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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진단, 입원, 수술, 생활비까지 한번에 보장 가능한 '다(多)사랑통합보험' 출시

흥국생명은 2일, 단 하나의 보험으로 진단, 입원, 수술, 치매, 장해, 생활비까지 보장이 가능한 통합보험 (무)흥국생명 다(多)사랑통합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고객이 필요한 보장만 쏙쏙 골라서 가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특약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암진단부터 뇌혈관, 허혈성심장질환, 당뇨, 각종 수술 및 입원, 그리고 생활비까지 담보를 세분화하여 폭 넓게 보장하도록 하였다. 이 중 눈여겨봐야 할 특약은 주요 4대(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치매)질환을 생활비로 보장하는 (무)암진단생활비특약, (무)2대질환생활비특약, (무)중증치매간병생활자금특약II이다. 해당 특약에 가입하면 보험금 지급사유 진단 시 매월 생활비 100만원을 보장(최대 5년, 중증치매간병자금은 종신)한다. 최초 36개월 즉 3600만원은 보증 지급한다. 또한 여성을 위한 보장도 추가했다. (무)여성암보장특약으로 여성생식기암인 자궁암과 난소암을 최대 3000만원 보장하고, (무)여성특정부인과질환수술·입원특약으로 회당 10만원·1만원을 지급한다. 타 통합보험과 비교할 때 여성들을 위한 보장을 강화한 셈이다. 이 밖에도 질병입원·수술특약과 재해입원·수술특약을 분리하여 보장을 세분

흥국생명, 빠르고 간편한 모바일 청약 서비스 오픈

흥국생명은 25일, 스마트폰을 통해 청약 체결은 물론 보험약관까지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청약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흥국생명은 이번 모바일 청약 서비스로 그 동안 태블릿PC에서만 가능했던 청약서비스를 스마트폰으로도 가능하게 만들었다. 고객은 보험가입 시 설계사에게 상품에 대한 대면설명을 받은 후 담당 설계사가 발송한 SMS를 통해 스스로 청약을 할 수 있어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빠르고 스마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또한 모바일 청약 시스템은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구축됐다. 우선 고객별 편의를 위해 휴대폰, 신용카드, 카카오페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본인인증이 가능하며, 청약 도중 ‘임시저장’ 및 ‘다시 불러오기’ 기능으로 고객이 원하시는 시간에 청약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해당 서비스를 통해 청약서 및 보험약관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고객이 필요할 때 본인의 계약사항과 약관을 확인할 수 있게 된 셈이다. 특히 모바일 청약 서비스 사용률을 높이기 위해 고객의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한 UX(User Experience) 디자인을 채택한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앞으로도 흥국생명은 모바일 청약 서비스를 시작으로 고

한화생명, ‘생활든든한 스마트변액통합종신보험’ 출시

한화생명은 초저금리를 넘어 제로금리를 향해가고 있는 금리상황에서 수익성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인 ‘한화생명 생활든든한 스마트변액통합종신보험’을 18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고객이 설정한 연령(55세 또는 60세) 이후 사망 시 사망보험금을 최대 200%까지 체증하여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가입금액 1억, 체증형 200%, 55세 체증 선택 시 54세까지는 가입금액만큼 사망보험금을 보장받다가 55세부터는 매년 가입금액의 10%씩 증액한 사망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다. 최대 10년까지 늘어나기 때문에 고객이 받을 수 있는 최대 사망보험금은 2억원까지 증가한다. ‘한화생명 생활든든한 스마트변액통합종신보험’은 경제활동기에는 사망보험금에 집중하다가 은퇴 후(55세~90세)에는 가입금액 일부를 감액하여 생활자금으로 받을 수 있게 했다. 가입금액 1억원, 생활자금 개시나이 60세, 수령기간 10년, 가입금액 감액비율을 50%라고 설정한다고 하면 고객은 60세 이전까지는 사망보험금 1억원을 보장받는다. 하지만 60세부터는 사망보장은 50%로 단계적으로 감액되고 나머지 50%에 해당하는 적립금은 10년간 생활자금으로 수령할 수 있다. 생활자

삼성화재 다이렉트 어린이보험, 제33회 맘앤베이비엑스포 참가

삼성화재는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제33회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자사 다이렉트 어린이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맘앤베이비엑스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임신∙출산∙육아 박람회로 다이렉트 어린이보험이 참여하는 것은 삼성화재가 유일하다. 삼성화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경쟁력 있는 보장과 저렴한 보험료를 모두 갖춘 삼성화재 다이렉트 어린이보험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다이렉트 어린이보험은 자사 오프라인 대비 18.1% 저렴한 보험료로 태아부터 청소년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삼성화재 보상 서비스를 그대로 누릴 수 있는 인터넷 전용 어린이보험이다. 이 상품은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보장 중심으로 ▲고급형 ▲표준형 ▲실속형 중 고객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환급금이 발생하는 일부환급형 플랜과 함께 환급금은 없지만 보험료가 더 저렴한 순수보장형 플랜도 제공한다. 홈페이지에서 보험료를 계산해봐도 가입권유 전화를 하지 않는 '콜프리' 정책은 소비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관계자는 "지속적인 상품 개선을 통해 보장은 확대되고 보험료는 낮아졌다"며 "이를 바탕으로 다이렉트 어린이보험은 2019년 1~9월 기

신한생명,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비 제막

신한생명은 지난 7일신한생명 본점에서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 이상진 한국표준협회장 등 4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하여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비 제막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성대규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제막식에 참석한 내외빈을 비롯 신한생명을 아껴주신 고객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신한생명은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최고의 서비스 품질과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하여 고객만족 1등 기업으로 나아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신한생명은 지난 7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19 한국서비스대상’에서 6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했으며, 전문위원의 엄격한 현장 심사를 거쳐 최고의 훈격인 ‘명예의전당’에 입성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신한생명은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보험’ 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맞춰 보험 본연의 역할을 통해 고객중심의 차별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선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고객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한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고객의 소리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CEO 현장집무실 운영 ▲100인의 고객 배심원단제도 등을 새롭게 시작하며 고객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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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기업 누보리치, 강소기업 일자리론 투자 상품 선보여
P2P금융기업 누보리치는 3일부터 강소기업의 고용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강소기업 일자리론’ 투자 상품을 출시한다. 최저임금 인상, 장려금 소진으로 인한 지급 연기 등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고용 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지역 강소기업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강소기업 일자리론은 정부 기관 ‘청년추가고용장려금’을 지원받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누보리치는 최근 정부 기관의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지원금 조기 소진에 따른 지연 지급이 확정됨에 따라,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려는 지역 기업들의 문의가 많았다면서 이번에 출시한 ‘강소기업 일자리론’ 상품은 적극적으로 고용 창출에 힘쓰고 있는 우수 강소기업들의 인건비 부담 및 유동성 어려움을 해소하여 기업들의 임금 체불 및 부도 위험 리스크를 해소하는 한편, 건실한 투자처를 찾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안전한 투자 상품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사업은 정부 기관의 아무런 예고 없이 갑작스럽게 중단되어 상당수 수혜 기업들에 부담이 되고 있다. 담당 기관은 2020년 1월 예산 확보 이후 미지급한 지원금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이지만, 6개월 동안의 임금 부담은 고스란히 해당 기업이 떠안아야 하는 실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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