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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해양경찰 미래발전 방안 위해 한자리 모였다

해양경찰청, 4차 산업혁명 이해도 높이기 위하여 공동연수회 개최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 22일 미래 해양정책 환경과 4차 산업혁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스마트 해양경찰 미래발전’ 공동연수회를 개최했다.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공동연수회는 변화하는 미래 환경에 발맞춰 해양경찰 미래발전 전략과 실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해양경찰’이라는 주제로 미래전망을 공유하는 홀로그램 강연과 전문가 특별강의를 실시했다.


홀로그램 강연은 스마트 해양경찰이라는 어려운 개념을 홀로그램 기법을 활용하여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게 표현함으로써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전문가 특강은 해양사고 구조임무와 불법 외국어선 단속시 현장 경찰관의 안전 확보와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착용 로봇기술을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진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이어진 2부에서는 ‘해양경찰 2030 미래발전 전략’의 구체적 실행방안을 주제로 한 발표회에 이어 외부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첨단 과학기술의 해양경찰 업무 활용방안에 대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각 기능별 분임토의에서는 참여자간의 자율 소통을 통해 스마트 실천과제를 마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공감대를 향상시켰다.


해양경찰청은 이번 공동연수회를 통해 마련된 과제들을 주요정책에 반영하여, 실질적이고 실효성 있는 스마트 혁신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러한 변화를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 예정인 정부혁신 박람회를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조현배 해양경찰청장은 “완벽한 해양주권 수호와 보다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해양 빅데이터 구축 및 인공지능 활용 등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을 업무에 도입하여, 더 유능한 현장 활동.더 적극적인 행정수행․더 혁신적인 스마트 해양경찰로 거듭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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