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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건강한심혈케어보험' 배타적사용권 획득 현대해상은 심뇌혈관질환(허혈심장질환·뇌혈관질환) 특화 보험 ‘건강한심혈케어보험’이 독창성과 진보성, 고객 편익 증대를 인정 받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죽상경화증, 폐색전증 등을 포함하는 5대혈관질환보장 특약을 신설해 심장 및 뇌에 집중됐던 기존의 혈관 관련 보장을 보다 넓은 신체 범위로 확대해 몸속 구석구석 퍼져 있는 혈관까지 꼼꼼하게 보장한다는 점에서 독창성을 인정받아 배타적사용권(6개월)을 획득했다. 또한, 심혈관질환(특정I/특정II) 진단 특약은 보장 범위를 기존의 급성심근경색, 허혈성심장질환에서 부정맥, 심부전, 심정지까지 확대해 고객 편익 증대와 진보성을 인정받아 배타적사용권(3개월)을 획득했다. ‘건강한심혈케어보험’은 기존의 진단·수술 위주의 정형화된 보장 대신 심뇌혈관질환의 예방부터 진단 ▶ 치료(입원·수술) ▶ 재활 ▶ 장애까지 질환적 특성을 고려해 체계적으로 위험을 보장하는 상품으로, 출시 이후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 사망원인 2,3위를 차지하는 심뇌혈관질환은 고혈압, 당뇨 등 선행 질환이나 경증 단계에서 조기 발견하면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상태가 악화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지만, 뇌졸중, 급




‘한샘 키친&바스 전문관 롯데마트 광교점’…상생·비대면 매장 한샘(대표이사 강승수)은 상생과 비대면 방식을 접목한 ‘한샘 키친&바스 전문관 롯데마트 광교점’을 15일 오픈한다. 이번 매장은 복합쇼핑몰(아브뉴프랑)내 롯데마트 지하 1층, 200평(약 660㎡) 규모로 마련되는 주방 및 욕실 전문매장이다. ‘한샘 키친&바스 전문관 롯데마트 광교점’은 상생형 대형매장으로 6~7곳 가량의 ‘한샘 키친&바스’대리점이 입점할 예정이다. 상생형 대형매장은 주요 상권에 대규모 매장을 마련하기 어려운 대리점들의 사정을 감안해 본사가 매장을 임대하고 제품 전시장을 만들어 여러 대리점주가 입점해 영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형태다. 부엌이나 욕실 등 제품들을 대리점별로 전시하려면 대규모 매장을 임대해 공간별 제품을 구축해야 하는 만큼 대리점주들의 비용 부담이 크다. 한샘의 상생형 대형매장은 하나의 공간을 여러 대리점이 공유하는 형태로 직접 공간을 보고 만져볼 수 있어 대리점들의 고객 유치에 도움을 준다. 이번 매장에 입점하는 한샘 키친 & 바스 베스타 대리점의 박규호 대표는 “매장 규모가 커서 전시 모델이 많아 고객들에게 다양한 공간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본사의 이 같은 상생 정책은 우리와 같은 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