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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핀테크 스타트업 지원센터 ‘DGB FIUM LAB’ 1기 모집

공유 사무실, 외부 전문가 멘토링 그룹 내 법률, 세무, 회계, 대출 등 지원

DGB금융그룹은 4차 산업시대 디지털 금융을 선도하고, 지역 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핀테크 스타트업 지원센터 FIUM에서 ‘DGB FIUM LAB’ 1기 스타트업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방은행 최초 핀테크센터로 출범한 FIUM은 핀테크(Fintech)의 ‘F’와 혁신(Innovation)의 ‘I’를 합해 ‘핀테크 혁신을 꽃피운다(Fi-um)’의 의미를 담아 결성됐다.


DGB금융그룹 계열사가 협업해 핀테크 역량을 집중하고, 관련 기업 및 지역 핀테크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종합 상담과 지원을 담당하는 허브 역할을 하는 곳으로 2019년 1기 ‘DGB FIUM LAB’ 출범을 앞두고 있다.


‘DGB FIUM LAB’ 사업은 핀테크 및 금융 관련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무료 사업 공간 및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모집대상은 핀테크 및 빅데이터, 블록체인, 로보어드바이저, AI 등 금융과 융합적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스타트업으로, 이외에도 금융을 혁신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 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신청 기업은 DGB금융그룹 홈페이지에 공지된 서류를 다운 및 작성 후 5월27일 까지 DGB금융지주 담당자 이메일(politech@dgbfn.com)로 접수하면 되며,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의 과정을 거쳐 오는 6월 5일 최종 선발자를 발표하고 6월부터 실질적 입주 및 지원이 진행될 예정이다.


‘DGB FIUM LAB’ 1기에 선발된 스타트업들에게는 최첨단 공유 사무실 개념의 사업 공간 제공을 기반으로 DGB금융그룹 내 법률, 세무, 회계, 대출 등이 지원된다.


또 외부 전문가 멘토링, IR 및 데모데이를 통한 외부 투자연계를 비롯해 DGB금융 계열사와 공동사업 추진 등 실질적 사업 추진을 위한 협업이 제공되어 스타트업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황병욱 DGB금융지주 CDO(Chief Digital Officer) 전무는 “대한민국 혁신금융 성장의 여정에 지방금융권 최초 핀테크LAB을 개설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국내 핀테크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는 소감을 밝히고 “금융 디지털분야 유니콘으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금번 ‘DGB FIUM LAB’ 1기에 창의적인 스타트업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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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회사 메가펀딩, 와우에셋대부와 업무협약
메가펀딩은 부실채권 사후관리 강화 및 투자자들의 투자자산 보호를 위한 제도와 장치를 보완하는 방안으로 와우에셋대부 NPL대부회사와 ‘NPL채권 매입확약’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앞서 메가펀딩은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법무법인 코리아와 ‘원리금수취권대행’ 계약 체결한 바 있다. 이는 금융위원회의 P2P금융시장의 발전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가이드라인으로, P2P금융회사들의 투자자 보호를 위한 일환으로 ‘청산업무 처리절차 마련’하라는 사항을 권고하였으며, 메가펀딩은 이러한 절차를 적극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NPL 매입확약이란 메가펀딩의 부동산담보대출 채권에 대하여 기한의이익상실 발생시 사전에 NPL대부회사와 특약한 매입확약 가액을 기준으로 부실자산을 매각하는 계약으로, 투자자들의 원리금회수의 리스크가 예상되는 경우 손실의 일부 또는 전부를 외부로 부담시키는 계약 방법이다. 메가펀딩은 이러한 제도를 통하여 직접 경매를 통하여 원리금을 회수시키는 방법과 NPL매입확약에 근거한 채권매각을 통환 회수 2가지 방법을 통하여 투자자들의 원리금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내 핀테크 산업중 P2P산업이 2015년 처음 선보인 이후, 대다수의 P2P금융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