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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테슬라팀 블록체인 프로젝트 EVAIO, 한국시장 런칭

한국시장 런칭 기념 3개 ICO 진행

2017년 설립된 전기 자동차 응용 프로그램 프로젝트 EVAIO(에바이오)가 최근 한국시장 런칭을 기념하여 3개의 ICO를 진행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이중 한 곳은 암호화폐 크립토 포탈 클렛(CLET)에서 오는 26~283일간 ICO를 진행한다. 이어서 EVAIO 공식 발표에 따르면 현재 한국의 한 유명 자동차 업체와 연계를 맺고, 올해 말 한국 시장에 그 차량용 마이닝 기계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VAIOCEO 패트릭 드 포터는 전 테스라 유럽의 주요 구성원 중 한 명으로, 그의 리드하에 EVAIO 백서가 발표됐다. 이 백서에 따르면 EVAIO 블록체인 회사의 핵심 사업은 분산형 전기 차량 분산 데이터베이스와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을 구축하고, 목표는 전기 자동차용 블록체인의 기본 프레임 워크를 제공 및 신뢰할 수 있는 온보드 IOT 지불 시스템을 구축하여 차량의 빅 데이터 실현 및 공유 된 충전 기능을 실현한다.

 

EVAIO 관계자는 “EVAIO 및 유럽 자동차 공장 UNITI는 전략적 제휴를 맺었으며, EVA 소프트웨어 시스템 및 하드웨어 설비에 대한 사전 설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자동차 소유자에게 할인된 차량 교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20%까지 저렴한 할인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EVAIO ZBG 거래소에서 런치패드(LaunchPad)를 완성하여 인베스터들 사이에서 상당한 인기를 확보하여, EVA코인은 오는 29ZBG에 상장 예정이다.

 

EVAIO는 블록체인, 5G, 자동차 네트워크 등의 기술이 보완됨에 따라 미래 전기자동차 업계는 천억 달러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EVAIO 프로젝트는 온라인 데이터 조작, 유출, 현금변환 어려움에 주목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EVAIO 관계자는 오프라인 무감각 지불식 공유 충전을 가능케 함으로써, 이전에는 간과되었던 자동차 소유주들을 중시하고 기술 발전의 물결 속에서 마땅히 받아야 할 배당금을 누리게 되고, 유휴 충전 자원도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이번 클렛에서 진행하는 ICO 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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