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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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셈버앤컴퍼니, 핀트(Fint) 앱 전면 리뉴얼

인공지능(AI) 간편투자 금융 플랫폼 ‘핀트(Fint)’를 운영하는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대표 정인영)이 일상생활과 투자를 연결하고, 건전한 투자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핀트 앱을 전면 리뉴얼 했다고 28일 밝혔다. 핀트는 고액 자산가들의 주된 재테크 수단인 투자일임 서비스를 독자적인 AI기술을 활용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투자의 대중화를 이끌어왔다. 딱딱하고 어려운 타 금융 플랫폼과는 달리, 세련된 디자인과 편리한 사용성으로 출시 약 2년여 만에 국내 대표 로보어드바이저 간편투자 서비스로 급성장했다. 핀트는 고객들의 꾸준한 신뢰와 지지를 바탕으로 성장해온 만큼, 그동안 고객들이 보내온 다양한 의견과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대대적인 앱 개편을 단행했다. 새롭게 개편된 핀트 앱은 크게 ▲홈 ▲투자 ▲지갑 카테고리로 구분돼 사용자 편의성과 직관성을 높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먼저, 핀트 앱 접속 시 처음으로 만날 수 있는 홈 화면은 개인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 모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개인 맞춤형 홈 화면’으로 업그레이드됐다. 고객은 별도의 탭 이동 없이도 홈 화면 안에서 현재의 투자 운용 추이, 수익률, 월별 추가 투자금, 아

토스증권, 새로운 고객 투자경험, 함께 만들어 갈 동료를 찾습니다

개발 및 비개발 전 직군, 연말까지 최대 70~80명 채용

토스증권(대표 박재민)은 회사의 성장 모멘텀을 가속화하기 위해 올 연말까지 약 70-80명의 대규모 인력을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8월말까지 개발 및 비개발 전 직군의 경력직 집중 채용을 진행한다. 8월 입사자에게는 기존 직원과 동일한 주당 가치를 지닌 주식(RSU) 보상과 전 직장 대비 최대 1.5배의 연봉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3월 MTS 전체 공개로 공식적인 출범을 알린 토스증권은 3개월만에 약 350만 가입자를 끌어 모으며 업계 안팎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두 차례 ‘주식 1주 선물받기’ 행사와 최근 선보인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에서 나타난 투자자들의 열광적인 반응은 ‘토스매매법’, ‘토스픽’과 같은 신조어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 토스증권은 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향후 비즈니스 확장에 힘을 싣는다는 계획이다. 토스증권은 올 3분기 해외주식서비스와 내년에는 AI를 활용한 자산관리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다. 현재 약 110명 규모의 토스증권은 이번 채용을 포함, 연말까지 최대 70~80명을 채용한다는 계획이다. 지원 자격으로 요구하는 최소 인정경력은 별도로 없으며, 각 직무에 맞는 경험과 역량만 있다면 지원 가능하다. 입사 지원은 토스증권

하나은행, '세금ㆍ법률 상담 핸드북' 발간...'전국 영업점 배포'

전 직원의 역량 강화를 통해 차원 높은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

하나은행은 자산관리 부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상속ㆍ증여, 부동산 세금, 가업승계 등 다양한 분야의 축적된 컨설팅 노하우를 담은 '세금ㆍ법률 상담 핸드북'을 발간하여 전국 영업점에 배포한다고 27일 밝혔다. '세금ㆍ법률 상담 핸드북'은 하나은행 ‘상속증여센터’의 세무사, 회계사, 변호사 등 각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들이 VIP 손님들에게 제공해 온 다양한 세무, 법률 관련 실무 사례를 집필한 지침서로 직원들의 자산관리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금ㆍ법률 상담 핸드북'은 ▲부동산 관련 세금 ▲주택임대사업자관련 세금혜택 ▲사업관련 각종 세금 ▲금융자산 투자 관련 세금 ▲상속세와 증여세 절세 ▲유언장 및 성년 후견인 제도 등 자산관리 상담 시 꼭 필요한 핵심 위주로 내실 있게 구성되어 있다. 하나은행 자산관리 사업단 관계자는 “ '세금ㆍ법률 상담 핸드북'은 손님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을 최신 법률과 사례 위주로 구성하여 실생활에 쉽게 적용되도록 제작됐다”며 “향후에도 직원들의 컨설팅 역량 강화를 통해 손님들께 차원 높은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1년 은행권 최초로 설립된 하나은행

카카오뱅크, 경력 3년 이하 개발자 공개 채용…'금융 경험 없어도 지원 가능'

1,2차 면접 하루에 진행해 절차 간소화

카카오뱅크는 경력 3년 이하 개발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우수 기술 인력을 확보해 금융과 IT기술의 융합을 통한 금융 혁신을 지속하기 위한 차원이다. 모집 분야는 ▲금융 IT 개발자 ▲서버개발자 등 2개 분야이며, 채용 규모는 00명, 두 자릿수다. 모집 대상은 경력 1년 이상 3년 이하 개발자로, 금융업계 관련 경험이 없어도 지원 가능하다. 서류 접수 기간은 7월 3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다. 서류 심사 합격자에 한해 코딩테스트를 거쳐 1차와 2차 면접 순으로 진행한다. 경력 개발자 채용인 점을 고려해 1차 면접 합격자는 당일 바로 2차 면접을 진행하는 등 절차를 간소화했다. 카카오뱅크는 처음으로 경력 3년 이하의 개발자를 대상으로 공개 채용을 진행해, 경력 기간이 짧더라도 우수한 개발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인재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각 분야별 자격요건과 직무 등 세부사항은 카카오뱅크 인재영입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 인재영입 사이트에는 직무 인터뷰, 카카오뱅크의 일하는 방식, 복리후생제도 등 지원자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만 3년 근속 시 1개월의 유급 휴가와 휴가비 200만원을 별도

SK그룹, '탄소감축인증센터' 신설...'넷제로 경영' 강화

SK “인증 신뢰도 높여 탄소 시장 생태계를 선도하는 플랫폼으로 성장시킬 것”

SK그룹이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탄소 감축 방법과 탄소 감축량을 인증하는 전문조직을 신설해 넷제로(Net Zero)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 SK그룹은 관계사들의 넷제로 로드맵 실행을 지원하기 위해 SK탄소감축인증센터(이하 인증센터)를 신설해 23일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인증센터는 그룹 최고 경영협의기구인 SK수펙스추구협의회 내에 올해 신설한 환경사업위원회(위원장: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산하에 설치됐다.센터는 SK가 독자 개발한 SK탄소감축인증표준(SK Carbon Standard) 등을 활용해 그룹 차원의 넷제로 등 친환경 경영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공유 인프라 기능을 하게 된다. 이 표준은 SK 관계사의 제품, 서비스를 통해 탄소를 절감하는 방법과 감축 성과를 평가 및 인증하는 시스템이다. 이 분야 글로벌 표준으로 평가되는 국제연합(UN) CDM과 미국의 대표적 민간 인증기관인 베라(VERRA) 시스템을 벤치마킹해 만들었다. CDM(Clean Development Mechanism)은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이 공동 추진하는 온실가스 감축 사업제도다. 베라(VERRA)는 탄소배출권 인증 및 발행 기관이다. 이처럼 SK가 탄소 감축

하나은행, 국내 은행권 최초 무역기반 이상거래 방지 위한 'Trade Watch 시스템' 시행

하나은행은 날이 갈수록 급변하고 대형화되는 ‘무역기반 이상거래(TBML)’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Trade Watch 시스템'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무역기반 이상거래(TBML)’란 무역거래를 기반으로 하는 제재위험(Sanction Risk)거래, 무역거래를 가장한 사기거래, 무역 편취거래 등의 이상거래 또는 의심거래를 뜻한다. 'Trade Watch 시스템'은 국내 은행권 최초로 개발된 무역 위험 거래 관리 자동화 시스템으로, 수출입 고유업무에서 발생하는 여러 위험에 대비하기 위하여 ▲운송 관련 선박 ▲운송 항로 ▲무역 물품의 용도 ▲무역거래 상대방 및 관련자 등의 점검 항목과 방법을 자체 개발한 지능형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하나은행은 국내∙외 최신의 무역거래 데이터를 기반한 맞춤형 위험 조기경보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대형화되고 있는 국제 제재 위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불법적 사기거래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게 되었다. 하나은행 외환상품섹션 관계자는 “이번 'Trade Watch 시스템' 개발을 통해 무역거래와 관련한 위험으로부터 손님을 보호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축적되는 무역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NH농협생명, 금융위원회 금융규제 샌드박스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NH농협생명(대표이사 김인태)의 'TM보험 스마트 고객확인 서비스'가 금융위원회 금융규제 샌드박스 혁신금융서비스에 지정됐다. 'TM보험 스마트 고객확인 서비스'는 TM보험상품 모집인의 전화설명과 함께 모바일로 상품 내용을 보고 고객이 직접 보험을 가입하는 서비스다. 모집인은 고객 확인과 상품 가입권유 단계를 거친 후 고객 스마트폰으로 URL을 전송한다. 고객은 모바일로 전송된 보험계약 서류를 확인하고 전자서명 등을 하여 언제 어디서나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또한 ‘가입어시스트’ 기능을 탑재해 상품 내용을 반복 확인·청취가 가능하다. 궁금한 사항이나 추가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발생하면 실시간으로 모집인과 연결해주고 원하는 시간에 상담 예약도 가능하다. TM보험상품 가입 시 모든 과정을 녹취해야 하는 규제가 있어 고객과 모집인 모두 60분 이상의 장시간 통화가 필수적이었다. NH농협생명은 이번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으로 규제 특례를 받아 장시간 통화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게됐다. 'TM보험 스마트 고객확인 서비스'는 약 8개월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내년 3월에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김인태 대표이사는 “ 'TM보험 스마트 고객확인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 모집인

빗썸, 동국대와 산학협력…”블록체인 인재 양성”

채용 연계형 장학 프로그램ㆍ블록체인 최고위자 교육과정 등 지원

국내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대표 허백영)이 동국대(총장 윤성이)와 손잡고 블록체인 인재를 육성한다. 빗썸은 동국대와 “4차 산업혁명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채용 연계형 장학 프로그램 운영 ▲경영전문대학원 내 ‘핀테크ㆍ블록체인 최고위자 교육과정’을 지원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채용 연계형 장학 프로그램은 빗썸 입사를 희망하는 동국대 경영대학부ㆍ경영전문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연간 약 5200만원의 학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인원은 학부생 2명과 대학원생 3명으로 총 5명이다. 1인당 지원금액은 학부생은 연간 693만9000원, 대학원생은 838만9000원이다. 지원자격은 학부생 6학기 이상 재학, 대학원생은 2학기 이상 재학이 요구된다. 또한 누적 학점 평균이 3.0을 넘어야 한다. 해당 장학 프로그램은 채용 연계 프로그램으로 졸업 후 인턴십을 거친 후 평가 결과에 따라 정규직 입사가 결정된다. 또한 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내 ‘핀테크ㆍ블록체인 최고위자 교육과정’을 지원한다. 국내외 금융기관, 핀테크, 블록체인 관련 정부부처 고위 임직원을 대상으로 연 2회 12주간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빗썸은 원활한 교육

ESG 성과 한 눈에…LG유플러스,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

황현식 CEO “새로운 도약을 위해 이해관계자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

LG유플러스가 지속 가능한 경영에 대한 목표를 담은 ‘2020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는 사회적 화두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맞춰 주요 항목을 구성, 고객·주주 등 이해관계자와 소통을 강화했다. '2020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는 LG유플러스가 추진하는 지속가능경영의 의미를 설명하고, 개인정보보호와 기후변화를 포함한 주요 ESG 관련 활동이 담겼다. 특히 ESG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함으로써, 또 한 번 새롭게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보고서는 ▲LG유플러스의 지속가능경영 체계 ▲ESG 성과 ▲개인정보보호와 기후변화를 담은 스페셜 리포트 등 3개 파트로 이뤄졌다. 지속가능경영 파트에서는 고객 중심의 질적 성장을 위해 즐겁고 역동적으로 일하는 방식을 시작점으로 설정했다.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와 사회적 소외 계층 돌봄 등 ICT를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메타버스·자율주행· 헬스케어·스마트팩토리·스마트모빌리티 등을 중심으로 향상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지속적인 성장을 거두겠다는 전략을 소개했다. ESG 성과 파트는 지배구조와 사회, 환경 등으로 구분해 성과와 계획을

과기정통부,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드론 챌린지 대회

실종자 수색, 장애물 회피 자율비행 등 무인기 활용 기술 고도화

드론에 인공지능, 데이터 증강 등 첨단 ICT 기술의 활용 고도화 및 새로운 드론 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챌린지 대회가 열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국내 드론서비스 산업에 활력을 제공할 ‘DNA+드론 챌린지’ 대회를 21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DNA+드론 챌린지’는 지정공모, 자유공모, 아이디어 공모 등 3개 유형으로 나누어 모집하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정공모는 드론으로 촬영된 실종자 수색 영상에서 실종자를 검출하는 것을 주요 임무로 하며, DNA+드론기술개발사업을 통해 확보된 데이터, AI 모델 등을 참가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자유공모는 주어진 환경에서 자동 이륙하여 장애물을 피해 조난자를 탐색/식별 후 자율비행으로 복귀 및 자동 착륙을 주요 임무로 한다. 아이디어 공모는 지속가능한 DNA+드론 서비스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신개념 아이디어 및 기존 사업모델에 접목할 아이디어 발굴을 주목적으로 한다. 본 대회는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7월 29일 온라인 설명회를 실시하고, 참가신청 및 제안서를 접수한다. 지정공모‧자유공모는 8월15일까지, 아이디어 공모는 8월31일까지 접수하며, 선정된 우수 참여자에게는 상금 등을

KISA, 사이버보안 빅데이터 활용역량 강화 교육 개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AI·빅데이터 등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한 ‘사이버보안 빅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 교육’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KISA는 지난 2018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와 함께 AI·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침해사고 대응역량 강화 및 산학연 제품 개발 연구 지원을 위한 ‘사이버보안빅데이터센터(이하 빅데이터센터)’를 개소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AI·빅데이터 챌린지 대회에서 활용한 데이터셋을 포함해 빅데이터센터에서 보유한 피싱 사이트, 악성코드, 보안로그 등 다양한 보안 데이터셋을 활용하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이용하는 데이터셋을 3종에서 5종으로, 개최 횟수를 12회에서 27회로 확대해 실시된다. 교육과정은 ▲(초급) 사이버보안 AI·빅데이터 분석 및 이해 ▲(중급) 보안로그, 머신러닝을 활용한 위협 탐지 ▲(고급) 빅데이터를 활용한 악성코드 분류 및 탐지 등 총 10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수준별 맞춤형 교육을 위해 ‘초급과정’에서는 온라인으로 AI·빅데이터 보안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실습영상을 제공하고, ‘중·고급과정’에서는 피싱 사이트, 악성코드, 보안로그 등 데이터셋을 활용한 오프

우리은행, 강북지역 초고액 자산가 대상 특화점포 ‘TCE본점센터’ 개점

세무·부동산전문가 포함 자산관리 전문 PB 8명 배치, 개인/법인고객 종합금융컨설팅 제공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본점에 금융자산 30억 이상의 초고액 자산가 대상 특화점포인 ‘Two Chairs Exclusive 본점센터’(이하‘TCE본점센터’)를 개점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개점한 ‘TCE본점센터’는 세무·부동산 분야의 전문가 포함 8명의 자산관리 전문 PB가 배치돼, 고객들이 한 곳에서 원스탑(One-stop) 종합금융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우리은행의 강점인 기업금융 노하우를 활용해 기업 오너 자산관리, 가업 승계 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우리은행은 ▲가산, ▲대치, ▲부산, ▲잠실, ▲청담에 이어‘Two Chairs 프리미엄(이하 ‘TCP’)’압구정, 이촌센터도 추가 개점했다. ‘TCP센터’는 해당 지역별 자산관리 영업 거점 역할을 담당하며, 금융자산 3억 이상의 고액 자산가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개점한‘TCE본점센터’는 강북지역 첫 번째 TCE 영업점으로서, 초고액 자산가 전담 거점이 확대된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며, “추가 개점한 TCP센터 2개점을 포함해 수준 높은 자산관리 대면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은행은 작년 10월 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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