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한국마사회, 장제기술 실무향상 과정 교육생 모집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장제분야 사업자 및 재직자를 대상으로 장제기술 실무향상 교육 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23일까지 선착순 10명을 모집하며, 교육은 과천 소재 한국마사회 본부에서 8월 26일과 9월 2일 2일간 1일 8시간씩 총 16시간 동안 실시된다.


한국 마사회는 '장제'란 말의 신발이라고 할 수 있는 '편자'를 만드는 작업이다.


한국마사회 소속 30년 이상 경력의 신상경 장제사가 강사로 나선다. 장제의 원리, 편자탈철, 말굽삭제, 편자장착, 특수편자 제작 등 장제기술 분야 실무능력 향상 및 장제사 국가자격 취득 대비를 위한 과목으로 편성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참여의 문호를 확대하기 위해 컨소시엄 협약 기업이라면 고용보험 가입 재직자 이외 사업주 및 고용보험 미가입자도 참여가 가능하다.


100인 이하 기업은 우선지원기업으로서 20만원 상당의 교육비가 무료이고, 대규모의 기업은 20%인 5만원 정도만 자부담하면 된다. 교재와 중식이 제공되고, 수료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


교육 신청은 말산업 정보포털 호스피아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마사회 말산업교육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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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통P2P, 금융메타서비스 론칭 기념 이벤트 진행
P2P금융플랫폼 알통이 서비스 론칭을 맞이하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알통P2P는 펀딩사별로 구분되어 관리되었던 가상계좌(예치금)를 알통사이트 한곳에서 투자, 송금, 출금할 수 있는 편의서비스를 지원하고 유저가 직접 참여하여 업체 리스크까지 검증할 수 있는 P2P금융 메타 서비스라고 19일 밝혔다. 기존 펀딩사별로 투자가 진행되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계좌 하나로 여러 펀딩사로의 투자를 가능하게 했다. 단순 상품 연계 플랫폼에서 벗어나 투자 상품 및 예치금 통합 관리, 원리금 수취권 거래 가능한 알통마켓서비스 등 특화된 기능을 제공하여 투자 유저들의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방대성 알통 대표는 “알통P2P는 P2P금융에 특화된 서비스를 통해 유저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건전성을 확보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며 “P2P금융시장이 15년만의 새로운 금융법의 등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P2P금융메타서비스를 통해 시장 발전과 성장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알통에서는 서비스 오픈을 맞이하여 온열하트를 모아 알을 부화시켜 상품으로 교환하는 ‘투자열기를 높여 알을 부화하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알통 홈페이지에서 투자 및 친구추천을 통해 하트를 모으면 14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