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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전국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구매 혜택 제공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삼성전자 모바일 신제품 '갤럭시 S26 FE' 출시

롯데하이마트(대표 김종윤)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 S26 FE'를 선보인다. '갤럭시 S26 FE'는 갤럭시 S26 시리즈의 주요 AI·카메라 기능을 일부 탑재하면서 가격은 낮춘 것이 특징이며, 256GB 단일 용량으로 출고가 104만 5,000원이다. 색상은 피스타치오, 그라파이트, 블루베리 3가지다. 롯데하이마트는 '갤럭시 S26 FE' 출시를 기념해 자급제 모델 구매 고객 대상으로 'Hi-mart 요금제' 혜택, '쓰던 폰 현금 보상' 서비스, 엘포인트(L.POINT)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Hi-mart 요금제'는 롯데하이마트가 지난 7월 30일 처음 선보인 자체 모바일 요금제로, 가격 경쟁력은 물론,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전문 상담원이 신청부터 개통, 설정까지 직접 도와준다는 점이 차별점이다. 롯데하이마트는 '갤럭시 S26 FE' 자급제 모델 구매 고객 대상으로 30GB 이상 데이터 요금제를 1년간 월 7,900원(1년 후 갱신 시 월 25,900원)에 제공한다. 30GB 이상 데이터 요금제는 QoS(데이터 안심 옵션, 요금제가 제공하는 데이터를 모두 사용한 뒤에도 추가 요금 없이 이

우리금융, ‘디노랩 테크 1기’ 출범…AI 스타트업 육성 본격화

은행 등 계열사 과제에 AI 스타트업 기술 접목…혁신기업 성장에 생산적금융 마중물 역할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3일 서울 관악구 디노랩 테크센터에서 ‘디노랩 테크 1기’ 발대식을 열고, AI 스타트업을 위한 생산적금융 확대에 나섰다. ‘디노랩(DINNOlab)’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사업 협력과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우리금융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231개 기업을 발굴하고 5,039억원의 투자를 연계했다. 이번에 새로 출범한 ‘디노랩 테크’ 는 우리금융 계열사가 제시한 기술 과제를 해결할 스타트업을 선발해 협업하는 프로그램이다. ‘멘타트’ 등 이번 1기에 선발된 AI 스타트업 4개사는 우리은행·우리투자증권·동양생명·우리에프아이에스와 △자산관리 △리서치 △시장분석 △업무자동화 등 주요 과제에 AI 기술을 접목시킬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멘타트’는 우리은행과 고객별 절세 정보를 제공하는 AI 자산케어 솔루션을 구축한다. ‘웨이커홀딩스’는 우리투자증권과 투자정보 분석을 돕는 AI 어시스턴트를 개발하기로 했다. ‘액슬레이터’는 동양생명과 AI 마켓센싱 시스템을, ‘피카부랩스’는 우리에프아이에스와 문서 자동화 AI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우리금융은 각 과제에 △최대 3천만원의 기술검증(PoC) 비용 △입주 공간 △네이버클라우

차바이오텍, 과기부 'K-CGTAP' 공동연구기관 선정

정부 지원 약 127억원…첨단바이오의약품 품질평가기술, 공공 활용 플랫폼 구축

차바이오텍(085660)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의 바이오혁신기반조성 과제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 차바이오텍은 최근 'K-HERO 육성·지원사업' 선정돼 CHAMS-CHAGE 플랫폼 기반 세포·유전자치료제(CGT) 파이프라인 개발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이번 공동연구기관 선정으로 자체 파이프라인과 연계한 분석기술 개발·검증을 수행하게 됐다.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은 신약, 차세대바이오, 미래감염병, 뇌·의공학 등 국가 전략기술 분야의 핵심 연구를 지원해 바이오헬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부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첨단바이오의약품 품질평가 기술개발 플랫폼(K-CGTAP, Korea Cell and Gene Therapy Analysis Platform) 구축을 통한 공공 활용 생태계 조성' 사업이다.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이 주관하고, 차바이오텍,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고려대학교, 차 의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등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연구기간은 2026년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약 4년 9개월이며, 총 연구개발비 약 137억원 중 정부지원이 약 127억원이다. CGT는 살아있는 세포

BC카드, 서울시 10개 지역상권 활성화 돕는다

상권별 BC카드로 2만원 이상 결제 시 7000원 청구할인…월 최대 3회까지 할인

BC카드(대표이사 사장 김영우)가 골목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소상공인 매출 활성화 지원을 위해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은 서울 지역 경쟁력 있는 상권을 발굴해 자율적인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BC카드는 2023년부터 서울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업해 마이태그를 활용한 마케팅을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 있다. 마이태그는 생활금융플랫폼 ‘페이북’에서 제공하는 고객 맞춤형 할인 서비스로 관련 혜택 태그 후 BC 개인 신용·체크 카드로 결제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대상 상권은 전년 대비 2곳 늘어난 10곳으로 확대하며 서울 주요 상권 대부분이 포함됐다. 세부적으로 ▲샤로수길(관악구) ▲케미스트릿 강남역(서초구) ▲사일구로(강북구) ▲회기랑길(동대문구) ▲성북동길(성북구) ▲상봉먹자골목(중랑구) ▲마곡 미술길(강서구) ▲건대 청춘잇길(광진구) ▲노량진 만나로(동작구) ▲광희로드(중구) 내 3000개 가맹점에서 진행된다. BC카드 고객은 12월 20일까지 페이북에서 ‘로컬브랜드 상권’ 할인 혜택을 태그 후 각 지역상권 내 가맹점에서 2만원 이상 결제하면 상권별로 7000원 청

SKT, 수능 77일 앞두고 수험생·학부모 대상 ‘수능응원백서’ 캠페인 본격 진행

응원 특강, 응원의 정석, 행운 카드 프로그램 등 3단계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77일 전을 맞아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캠페인 ‘수능응원백서’를 본격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지난 8월 11일부터 수능 100일 전을 기점으로 시작됐으며, 학부모가 수험생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자신감과 긍정적인 영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수능응원백서’는 ‘응원 특강’, ‘응원의 정석’, ‘행운 카드 득템’ 총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용 통신사와 관계없이 ‘수능응원백서’ 캠페인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응원 특강’에서는 학부모가 퀴즈를 통해 자신이 어떤 응원 유형인지 알아보고, 수험생 자녀에게 적합한 응원 방법을 접할 수 있다. 퀴즈 결과는 카카오톡, 문자, 링크 공유 기능을 통해 타 학부모와 나눌 수 있으며, 완료 후 ‘응원 메시지 작성하기’ 버튼을 눌러 ‘응원의 정석’ 프로그램으로 넘어갈 수 있다. ‘응원의 정석’은 다양한 디자인을 선택해 자녀에게 전할 응원 메시지를 문자 또는 영상 형태로 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작성한 메시지는 카카오톡, 문자, 링크를 통해 자녀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다. 자녀가 메시지를 확인하면 ‘랜덤 행운

KB금융그룹, 키아프 서울 3년 연속 리드 파트너 참여

김택상 특별전 및 신진작가 전시·도슨트 투어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아트페어 '키아프 서울(Kiaf SEOUL, 이하 키아프)'에 3년 연속 리드 파트너로 참여한다. 키아프는 2002년 출범 이후 한국 미술을 국제적으로 알리고 아시아 미술시장의 주요 아트페어로 자리 잡았다. KB금융은 이번 참여를 통해 한국 미술의 성장과 저변 확대를 지원하며, 대중과 미술을 연결하는 다양한 메세나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행사에서 KB금융은 김택상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전과 신진작가 전시 공간, 전문 도슨트 투어, 어린이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인다. 'KB특별관'에서는 한국 추상미술의 흐름 속에서 빛과 색을 탐구해 온 김택상 작가의 특별전 「별의 축적(A Gathering of Stars)」이 열린다. 전시는 작가가 연구해 온 '시간의 축적'과 KB금융과 고객 간의 신뢰 관계를 연결해 예술과 금융이 공유하는 '축적의 가치'를 조명한다. 관람객은 어두운 공간에서 작품이 빛처럼 드러나도록 구성된 몰입형 전시 공간에서 작품의 시간성과 깊이를 소리와 향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신진작가 작품을 소개하는 'KB 아뜰리에(KB ARTLIER)'가

신세계그룹, 프리즈 서울 2026에 ‘신세계 라운지’ 설치

프랑스 작가 폴 콕스 명상 기록 전시 ‘Diary’ 연작 세계 최초 공개

신세계그룹은 9월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Frieze Seoul 2026)’에 ‘신세계 라운지’를 선보였다. 이 공간은 일상 속 예술 경험을 제공하는 특별한 공간이다. ‘신세계 라운지’는 신세계그룹이 그동안 쌓아온 공간과 콘텐츠 기획 역량을 집약한 결과물이다. 신세계그룹은 올해부터 향후 5년간 프리즈 서울의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여하며, 이번 라운지는 첫 파트너십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그룹 측은 ‘고객이 머물고 싶은 일상 속 문화공간을 만든다’는 정용진 회장의 경영 철학에 따라 이번 라운지를 준비했다. 신세계그룹은 단순 상품 판매에서 벗어나 고객이 오프라인 공간에서 보내는 시간과 경험을 리테일 공간 혁신의 핵심으로 인식해왔다. 프리즈 서울은 이러한 철학을 구현하고 확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평가됐다. 신세계 라운지에서는 프랑스 작가 폴 콕스의 작품 세계를 소개하는 특별 전시《L'Immensité du Quotidien: The Monumental Everyday》가 진행된다. 전시에서는 작가가 수년간 매일 저녁 이어온 명상을 불투명 수채물감으로 기록한 ‘Diary’ 연작 336점이 한자리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 월중 분배로 변경

분배기준일 월말→월중 전환, 누적 배당 분배 반영하여 분배율도 조정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482730)'의 분배 정책을 월중 분배로 변경한다고 2일 밝혔다.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482730)'는 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만기가 짧은 데일리 옵션을 활용해 옵션 매도 비중을 낮게 유지함으로써 지수 상승의 상당 부분을 추종하면서 동시에 월 단위 현금흐름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이번 변경에 따라 분배기준일은 기존 매월 말일에서 매월 15일로 변경되고, 상장 이후 누적된 주식배당금을 분배 재원으로 활용하여 분배율도 조정될 예정이다. 향후 투자자들은 매월 15일을 기준일로 옵션 프리미엄과 주식배당금이 포함된 더욱 풍부한 현금 흐름을 누릴 수 있게 된다. 특히 이번 분배기준일 변경으로 미국 대표지수를 활용한 ‘격주 분배 포트폴리오’ 구성이 가능해졌다.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의 분배기준일이 기존 월말에서 매월 15일로 변경됨에 따라, 월말을 분배기준일로 하는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486290)'와 조합하면 매월 두차례 분배금을 수령하는 미국 대표지수 격주 분배 포트

GS샵, 추석 소비 10년 변화 보니… 식품·건강 비중 두 배 늘고 패션·뷰티도 확대

추석 앞둔 3주간 소비 비교(25년vs15년), 식품 늘고 주방 줄어, 간소화된 가족모임 반영

추석을 보내는 방식이 달라지면서 10년 사이 홈쇼핑에서 고객이 찾는 상품도 달라졌다. GS샵이 2015년과 2025년 각각 추석 연휴를 앞둔 3주간 TV홈쇼핑과 모바일 앱에서 판매된 상품 매출 비중을 비교한 결과, 식품 비중이 9.3%에서 17.9%로 8.6%p 확대됐다. 식품 매출액은 10년 전보다 80% 증가했다. 반면 냄비, 프라이팬 등 주방용품 비중은 8.0%에서 3.3%로 절반 이하로 줄었고 매출액도 38% 감소했다. 가족모임이 간소화되고 명절음식을 직접 만드는 가정이 줄어드는 등 명절 준비 방식이 달라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건강용품·식품 비중도 2015년 7.0%에서 2025년 15.3%로 8.3%p 확대됐다. 매출액은 103% 증가했다.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건강관리가 일상화되면서 건강 관련 상품이 선물 수요를 중심으로 확대된 것으로 해석된다. 패션·뷰티 상품 비중도 높아졌다. 의류는 2015년 20.8%에서 2025년 23.7%로, 이미용은 15.2%에서 16.4%로 높아졌고 신발은 5.3%에서 7.6%로 증가했다. 여행이나 나들이 등으로 명절 연휴를 보내는 방식이 다양해진 흐름과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상품

하나은행, 은행권 최초 '보증형 실적배당보험' 판매 나선다!

투자 성과에 따라 20년 이후에도 연금 수령 가능...IRP 손님의 상품 선택지 확대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28일 미래에셋생명과 '보증형 실적배당보험'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일부터 은행권 최초로 해당 상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전국 영업점에서 미래에셋생명의 IRP 전용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손님들은 기존 예·적금과 펀드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운용 성과와 안정적인 연금 수령을 함께 추구할 수 있는 보험상품까지 상품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됐다.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은 IRP 적립금을 글로벌 주식과 채권 등에 분산투자하면서 장기적인 운용성과와 안정적인 연금 수령을 함께 추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이다. 만 50세부터 가입할 수 있으며 만 55세 이후 손님이 원하는 시점부터 연금 수령을 시작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연금 개시 시 확정된 연금기준금액을 바탕으로 20년간 매월 일정한 연금액의 지급을 보증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별계정 적립금이 보증기간 중 소진되더라도 약정된 연금액은 20년간 지급되며, 20년이 지난 뒤에도 적립금이 남아 있으면 소진될 때까지 연금 수령을 이어갈 수 있다. 이를 통해 시장 변동성에 대비하면서 은퇴 후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마련하려는 손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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