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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손해보험, 더블유에셋 통해 신상품 특강 실시

더케이손해보험(대표이사 임영혁)은 최근 출시한 신상품 ‘더블플러스 건강보험’의 판매활성화를 위해 국내 최초 1인GA 브랜드인 더블유에셋(대표 조병수)의 설계사를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더블플러스 건강보험’은 업계 최초로 73대 질병수술비를 보장하며, 남녀 성별에 따른 담보구성을 통해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다. 또한, 암 보험료 납입면제 기능을 강화하고, 보험료 납입기간 중 해지 시 해지환급금이 발생하지 않는 대신 보험료 부담을 줄인 무해지형과 보험료 납입기간 중 해지환급금이 발생하는 표준형 중에서 선택 가입할 수 있게 했다. 지난 2012년, 대한민국 보험업계에 ‘1인GA’를 처음으로 선보인 더블유에셋은 미국과 유럽 등 금융선진국에서는 이미 보편화되어 있는 독립재무설계사(PPGA) 모델을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로, 지사형 시스템 브랜드로 선보인 ‘97지사제’와 ‘플래티늄 플래너’를 통해 소속설계사 3,500명을 돌파해 GA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 ‘더블플러스 건강보험’의 영업전략을 설명한 강진석 강사는 보험영업인들 사이에 ‘유병자 보험 전문가’, ‘딸기아빠FC’라는 닉네임으로 통하는 더블유에셋 구리센터장으로, 이번 더케

KB​​​​​​​​손해보험, 국토교통부 및 한국도로공사와 사고예방 업무협약

KB손해보험은 ​6일 국토교통부 및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 교통사고 발생 시 보험사에 접수된 사고 및 고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사고정보 실시간 공유 및 사고예방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체결된 주요 협약으로는 고속도로 교통사고 및 고장사고 보험사 접수 시 2차 사고 예방을 위한 사고정보 실시간 공유 및 정보 공유를 위한 전용 시스템 구축 등이다.​​ 현재 고속도로 긴급상황(사고,고장 등) 시 접수되는 대부분(80% 수준)의 정보는 보험사에 우선적으로 접수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이번 협약을 통해 해당 정보를 한국도로공사와 실시간으로 공유함에 따라2차 사고 예방은 물론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전용 시스템이 구축되면 고속도로에서 긴급상황 발생시 보험사로 접수되는 사고시간,사고위치,차량명,전화번호 등의 10개 정보를 한국도로공사에 공유하고 정보를 받은 한국도로공사에서는 안심문자 발송 후 긴급 대피콜을 통해 2차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행동요령 등을 안내하게 된다.또한 CCTV확인,순찰 출동,긴급견인 등의 후속 안전조치도 실시된다.​​ KB손해보험 자동차보상본부장 서명희 상무는 "고속도로에서

MG손해보험, ‘다이렉트 2030 3대진단비보험’ 출시

MG손해보험의 온라인채널인 #JOY다이렉트가 오직 2030세대만 가입할 수 있는 3대진단비보험을 선보인다. MG손보는 9일, 한국인의 3대 사망원인인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관련 진단비를 보장하는 ‘다이렉트 2030 3대진단비보험’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군더더기 없는 담보, 실속있는 보험료로 구성해 보험 가입에 어려움을 느끼는 2030세대가 부담없이 3대진단비 보장을 준비할 수 있게 했다. ‘다이렉트 2030 3대진단비보험’은 사망이나 후유장해 등 필수 연계가입 담보 없이 ▲암진단비 ▲뇌혈관질환진단비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만 집중적으로 보장한다. 특히 뇌와 심장의 보장범위를 최대로 넓힌 점이 눈에 띈다. 뇌출혈 및 뇌졸중을 포함하는 뇌혈관질환, 급성심근경색을 포함하는 허혈성심장질환까지 넓게 보장한다. 실속있는 보험료로 2030세대의 경제적인 부담을 낮춘 것도 장점이다. 온라인으로 직접 가입해 보험료가 저렴한데다, 비갱신형으로 운영해 보험료 변동 없이 100세까지 든든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 또 ‘해지환급금미지급형’으로 가입 시 납입기간 중에는 해지환급금이 없는 대신 표준형보다 보험료가 더욱 저렴하다(단, 납입기간 이후에는 표준형과 동일한 수준의

미래에셋생명, 온라인 변액보험 가입하면 신세계 상품권 3만원 증정

미래에셋 온라인보험이 9월 한 달간 온라인 변액보험 가입 시 신세계 상품권 3만원 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래에셋 온라인보험은 PC와 모바일을 통해 변액적립보험과 변액연금, 총 2종의 변액보험을 판매한다. 미래에셋 온라인보험은 2014년 4월 출시된 업계 최초의 온라인 변액보험이다. 낮은 수수료 체계와 함께 업계 1위의 변액보험 수익률을 통해 고객에게 높은 적립률을 제공한다. 생명보험협회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국내 변액보험펀드의 5년 총자산 수익률을 산출하면, 미래에셋생명은 8월 말 기준 17.5%로 22개 생명보험사 중 1위를 기록 중이다. 3년 수익률 역시 11.9%로 업계 1위를 차지했다. 현재 미래에셋 온라인 변액보험 3년 이상 계약의 평균 적립률은 116.5%이다. 적립률은 납입보험료 대비 사업비 등을 제외한 실제 고객의 적립금 비중이다. 따라서 미래에셋 온라인 변액보험은 연평균 5% 이상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셈이다. 저금리 시대 최적의 재테크 수단으로 자리매김한 변액보험의 수익성과 온라인보험의 실용성이 결합한 성과다. 윤종욱 미래에셋생명 모바일비즈니스팀장은 “미래에셋 온라인보험은 꼼꼼히 따져보고 가입하는 현명한 소비자들에게 더욱

DB손해보험,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서 대통령상 수상

올해 금상 2개, 은상 1개 수상, 금융서비스 혁신에 앞장서

DB손해보험은 제 45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사무간접’, ‘서비스’, ‘창의개선’ 분야에 참가하여 대통령상에 해당하는 금상과 은상을 받아 금융업계 최초로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산업현장의 품질 혁신과 개선을 도모하는 취지에서 매년 열리고 있다. ‘품질분임조’는 산업현장에서 기업별로 직원들이 혁신활동을 전개하는 소그룹 활동을 말하며, 올해는 전국 지역 예산을 거쳐 최종 선발된 298개팀이 경합을 벌였다. 사무간접 분야에 참가해 금상을 수상한 ‘SmarT-UBI’ 품질분임조는 빅데이터와 스크랩핑 기술을 활용하여 자동차보험 설계시 차대번호만 알면 국산 제조 차량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되는 프로세스를 업계 최초로 개발하여 고객 정보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획기적으로 증대시킨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또한, 서비스분야의 ‘바로출동’ 팀은 자동차 사고시 고객과 보상직원 간 영상통화를 통한 모바일 보상서비스를 개발했다. 사고현장에서 보상직원을 기다리지 않고 간편하게 사고처리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점을 인정받아 금상을 수상했다. 창의개선 분야의

흥국생명, 범죄피해 위기가정 위한 기부캠페인 진행

흥국생명(대표이사 조병익)은 지난 3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지방경찰청과 간담회를 갖고 범죄 피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지원하는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부캠페인을 통해 흥국생명은 현재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는 상품인 (무)흥국생명 가족사랑 착한종신보험 신계약 매출의 1%를 적립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한다. 적립된 기부금은 강력범죄로 인해 피해를 입고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내 피해 가정에게 전달된다. 적립된 기부금에 따라 한 가정 당 1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의 기부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병익 흥국생명 대표,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조병익 대표는 “흥국생명의 주력상품인 가족사랑 착한종신보험의 상품명처럼 착한 기부도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상품 판매가 더욱 활성화되어 서울시내 범죄피해가정에게 좀 더 많은 기부금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무)흥국생명 가족사랑 착한종신보험은 지난 6월 출시된 실속형 종신보험으로 가장의 책임이 중요하게 느껴지는 60세 이전의

KB​손해보험, 이륜차 교통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라이프캡 캠페인’ 실시​

KB손해보험은 3일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서울지방경찰청과 함께 이륜차 교통안전사업인 ‘제1회 이륜차 안전운행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고 이와 함께 ‘라이프캡(Life Cap)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KB손해보험 양종희 사장과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을 비롯한 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공단, 안전보건공단, 배달업체 대표 및 이륜차 라이더 등15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이륜차 라이더 및 소상공인들에게 ‘라이프캡’이라 불리는 안전헬멧과 안전스티커를 전달하는 행사도 함께 열렸다. ​​ 이번에 진행된 ‘라이프캡 캠페인’은 생명을 지키는 안전헬멧 750여 개를 이륜차 라이더 및 소상공인들에게 전달하고 안전운전을 염원하는 문구와 함께 빛을 반사해주는 안전스티커를 부착해 줌으로써 이륜차 사망사고를 감소시키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KB손해보험의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 최근 서울의 교통사고 사망자는5년 연속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이륜차로 인한 사망 사고는 올해8월 31일 기준 전체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 건수 중26.5%에 달하고 있어 우려가 되는 상황이다. 또한 안전헬멧을 착용하지 않은 경우 치사율이

오렌지라이프, 업계 최초 ‘신인 FC 위한 심리학 교육 커리큘럼’ 개발

오렌지라이프는 업계 최초로 신인 FC를 위한 심리학 커리큘럼을 개발해 9월부터 FC 교육에 본격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사회경험이 부족한 2030세대의 신인 FC들이 고객의 생각과 행동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영업에 대한 두려움과 고객의 거절 등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데에 초점을 뒀다. 오렌지라이프의 신인 FC 교육과정인 SIMBA(심바) 프로그램에 탑재됐으며 신인 FC들이 상담능력을 키워 장기간 영업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게 도울 예정이다. 오렌지라이프는 매달 평균 150여명의 FC를 위촉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2030세대가 60% 이상일 정도로 젊은 FC들이 많은 편이다. 커리큘럼과 교재는 심리학 전문교수진이 고객과 오렌지라이프의 20·30대 젊은 FC들을 직접 만나 심층 인터뷰, 심리유형 워크숍, 설문조사 등을 진행한 결과를 바탕으로 개발됐다. ‘보험심리학 이론’은 고려대 심리학과 허태균 교수가 개발했으며 인간 본성의 이해와 세일즈 프로세스 단계별 심리 지식을 다룬다. 한양대 광고홍보학과 이현우 교수가 참여한 ‘보험심리학 실전’ 과정은 고객의 심리적 유형에 따라 거절당하지 않는 대화법을 익히고 이를 실제로 적용해 보는 실습으로 구성된

흥국생명, ‘신상품 아이디어 컨테스트 시상식’ 개최

흥국생명은 지난 28일, 조병익 흥국생명 대표이사와 안철경 보험연구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상품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자들을 축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 아이디어 공모전은 지난 5월부터 약 두 달간의 공모기간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응모되었으며, 보험연구원과 생명보험협회, 보험개발원 등 내·외부기관의 평가를 통해 총 3팀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영예의 대상은 숙명여대 재학생인 김은선, 한예림 학생이 제시한 ‘2030여성보험’이 차지했다. 김은선, 한혜림 학생은 부인과질환 및 여성 특정암의 보장 비율을 높인 여성전용보험 제시 해 젊은 여성뿐만 아니라 1인 가구 여성까지 고객층으로 확보할 수 있다는 창의성을 높게 평가 받았다. 대상에게는 총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대상을 차지한 김은선, 한예림 학생은 “흥국생명에서 우리의 아이디어를 높게 평가해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느낀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젊은 여성들이 겪고 있는 고민과 보험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계절별로 보장을 차별화한 연세대학교 안정혁 학생의 ‘사계절이든든한건강보험’, 어린이보험에

메리츠화재, 인바이유·마도로스와 업계 최초 ‘낚시안심서비스’ 출시

메리츠화재는 크라우드 보험 플랫폼 인바이유및 해양 낚시 예약 플랫폼 마도로스와 제휴를 맺고 업계 최초로 ‘낚시안심서비스’를 28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품은 낚시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보장하는 ‘낚시 맞춤형 안심서비스’로 긴급 상황 발생 시 신고자가 자세한 위치를 설명하지 않아도 경찰이 사고 장소를 즉시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위치 확인 서비스’와 사전에 지정된 보호자(최대 3명)에게 신고와 동시에 알람이 가는 ‘SMS 서비스’를 제공한다. 외부와 단절된 상태에서 배가 전복된다거나 혼자 물에 빠지는 등의 고립 사고가 많은 낚시의 특성을 반영한 것이다. 아울러 낚시 중 사망 및 후유장해, 골절수술비, 식중독비용, 교통상해입원일당, 강력범죄 비용 등을 보장하는 낚시 보험이 함께 제공된다. 가입은 만 15세 ~ 70세까지 가능하며, 서비스 이용료는 1일 2000원이다. 해당 상품의 구체적인 내용 확인과 가입은 마도로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그 동안 낚시는 레저 보험으로 보장이 가능 했지만 다른 고위험 레저 활동들과 묶여 불필요한 보장까지 가입하거나 보험료가 비쌌다”라며 “이런 이유로 낚시에 대한 풍부한 경험

미래에셋생명,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 두 개의 약속’ 인기

차별화된 변액보험 전문성으로 업계 최고 수준 환급률 제공

미래에셋생명의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 두 개의 약속’이 시장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기본적인 사망 보장은 물론 생활자금 지급을 통해 은퇴 이후의 생활비 마련도 선택적으로 보장한다. 또, 미래에셋생명의 차별화된 변액보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규 ETF 등 다양한 변액보험펀드를 활용해 업계 최고 수준의 환급률을 기대할 수 있다. ■업계 최고 환급률로 운용실적 상관 없이 생활자금 20년 최저 보증 이 상품은 종신보험 고유의 사망보장뿐만 아니라 은퇴 이후 최저 생활자금을 보증한다. 생활자금 보증은 가입 시 고객이 연금 지급 시점을 지정하면 그때부터 20년간 생활자금을 매년 자동으로 지급하는 기능이다. 실제 생활자금은 은퇴 시점부터 매년 주보험 가입금액의 4.5%를 자동으로 감액하고 이때 발생하는 환급금을 생활자금으로 지급한다. 특히, 업계 최고 수준의 환급률로 더욱 여유 있는 생활자금 마련이 가능하다. 주보험 가입금액이 1억원이고 은퇴시점의 적립액이 6000만원인 경우, 은퇴 첫해의 사망보험금은 은퇴 전 1억원의 4.5%인 450만원을 제외한 9550만원이 된다. 대신 줄어든 사망보험금에 대한 적립액은 환급금으로 전환돼 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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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데일리펀딩·삼성생명, 대학생 대외활동 지원 ‘활발’
시중은행, 보험사, 핀테크 업체 등 많은 금융권 기업들이 대학생 대외활동 지원에 열을 올리고 있다. 금융교육과 서포터즈 활동으로 학생은 금융권 취업 역량을 쌓고 기업은 미래 잠재고객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은행은 내달 2일까지 대학생 홍보대사 ‘스무살우리’ 2기를 모집한다. 스무살우리는 청년의 도전을 응원하는 우리은행의 유스(Youth) 브랜드다. 스무살우리 서포터즈로 선발된 학생들은 20대 공감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해 SNS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포터즈 전원에게 수료증과 활동비를 지급하고 우수활동팀에게는 최대 500만원의 포상을 제공한다. P2P(개인간 거래)금융 데일리펀딩은 오는 22일까지 대학생 핀테크 서포터즈 ‘데일리 머니언즈’ 1기를 모집한다. 2030세대의 P2P투자 참여가 활발한 만큼 올바른 투자·재테크 문화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머니언즈는 매달 투자지원금을 받아 직접 P2P투자를 체험하고 투자후기 콘텐츠를 제작해 SNS로 홍보할 계획이다. 최종 수료자에게는 수료증과 데일리펀딩 입사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도 주어진다. 데일리펀딩 관계자는 “데일리 머니언즈 활동은 학생들이 용돈을 벌고 재테크도 배우며 현업 실무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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