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우수 기업

라이트브레인, 카카오 챗봇 패키지 출시… AI 챗봇 사업 본격화

UX전문기업 라이트브레인 카카오 챗봇 패키지 출시

UX 디자인 및 컨설팅 전문기업 라이트브레인(대표 황기석)이 AI시대의 진입에 발맞춰 기업용 카카오 챗봇 상품 패키지를 출시하고 사업 본격화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라이트브레인이 제안하는 카카오톡 챗봇 구축 패키지는 챗봇을 시험 도입하는 소규모 업체를 위한 베이직 패키지부터 대기업, 금융사 등을 대상으로 하는 엔터프라이즈 패키지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준비되었다.

카카오 챗봇의 도입을 희망하는 고객사에 맞는 유연성 있는 대응을 위해 클로즈베타 기간 동안 구체화 되지 않았던 기업용 챗봇 구축 관련 상품을 다양한 산업군별의 요구에 따라 맞춤형 패키지로 제공된다.

카카오 챗봇은 카카오 AI 핵심 기술이 결합된 통합 인공지능 플랫폼으로 별도의 앱설치나 웹접속 없이 사용 중인 카카오톡으로 고객과 24시간 언제 어디서든지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 적용 분야는 고객센터의 인공지능화는 물론 주문예약과 같은 온라인 업무처리, 이벤트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다.

라이트브레인은 2018년 3월 카카오 챗봇의 클로즈 베타부터 함께해온 Kakao i open builder 공식 대행사로 다양한 AI 챗봇 구축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라이트브레인은 AI 분야의 서비스 활용에 높은 이해도와 특화된 방법론 및 전문인원들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삼성카드 챗봇서비스 ‘샘, 티피’도 론칭하며 다양한 챗봇, AI스피커 구축 및 UX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황기석 라이트브레인 대표는 “국내 최대 메신저 플랫폼인 카카오와 함께 당장의 수익이 아닌 먼 미래의 큰 꿈을 함께 개척해 나가는 파트너로 향후 성장할 AI 챗봇 산업 분야에서 UX전문기업으로 챗봇 도입과 관련된 리서치, 컨설팅부터 디자인 구축, 운영까지 전문성 있는 경험과 역량으로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부동산담보 P2P 금융 플랫폼 투게더펀딩, 병역 특례기업 선정
부동산담보 분야 1위 P2P(개인 간)금융 플랫폼 투게더앱스(투게더펀딩)가 병역 특례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투게더펀딩은 병역특례 인원을 채용하거나 타 지정업체로부터 이직 희망자 채용이 가능하게 됐다. 병역 특례는 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위해 일정한 자격, 면허, 학력 등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남성을 군복무를 대신해 병무청장이 선정한 기업체나 특정분야에서 일정기간 종사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IT 업계에서 경쟁력 있는 젊은 인력을 확보하는 방법으로, 이 제도를 통해 투게더펀딩은 기술 기업으로서 성장하는 발판을 만들어 줄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투게더펀딩은 다양한 상품을 취급하는 다른 P2P 업체들과 달리, 설립 때부터 안전자산 위주인 부동산담보 분야 상품을 집중해 제공해왔다. 이에 타 업체보다 상품 심사팀 인력에 비중을 많이 두어왔으며, 매우 낮은 연체율을 유지하며 믿을 수 있는 P2P 업체라는 평가를 받아오고 있다. 최근에는 누적대출액 5000억원을 달성하며 부동산담보 분야 P2P 업체 1위의 자리를 굳건히 했다. 김항주 투게더앱스 대표는 “병역특례 기업에 선정됨으로써 패기가 넘치는 젊은 인재들에게 투게더펀딩이 더 매력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