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오는 20일까지 ‘2026 제1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는 ‘국민과 함께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는 취지를 담은 ‘KB국민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년과 지역 일자리 창출 등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오는 4월 27일 서울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되며, KB금융그룹이 추천하는 우수기업과 대기업 협력사, 코스닥 상장사,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등이 참여해 구직자에게 다양한 채용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1년 출범한 KB굿잡 취업박람회는 누적 방문객 수가 125만 명에 이르는 단일 규모 국내 최대의 취업박람회다. 지난해까지 총 28회 개최됐으며, 약 6,2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10만 5천여 건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4만 5천여 명의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연결하며 구직자와 기업을 잇는 국내 대표 취업박람회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취업박람회에서는 팀워크와 소통, 협업 능력을 중시하는 채용 트렌드를 반영해 기업 실무팀과 직접 소통하며 팀 적합성을 확인할 수 있는 ‘팀핏(Team Fit) 커넥트존’도 일부 운영될 예정이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오는 3월 21일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금융교육 '하나 둘 셋, 금융아 놀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하는 '하나 둘 셋, 금융아 놀자!'는 초등학생의 발달 단계와 특성을 반영해 금융의 개념과 건전한 용돈 관리 방법을 놀이와 체험 중심으로 제공해 왔다. 이번 금융교육은 온라인 방식으로 토요일에 진행되며 학년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이원화했다. 오전에는 1~3학년, 오후에는 4~6학년을 대상으로 화폐와 용돈을 주제로 눈높이 교육을 제공한다. 첫 번째 주제인 ‘돈이 Money?’ 과정에서는 ▲화폐의 역사와 기능 ▲세계 화폐의 특징 ▲환전과 환율의 개념 등을 지폐 퍼즐 키트 및 나만의 여권 만들기와 같은 체험형 교구를 활용해 학습한다. 두 번째 주제인 ‘용돈관리, 혼자서도 잘해요!’ 과정에서는 ▲용돈의 의미 ▲용돈 계획 수립 ▲저축 목표 설정 등을 저금통 만들기와 용돈 보드게임 활동을 통해 이해하도록 하여, 어린이들이 자기주도적 금융관리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참가신청은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3월 9일부터 가능하며, 상ㆍ하반기 각20회에 걸쳐 총 1,200여명의 아이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가 선정하는 ‘2026 대한민국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상(Best Trade Finance Provider in Korea 2026)’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지난 4일(현지 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상’을 통산 25회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이는 무역금융 분야에서 축적된 하나은행의 시장 지배력과 무역금융 관련 상품·서비스 품질, 기술력 등을 국제무대에서 인정받은 결과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단순히 무역금융 거래 규모의 확대를 넘어, 하나은행이 전문성과 손님 중심 서비스를 강화해 온 결과다”며, “AI·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무역금융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금융 파트너의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대한민국 수출입 중소·중견기업의 금융비용 절감과 수출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다방면의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선보인 ‘수출공급망 강화보증’ 사업에 선제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산업, 조선 산업 등에 대한 금융지원 및 유동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지난 6일, 여성 리더십 강화를 통한 조직 내 다양성 가치 확산을 위해 양종희 회장과 신임 여성 부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 신임 여성 부점장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올해 새롭게 선임된 그룹 주요 계열사 여성 부점장을 축하하고,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여성 리더로서의 역할과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KB금융은 ▲선배 여성 임원들이 신임 부점장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며 여성 리더로서의 경험과 조언을 나누는 ‘선배와의 대화’ ▲ 양종희 회장이 신임 부점장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그룹 CEO와의 대화’ 순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성평등과 여성의 권익 신장을 상징하는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앞두고 개최돼 그 의미를 더했다. KB금융은 그룹의 다양성 전략인 ‘KB Diversity 2027’를 바탕으로 여성 인재가 자신의 잠재력과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공정하게 평가받는 포용적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KB금융 양종희 회장은 현장에서 “여성 리더들은 성별이 아닌 능력과 성과로 검증된 존재라는 자부심을 가져야 하고, 금융도 이제 상품 판매를 넘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LG유플러스와 협력하여 국내 체류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보이스피싱 예방 특별 교육을 실시하며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에 나섰다. 지난 5일 진행된 이번 교육은 외국인 대상으로 증가하는 금융사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언어 장벽으로 정보 접근이 어려웠던 유학생들을 고려해 강의를 중국어로 진행하여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교육 현장에서는 양사의 전문성을 살려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우리은행은 금융사기 예방 노하우와 기관 사칭 수법을 설명했고, LG유플러스는 보이스피싱에 악용되는 통신 환경과 최신 차단 사례를 소개했다. 이를 통해 유학생들은 단순 이론을 넘어 실생활에 즉시 적용 가능한 대처 방법을 익힐 수 있었다. 강의에 참여한 유학생들은 “중국어로 실제 사례를 접해 보이스피싱 구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은 언어와 제도적 차이로 인해 금융사기에 취약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외국인 고객을 위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업은 외국인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우리은행의 지속적인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육성하는 스타트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 '하나원큐 애자일랩 17기'에 참여할 스타트업 10곳을 선발하고, 은행 서비스에 스타트업의 디지털 역량을 접목하는 '기술 상용화 프로젝트' 착수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하나원큐 애자일랩'은 하나은행이 청년 창업가와 스타트업이 자립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신설한 금융권 대표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이번 17기까지 우수한 혁신기술을 보유한 총 200개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며 혁신기업 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하나은행은 이번 '하나원큐 애자일랩 17기' 출범 행사에 앞서 스타트업과 '기술 상용화 프로젝트' 착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타트업의 원천 기술을 은행 업무에 적용하는 ‘현업 주도형 혁신’ 모델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에게는 금융권 데이터를 활용한 기술 실증(PoC, Proof of Concept) 기회를 제공하여 기술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게 돕고, 은행은 현업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솔루션을 스타트업으로부터 확보해 손님께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5일 한화오션(대표이사 김희철)과 'K-조선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화오션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국가 전략산업인 조선업의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고, 생산적 부문으로의 자금 공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자금지원 및 투자·펀드 조성 ▲국내·외 제조시설 투자 및 수출 관련 여신지원 ▲협력사 대상 직·간접적 자금지원 ▲협력사 맞춤형 금융컨설팅 공동 추진 등 전방위적 분야에서 상호협력을 추진키로 했다. 특히, 대한민국 조선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협력사까지도 아우르는 상생형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이를 통해 조선 산업 생태계 전반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조선 산업의 글로벌 초격차 경쟁력 확보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하나은행은 국가 핵심 산업에 대한 생산적 금융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한화오션과 함께 대한민국이 글로벌 조선 산업의 선도 국가로 도약하는데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향후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3월 9일부터 25일까지 'NH오픈비즈니스허브'에 참여할 혁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NH오픈비즈니스허브'는 디지털 혁신기업 발굴 및 협업을 지원하는 농협은행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혁신적인 디지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공식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모집분야는 생성형 AI 및 AI Agent 기반 업무 자동화·고도화를 중심으로 ▲AI ▲서비스/플랫폼 ▲보안/인증 ▲데이터 ▲블록체인/API ▲투자/자산관리 ▲푸드테크 등으로 범농협과의 협업을 통해 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모집에서는 공모단계부터 금융서비스 상담 및 지원이 추가됐다. 신청기업 중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에게는 ▲NH디지털혁신캠퍼스 內 무상업무공간 ▲글로벌 진출 협력 ▲상시협업 기회 ▲외부기관 추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청년기업 및 스타트업의 혁신 역량과 농협의 인프라를 결합해 실질적인 스케일업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며“단순 자금지원을 넘어 비즈니스 협업을 통한 동반성장을 실현하고 생산적금융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기존 오픈 API 플랫폼을 전면 개편하고, 새로운 브랜드명인 ‘Hana API On’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현재 하나은행의 API 서비스가 월 평균 약 5,600만 건 이상 활용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이용 규모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보다 질 높은 서비스 제공과 손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단행되었다. ‘Hana API On’은 하나은행의 주요 금융 서비스와 데이터를 API 형태로 제공하여, 핀테크 스타트업 등 다양한 기업이 자사 서비스에 금융 기능을 손쉽게 연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단순한 API 제공을 넘어 개발 및 운영 환경을 고려한 편의성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실제 운영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사전 검증이 가능한 테스트베드 기능을 도입해 개발 오류를 최소화하고 서비스 안정성을 높였다. 플랫폼 전반의 UI/UX를 개편하여 API 탐색부터 이용 신청, 인증 절차, 가이드 확인까지의 과정을 직관적으로 구성했고, 모바일 웹 환경을 지원함으로써 시공간의 제약 없이 API 정보를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확대했다. 이외에도 파트너사의 비즈니스 효율을 높여줄 핵심 API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가 아동, 청소년 고객이 일상 속에서 소소한 금융 혜택과 재미를 경험할 수 있는 캐시백 이벤트 ‘틴즈보너스’를 진행한다. 카카오뱅크는 아동·청소년 고객을 위한 금융 서비스 개선과 혜택 마련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만 7세부터 18세까지의 청소년들이 은행 계좌 없이도 본인 명의의 휴대폰만 있으면 이용할 수 있는 선불전자지급수단인 ‘카카오뱅크 mini’는 10대들의 필수 금융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틴즈보너스’ 이벤트는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만 7세부터 18세까지의 카카오뱅크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 또한 매우 간단하다. 전월 실적과 같은 복잡한 조건 없이 카카오뱅크 앱 내 ‘카카오뱅크 AI’ 대화창에서 ‘틴즈보너스’를 검색하거나 ‘혜택’ 탭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 가능하다. 카카오뱅크는 10대 고객의 소비 활동에 실질적인 혜택과 즐거움을 더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특히 고객 결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이소, 아트박스, GS25, 메가MGC커피 등 10대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혜택을 구성하여, 고객이 평소 자주 찾는 곳에서 자연스럽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