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대보건설, 2019년 LH 우수시공업체 선정

대보그룹(회장 최등규)의 대보건설이 2019년 LH(한국토지주택공사) 우수시공 업체로 선정되었다.



이로써 대보건설은 지난 2010년과 2012년, 2016년, 2017년, 2018년에 이어 여섯번째로 우수시공업체에 선정되었으며, 특히 4년 연속 우수시공업체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그동안 LH 아파트 등 약 40000세대의 아파트 및 주거시설 실적을 쌓아온 대보건설은 이번 수상을 통해 우수한 품질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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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세자영업자 위한 정책자금 지원사업 실시 사회연대은행·신나는조합·열매나눔재단이 서울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서울시 대표 서민금융 지원정책인 ‘서울형 마이크로크레딧’을 4월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서울형 마이크로크레딧은 영세상공인이나 예비창업자 중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창업과 경영안정에 필요한 자금을 ‘무담보 저금리’로 빌려주고 경영에 필요한 경영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1인당 창업자금 지원액은 최대 3000만원 이내, 경영안전자금 지원액은 최대 2000만원 이내로 자기자본과 신용등급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연 1.8%의 고정금리로 1년 거치 4년 원리금 균등분할 상환조건이다. 공고문, 신청서 등 구체적인 내용은 사회연대은행·신나는조합·열매나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수시접수 가능하다. 창업자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서류심사, 현장실사를 통과해야 하며, 자립의지 및 경영능력 등이 우선 고려된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자금지원은 사회연대은행·신나는조합·열매나눔재단 세 개 기관의 사후관리를 통해 경영컨설팅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사회연대은행·신나는조합·열매나눔재단은 창업을 통해 금융소외계층의 경제적·심리적 자립을 지원하는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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