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전시· 포럼

안랩, ‘금융권 클라우드 규제 대응 및 보안전략 수립 세미나’ 개최

안랩(대표 권치중)과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는 8월 22일 ‘금융권 클라우드 규제 대응 및 보안전략 수립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금융 기업 및 금융서비스(핀테크, 전자상거래 등) 기업의 클라우드 금융규제 대응 업무 담당자, IT 보안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8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안랩과 AWS가 협업해 발간하는 ‘한국 금융기업을 위한 AWS 클라우드 보안 백서’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안랩은 행사 참석자에 ‘한국 금융 기업을 위한 AWS 클라우드 보안 백서’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 안랩과 AWS는 ▲금융서비스기업의 클라우드 금융 규제별 기술적·관리적 대응방안 ▲‘한국 금융 기업을 위한 AWS 클라우드 보안백서’ 활용법 소개 ▲클라우드 보안 프레임워크 ▲AWS 클라우드 기반 금융 규제 대응 및 보안체계 구축 방법론 등 ‘한국 금융 기업을 위한 AWS 클라우드 보안 백서’ 내용을 바탕으로 금융권 클라우드 규제 대응 전략을 소개할 계획이다.


행사 참가신청 및 상세내용 확인은 ‘안랩과 AWS가 함께하는 금융권 클라우드 규제 대응 및 보안전략 수립 세미나’ 참가등록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다.


‘한국 금융 기업을 위한 AWS 클라우드 보안 백서’는 안랩이 AWS와 공동 작업해 발간하는 클라우드 보안 백서다. 전자금융감독규정개정안, 신용정보업감독규정, 개인정보의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기준,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등 클라우드 금융 규제 대응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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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딧 세컨더리 마켓, 누적 거래량 30만건 돌파
렌딧(대표 김성준)은 지난 1월 새롭게 선보인 렌딧마켓이 최근 누적 거래량 30만건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현재 렌딧마켓의 누적거래량은 총 32만9000건이다. ‘렌딧마켓’은 렌딧이 집행한 개인신용 대출에 투자한 투자자 간에 원리금수취권을 사고 팔 수 있는 온라인 세컨더리 마켓이다.원리금수취권이란, P2P대출에 투자 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원금과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권리를 뜻한다. 판매자는 아직 상환 중인 원리금수취권을 판매해 현금유동성을 높일 수 있고, 구매자는 이미 상환이 시작되어 투자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원리금수취권에 투자할 수 있다. 할인이 된 채권을 구매한다면 할인된 만큼 더욱 투자 수익을 실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할인율은 판매 시 판매자가 직접 지정할 수 있다. 본인의 투자 성향에 따라 원리금수취권을 판매하고 구매해 취향에 맞는 투자 포트폴리오로 재구성해 갈 수 있다는 점도 세컨더리 마켓의 장점이다.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필터 기능을 사용해 원리금수취권의 렌딧신용등급, 대출기간, 잔여투자기간, 금리 등을 세심하게 선택한 후 거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김성준 렌딧대표는 “렌딧마켓의 최대 강점은 지난 4년 여 간 축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