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우수 기업

빅밸류, 국내 첫 글로벌 핀테크 박람회서 우수 핀테크 기업 ‘성장상’ 수상

부동산 빅데이터 기업 빅밸류가 ‘제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의 ’핀테크 어워즈’에서 우수 핀테크 기업으로 선정되어 성장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시상식은 혁신성, 독창성, 시장파급력 등을 심사하여 총 10개의 우수 핀테크 기업을 선정해 혁신상, 진흥상, 성장상으로 시상을 진행했다.


빅밸류는 빅데이터 시스템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알고리즘에 의해 주택 시세를 자동산정하여 제공하는 기업이다. 올해에는 영역을 확장하여 소형단지 아파트와 공장, 산업단지 등 다양한 부동산에 관한 시세 및 관련 정보를 금융회사, 핀테크 기업 등에 서비스하고 있다. 위의 기술을 바탕으로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대리인제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구축사업’에도 선정됐다.


김진경 빅밸류 대표는 “빅밸류가 핀테크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단순한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뿐 아니라 금융산업 분야에서 기존 대형 금융회사 및 핀테크 스타트업 들의 서비스 혁신에 기여할 수 있는 빅밸류의 데이터 처리 기술의 우수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은 결과라 생각한다”며 “향후 금융,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기업과 새로운 사업모델 창출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빅밸류는 이번 박람회에서 국내 최초 연립·다세대 주택 시세 자동산정 서비스를 시연하면서 여러 핀테크 관련 기업들과 일반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내며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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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카카오모빌리티, 블록체인 기반 사업 공동 연구 차세대 결제 혁신을 이끄는 글로벌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가 카카오모빌리티와 블록체인 기반의 모빌리티 사업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블록체인 기술이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준비하는데 중요한 원동력이라는 점에 뜻을 같이 하는 한편,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카카오 T 플랫폼의 서비스 경쟁력을 제고하고 이용자 편의성을 증진시키는 방안을 공동 연구하는 등 장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한다. 블록체인 기반의 사업 모델과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모빌리티 서비스와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카카오 T 플랫폼을 통해 택시, 대리운전, 주차, 네비게이션 등 이동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통합적으로 구축해 서비스하고 있다. 2200만명의 이용자를 확보했으며, 약 23만명의 택시 기사가 카카오 T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다. 신현성 테라 공동 창립자 겸 대표는 “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해 온 카카오모빌리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 사업 모델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에 착수하게 되어 기쁘다”며 “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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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회사 메가펀딩, 와우에셋대부와 업무협약
메가펀딩은 부실채권 사후관리 강화 및 투자자들의 투자자산 보호를 위한 제도와 장치를 보완하는 방안으로 와우에셋대부 NPL대부회사와 ‘NPL채권 매입확약’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앞서 메가펀딩은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법무법인 코리아와 ‘원리금수취권대행’ 계약 체결한 바 있다. 이는 금융위원회의 P2P금융시장의 발전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가이드라인으로, P2P금융회사들의 투자자 보호를 위한 일환으로 ‘청산업무 처리절차 마련’하라는 사항을 권고하였으며, 메가펀딩은 이러한 절차를 적극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NPL 매입확약이란 메가펀딩의 부동산담보대출 채권에 대하여 기한의이익상실 발생시 사전에 NPL대부회사와 특약한 매입확약 가액을 기준으로 부실자산을 매각하는 계약으로, 투자자들의 원리금회수의 리스크가 예상되는 경우 손실의 일부 또는 전부를 외부로 부담시키는 계약 방법이다. 메가펀딩은 이러한 제도를 통하여 직접 경매를 통하여 원리금을 회수시키는 방법과 NPL매입확약에 근거한 채권매각을 통환 회수 2가지 방법을 통하여 투자자들의 원리금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내 핀테크 산업중 P2P산업이 2015년 처음 선보인 이후, 대다수의 P2P금융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