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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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다이렉트, 업계 최초 법인차량 전용 '모바일 자동차보험 가입시스템' 오픈

언제어디서나 모바일 통해 법인차량 자동차보험 가입 가능​​

KB손해보험의 온라인 브랜드인 ‘KB손해보험 다이렉트’는 업계 최초로 법인차량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을 모바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법인차량 전용 ‘모바일 자동차보험 가입시스템’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모바일 자동차보험 가입시스템’을 통해 법인차량도 개인용 자동차보험처럼 시간적, 공간적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KB손해보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가입이 가능해졌다. 기존에는 법인용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경우 PC의 인터넷 웹페이지에서 법인공인인증서 인증을 통해서만 가입이 가능했으나, 이번 시스템 오픈으로 KB손해보험 다이렉트 모바일 웹페이지 또는 앱에서 법인공인인증서 뿐만 아니라 법인카드 인증 등을 통해서도 가입이 가능하게 됨으로써 법인 고객의 보험가입 편의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자동차보험료 할인을 위한 ‘마일리지할인특약’ 및 ‘블랙박스장착할인특약’ 적용을 위해 필요한 차량 사진 첨부를 모바일로 바로 할 수 있게 됨으로써 PC보다는 더욱 편리하게 계약 업무처리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신차 구입 및 차량 등록 시 등록사업소 등에서 모바일을 통해 바로 가입이 가능해 짐에 따라 회사로 돌아와 PC를 통해 가입해야 하는 번

LG전자, “2차 이하 협력사도 혜택” ‘相生결제’ 확대 속도 낸다

1차 협력사에 상생결제시스템 도입 적극 권장

LG전자1차 협력사가 2차 협력사에게 ‘상생결제시스템’을 통해 지급한 금액이 5년만에 10배 이상 증가했다. LG전자는 지난 2015년 1차 협력사에 결제한 납품대금이 2차이하 협력사까지 안전하게 결제되도록 하는 상생결제시스템을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상생결제시스템이란 1차 이하 협력사가 결제일에 현금 지급을 보장받고 대기업 신용을 바탕으로 조기에 현금화할 수 있게 한 프로그램이다. 예를 들어 LG전자가 1차 협력사에, 1차 협력사는 2차 협력사에게 상생결제시스템을 활용해 대금을 지급하면 2차 협력사는 LG전자의 신용도를 적용받아 조기에 납품대금을 현금화할 수 있다. LG전자 1차 협력사가 2차 협력사에게 상생결제시스템을 통해 결제한 금액은 2015년 352억 원에서 지난해 3673억 원으로 늘었다. 올해 상반기는 2075억 원으로 국내기업 가운데 최대 규모다. LG전자가 1차 협력사에게 지급한 금액 대비 1차 협력사가 2차 협력사에게 지급한 금액 비중도 2015년 1.6%에서 2019년 7.4%로 크게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는 10%에 육박한다. 결제전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1차 협력사와 2차 이하 협력사 간 상생결제금액은 1.7조 원으로,

SC제일은행, 자산관리 고객 위한 ‘2020 하반기 금융시장 전망 및 투자 전략’ 발표

변동성의 파고를 넘는 동시에 투자 기회 모색하는 투자전략 강조

SC제일은행은 2020년 하반기 핵심 투자 테마를 ‘항해(航海), 격랑 속 기회 찾기(Navigating theRecoveries)’로 정하고 자산관리(WM) 고객을 위한 ‘2020년하반기 글로벌 금융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 보고서를 9일 발표했다. SC제일은행은 보고서를 통해 2020년 상반기 금융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큰 폭의 변동성을 경험했지만, 주요국 정부와 중앙은행이 전례 없는 수준의 정책을 내놓으며 빠른 회복세를 나타냈다고 분석했다. 하반기 시장에 대해서는 각 국의 대규모 부양책에 힘입어 글로벌 경제가 U자형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미국 일부 지역과 신흥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과 미국 대선, 미-중 대립 등 지정학적 리스크 요인들이 주요 변수로 남아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SC제일은행은 시장 변동성에 대비하는 동시에 경기 회복 국면에 나타나는 다양한 기회를 모색하는 것이 하반기 투자의 성공 요건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자산관리 전략을 고심하는 고객들에게 적극적인 자산 배분을 통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추는 동시에 단기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투자기회에 적절히 대응할 것을 조언했

삼성카드, 신세계백화점과 지역 상생 캠페인 진행

삼성카드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소상공인 응원 이벤트 진행

삼성카드가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지역 상생 캠페인 'Hello, local farmers!'를 통해 고객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오는 10일부터 2주간 전국 신세계백화점에서 신세계 제휴 삼성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지역 특산물 상품을 증정한다. 10일부터 16일까지는 '만전 김 세트', 17일부터 23일까지는 '오미베리 오리지널'이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수출 급감 등 매출 부진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삼성카드와 신세계백화점이 공동으로 해당 지역의 특산물을 매입해 상품을 제작했다. 이번 캠페인 품목인 전북 군산의 '만전 김 세트'와 경북 문경에서 수매한 오미자로 만든 '오미베리 오리지널'은 지역 특산물의 특색을 살린 패키지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김 세트의 경우 "웃으면 김이 와요" 등 위트 있는 문구로 디자인 되었고, 오미베리는 상품명 '베리'에 착안해 "Very Good, Very Well, 오미베리"로 네이밍을 하여 지역사회에 대한 응원을 담아냈다. 이처럼 위트 있는 패키지 디자인은 SNS 등으로 바이럴 될 수 있어

한화자산운용, 이베스트투자증권과 ‘ETF 통한 언택트 투자 바로 알기‘ 웹 세미나

“ETF 맞춤 투자로 불확실한 시장, 투자전략 제시할 것”

한화자산운용은 이베스트투자증권 유튜브 채널 ‘주식이베스트 이베스트투자증권’을 통해 ‘시장의 새로운 축 언택트’ 라는 주제로 웹세미나를 8일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한다. 이 세미나는 한화자산운용 ETF매니저의 라이브 강연으로 진행된다. 언택트 시대 특징, 대표 기업 사례, ETF 특징, ETF로 언택트 산업에 투자하기 순으로 주제발표 할 예정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언택트 대표산업으로 ▲온라인 소비 ▲데이터 인프라 ▲헬스케어등을 꼽으며 ‘한화 ARIRANG ETF 언택트 싹3 시리즈(KRX300헬스케어/심천차이넥스트/미국나스닥기술주)’를 통해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과 중국 등 언택트 핵심 산업에 대한 고객 맞춤형(DIY) 투자전략을 소개한다. ETF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확산된 언택트 경제에 대응하여 ▲헬스케어 ▲IT 4차산업 ▲백신, 치료제 개발 및 의료기기 ▲클라우드 컴퓨팅 ▲차세대 모빌리티 ▲재택근무 등 하위 테마를 세부적으로 선별해 투자자의 목표와 성향에 따라 투자가 가능하다. 윤기현 한화자산운용 솔루션마케팅팀 매니저 “코로나19 이후 주목 받는 언택트 산업은 시대적 조류 변화 속 필연적인 흐름”이라며 “ETF 맞춤 투자로 불확실한 시장 속의 투

한컴로보틱스, 카카오 계열사 키즈노트 통해 AI 로봇 ‘토키’ 판매

전국 유치원 및 어린이집 대상 판매망 확보로 영유아 교육 시장 확대

한컴로보틱스가 카카오 계열사 육아 교육 플랫폼 기업 ’키즈노트‘를 통해 AI 로봇 ’토키‘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키즈노트‘는 전국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83%가 이용하는 영유아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비욘드스쿨‘은 영유아 교육기관에 특화된 제품 및 맞춤 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해 키즈노트와 지난 6월 전략적 제휴를 맺은 바 있으며, 한컴로보틱스는 비욘드스쿨과의 공급계약 체결을 통해 전국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AI로봇 ’토키‘ 판매망 구축에 나선다. 비욘드스쿨은 전국 판매 지사와 1000여 명이 넘는 에듀바이저를 문영하고 있어, 카카오 키즈노트를 통해 AI로봇 ’토키‘를 구매할 시 비욘드스쿨에서 직접 교육기관을 방문해 로봇 사용법 및 교육을 지원한다. 한컴로보틱스는 지난 7일 ’키즈노트‘ 사업 설명회를 통해 AI 로봇 ’토키‘를 전국 교육 관계자들에게 직접 소개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AI 로봇 ‘토키‘는 한국어와 영어로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하고, 로봇 코딩교육 및 안면인식을 통해 가족 구성원을 구분하는 등 인공지능 기반의 상호교감 기능도 갖추고 있다. 비욘드스쿨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전환점을 맞이한 교육업계에 이번 설명회로 새로운 돌파구

LG U+, ‘로봇 자동화’로 네트워크 품질관리 앞장

전담인력 키우고 사내 경진대회도 열어 ‘일하는 방식’ 변화

LG유플러스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의 일환으로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 솔루션을 활용해 통신품질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8일 밝혔다.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는 사람이 수행하는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소프트웨어 로봇을 통해 자동화하는 기술을 뜻하며, 정형화된 데이터 비교, 검증이나 반복적인 사무 업무 대체에 널리 활용할 수 있다. 미리 정해진 로직(Logic)대로 로봇이 동작하므로 사람의 실수를 예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대량의 데이터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 과제가 개발되면 스케줄링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로봇이 대신 업무를 수행하며 사람과 달리 24시간 업무를 볼 수 있다. 개발이 크게 어렵지 않아 2~3일 정도의 짧은 교육으로도 간단한 과제는 혼자 개발 가능하여 확산에도 유리하다. 지난 2018년부터 LG유플러스 네트워크(NW)부문에서는 RPA를 도입해 업무 개선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화두인 디지털 전환 추세와 맞물려서 구성원들의 업무 자동화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NW부문에서는 RPA를 개발할 수 있는 자체 전문가를 양성해 외부에 개발을 의뢰하지 않고 직접 개발 가능한 체계를 구축했다.

쿠팡, 경상북도와 함께 경북 지역 기업에 10억 원 규모 지원

연말까지 경북 지역 소상공인 상품 2천여종 최대 56% 할인

쿠팡은 '힘내요 대한민국 경북 2차기획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힘내요 대한민국’은 지자체가 지원한 예산 규모만큼 고객에게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쿠팡은 지자체의 지원과 동일한 규모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기획전이다. 경북지역 중소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쿠팡과 지자체가 협력해 전방위 지원을 펼친다. 이번 기획전은 경상북도의 지원으로 5억원 규모의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은 151개경북 지역 업체의 상품 2천여종을 최대 56% 할인된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경북 지역 상품이 고객에게 더 잘 노출되고 판매될 수 있도록 쿠팡이 추가로 5억원 규모의 마케팅, 광고활동을 지원한다. 지난 4월 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힘내요대한민국' 경북 1차 기획전에 참여한 업체의 매출은 전년 대비 평균 233% 증가했다. 1차 기획전에 참여한 경북 기업의 32%가 전년 대비 2배이상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곰팡이 제거제와 배수구 클리너 등 천연소재 기반의 생활화학제품을 생산하는 오가닉 K는 지난 4월 1차기획전에서 전년 동기대비 매출 1802%라는 놀라운 성장률을 기록했다. 윤혜영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힘내요 대한민국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한국씨티은행, 언택트 금융생활 위한 AI 챗봇 선보여

번거로운 절차 없이 누구나 쉽게 금융 서비스 가능

한국씨티은행이 가속화되는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 디지털 고객 서비스 강화의 하나로 챗봇 상담 서비스를 출시했다. 씨티은행이 이번에 선보인 챗봇 서비스는 카카오톡을 통해 고객이 원하면 언제든 필요한 답변을 즉각 제공하는 금융상담 서비스로 한국씨티은행 영업점 위치부터 상품 및 모바일 사용법 등 은행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안내가 가능하다고 7일 설명했다. 고객이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질문을 하면 추가로 궁금해할 수 있는 연관된 정보를 같이 제공하며 필요 시 답변과 함께 고객이 원하는 거래나 서비스가 바로 이뤄질 수 있도록 은행의 앱 링크나 웹 링크도 같이 제공하는 등 고객의 편의를 고려해 서비스되도록 구현되었다. 기존 시나리오 방식에 AI 기술을 접목해 대화가 가능하도록 지원해 ‘예적금’, ‘카드 혜택’ 등 간단한 키워드는 물론이며 ‘제일 인기 있는 신용카드가 뭐야?’ 같은 문장도 인식해서 관련한 상담 및 안내가 가능하도록 했다. 한국씨티은행은 언택트 금융에 대한 니즈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안전하면서도 편리한 비대면 금융서비스 제공에 대한 고민을 통 해 이번 서비스를 출시했다며 무엇보다 전 국민이 사용하는 카카오톡을 통해 챗봇 상담을

롯데하이마트, 비디오커머스 전용관 ‘하트ONTV’ 오픈

7일 모바일 앱에 비디오커머스전용관 ‘하트ON TV’ 오픈

롯데하이마트가 7일 비디오 전용관 ‘하트ON TV’를 오픈한다. ‘하트ON TV’는 하이마트 온라인 TV의 약자로, 가전제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동영상 콘텐츠 플랫폼이다. 상품 리뷰, 제품 사용 팁 등 정보 제공 동영상부터 상품 판매 생방송까지 콘텐츠는 다양하다. 검색창 기능을 통해 원하는 동영상을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으며, 맞춤 검색 키워드도 추천해준다. 편성표를 통해 다가올 방송 일정을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며, 관심 콘텐츠 업로드 시 알림 서비스도 제공한다. ‘하트ON TV’는 롯데하이마트 모바일 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하트ON TV’ 오픈을 기념해 일주일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트ON TV’에서는 다양한 콘텐츠를 다룬다. 매주 1회 롯데하이마트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 ‘전문가들의 전자제품 TMI 토크쇼, 심쿵 인터뷰’를 선보인다. 가전제품 유통업 특성을 살려 월별 이슈 상품의 인기 브랜드 전문가를 초대한다. 소비자가 궁금해하는 각종 정보를 모아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7월에는 에어컨 인기 브랜드인 삼성전자, 캐리어, 위니아딤채, LG전자의 전문가가 각각 주차별로 출연한다. 에어컨 원리, 유

SK네트웍스 타이어픽, ‘차량번호 기반 배터리 조회 ’ 연계 ‘번개 출동’ 서비스 런칭

전국 어디서나 주문 1시간 내 현장 출동∙교체 완료

차량번호로 내 차에 맞는 배터리를 확인하고 전국 어느 곳에서든 1시간 내 출동 교체까지 가능한 서비스가 나왔다.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타이어픽은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차량의 배터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우리나라 최초로 차량번호 기반 배터리 조회 기능을 제공하는 한편, 연중무휴 24시간 접수 및 1시간 내 배터리 교체를 보장하는 ‘번개 출동’ 서비스를 런칭 했다고 7일 밝혔다. 차량번호만으로 내 차에 맞는 배터리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그 동안 배터리 정보를 알지 못해 온라인 구매를 망설였던 고객의 불편이 대폭 해소됐다. 나아가 접수 이후 1시간 내 배터리 장착을 보장하는 ‘번개 Now’ 와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방문하여 장착 서비스를 제공하는 ‘번개 예약’으로 고객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교체 서비스가 이뤄지게 됐다. 타이어픽에서 판매하는 배터리는 국내외에 걸쳐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세계시장 점유율 1위 클라리오스사(Clarios)의 델코 배터리로,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고객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한편 타이어픽은 배터리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오는 7월 말까지 25% 특가 판매를 진행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기존 서비스들

핀크, ‘데일리펀딩’과 손잡고 P2P 투자 상품 확대

투명한 관리로 안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높인 투자 상품

핀크가 종합 P2P(개인간) 금융기업 ‘데일리펀딩’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P2P 투자 상품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현재 핀크는 데일리펀딩 합류에 따라 ▲8퍼센트 ▲투게더펀딩 ▲헬로펀딩 ▲나인티데이즈 ▲데일리펀딩 등 총 5개의 업체와 제휴를 맺고 보다 다양한 P2P 상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다. 핀크 P2P투자 서비스는 초보 투자자도 소액부터 올바른 투자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P2P 투자 가이드나 노하우 컨텐츠를 제공해 신뢰할 수 있는 P2P투자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제휴를 맺은 데일리펀딩은 안정성이 높으면서도 수익률이 뛰어난 다양한 P2P 투자 상품을 제공하는 P2P 금융플랫폼이다. 2017년 8월 서비스 런칭 이후 현재까지 연체율과 부실률을 0%로 유지하면서도 약15%의 높은 평균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게다가, 약 83%라는 재투자율을 기록하며 투자자의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핀크는 이번 제휴를 통해 데일리펀딩의 다양한 투자 상품을 선보인다. 상품의 안정성으로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선정산(SCF) 상품이나 주택담보 상품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철저한 심사와 관리를 기반으로 안전성과 투명성을 동시에 높인 데일

캐롯손보, 현대차그룹과 커넥티드 카 데이터 연동 본격화

다양한 차량 데이터 연동으로 캐롯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이어갈 것

캐롯손해보험이 현대차그룹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현대자동차 및 기아자동차 브랜드에 이어 제네시스 브랜드까지 커넥티드 카 데이터 연동 범위를 확장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의 커넥티드 카 서비스는 ‘디벨로퍼스’ 플랫폼을 통해 운영되며, 이는 현대차의 블루링크, 기아차의 유보(UVO) 그리고 제네시스의 커넥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차량으로부터 수집한 운행 및 제원 정보, 주행거리, 운전습관 등의 데이터를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형식으로 가공해 개인 및 법인 사업자에게 제공하는 데이터 오픈 플랫폼 기반으로 설계되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차그룹의 커넥티드 카 시스템이 장착된 모든 차량은 캐롯손해보험과 데이터 연동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퍼마일 자동차보험’을 그 첫번째 데이터 연동 서비스로 선보이게 되었다. 퍼마일 자동차보험은 ‘캐롯플러그’라는 기기를 시거잭에 장착해 GPS기반으로 주행거리를 측정, 매월 탄 만큼 보험료를 후불로 납입하는 자동차보험이다. 이번 커넥티드 카 데이터 연동을 계기로 현대차그룹 차량을 소지한 고객이 퍼마일 자동차보험을 가입할 경우, 계정 연동만 하게 되면 ‘캐롯플러그’ 장착 없이 주행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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