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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허브, '유전체 빅데이터와 블록체인의 융합' 주제로 밋업 개최 헬스케어 블록체인 업체 제노허브(대표 김영순)는 유전체 빅데이터와 블록체인 융합 프로젝트에 대한 향후 로드맵을 설명하는 밋업(Meet-up)을 오는 7월 11일 오후 2시에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하모니볼룸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제노허브(GENOHUB)의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인 표준 유전체 지도(KOREF)를 바탕으로 가장 적합한 유전자 해석을 통해 이용자의 개인 맞춤형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가이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이용자를 쉽게 연결해주는 엄선된 이커머스와의 거래 토탈 서비스, 원스톱 ‘건강에 대한 수요’ 플랫폼으로 한국인을 중심으로 동북아시아인으로 시작해 향후 동남아시아인으로 확대하는 글로벌 선점을 목표로 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박종화 박사는 ‘유전자와 질병’이라는 내용으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종화 박사는 케임브리지대학교 생정보학 박사로, 하버드의대 유전학과 George Church(조지 처치)랩 포닥의 하워드 휴즈 연구원과 카이스트 바이오시스템즈학과 부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박종화 박사는 재단법인 게놈연구재단 이사와 울산과학기술원 생명공학과교수로 유전체 연구와 후학 양성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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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펀딩, 귀농인유치 및 업무지원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메가펀딩이 19일 익산시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TV, 엘에스노바, 효성에너지와 함께 4개의 기관이 참여하는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선진 농업인 스마트팜과 에너지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 기관들은 실무 협의체를 구성, 운영하여 익산시 스마트팜 농업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기관 간 사업 연계를 통해 청년농업인 및 소규모 농가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작물을 생산하는 귀농귀촌인을 위한 스마트팜, 에너지팜 육성 및 수출 등에 4개 기관의 인적자원과 노하우를 최대한 동원해 협조하기로 했다. 주요 연계사업은 ▲익산시농업기술센터-귀농귀촌인 행정지원 ▲귀농귀촌TV-귀농귀촌 관련된 홍보마케팅 지원 ▲엘에스노바-스마트팜과 에너지팜을 통하여 생산된 새싹인삼의 수매 및 판로개척 ▲효성에너지-에너지팜 및 새싹인삼 재배지원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메가펀딩은 이러한 귀농귀촌과 관련된 사업전반의 금융자금 지원을 담당하기로 했다. 메가펀딩 대표이사는 "이번 4개 기관의 협업으로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과 사업 연계 활성화를 통해 공동 정책을 연구·개발하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금융-마스터플랜을 통하여 농업인의 역량 배양과 경쟁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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