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도미노피자, 겉은 피자 속은 밥! ‘피자 라이스볼’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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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가 새로운 형태로 피자를 즐길 수 있는 ‘피자 라이스볼’ 4종을 내일(3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도미노피자가 새롭게 선보이는 ‘피자 라이스볼’ 4종은 고소한 갈릭 버터 라이스 위에 도미노피자의 베스트 토핑과 치즈를 듬뿍 올려 겉은 피자지만 속은 밥인 이색적인 제품이다. 특히, 간편한 볼(Bowl)에 담겨 어디서나 먹기 편한 것이 특징이다.


피자 라이스볼은 프리미엄 2종 ‘블랙타이거 슈림프 피자 라이스볼’, ‘블랙앵거스 스테이크 피자 라이스볼’과 클래식 2종 ‘포테이토 피자 라이스볼’, ‘뉴욕 오리진 피자 라이스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고객들의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프리미엄 2종은 각 1만 800원, 클래식 2종은 각 8천 800원에 판매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참조)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기존 피자의 틀을 깨고 새로운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새롭게 피자 라이스볼 4종을 내일 출시할 예정이다”며 “겉은 피자 속은 밥인 피자 라이스볼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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