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포커스

전체기사 보기


핀크, 마이데이터 사업 위한 대출 포트폴리오 다각화 …경남은행과 업무 협약

통신점수 기반해 최대 1.0% 금리 혜택 제공하는 혁신금융 선정

핀크(대표이사 권영탁)가 경남은행과 업무 협약을 체결해 혁신금융 선정 차별화된 ‘대출 비교 서비스’의 대출 상품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핀크 대출 비교 서비스에 이달 내로 경남은행 대출 상품이 입점할 예정이다. 이로써 핀크는 ▲경남은행부터 ▲한국씨티은행 ▲광주은행 ▲스마트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OK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까지 총 7곳의 은행과 제휴를 완료했다. 핀크 대출 비교 서비스는 비금융정보를 활용한 새로운 신용평가 방식의 ‘T스코어’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대출상품을 중개한다. 기존 금융 정보만을 반영했던 신용평가와 달리 휴대폰 이용 정보를 통신 점수로 산출해 대출 심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게 했다. 사회초년생, 주부, 자영업자 등 금융 이력이 부족해 대출 이용이 어려웠던 ‘씬파일러(Thin Filer)’도 높은 한도와 최대 1.0%까지 금리 혜택을 볼 수 있다. 핀크는 다양한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지속해서 이어나가며 마이데이터 사업을 위한 대출 상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전략이다. 지난 1월 데이터 3법 통과에 따라 금융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한시적 제공하던 대출 비교 서비스를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제공하게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 200억원 규모 ‘신학기 PC, 디지털 대전’ 진행

2월 29일까지 졸업·입학 시즌 맞아 200억원 규모 기획전 펼쳐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에서 졸업·입학시즌을 맞아 29일까지 200억원 규모 ‘신학기 PC, 디지털 대전’을 진행한다. 브랜드별 할인 쿠폰 제공, 엘포인트 추가 적립, 사은품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29일까지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에서는 노트북, 태블릿 PC, 모바일 등 디지털 상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LG전자 노트북(35.5cm)을 96만 원대에,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 액티브2(40mm)를 26만 원대에 할인 판매한다. 또, 가성비 좋은 에이수스(ASUS) 노트북(35.5cm)을 47만 원대에 선보인다. 13일부터 19일까지는 삼성전자 특가행사 ‘하이마트 X 삼성 트렌드 IT SHOW’를 진행한다. 삼성전자 인기 디지털 상품을 특가 판매하며, 오는 14일 출시하는 ‘갤럭시 Z플립’과 ‘갤럭시 버즈 플러스’를 13일 밤 12시까지 사전예약 판매한다. 가격 할인과 함께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다양하다. 먼저 할인 쿠폰 제공 이벤트를 한다. 삼성전자, LG전자, 레노버 등 10개 브랜드의 PC·디지털 상품에 적용할 수 있다. 브랜드에 따라 행사 상품에 쿠폰을 적용하면 최대 3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카드 할인 이벤트도

SKT, 게임사·벤처 손잡고 VR시장 ‘판’ 키운다...게임·의료·교육 등 전방위 확대

넥슨-픽셀리티게임즈와 ‘삼각협력’ 통해 ‘크레이지월드 VR게임’ 베타 내놔

SK텔레콤이 벤처 게임사, 의료기관, VR 영상 제작업체 등과 힘을 합쳐 VR시장 ‘판’ 키우기에 적극 나선다. 넥슨의 히트게임인 ‘카트라이더’, ‘크레이지 아케이드’, ‘버블파이터’의 주인공이 등장하는 VR게임부터, 힐링을 위한 의료용 영상 제작 및 VR 기반의 교육용 컨텐츠까지 새로운 시도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SK텔레콤은 VR 벤처게임회사인 픽셀리티게임즈와 함께 넥슨의 인기 캐릭터 ‘다오’와 ‘배찌’ 등이 등장하는 ‘크레이지월드VR’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SK텔레콤은 또 신축 용인세브란스병원과 함께 30~40대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경감을 위한 힐링용 명상 VR 12편을 공동 제작해 SK텔레콤 ‘Jump VR’에 업로딩 예정이다. 또 AI기반 에듀테크 스타트업 마블러스와 함께 국내 처음으로 가상 현실 기반의 어학 시뮬레이션 콘텐츠를 내놨다. ‘크레이지월드 VR’은 게임사 넥슨이 유명 게임*속 캐릭터의 IP(지적재산권)를 제공하고, SK텔레콤과 벤처게임사인 픽셀리티게임즈가 공동 투자·개발하는 삼자간 협력 개발 방식을 채택했다. ‘크레이지월드VR’은 한 공간에서 50명 가량이 지연없이 실시간으로 함께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구현됐

뉴링크-비크립토, 유망 블록체인 프로젝트 발굴•육성 위해 손 잡았다

프로젝트 가치 상승 및 건전한 블록체인 생태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캐셔레스트를 운영하고 있는 뉴링크는 크립토 전략 컨설팅 기업 비크립토와 유망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유망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힘을 쏟을 계획이다. 기술 및 비즈니스에 대한 검증을 거쳐 우수한 프로젝트를 선별하고 크립토 경영 전략, 토큰 이코노미 설계 등 실무적인 지원으로 프로젝트의 가치를 높여 건강한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한다. 비크립토는 블록체인 사업이나 토큰 이코노미를 도입하는 기업에 크립토 경영 전략과 토큰 이코노미 설계를 자문하는 크립토 전략 컨설팅 기업이다. 추상적이고 난해한 백서와 기술적 환상에서 벗어나 창업가 및 기업가들이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경영 전략과 토큰 이코노미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캐셔레스트는 원화, 테더(USDT) 마켓과 함께 국내 최초로 트론(TRX) 마켓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 번도 해킹을 당하지 않은 강력한 보안 기술력과 자금세탁방지(AML) 솔루션으로 안전한 거래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아울러 편의점 입금, 간편입금 등 이용자의 편의를 위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또

동서발전, 인공지능으로 터빈 진동 정밀진단 시스템 개발한다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형 고장 진단으로 최적 설비 운영 기대

한국동서발전는 설비 고장 제로화를 위한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형 터빈진동 진단 시스템’을 개발한다. 동서발전은 발전기술개발원에서 과제 수행 기관 ㈜나다와 동서발전의 담당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스템 개발 착수회의를 최근 개최했다. 이 시스템은 발전소의 핵심 설비인 터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진동의 모든 유형을 데이터화하고 알고리즘을 구성하여 실시간 운전 값과 비교분석하여 신속, 정확한 진단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출력, 증기온도, 압력 등 운전정보시스템의 데이터와 연계해 설비 운전조건에 따른 진단 신뢰도를 한 단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연구개발은 중소기업 기술력 제고와 상생 실현을 위한 동서발전의 자체 현장연구개발과제로 국내 유일의 진동감시시스템 개발 중소기업인 ㈜나다가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나다는 지난 ’14년 동서발전 당진화력 3,4호기에 On-Line 진동감시시스템을 설치하였으며, 향후 2년간 당진화력 3호기를 대상으로 이번 진동진단 시스템을 개발, 실증을 거칠 예정이다. 정필식 발전기술개발원 원장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이번 연구과제를 통해 전문가의 분석에 의존했던 기존 설비 운전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JB금융그룹, 2019년 당기순이익 3419억원…"경상기준 최대 실적"

지배지분 기준 당기순이익 41.6% 성장, 지주사 출범 이후 역대 최대 수준

JB금융지주가 지난해 경상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2019년 연간 당기순이익 3419억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41.6% 증가한 실적으로 경상적 순이익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이다. 주요 경영지표 부문에서 지배지분 ROE 10.2% 및 그룹 연결 ROA 0.77%를 기록, 업종 최고 수준의 수익성 지표를 달성했다. 특히, 보통주자본비율은 2019년 전년대비 0.65% 포인트 상승한 9.67%를 기록, 안정적 수준으로 개선되며 비은행업 강화를 위한 여러 전략을 강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BIS비율(잠정) 역시 13.16%를 달성하여 전년대비 0.43% 포인트 개선, 내실성장과 주주환원정책을 강화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대내외 경기 불확실성에 대비한 선제적인 리스크관리 정책 추진으로 자산건전성 지표인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말 대비 0.04% 포인트 개선된 0.88%, 연체율은 전년대비 0.16% 포인트 개선된 0.66%를 달성했다. 대손비용율 역시 전년대비 0.08% 포인트 개선된 0.38%를 기록, 전반적인 자산건전성 지표가 하향 안정세를 이어갔다. 그룹 계열사들의 이익 증가세는 꾸준히 이어지고

미래에셋자산운용, '스마트 리플렛'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수상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제 디자인 공모전 ‘2020 Asia Design Prize’에서 스마트 리플렛이 위너(WINNER)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 리플렛은 판매사 지점 방문없이 문자나 모바일 메신저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펀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에 최적화된 펀드 안내장이다. 완성도 높은 일관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통해 일러스트 이미지 위주로 제작해 고객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전세계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하는 국제 공모전으로 기업, 디자인 기관 및 스튜디오에서 전문가, 학생까지 모두가 참가 가능하다. 이번 행사에는 38개국 2340개 작품이 출품됐고, 10개국 43명의 교수, 디자이너 등이 심사해 상위 10%를 위너로 선정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17년부터 운용업계에서 선도적으로 스마트 리플렛을 제작하고 있다. 주로 판매사를 통해 영업점 직원과 고객에서 전달된다. 상담을 원하는 경우 운용사 고객지원센터로 바로 전화연결이 가능한 기능을 설정했다. 김미섭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은 “미래에셋은 그 동안 투자자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투자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

삼성카드 AI 기반 '챗봇 샘', 2020년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 수상

삼성카드는 12일 자사의 AI 기반 '챗봇 샘'이 독일 'iF(International Forum)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7300여개의 출품작이 수상을 위한 경쟁을 벌였다. '챗봇 샘'은 인공지능 기반 대화형 챗봇 서비스로 PC 및 모바일 홈페이지, App에서 고객이 다양한 업무를 쉽고 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삼성카드는 'Atomic 디자인 시스템' 적용으로 고객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여 명료하고 직관적으로 답변하도록 '챗봇 샘'을 최적화했다. 'Atomic 디자인'이란 다양한 정보를 유형화하하여 고객에게는 일관된 모습으로 답변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또한 학습을 통해 '챗봇 샘'에 새로운 정보가 추가되면 이를 자동으로 정의된 패턴으로 유형화하기 때문에 효율성이 높다. 이밖에도 '챗봇 샘' 캐릭터가 상황에 맞는 동작 및 표정과 함께 고객에게 피드백을 제공하여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챗봇 샘'은 직관적이고 효과적인 디자인을 적용하여 고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1953년 시작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의 IDEA(Intern

신한생명, 생보업계 최초 ‘원터치 스크래핑 서류제출 서비스’ 오픈

빠른 업무 처리를 위한 '모바일 웹(WEB) 보험업무 간편 서비스'

신한생명은 고객이 비대면 보험 업무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 2종의 모바일 간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생보업계 최초로 ‘원터치 스크래핑 서류제출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보험 업무를 보는데 있어서 행정기관에서 발급하는 필수 증빙 서류를 스크래핑 기술을 활용하여 자동제출 되도록 해준다. 이번 서비스 제공으로 인적사항변경에 제출하는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와 세금 환급 업무에 필요한 ‘연금보험료 등 소득·세액 공제확인서’를 직접 해당 기관에 발급신청하지 않아도 신한생명 스마트창구 앱(App)을 통해 바로 제출 가능해졌다. 이밖에도 ▲주민등록등·초본 ▲납세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소득금액증명원 등 총 22가지의 주요 발급서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또, ‘모바일 웹(WEB) 보험업무 간편 서비스’도 선보였다. 이 서비스의 주요특징은 고객이 별도의 앱(App)설치, 공인인증서 인증 없이도 웹(WEB) 접속만을 통해 주요 보험 업무를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다. 현재 ▲소액보험계약대출 ▲보험료즉시납입 ▲가상계좌 등록 ▲보험청약서류보완 등 11가지

핀테크 자산관리 플랫폼 에임(AIM), 기존 고객 신뢰 기반 높은 성장세 견인

월 계약 규모 300억 육박, 기존 고객 재계약률 91% 기록

핀테크 자산관리 플랫폼 에임(대표이사 이지혜)이 고객들의 만족도를 토대로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에임은 3개월 이상 이용 고객들의 추가 계약 금액이 월평균 40%씩 증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2019년 매 달 평균 40% 추가 계약 금액이 늘어나면서 20년 1월 기준, 월 계약금액은 300억 원에 육박했다. 에임은 지난 2018년 시장 급락에도 손실 위험을 방어하며 3년 누적 수익률 25%를 상회하는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록한 바 있다. 최소 가입금액은 300만 원으로 77개국 12700여 개 글로벌 자산에 분산투자 해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극심한 시장 위기에도 자산 가치 하락을 10% 내외로 방어해 수익 안정성을 겸비했다. 사용자가 재무 상황과 투자 목표, 기간 등을 입력하면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맞춤형 자산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전문가의 조언을 더해 10분 내에 투자가 가능하다 기존 고객들의 서비스 충성도는 에임의 수익 안정성과 글로벌 자산관리 전문가 이지혜 대표에 대한 신뢰성을 기반으로 한다. 에임은 월가 출신인 이지혜 대표의 투자 철학과 노하우를 모바일 앱 서비스 ‘AIM(에임)’으로 구현해 제공하고 있다. 에임 관계자는 “에임은 신뢰기반의

하나생명, 인슈어테크 기업 '보맵'과 양해각서 체결

양사 공동 TF구성을 통한, 디지털 특화 상품 및 서비스 출시 예정

하나생명은 11일 보험 전문 인슈어테크 기업 보맵과, 디지털 플랫폼 혁신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하나생명에서는 디지털 보험시장에 특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맵은Open API 및 데이터 전략 등의 기술력을 공유할 계획이다. 양사는 상품개발을 위한 공동 TFT를 구성하여, 손님의 니즈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 전용 보험상품과 보맵의 제휴 사업자를 위한 플랫폼 전용 보험상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공유하고 양사의 영업 시너지를 확대할 수 있는 프로모션 및 마케팅도 공동으로 기획하며,디지털 보험에 특화된 Open API 사업모델 및 데이터 전략도 함께 논의하기로 했다. 주재중 하나생명 대표이사는 “국내 인슈어테크를 선도하는 보맵과 파트너가 되어 매우 기쁘다”며“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차별화된 하나생명의 상품과 서비스 그리고 보맵의 앞선 플랫폼 및 데이터 전략을 통해 양사의 성장은 물론, 손님께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선사하길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보맵은 모바일 보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1위 인슈어테크 스타트업으로, 보험 가입부터 보험금 청구까지 원스톱 서비스 등의 소비자 친화적인 보험 서비스로 2030 세

우리금융 그룹임추위, 차기 우리은행장에 권광석 내정

고객중심 영업능력, 시너지 창출 통한 기업가치 제고, 조직관리 능력 등을 높이 평가

우리금융은 11일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로 권광석 현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대표이사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권광석 우리은행장 후보는 1988년 우리은행에 입행하여, IB그룹 겸 대외협력단 집행부행장을 역임한 후 우리PE 대표이사를 거쳐 현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대표이사로 재임 중이며, 과거 우리금융지주에서 전략, 인사 등 주요 업무를 두루 수행한 점과 은행의 IB업무와 해외IR 경험을 바탕으로 은행의 글로벌 전략 추진에 최적임자라는 점을 그룹임추위로부터 인정 받았다. 권광석 우리은행장 후보는 강한 추진력, 솔선수범하는 자세, 다양한 업무 경험 및 논리적인 의사결정 방식을 겸비한 리더로 조직을 잘 이끌어 나갈 것이라는 평이다. 또한, 권광석 우리은행장 후보는 면접 당시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한 고객 신뢰 회복, 내실 경영, 위험가중자산 관리 및 신규 사업 기회 발굴을 통한 경영 효율화 등 경영 전략을 제시했으며, 그룹임추위 위원들도 권광석 후보의 경영 전략과 조직 구성원과의 소통과 화합을 강조한 경영 철학을 높이 평가했다. 우리금융그룹 임추위는 “권광석 우리은행장 후보가 우리금융지주 설립 후 처음으로 회장과 은행장을 분리하여 운영하는 현 상황에서 지주사와 은행

KT, 에쓰-오일에 블록체인 전자계약시스템 구축

에쓰-오일, 업무 혁신 위해 KT 블록체인 전자계약시스템 도입

KT는 11일, 에쓰-오일과 블록체인에 기반을 둔 전자계약시스템을 올 4월 말까지 구축 완료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축 계약은 에쓰-오일의 디지털 테크놀로지 업무 혁신 일환으로 체결된 것이다. KT는 2500여곳의 주유소와 충전소를 비롯한 다수의 법인 거래처에 석유제품을 공급하는 에쓰-오일에 ‘기가 체인 BaaS(GiGA Chain BaaS)’라는 블록체인 전자계약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사업 수행은 블록체인 전자계약 서비스인 '스마트이컨트랙트(SmartEContract)'를 운영하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 한다. 이번 구축 사업을 통해 에쓰-오일과 거래처들은 기존에 활용했던 종이 형태의 계약서를 이용하지 않고 블록체인 전자계약시스템에 접속하는 것만으로 대부분의 계약을 온라인으로 진행 및 관리, 체결 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매년 수 만 건에 달하는 에쓰-오일의 계약서와 합의서가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돼 편의성과 경제성을 크게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간편하게 전자계약시스템에 접속해 ▲원본 증명 기능 활용 계약서 위변조 방지 ▲공개키기반구조(PKI) 사설인증서 통한 계약 관리 ▲계약 이력 데이터 관리 등 계약의 보안성과 신뢰성



배너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