(True Innovation 5GX Accelerator)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발된 스타트업은 사무공간과 테스트 단말 등을 지원받게 되며, SK텔레콤 직원들로부터 기술지원과 사업 협력 가능성 등을 따져보는 사내 멘토링 과정을 거치게 된다. 또 벤처캐피탈 등 사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스타트업들이 가장 부족함을 느끼면서도 동시에 스타트업 점프의 발판이 되는 사업전략과 외부 투자유치 등 실무형 노하우를 가르친다. 이밖에도 법무와 마케팅, 세무, 특허 등 8개 커리큘럼 과정도 운영한다. SK텔레콤은 이들이 벤처캐피탈 등의 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정부 기관과 민간 엑셀러레이터 및 대학 등과 연계를 적극 지원하게 된다. SK텔레콤은 ▲6월 30일까지 스타트업의 접수를 받으며, ▲7월 제안서 심사-인터뷰 심사-PT 심사를 거쳐 최대 15개팀을 선발하고, ▲8월부터 4개월동안 코칭 및 기술지원, 멘토링 기간을 거쳐 11월 말에 스타트업들이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융복합 메인넷 앤드어스체인, 공개 발표회 개최

동국대학교 블록체인연구센터(박성준 센터장)와 블록체인 전문 업체 앤드어스(정용협대표)가 공동으로 개발한 앤드어스체인(anduschain)에 대한 공개 발표회를 개최한다. 5월 29일 강남구 소재 르메르디앙서울 호텔에서 개최되는 이번 발표회를 통해 박성준 센터장은 앤드어스체인의 비전 및 목표, 개발방향, 정기적 밋업 추진, 파트너사의 협력체계 구축 등 생태계 전반에 대해 발표한 예정이다. 특히, 발표 내용중에는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기술이 융합된 세계 최고의 메인넷이 되겠다는 앤드어스체인의 목표와 다양한 Dapp 생태계 활성화 전략이 포함돼 귀추가 된다. 또한, 현재 앤드어스체인이 추진중이 파트너들과의 Dapp 생태계 프로젝트 소개에는▲테크월드 박지성 실장이 편집권의 탈중앙화를 선언하는 새로운 개념의 블록체인 언론사 ‘B-Changer’를 ▲ATAclub의 이차용 대표가 블록체인 스포츠 생태계인 ‘ATA’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서 ▲강승구 ㈜프롬 대표이사가 블록체인 자동차이력 및 중고매매 서비스를 ▲정관영 ㈜LAWDATA 변호사가 변호사 협업 서비스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앤드어스체인 공개 발표회는 블록체인 업체, 블록체인 개발자, 연구소, 투자자 등 블록체

크리에이팁, 블록체인·AI 결합 헬스케어 플랫폼 볼트와 파트너십

볼트에서 선보이는 헬스케어 플랫폼 동북아시아 시장 진출 확정

글로벌 마케팅 그룹 크리에이팁(Creatip)은 블록체인을 결합한 헬스케어 플랫폼 볼트(Boltt)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크리에이팁은 볼트 플랫폼 활성화를 위해 국내 뿐만 아니라 동북아시아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마케팅을 총괄한다. 볼트는 인도 내 웨어러블 디바이스 마켓쉐어 2위를 자랑하는 기업으로 블록체인 헬스케어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유저의 신체활동이나 건강 데이터를 듀얼 프로토콜에 기반한 블록체인 기술로 저장하며, 사용자에게는 볼트 코인이라는 암호화폐로 보상해주는 서비스이다. 눈에 띄는 점은 소셜 헬스 게임화 플랫폼으로 사용자가 건강을 위해 활동량을 늘릴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주며, 재미를 더하기 위해 게임 방식을 접목시켜 참여를 유도한다는 점이다.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방식의 헬스케어 프로그램으로 활동에 따른 직접적인 보상을 해줌으로써 사용자의 건강 증진을 촉진시킨다. 공득일 크리에이팁대표는 “볼트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소비재, 건강, 보험 등 다양한 산업에 미칠 긍정적 파급 효과를 높이 평가해 파트너십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새로운 개념의 헬스케어 플랫폼이 소비자 생활 전반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크리에이팁의 축적

빗썸, 암호화폐 상장 적격성 심사·정보제공 강화

블록체인 공시 플랫폼 크로스앵글과 파트너십…”투자자 보호·거래 투명성 강화”

빗썸이 투자자 보호와 투명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상장 적격성 심사를 강화하고, 프로젝트들에 대한 객관적이고 검증된 정보를 투자자에게 제공한다고밝혔다. 빗썸은 블록체인 프로젝트 공시 플랫폼 업체 크로스앵글과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크로스앵글은 빗썸에 상장되거나 상장 예정인 프로젝트에 대한 상장 적격 진단 평가 보고서 등을 빗썸에 제공한다. 또 상장 프로젝트들의 사업 현황 등 주요사항 등을 공시할 예정이다. 크로스앵글은 다음달 암호화폐 정보공시 플랫폼 ‘쟁글(Xangle)’의 공식 버전을 출시한다. 쟁글은 기존 제도권 공시체계에 따라 각 프로젝트를 분석하고 사업 및 재무현황, 영업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구체적인 공시 내용은 프로젝트사의 경영진, 조직 등 기본적인 정보부터 지분구조 및 변동사항, 토큰 거래량, 사업 진척 상황, 리스크 요인 등이다. 빗썸은 제공받은 분석 보고서를 상장 심사 등에 활용하고 프로젝트에 대한 주요 정보를 투자자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의 실적과 재무제표 등 정확하고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해 정보 비대칭성을 해소하고 투자자들의 의사결정을 도울 방침이다. 빗썸은 이미 독립적인



배너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