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우수 기업

배스킨라빈스, 원투씨엠의 ‘스폰지밥 스마트 스탬프 프로모션’

원투씨엠의 페이퍼 스탬프 기술 활용 30일까지 프로모션 진행

국내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는 스마트 스탬프 원천기술 보유기업인 원투씨엠(대표 한정균)의 페이퍼 스탬프 기술을 활용하여 지난 17일부터 30일까지 ‘스폰지밥 스마트 스탬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스폰지밥 스마트 스탬프 프로모션’는 전국 배스킨라빈스 매장에서 쿼터(13500원) 이상 구매 시 ‘스폰지밥 스마트 스탬프’를 15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행사다.


프로모션을 통해 선보이는 ‘스폰지밥 스마트 스탬프’는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스폰지밥과 뚱이가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을 즐기고 있는 디자인이다. 해피앱에 접속하여 찍으면 반응하는 스마트 스탬프와 상품 하단의 케이스를 열어 찍을 수 있는 잉크 스탬프 두 가지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는 원투씨엠의 핵심 기술인 O2O 스마트 스탬프 적극 활용하여, 국내 소비자들의 성향을 정확히 공략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스폰지밥 스마트 스탬프’ 프로모션에 사용된 스마트 스탬프는 2013년에 설립한 원투씨엠의 ‘디지털 도장’ 기술이며, 특허 220여개로 보호받고 있다. 작동 원리는 스마트폰의 ‘패턴 잠금’ 방식과 비슷하다.


스마트폰 앱(응용프로그램)이 도장에 담긴 특정한 정전기 패턴을 터치 패널로 인식해 정보를 네트워크로 전송한다. 이후 클라우드로 구축한 시스템에서 결제·인증 등의 절차를 처리한다. 에코스 스탬프는 판매시점 정보관리시스템(POS)이 없는 매장이나 야외 행사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앱과 클라우드 시스템에서 모든 인증 절차가 이뤄지기 때문이다. 태블릿PC와 같은 별도의 전자 기기를 구매할 필요가 없어 시스템 구축도 간편하다. 또 근접 무선통신(NFC)이나 블루투스 기술이 필요하지 않아 어떤 스마트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원투씨엠은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활발하게 해외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전세계 22개국에 해당 기술을 제공하여 사업화 하고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 상점 대상 로열티 마케팅, 모바일 쿠폰과 모바일 결제 등에 그 적용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원투씨엠의 박근영 이사는 “전세계에서 발생하는 1일 약 400만건 이상의 데이터를 빅데이터 및 핀테크 응용 분야로 확대하는 사업을 준비 중” 이라며 “이러한 사업을 해외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 이라고 밝혔다.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똑똑한 p2p 금융플렛폼

더보기
P2P금융기업 누보리치, 강소기업 일자리론 투자 상품 선보여
P2P금융기업 누보리치는 3일부터 강소기업의 고용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강소기업 일자리론’ 투자 상품을 출시한다. 최저임금 인상, 장려금 소진으로 인한 지급 연기 등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고용 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지역 강소기업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강소기업 일자리론은 정부 기관 ‘청년추가고용장려금’을 지원받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누보리치는 최근 정부 기관의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지원금 조기 소진에 따른 지연 지급이 확정됨에 따라,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려는 지역 기업들의 문의가 많았다면서 이번에 출시한 ‘강소기업 일자리론’ 상품은 적극적으로 고용 창출에 힘쓰고 있는 우수 강소기업들의 인건비 부담 및 유동성 어려움을 해소하여 기업들의 임금 체불 및 부도 위험 리스크를 해소하는 한편, 건실한 투자처를 찾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안전한 투자 상품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사업은 정부 기관의 아무런 예고 없이 갑작스럽게 중단되어 상당수 수혜 기업들에 부담이 되고 있다. 담당 기관은 2020년 1월 예산 확보 이후 미지급한 지원금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이지만, 6개월 동안의 임금 부담은 고스란히 해당 기업이 떠안아야 하는 실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