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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톤, 서울시 '핀테크 기업 IP 컴피티션' 최우수상 수상

차세대 인증기술의 글로벌 특허출원 등 해외 지식재산 서비스 지원

센스톤은 지난달 28일  '2019 서울금융위크'에서 서울시와 특허청이 공동으로 주최한 '핀테크 기업 IP(지식재산) 컴피티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핀테크 전문공간인 '서울 핀테크랩'을 개관하고, 미래 금융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핀테크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우수 핀테크 기업 발굴 및 투자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센스톤은 차세대 인증 기술, 'OTAC'를 발표하고 현장 대면평가 등 종합심사를 거쳐 최우수 핀테크 기업으로 선정됐다. 따라서 이미 해외에 진출한 센스톤에 실제 도움되는 글로벌 특허출원 등 각종 지식재산 서비스를 지원받는다.


센스톤의 OTAC는 '무작위 고유식별 인증코드'로 사용자(기기) 인증을 위해 서버나 중계시스템과의 통신없이 자체적으로 식별(Identity) 가능한 일회성 다이나믹(Dynamic) 코드를 타 사용자와 중복되지 않게 생성하는 기술이다.


기존 아이디와 비밀번호 필요없이 OTP(One-Time Password)의 비통신 보안성과 양방향 토큰(Tokenization)의 다이나믹(Dynamic) 요소 등 기존 인증 방식의 장점은 결합하고 한계를 보완하는 혁신 인증기술이다.


센스톤 정태균 이사(변리사)는 "OTAC 기술은 현재 글로벌하게 급변 중인 결제 환경에서 카드사와 사용자 모두를 무카드거래 사기(CNP Fraud)로 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는 유일한 기술이다"라고 말하며, "또한 OTAC는 아이디·비밀번호 대체, 접근 관리(Access management), IoT, 리모트 컨트롤 모빌리티, 군사용 상호 식별 등 다양한 분야로 응용 가능해 OTAC 기반의 인증 생태계 확장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센스톤은 OTAC 기술로 대한민국 원천기술의 글로벌 확산을 실현하기 위한 비즈니스 거점으로 영국 런던에 ‘swIDch(스위치)’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영국 정부 DIT(Department for International Trade)의 GEP와 DCMS(Department for Culture, Media and Sport)의 LORCA 프로그램에서 큰 관심을 받으며 급속하게 성장하는 인증보안 전문 스타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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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통P2P, 금융메타서비스 론칭 기념 이벤트 진행
P2P금융플랫폼 알통이 서비스 론칭을 맞이하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알통P2P는 펀딩사별로 구분되어 관리되었던 가상계좌(예치금)를 알통사이트 한곳에서 투자, 송금, 출금할 수 있는 편의서비스를 지원하고 유저가 직접 참여하여 업체 리스크까지 검증할 수 있는 P2P금융 메타 서비스라고 19일 밝혔다. 기존 펀딩사별로 투자가 진행되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계좌 하나로 여러 펀딩사로의 투자를 가능하게 했다. 단순 상품 연계 플랫폼에서 벗어나 투자 상품 및 예치금 통합 관리, 원리금 수취권 거래 가능한 알통마켓서비스 등 특화된 기능을 제공하여 투자 유저들의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방대성 알통 대표는 “알통P2P는 P2P금융에 특화된 서비스를 통해 유저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건전성을 확보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며 “P2P금융시장이 15년만의 새로운 금융법의 등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P2P금융메타서비스를 통해 시장 발전과 성장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알통에서는 서비스 오픈을 맞이하여 온열하트를 모아 알을 부화시켜 상품으로 교환하는 ‘투자열기를 높여 알을 부화하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알통 홈페이지에서 투자 및 친구추천을 통해 하트를 모으면 14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