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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플랫폼 사업 진출

한컴그룹 내 블록체인, AI, VR, IoT 기술 등 접목해 시너지 창출

한컴그룹 계열사인 한컴위드(대표 노윤선)가 블록체인 사업 다각화를 위해 글로벌 종합 부동산 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 ‘한컴위드’는 7일 블록체인 기반의 글로벌 종합 부동산 서비스 플랫폼 사업을 위해 자회사 ‘한컴드림텍’을 설립하고, 인공지능, 가상현실(VR) 등 첨단 기술을 부동산과 접목하여 국내 및 해외 시장에 진출한다고밝혔다. ‘한컴드림텍’의 블록체인 기반 부동산 서비스 플랫폼인 드림체인은 거래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을 적용해 계약 실행 조건을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상현실(VR), 3D 등 3차원 공간 정보 ▲인공지능을 활용한 부동산 빅데이터 분석 및 자문, 중개 서비스, 부동산 투자관리 ▲사물인터넷(IoT), 센서 기술 등을 활용한 부동산 관리 등 한컴그룹 내 솔루션들과의 융합과 시너지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여 연내 서비스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컴드림텍’은 사업 활성화를 위해 12 개국 금융, 부동산, 블록체인 관련 기업들과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이들을 초청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한컴타워에서 ‘글로벌파트너스서밋’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한컴드림텍’의 사업 비전과 계획을

나인브릿지, 무선충전·하이브리드 모션센싱 탑재된 차량용 휴대폰 거치대 ‘대쉬크랩 핏’ 출시

차량용 휴대폰 거치대의 대명사 나인브릿지(대표 김수종)가 무선충전과 하이브리드 모션센싱이 탑재된 차량용 휴대폰 거치대 ‘대쉬크랩 핏(FIT)’을 8월 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는 차에서 스마트폰으로 길을 찾고, 음악을 듣고, 통화를 할 때 등 운전에 꼭 필요한 생활필수품이다. 대쉬크랩 핏(FIT)은 스마트폰의 거치대 기능은 물론 고속무선충전, 모션센싱기술, 과열방지, 오동작 방지, 스윙암, 하이브리드센싱, 세이프티락, 차량량공간에서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돕도록 하는 9가지 특수한 기능을 구현한 100% 국내기술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대쉬크랩 핏(FIT)은 현재 무선충전이 지원되는 유사모델중 크기를 무려 35%나 줄인 획기적인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이는 나인브릿지의 기술과 디자인력을 보여준다. 이외에도 차량내부 다양한 공간에서 거치할 수 있도록 대쉬보드, 송풍구, CD 투입구, 구현할 수 있도록 플랫폼 개발을 진행했다. 대쉬크랩 핏(FIT) 은 8월 7일 국내 최대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와디즈를 통해서 국내 소비자에 첫선을 보이며 자사몰, 11번가, 네이버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소비자와 적극적인 소통을 위하여 9월 2일 차량용 휴대폰 거치

LG유플러스 U+멤버스, ‘추천 브랜드쇼핑’ 서비스 출시

LG유플러스는 할인•결제•적립 통합 서비스 ‘U+멤버스’에서 ‘추천 브랜드쇼핑’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출시하는 추천 브랜드쇼핑 서비스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브랜드와 제휴하여 특별 할인 혜택과 쇼핑몰 자동 로그인 등의 편의성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온라인 호텔 예약 브랜드 ‘아고다’, 골프쇼핑 브랜드 ‘골프존마켓’, 영유아 식품 브랜드 ‘베베쿡’, 온라인 어학 브랜드 ‘파고다인강’, 레저 티켓 구매 브랜드 ‘기프티켓’, 모바일 상품권 브랜드 ‘쿠프마케팅’ 등 총 6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온라인 어학 브랜드 ‘파고다인강’에서는 무제한 강의 수강이 가능한 ‘올인원 슈퍼패스+파고다탭’ 이용권을 선착순으로 최대 6만원 할인하고, 패키지 및 단일 강의는 최대 12%까지 할인 가능한 쿠폰을 제공한다. 영유아 식품 브랜드 ‘베베쿡’에서는 이유식 첫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이유식 20% 할인쿠폰, 유산균 10% 할인쿠폰울 제공한다. 골프쇼핑 브랜드 ‘골프존마켓’에서는 골프용품 10%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골프 클럽 구매시 최대 60% 할인한다. 레저 티켓 구매 브랜드 ‘기프티켓’에서는 특가행사를 통해 ‘오션월드’ 워터파크 이용권을 최대 42% 할인하여 제

한컴, 인공지능 기반 번역 솔루션 ‘지니톡’ SKT ‘누구’에 탑재

영어 번역서비스 개시에 이어 연내에 중국어, 일본어도 추가 예정

한글과컴퓨터는 SK텔레콤의 AI 스피커 ‘누구(NUGU)’에 자사의 인공지능 기반 번역 솔루션인 ‘지니톡’을 성공적으로 탑재 완료하고 본격적인 번역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SK텔레콤의 ‘누구’ 사용자들은 자동업데이트를 통해 영어 번역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연내에 중국어와 일본어 번역서비스도 추가할 계획이다. 한컴과 SK텔레콤은 지난해 10월 AI기반 통번역서비스 탑재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으며, 이후 지니톡 솔루션의 커스터마이징 작업과 안정화 기간을 거쳐 최종적으로 국제 공인 자동번역률 평가 LREC사전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높은 번역 정확도로 평균 94.8점을 얻으며 목표치인 80점을 크게 웃돌았다. 양사는 이번 번역 서비스를 시작으로 인공지능 기반의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컴 관계자는 “인공지능 기술에 있어 언어는 가장 핵심적인 매개체”라고 강조하고, “지속적인 빅데이터 확보와 기술적 협력을 통해서 언어별로 최적화된 음성기술과 인공지능 기술의 고도화를 구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컴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손잡고 인공지능 기반의 음성인식 및 통번역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중국

LG전자, 융복합 위해 집단지성 모은다...‘소프트웨어 개발자의 날 2019’ 개최

25일 서울 양재동 서초R&D캠퍼스에서 행사 개최

LG전자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행사에는 LG전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약 700명이 참석했다. LG전자는 25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서초R&D캠퍼스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날 2019’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로봇, 인공지능, webOS(웹OS)를 비롯해 코딩 전문가의 코딩기법 등에 대해 발표하는 12개의 세션이 진행됐다. 특히 CTO(최고기술책임자)부문 소속 개발자가 지난 5월 공개한 자체 개발 ‘AI칩’을 이용해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방법을 발표해 참석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개발자들이 특정 주제에 얽매이지 않고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해커톤을 개최했다. 개발자들은 주어진 시간 내에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했고 LG전자 개발자 전용 온라인 게시판에도 공유했다. 또한 ‘이그나이트 LG’ 세션에서는 ▲온 가족의 인생을 바꾼 미국여행기 ▲나만의 재테크 방법 ▲파트너와 협업하는 방법 등 자유로운 주제를 발표하며 개발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일평 LG전자 CTO사장은 “융복합 기술이 발전하기 위해

한글과컴퓨터, ’구름 플랫폼’ 생태계 활성화 위해 협의체 구성한다

행정안전부 지정 보안SW 7종 업체 협의체 참여 확정

한글과컴퓨터가 오픈소스 기반의 개방형 운용체계(OS)인 ‘구름 플랫폼’ 생태계 구축과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 구성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한컴은 행정안전부가 오는 2020년부터 개방형 OS를 행정기관에 시범 적용하고,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기로 함에 따라 이번 협의체 구성을 통해 구름 플랫폼을 활용한 개방형 OS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의체에는 구름 플랫폼을 개발한 국가보안기술연구소를 비롯해 행안부 지정 보안SW 7종 업체인 안랩(백신), 휴네시온(망연계 솔루션), 소만사(유해사이트 차단 솔루션), 넷맨(네트워크 접근제어 솔루션), ·세이퍼존(보안 USB 솔루션), 지인소프트(보안수준 관리 솔루션), 아신아이(자료 저장 방지 솔루션) 등이 참여를 확정지었다. 협의체는 구름 플랫폼 표준화 및 이슈 관리, 정보 공유 등을 통해 구름 플랫폼과 SW간 호환성을 우선적으로 확보하고, 향후 개방형 OS 사업에 필요한 기술적 교류 및 협력, 공동 사업 등을 펼칠 예정이다. 또 협의체에 보다 다양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구름 플랫폼과 연동하여 운용 가능한 SW 및 애플리케이션이 늘어날 수 있도록 협의체의 활동 범위와 참여 폭을 넓혀나갈

한컴그룹, 전주시-LX와 ‘2019 전주 스마트시티·디지털트윈 컨퍼런스’ 개최

한컴그룹,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적용한 스마트시티 제시

한컴그룹이 ‘2019 전주 스마트시티 & 디지털트윈 컨퍼런스’에서 그룹이 보유한 다양한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소개하고, 미래 스마트시티 비전을 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컴그룹, 전주시, LX가 함께 개최한 행사로, 전주시의 스마트시티 추진 방안과 LX, 한컴그룹 등 관련 기관 및 기업의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난 3월 전주시, LX와 함께 전주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전주형 스마트시티 소방 안전 플랫폼’ 구축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한컴그룹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켜주는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비전을 제시했다. 컨퍼런스에는 이상헌 한컴그룹 부회장과 김승수 전주시장, 박병술 전주시의회 의장, 최창학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 손우준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을 비롯한 민·관·산·학 관계자와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전주시는 데이터, 네트워크,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을 활용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전주형 스마트시티 추진방향을 공개했고, LX는 디지털 상에 구축한 가상공간에서 재난과 환경변화 등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한글과컴퓨터, 2019 올해의 브랜드대상 오피스소프트웨어부문 선정

한글과컴퓨터, MS 제치고 선정...높은 기업 브랜드 가치 입증

한글과컴퓨터는 매년 소비자가 산업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하는 ‘2019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오피스소프트웨어(SW)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의 브랜드대상 최초로 선정된 소프트웨어 브랜드인 한컴은 경쟁후보였던 MS를 제치고 선정됐다는 점에서 더욱 그 의미가 크다. 세계 오피스SW 시장의 90%를 독점하고 있는 MS오피스가 유일하게 독점하지 못한 한국에서 자국어 오피스SW인 한컴오피스로 30%의 시장을 차지하고 있는 한컴은, 30여년 간 MS에 맞서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2016년 한컴오피스에 MS워드를 탑재시키는 과감한 혁신을 통해 MS오피스와의 높은 호환성 구현에 성공, MS오피스의 대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세계 최대 클라우드 기업인 미국의 아마존웹서비스(AWS)의 기업용서비스에 한컴의 웹오피스를 탑재해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1억 명의 메일 가입자를 보유한 러시아 ‘메일닷알유’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MS오피스 대신 한컴의 웹오피스를 적용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아시아 최대 ICT 유통기업인 중국 웨이쉬그룹과도 중국 및 아시아 지역에 PC, 모바일, 웹 기반의 한컴오피스 판매를 추진하는 제휴를 맺는 등 해외에서도 MS오피스

피어테크(PeerTec), 블록체인 기반 토큰운용 파생토큰 서비스 ‘그로우(GROW)’ 공개

신청만 하면 매일 돈 받는 블록체인 파생토큰 서비스 ‘그로우(GROW)’ 출시

블록체인 금융 기술사 피어테크(PeerTec)가 오는 30일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 파생토큰 서비스 ‘그로우(GROW)’를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그로우는 토큰 위임 신청을 통해 매일 수익을 지급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피어테크의 암호화폐 거래소 ‘지닥’에서 토큰을 위임하면, 지닥의 검증인 '해시타워'(hashtower.com)가 위임 받은 토큰을 담보로 검증인 노드를 운영하고 네트워크를 유지한다. 이 상품은 해시타워가 네트워크 운영에 대한 보상으로 토큰을 받으면, 이를 다시 고객에게 나누는 식으로 운영된다. 그로우는 컴퓨터 자원을 필요로 하는 채굴과 달리 암호화폐를 담보로 거는 지분증명(PoS, Proof of Stake) 시장을 겨냥한다. 지분증명 시장은 2020년까지 40조 원 규모로 확장 될 것으로 추정된다. 실제 이더리움은 '이더리움 2.0'의 청사진을 공개하며 암호화폐 지분을 담보로 네트워크 관리에 참여하는 지분증명 방식을 도입한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그로우는 코스모스 네트워크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이더리움을 포함한 다양한 PoS블록체인을 통합할 예정이다. 피어테크는 현재 그로우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을 마친 상태다. 그로우 기술은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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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펀드, 파이썬 사용자들 최대 행사 ‘파이콘 한국 2019’ 후원
핀테크 스타트업 피플펀드가 파이콘 한국 2019 행사를 후원하고, 우수 개발 인재 채용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피플펀드는 16일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파이콘 한국 2019는 ‘Connect the Pythonistas’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분야에서 파이썬을 사용하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교류의 장이라고 설명했다. 파이콘 행사는 세계 각국의 파이썬 프로그래밍 언어 커뮤니티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비영리 콘퍼런스이다. 피플펀드의 모든 코어시스템이 파이썬으로 구축되어 있는 만큼, 파이썬 개발과 관련된 다양한 사례와 심도 있는 지식 공유를 통해 파이썬 생태계 발전에 도모하고, 파이썬 커뮤니티의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자 2015년에 첫 연사 참여를 시작으로 2017년부터 3회째 후원사로 나서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피플펀드 개발자 5명이 세션의 연사로 참여하여 파이썬 언어,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 등 다양한 분야의 사례와 구현 원리 등을 공유한다. 17일과 18일 양일간 운영되는 후원사 부스에서는 핀테크에 관심있는 개발자들을 위한 채용상담도 진행돼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개발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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