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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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앱에서 카드매출 정보를 캘린더로 한 눈에 확인

케이뱅크, ‘우리가게 매출관리 서비스’ 출시

개인사업자 고객은 케이뱅크 앱에서 카드매출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케이뱅크(은행장 서호성)가 스마트로(대표 장길동)와 제휴를 통해 별도 앱 설치 없이 케이뱅크 앱에서 캘린더 형태로 카드매출 정보를 확인하는 ‘우리가게 매출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KT 그룹사인 스마트로는 부가가치통신사업(VAN)과 전자지급결제대행(PG)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종합지불결제기업이다. 우리가게 매출관리 서비스는 캘린더로 한 눈에 매출과 입금을 확인하며 개인사업자의 편리한 매출관리를 돕는다. '입금추적 캘린더’를 통해 당일의 매출액을 기준으로 카드사로부터 입금이 정상 처리된 내역과 정상 처리되지 않은 미입금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미입금내역의 경우에는 입금이 늦어지는 이유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안내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사업 운영에 바쁜 개인사업자가 입금 정상처리 여부와 정상 처리되지 않은 이유 등을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매출입금 캘린더’에서는 매출내역과 입금내역을 일별, 월별로 일목요연하게 확인 가능해 카드매출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배달앱 3사(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 계정을 등록하면 배달앱에서 발생하는 카드매출 정보도

토스뱅크, 앱(App) 내 금융 콘텐츠 ‘토스뱅크 소식’ 선보여

‘토스뱅크 소식’ 통해 고객 대상 커뮤니케이션 기반 마련

토스뱅크(대표 홍민택)가 고객들의 금융 고민을 먼저 듣고 이해하며 솔루션을 제시하는 금융 콘텐츠를 발행한다. 토스뱅크는 앱(Application, App) 내 금융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토스뱅크 소식’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토스뱅크 소식’은 토스뱅크의 주요 상품 및 서비스와 관련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 뿐만 아니라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고객 개개인이 맞닥뜨리는 금융 생활 관련 고민을 함께 소통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토스뱅크 소식에서는 ‘머니상담소’ ‘토스뱅크 사용팁’ ‘새로운 은행 이야기’ 등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모으기 ▲쓰기 ▲빌리기 ▲불리기 등의 크게 4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3개의 시리즈로 운영된다. 특히 ‘머니상담소’에서는 100만 유튜버로 유명한 ‘부읽남(부동산 읽어주는 남자)’과 재테크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경제 칼럼니스트인 김경필 작가 등이 고정 필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부읽남이 재테크에 대한 팁을 전하고, 머니트레이너 김경필 작가가 실생활 금융 고민을 콘텐츠로 풀어낸다. 토스뱅크는 고객 입장에서 기존 금융 생활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데 집중해왔다. 그 연장선에서 고객 개개인이 겪고 있는 일상

신한자산운용, '안정환19' 채널에 협찬과 투자교육으로 기부 동참

신한자산운용이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자 현재 방송인으로 활약중인 안정환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안정환19'의 기부 릴레이에 동참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사회환원 목적으로 SPOTV와 안정환 선수가 개설한 '안정환19' 채널에 소정의 협찬과 투자교육을 제공하는 퍼네이션(fun + donation, 놀이형 기부)으로 이뤄졌다. 유튜브 수익금을 유소년 축구발전기금, 심장병 환자 등에 전액 기부하는 '안정환19'는 2021년 4월 개설이후 2년 연속 2억원 이상의 수익금을 기부하고 있다.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로 인기도 상당하다.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인 안정환이 직접 알려주는 축구 노하우와 탁월한 해설능력에 힘입어 최근 구독자가 42만명을 돌파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힘있게 행사하고 있다. 한편 이번 콘텐츠에는 신한자산운용 소속 펀드매니저들이 직접 출연해 재능기부에 나섰다. 은퇴 이후를 준비하는 투자솔루션을 설명하며 신한자산운용의 대표 퇴직연금 상품인 신한마음편한TDF를 소개하기도 했다. 축구선수뿐만 아니라 누구나가 목표로 하는 성공적인 은퇴준비를 메시의 ‘라스트 댄스’에 빗대 알기 쉽게 설명했다는 후문이다. 카타르 월드컵 리뷰를 다룬 이

하나은행, 모바일·인터넷뱅킹 이체 수수료 면제 및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지원 실시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고금리와 경기 둔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손님을 위해 모바일 앱 ‘하나원큐’ 및 인터넷뱅킹에서 타행 이체 수수료를 전액 면제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지원을 함께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을 거래하는 개인손님뿐만 아니라 개인사업자 손님까지 대상을 확대해 금융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지난 2020년 8월부터 ‘하나원큐’ 앱 이용 시 면제하고 있는 타행 이체 수수료를 인터넷뱅킹까지 확대함으로써 손님들은 수수료 없이 타행 이체 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 수수료 면제는 전산 테스트를 거쳐 이르면 오는 10일부터 전면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추가 금융지원도 함께 진행키로 했다. 하나은행은 지난달 25일부터 취약계층에 대한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주택담보대출 채무조정 프로그램인 ‘주담대 프리워크아웃 대출’에 대해 최대 0.6%p의 금리를 인하한 바 있다. 여기에 더해 하나은행은 실수요자 및 취약계층의 금융비용 부담을 경감하고자 지난 1일부터 ‘주담대 프리워크아웃 대출’에 대해 0.4%p의 금리인하 폭을 추가로 확대해 최대 1%p의 금리를

두나무, 멸종 위기 식물 보호 프로젝트 NFT 2차 발행... ‘제주상사화’ 등 3종 NFT 공개

판매대금, 수수료 전액 멸종 위기 식물 복원에 사용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과 함께 추진한 ‘멸종 위기 식물 보호 프로젝트’ 관련 대체불가능토큰(NFT)의 2회차 발행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멸종 위기 식물 보호 프로젝트’는 두나무의 ESG 키워드 중 하나인 ‘나무’의 일환으로, 국내 멸종 위기 식물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기획된 산림 복원 프로젝트다. 각 NFT마다 식물의 자생지 정보, 멸종 등급(▲멸종위기종 ▲위기종 ▲취약종) 등 정보를 담아 식물의 고유성과 희소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생물 다양성 측면에서 보전 가치가 높은 국내 멸종 위기 식물 10종을 디지털 아트로 제작, 업비트 NFT에서 총 3회에 걸쳐 공개한다. 앞서 1차 드롭을 통해 선보인 3종의 NFT 중 ‘부산꼬리풀’ 은 조기 완판 됐고, 나머지 2개 작품도 90% 이상의 높은 판매율을 보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번 2차 드롭에서는 ▲제주상사화, ▲선모시대, ▲금강봄맞이 총 3개 작품의 NFT가 공개된다. 다가오는 3일 정오까지 업비트NFT에서 고정가 방식으로 판매 진행되며, 발달 장애 예술가 디스에이블드 소속 이다래 작가와 베어베터 소속 박병준 작가,

카카오뱅크, '프렌즈 체크카드 캐시백 프로모션 시즌 12' 진행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 병원 업종 등 일상 혜택 추가

카카오뱅크는 2월 1일부터 7월 말까지 6개월간 체크카드 결제금액에 따라 캐시백을 제공하는 '프렌즈 체크카드 캐시백 프로모션 시즌 12'를 진행한다. 카카오뱅크 프렌즈 체크카드는 전월 실적, 지급한도 제한없이 국내외 가맹점 이용금액의 0.2%가 캐시백으로 적립되며, 주말·공휴일에는 주중의 두 배인 0.4%가 적립된다. 단 일부 가맹점은 제외된다. 카카오뱅크는 전월 체크카드 사용실적이 30만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생활 속 다양한 분야에서 매월 일정 금액의 캐시백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캐시백 프로모션을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시즌 12에서는 인테리어 업종 '오늘의집'과 병원 업종 등을 캐시백 가맹점으로 신규 추가했다. '오늘의집'에서 5만 원 이상 결제 시 3천 원, 병원 업종에서 20만 원 이상 결제 시 1만 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온라인쇼핑(쿠팡) ▲뷰티 (올리브영) ▲배달/커피 (배달의민족, 스타벅스) ▲주유/통신(GS칼텍스, 휴대전화요금) ▲반려동물(동물병원) ▲레저(골프 업종) 분야 등 10개 업종·가맹점에서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캐시백 월 최대 한도는 4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뱅크 앱에서 확인

SC제일은행, '삼프로TV'와 협약으로 220만 구독자와 만난다

공동 콘텐츠 개발, 세미나, 마케팅, 고객 자녀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 협업 예정

SC제일은행은 22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인플루언서 채널인 ‘삼프로TV’와 신뢰받는 금융 문화 확산을 위해 자산관리(WM) 분야에서의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SC제일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대고객 세미나 및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삼프로TV와 협업해 고객들의 금융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여 나가는 동시에 직원들에게도 경제, 금융은 물론 역사, 문화를 아우르는 삼프로TV의 다양하고 차별화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우수 고객 자녀들에게 어렵고 생소한 경제·금융 용어와 경제 뉴스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삼프로TV와 함께 SC제일은행과 모기업인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의 자산관리 전문가가 출연하는 글로벌 마켓 분석 프로그램 등 공동 콘텐츠를 개발하는 한편 삼프로TV방송을 통해 220만여 명의 구독자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SC제일은행의 브랜드와 상품을 알리고 구독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삼프로TV는 2018년부터 유튜브, 팟캐스트에 동시 송출하는 경제 종합방송 채널로 경제, 금융, 투자 등 전반을 다룬다. 김동환 대표를 비롯해 이진우 부사장, 정영진 이브로드캐스팅 주주 등 3명

후후 앱 이용자가 신고한 스팸 747만건..‘불법게임’, ‘유흥업소’ 스팸 비중 증가 계속 이어져

후후, 4분기 스팸 통계 발표

스팸 차단 애플리케이션 '후후'를 제공하는 브이피(사장 김진국)가 2022년 4분기 후후 이용자들이 신고한 스팸 통계를 30일 발표했다. 브이피는 4분기 전체 스팸 신고 건수는 약 747만건으로 직전 분기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4분기에 가장 많이 신고된 스팸은 지난 분기와 동일한 ‘주식/투자’ 유형이다. 기준금리 인상과 물가 상승이 지속되는 불안한 경제상황 속에서 ‘주식/투자’ 스팸이 성행, 전체 신고 건수 중 가장 많은 331만건의 신고가 기록되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28% 증가한 수치이며, 4분기 전체 스팸신고 건의 44%에 육박한다. 앞선 분기에 큰 증가세를 보였던 ‘불법게임, 도박’, ‘유흥업소’ 등 유흥과 관련된 스팸은 4분기에도 그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4분기 누적 신고건수는 125만건으로 전체의 17%를 차지하였으며, 2분기 94만, 3분기 108만건으로 매 분기 15% 전후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코로나 방역지침이 완화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외부활동이 늘어나는 분위기를 틈타 유흥 관련 홍보 스팸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반면, ‘대출권유’ 스팸은 4분기에 125만건을 기록하며 역대 최소였던 직전 분기 보다도 6만여건

교보생명, 보험업계 최초 모바일 운전면허증 서비스 오픈

30일부터 광화문 고객플라자 시범 운영

교보생명은 보험업계 최초로 디지털 신분증인 모바일운전면허증을 활용한 본인확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정부가 발행하는 국내 최초 공식 디지털 신분증으로 기존 플라스틱 운전면허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지닌다. 모바일 신분증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 개인 스마트폰에서 발급 및 보관이 가능하다. 교보생명의 모바일 운전면허증 서비스는 실물 인증서를 소지해야하는 고객 불편을 해결하고 높은 보안성과 확장성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현재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교보생명을 비롯해 13개 은행들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교보생명 고객플라자 방문 고객들은 모바일 신분증 앱을 통해 QR촬영 및 인증을 하면 보험금 청구 및 지급, 보험계약대출, 배당금 수령 등 보험 관련 모든 업무를 볼 수 있다. 특히 신분증을 제시할 때 상대방에게 개인정보를 선택적으로 제공할 수 있어 개인정보 보호에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블록체인 분산신원증명(DID) 기술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함으로써 신분증 위·변조를 통한 금융사고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서비스 개발이 애자일(Agile) 업무 방식으로 추진된 점도 눈에 띈다. 애자일은 부서 간 경계를 허물고 빠른 혁신으로 성장을 촉

BC카드, 핀테크 기술력 바탕으로 몽골에 '금융 실크로드' 뚫는다

KT그룹 차원 글로벌 DIGICO 성과는 물론 몽골 국민의 사회적 후생 제고하는 ESG 성과도 창출 기대

BC카드는 몽골중앙은행(Bank of Mongolia)과 ▲몽골-한국 간 결제망 연결(Network-to-Network, 이하 ‘N2N’) 사업 추진 및 ▲몽골 내 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KT그룹이 추진하는 글로벌 DIGICO 사업의 일환으로서, 40년간 축적해온 결제 인프라 노하우와 디지털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세계적으로 입증한 쾌거다. 구현모 KT그룹 대표, 최원석 BC카드 대표이사 사장, 르학수렌 뱌드란(Lkhagvasuren Byadran) 몽골중앙은행 총재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먼저 BC카드는 몽골중앙은행과 양국 간 카드 결제 네트워크를 직접 연결한다. 앞으로 몽골 국민은 자국 결제 브랜드인 ‘T-Card’를 한국 내 ATM 및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그간 국제 브랜드사에 지불하던 각종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다. T-Card는 국영 결제 브랜드로서 현지 카드 결제 시장의 약 56%[1]를 차지하고 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춰 앞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몽골인들은 보다 편리한 결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고, 국내 관광산업 또한 매출 회복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N2N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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