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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서, ‘사물인터넷(IoT)와 블록체인의 연결고리’ 주제 밋업 성료

IoT와 블록체인 기술이 실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어

블록체인 기반 IoT플랫폼 젠서(xensor)는 프로젝트의 기술과 향후 로드맵을 설명하는 밋업(Meet-up)이 지난 21일 르메르디앙서울에서 성황리 개최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밋업은 사물인터넷(IoT)와 블록체인의 연결고리라는 주제로 비트소닉 신진욱 대표를 포함한 블록체인 업체, 블록체인 개발자, 연구소, 투자자 등 블록체인에 관심 있는 참여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젠서는 밋업(Meet-up)에서 현재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프로젝트의 전사적인 사업 방향과 로드맵을 제시했다.

 

밋업에 참석하는 참가인원 전체에게 젠서(xensor)에서 제공하는 3만원 상당의 에어드랍과 500만원 상당의 잭팟 이벤트를 4명에게 제공됐고, 참가인원 전체에게 코인체이스에서 제공하는 1만원 상당의 에어드랍도 제공됐다.

 

이일희 젠서 대표는 젠서는 스마트시티를 위한 자산관리 사물인터넷(IoT) 네트워크로 번거로운 관리 포인트를 자동화하여 데이터를 축적하고 거래할 수 있으며, 저렴한 비용으로 사물인터넷 통신망을 구축할 수 있는 장치라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저전력 장거리 통신 방식을 활용하여 게이트웨이와 센서 간 공지에서 약 15KM까지 무선 통신이 가능하며, 벽이 많은 건물에서도 게이트웨어 1~3대로 전체 무료 통신망을 구축할 수 있다이를 바탕으로 관리 센서의 설치 운용 편의성을 B2C 제품 수준으로 끌어올렸으며, 저개발 국가에 저렴한 통신 인프라 제공의 길을 여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진욱 대표는 이번 밋업을 통해 평소 젠서에 대한 사업모델을 이해하고, 비즈니스에 대해 보다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됐다“IoT와 블록체인 기술이 실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젠서토큰(XST)은 현재 비트소닉에서 프리세일 중이며, 비트소닉과 IEO를 통해 투자자의 수익성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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