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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아프리카의 지속 가능한 변화 위한 2차 협동조합 워크숍 성공적으로 개최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가 지난 5월 26~28일 모로코 라바트에서 ‘아프리카의 지속 가능한 변화를 위한 2차 협동조합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모로코 협동조합개발청(ODCO)의 적극적인 협력이 더해진 이번 워크숍에는 아프리카 17개국 협동조합 전문가를 포함하여 벨기에 루벤대학교 및 케냐 협동조합대학교 교수진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작년 처음 개최된 워크숍은 아프리카 국가별 협동조합 현황 및 도전과제를 논의하였으며, 보도자료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큰 관심을 받았다. 2차 협동조합 워크숍에서는 지난해 논의 및 작성이 완료된 국가별 보고서를 바탕으로 아프리카 협동조합의 구체적인 발전방안이 모색되었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아프리카 우간다 농촌지역에 지원하고 있는 새마을금고 디지털 전환 및 금융포용 사례 발표는 참석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이어진 우간다 무역산업협동조합부(MTIC) 부국장의 발표에서도 한국 정부 및 새마을금고의 협력 모델은 향후 협동조합 정책과 협력형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였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최종 결과물은 아프리카 전역의 협동조합뿐만 아니라 전 세계 협동조합인들이 참고할 수 있는 지침서로

동양생명, ‘챗GPT 업무개선 아이디어 페스티벌’ 시상식 개최
동양생명(대표이사 이문구)이 지난달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챗GPT(이하 ChatGPT) 업무개선 아이디어 페스티벌’ 시상식을 금일 개최했다. 'ChatGPT 업무개선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해 사내 업무혁신 문화를 조성하고,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아이디어 페스티벌에 팀 혹은 개인으로 참가한 직원들은 AI 전문가가 함께하는 워크샵에 참여하며 ChatGPT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이를 활용해 업무나 업무환경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었다. 이번 페스티벌에 참가한 총 28개 팀의 다양한 아이디어들은 실제 업무활용 가능성과 기대효과 등에 대한 내∙외부 전문가들의 심사 및 임직원들의 투표를 통해 평가되었으며, 공정한 평가 과정을 통해 총 6개팀이 우수팀으로 선정되었다. 선정된 우수 팀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해외연수 기회 등의 부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최우수 평가를 받은 팀은 ChatGPT에 상품약관을 학습시켜 이를 바탕으로 사고보험금 지급사유를 설명해주는 아이디어를 제시한 팀이었으며, 이외에도 주요 상품의 기초서류, 상품 요약서 등을 학습시켜 상품에 대한 직원들의 궁금증을 해

리본즈, ‘레베뉴마켓’ 매출 파이낸싱으로 명품 커머스의 새로운 길 열다
매출 거래 플랫폼 ‘레베뉴마켓'은 명품 커머스 플랫폼 리본즈코리아(이하 리본즈)가 미래 매출을 현금화하는 매출 파이낸싱을 활용해 명품 커머스 및 렌털 비즈니스의 새로운 자금 조달 전략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레베뉴마켓에 따르면, 명품 대여 서비스 ‘렌트잇'을 운영 중인 리본즈는 레베뉴마켓을 통해 반복적인 매출이 발생하는 기존 자산의 미래 매출을 현금화하고, 신규 매출원이 될 자산을 확보하며 렌털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다. 국내 명품 커머스 플랫폼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리본즈는 고객의 충성도를 높일 수 있는 명품 렌털 서비스에 집중, 70% 재구매율을 달성하며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렌털 비즈니스는 충분한 재고를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한 안정적인 자금 조달이 필요하다. 특히 명품 제품은 가격이 높아 자금 조달의 중요성이 더욱 크다. 리본즈는 자금 조달 역량을 자사의 핵심 역량으로 규정하고, 동산 담보 대출, 매출 채권 팩토링, 선정산 서비스 등 다양한 부채 금융(debt financing)을 활용해 효율적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리본즈는 2022년부터 레베뉴마켓의 매출 파이낸싱을 활용, 신속하고 효율적인 자금으

롯데건설, 안양 종합운동장 북측 재개발정비사업 수주
롯데건설은 지난 26일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트리니티컨벤션에서 열린 ‘안양 종합운동장 북측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올해 도시정비사업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 안양 종합운동장 북측 재개발정비사업은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015-22 일원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11개동, 총 1,283세대 규모로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비는 4,315억원이다. 롯데건설은 단지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스카이 커뮤니티를 조성하고, 전면부 동에 커튼월룩 및 옥상 조명 등의 특화설계가 적용돼 아파트 외관 디자인에 럭셔리한 감성을 더할 계획이다. 또한,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스트리트형 프리미엄 상가, 센트럴 플라자(중앙광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조성한다. 해당 구역은 북측으로 관악산∙삼성산이 위치한 숲세권이자 안양종합운동장과 평촌신도시 등도 인접해 교육 여건, 교통 여건, 강남 접근성, 주거 인프라 등 우수한 생활권을 자랑한다. 또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제2경인고속도로∙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과 수도권으로의 접근성도 용이하다. 반경 3km 내에는 4호선 평촌역과 인덕원역, 1호선 안양역이 위치해 있으며,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중소형 호텔 투자로 수익성 높인다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는 전국 150여개 HD현대오일뱅크 직영주유소와 삼성‧LG전자 등의 대형 가전매장, 쿠팡 풀필먼트와 라스트마일 물류센터, 맥도널드‧폴바셋 등 대형 F&B 브랜드의 드라이브스루(DT점) 매장 등을 보유한 코람코자산신탁의 대표 상장 리츠다. 코람코자산신탁은 중소형 호텔로 투자영역을 넓히기 위해 최근 IT기반 중소형 숙박 솔루션 기업 ‘더휴식’과 매매 및 임대차계약을 포함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수익성 높은 신규 섹터로 투자영역을 넓혀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의 배당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조치다. 한국호텔업협회의 2022년 말 호텔운영현황 및 한국관광데이터랩 통계에 따르면 국내 중소형 호텔은 국내 숙박시장의 약 47.9%를 차지한다. 대형 호텔들이 외국인 관광객 위주의 숙박과 연회장 등 식음료 매출을 주 수익원으로 운영하는 것과 달리 중소형 호텔은 객실매출 중심의 국내외 비즈니스와 지역수요, 여가수요까지 흡수 가능한 니치섹터(Niche Sector, 틈새투자처)다. 특히 코로나 펜데믹 당시 대형 호텔들은 외국인 관광객 수요 감소라는 직격탄을 맞으며 수익이 급락했지만 지역 수요 중심의 중소형 호텔은 상대적으로 적은 매출 변동성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