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정보통신, 디지털성범죄 몰래카메라 탐지기 FX special 9000 출시

미세 주파수 전자기파 전류탐지로 숨겨진 몰카 탐색

오토정보통신은 몰래카메라의 원점을 찾아 탐색하는 전문가용 몰카 탐지기 FX special 9000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국내에서 연구 개발하여 독자적인 기술로 오토정보통신에서 개발한 전문 탐지기로 숨겨지고 은폐시킨 초소형의 촬영용 전자기기를 전문 탐지 대원들의 효율적이고 정밀한 몰카 탐색 활동을 돕기 위하여 개발된 제품이다.

첨단 IT 기술을 앞세워 날로 진화하며 초소형 경량화 되고 있는 불법 촬영용 변형 카메라의 기술을 따라잡기 위해 개발한 미세 전자기파 전류탐지장비인 FX special 9000 탐지기는 기존의 동급 제품의 사용상 불편함과 단점을 혁신적으로 보완하였으며 탐지능력 또한 한 단계 상승시켰으며 무엇보다 휴대하고 다니기 편리하고 탐색 시 빠르게 탐색 후 다음 장소로 이동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제작을 하였다.

오랜 시간 많은 다수의 장소를 이동하며 탐색을 하기 때문에 배터리의 소모량을 최소화하였으며 전기 충전 방식을 채택하였다. 1회 완충하여 약 100시간 정도 연속적인 탐색이 가능하다.

전 국민을 불안과 공포로 내몰고 있는 몰카 이슈는 최근 1년 동안 사법기관에 적발된 사건만 무려 6400여건이며 지금도 어딘가에서는 타인의 비밀스러운 사생활을 도촬하고자 은밀하게 숨겨지고 은폐시킨 변형카메라가 설치되고 있을 수 있으며 이제는 더 이상 숨길 수도 외면할 수도 없는 심각한 국가적, 사회적 문제라 할 수 있다.

오토정보통신은 현재 호텔, 모텔 그리고 숙박업소 등은 물론이며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이나 공공건물과 기업 등에서 많은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하루가 멀다 하고 발생하는 몰카 범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FX special 9000 탐지기는 꼭 필요한 제품이라 할 수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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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교육비 전액 지원 서울시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핀테크 분야의 인력 수요에 부응하고자, 작년에 이어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상·하반기 각 50명씩 선발하며, 공통분야와 함께 은행·카드·여신전문업, 금융투자업, 보험업 등 3개의 특화된 전문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시간은 직장인을 배려하여 평일(수·금)에는 저녁 19시부터 21시까지, 주말(토)은 오전 09시부터 13시까지로 편성되었으며, 교육장소는 여의도 소재 금융투자교육원이다.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 3기 입학을 원하는 신청자는 오는21일까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원서접수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교육생 선발은21일까지 원서를 접수받은 후, 서류평가를 거쳐 5월중으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 교육생에게 1인당 200만원의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며, 14주간(5월~8월) 총 108시간의 교육과정이 진행된다. 직장인, 학생,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생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위해 입교시 예치한 본인부담금 40만원을 일정한 수료기준 통과 시 환급받을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교육대상은 크게 핀테크 분야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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