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다이소, 할로윈 데이 할로윈 용품 200여종 출시

할로윈 분위기 높일 수 있는 개성 있고 독특한 컨셉의 상품 마련


균일가 생활용품숍 아성다이소가 10월 31일 할로윈 데이를 앞두고 할로윈 인테리어 소품 및 파티 분장 용품 등 총 200여 종의 할로윈 상품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다이소에 따르면 할로윈을 연상시키는 주황색을 기본 테마로 호박, 마녀, 해골 모양의 다양한 할로윈 용품을 만나볼 수 있다. 

 

지난해 대비 10% 가량 확대해서 출시되는 이번 할로윈 용품은 할로윈 특유의 으스스한 파티 분위기를 높일 수 있는 개성있는 인테리어 상품이 보다 강화됐다.

 

할로윈 인테리어 및 파티 소품

작은 아이템으로 할로윈 분위기를 물씬 풍길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 70여종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어두운 실내에서 사용하는 조명 장식들이 보다 다양하게 마련했다. ▲’해피할로윈’영문전등가랜드(5,000원) ▲할로윈조명장식(3,000원) ▲LED호박가랜드(5,000원) 등 취향에 맞는 가랜드를 벽에 걸어두기만 하면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유령, 호박, 박쥐, 해골 모양 뚜껑을 덮어 벽에 해당 무늬를 비출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 ▲할로윈그림자손전등(1,000원)과 보라색의 묘한 빛의 전등이 포인트인 ▲할로윈LED스탠드 장식(2,000원), 스프링을 위아래로 움직이면 빛이 나는 ▲할로윈스프링전등(1,000원) 등 취향에 맞는 조명 장식을 선택하면 된다.

 

▲할로윈호박/비석/티캔들(각각 2,000원) 다양한 크기와 캐릭터가 담긴 할로윈 ▲워터볼 10종과 ▲고뇌하는해골장식(3,000원) 팔다리가 늘어나는 ▲할로윈페이퍼장식(2,000원) 등을 간단히 실내에 배치하면 할로윈 파티를 위한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할로윈 파티 시 어린이들의 호박모양 바구니에 달콤한 사탕을 나눠주는 트릭 오어 트릿(Trick or Trick)을 위한 소품도 만나볼 수 있다. ▲호박바구니와 ▲야광호박바구니는 작은 사이즈와 큰 사이즈 두 종류로 준비되어있으며, 가격은 각각 1,000원(소), 2,000원(대)이다. 호박 무늬 외에도 해골과 프랑켄슈타인 모양의 ▲할로윈펠트바구니(1,000원)로 개성을 표출할 수 있다.

 

할로윈 파티용 분장 용품

할로윈 파티를 위한 호러 분장부터 귀여운 패션 아이템도 준비돼 있다. 손쉽게 붙일 수 있는 ▲파티용호러타투(1,000원)를 활용하면 실제 상처가 난 듯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도끼나 톱이 꽂혀있는 듯 한 ▲할로윈호러머리띠(1,000원~2,000원) 사람들을 놀래킬 수 있는 ▲튀어나오는눈알안경(1,000원) 등을 활용하면 호러틱 분위기를 강화할 수 있다.

 

할로윈데이 분장에 빼놓을 수 없는 망토도 어린이용, 성인용 모두 구매 가능하다. 소재, 망토 프린팅, 후드 디자인 등에 따라 어린이들은 ▲벨멧마녀망토(3,000원) ▲할로윈골드프린팅망토(2,000원) ▲악마모자망토(3,000원) 등을, 성인들은 ▲반짝이성인용망토(5,000원) ▲후드레드망토(3,000원) ▲후드타입성인용로브(5,000원)을 선택하면 된다. 

 

보다 아기자기한 변신을 하고 싶다면 귀여운 무늬의 ▲할로윈타투(1,000원) ▲할로윈모자(2,000원) ▲할로윈네일패키지4종세트(1,000원)로 디테일을 더하면 된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할로윈데이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올해도 보다 다양한 할로윈 용품을 확대하여 출시하게 됐다”며 “이번 할로윈데이에도 온 가족이 모두 함께 다이소 상품과 함께 보다 독특한 컨셉의 파티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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