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는 하나 나라사랑카드 손님들이 다양한 AI서비스를 경험하고 자기계발과 학습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AI스마트팩 9,900원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생성형 AI 활용이 일상화되는 흐름에 맞춰 하나 나라사랑카드 손님들이 최신 AI 기술을 부담 없이 체험하고, 자기계발 및 학습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9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하나 나라사랑카드를 신규 발급받은 손님이 하나Pay앱에서 ‘AI스마트팩(Starter)’을 월 9,900원에 구독하면, 구독 첫 달에 한해 9,900원 캐시백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캐시백은 구독 월 기준 익익월(다음 다음 달) 말일 이내에 지급되며, 이벤트의 세부 조건과 상세 내용은 오는 9월 7일부터 하나Pay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AI스마트팩’은 ChatGPT, Claude, Gemini 등 30여 종의 생성형 AI서비스를 하나의 구독으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AI서비스로, 손님은 여러 AI서비스를 구독하지 않아도 대화형 AI, 문서 작성, 정보 탐색, 이미지 생성과 같은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하나카드
BC카드(대표이사 사장 김영우)가 케이뱅크와 함께 온라인 간편결제 시 무조건 6%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히든카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히든카드는 온라인과 모바일을 중심으로 소비하는 2040세대와 케이뱅크 고객을 겨냥해 출시된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 사업자 표시 신용카드) 상품으로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쿠팡페이 등 3대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때 할인 혜택을 집중 제공한다. 먼저 전월실적 40만원 이상 고객이 온라인에서 3대 간편결제로 건당 1만원 이상 결제하면 결제액의 6%를 할인 받을 수 있다. 할인 금액은 건당 최대 3000원이다. 월 통합 할인한도는 전월실적에 따라 달라진다. 전월실적 40만원 이상은 월 1만원, 100만원 이상은 월 3만원, 150만원 이상은 월 4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제 시 전월실적이나 할인한도 없이 2%를 할인해준다. 국내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2~3개월 상시 무이자 할부도 이용 가능하며, 해외 겸용 카드에는 Mastercard Platinum 등급 서비스가 기본 제공된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 및 해외 겸용 모두 2만5000원이다. 신상품 출시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운영사 카카오스타일)와 함께 쇼핑부터 일상 소비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지그재그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지그재그는 패션을 중심으로 뷰티, 라이프스타일까지 영역을 넓혀온 2030 여성 대표 쇼핑 플랫폼으로 ‘지그재그 신한카드’는 첫 PLCC이다. 먼저, 이 카드는 지그재그 이용금액의 15%를 지그재그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적립 한도는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30만원 미만 시 3천 포인트, 30만원 이상 60만원 미만 시 1만 2천 포인트, 60만원 이상 시 2만 포인트다. 지그재그에서 사용한 금액도 전월 이용금액에 포함돼 고객의 실적 부담을 낮췄다. 적립된 포인트는 지그재그에서 10포인트 단위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일상 소비 영역에서도 혜택을 제공한다. 라이프 Pick 서비스 특별 가맹점 이용금액의 10%를 지그재그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특별 가맹점은 ▲카페(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폴바셋), ▲백화점(신세계, 롯데, 현대) ▲할인점(이마트, 롯데마트) ▲면세점(신라, 신세계, 롯데, 현대) ▲택시(카카오T)로 구성됐다. 적립 한도는 전월 이용금액 30만원 이상 60만원 미만 시 3천 포인
코나아이가 미국 카드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낸다. 코나아이(대표이사 조정일)는 미국 카드 제조기업 Protec Secure Card, LLC(이하 'PSC')의 지분 100%를 인수한다고 1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코나아이가 미국에 설립하는 지주법인 KONA America Holdings Inc.를 통해 진행된다. 코나아이는 지난 8월 31일 이사회에서 KONA America Holdings Inc.에 2,200만 달러(약 302억 8,300만 원)를 출자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공시했다. 이 가운데 PSC 지분 인수대금은 약 2,010만 달러이며, 나머지 자금은 운전자본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거래 종결은 2026년 9월 말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결정의 배경에는 코나아이가 그동안 쌓아온 스마트카드 및 프리미엄 메탈카드 생산 경쟁력을 미국 현지로 확장하는 동시에, 현지 대응력과 영업력까지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판단이 있다. 이로써 코나아이는 PSC가 보유한 폭넓은 기존 고객·영업 파이프라인까지 더하며, 메탈카드 판매 확대는 물론 PVC 카드 등 다른 제품군까지 기존 고객에게 교차 판매(Cross-selling)할 수 있는 새로
최근 국내외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금융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원금이 보장되는 고금리 예·적금 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대폭 늘어나고 있다. 증시 불안 속에서 안정적인 고정 수익을 얻으려는 이른바 ‘스마트 재테크족’의 발길이 상호금융권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가 산림조합중앙회와 손잡고 서민 가계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한 고금리 예·적금 특판 상품을 전격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특판 상품은 ‘하나더 정기적금Ⅱ’과 ‘하나더 정기예금Ⅱ’ 두 가지로 구성되며,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개월간 한정 판매된다. 납입 기간은 모두 12개월로 동일하다. 특판 상품별 금리를 살펴보면, 먼저 ‘하나더 정기적금Ⅱ’은 월 납입 금액 10만 원 이상 30만 원 이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산림조합 기본금리(영업점별 상이)에 하나카드 우대금리 4.6%p를 더해 평균 8.0%(12개월)의 고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하나더 정기예금Ⅱ’은 1,000만 원 이하 금액을 예치할 수 있는 상품으로, 기본금리(영업점별 상이)에 우대금리 0.9%p를 더해 평균 4.0%(12개월)의 금리가 적용된다. 우대금리 제공 조건은 간단하
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와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UnionPay International)은 '트래블로그 체크카드 유니온페이(UPI) 50만좌 달성'을 기념하여 손님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이에 앞서 26일 하나카드 본사 15층 대회의실(중구 을지로)에서 50만좌 달성 기념식을 진행하였다. 당일 행사에는 하나카드 성영수 대표와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본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출시 약 40개월 만에 누적 발급 50만좌 달성을 축하하고, 향후 글로벌 여행 특화 서비스 확대를 위한 협력 의지를 나눴다. 트래블로그 체크카드 유니온페이(UPI)는 2023년 4월 출시 이후 ▲58종 통화 무료환전(환율우대 100%) ▲해외 이용수수료 면제 ▲해외 ATM 인출수수료 면제 등 차별화된 해외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특히 최근 중국 여행 수요가 회복되는 가운데 유니온페이의 폭넓은 현지 결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중국 내 이용이 증가하면서 고객들의 해외여행 필수 카드로서 자리잡고 있다. 하나카드와 유니온페이는 이번 50만좌 달성을 계기로 해외여행 고객을 위한 혜택을 더욱 강화한다. 먼저 여행 준비 단계에서부터 실속있는 혜택을 제공
KB국민카드는 미래세대의 금융 이해도와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 사회공헌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금융 지식을 익히고,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과 청소년 시설을 찾아가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KB국민카드 조이풀 금융교실’은 전국 청소년 시설과 초·중·고등학생 약 3000명을 대상으로 총 150회에 걸쳐 실시된다. 전문 금융교육 강사가 신청 기관을 방문해 연령별 맞춤형 금융교육을 진행한다. 초등학생에게는 화폐, 용돈관리, 신용관리 등 금융 기본 개념을, 중·고등학생에게는 소비와 신용, 저축, 금융진로, 위험관리 등 실생활과 연계된 금융 지식을 교육한다. 또한 환율, 용돈관리, 신용, 투자 등을 주제로 한 보드게임을 활용해 금융 기본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KB국민카드 조이풀 디지털교실’은 디지털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전국 농산어촌 지역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는 23개 학교, 약 460명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생성형 AI의 원리와 활용법을 배우고, AI 챗봇
삼성카드는 24일 한국도로공사와 공공·민간 데이터 협력을 통해 지역축제 안전관리와 관광 활성화를 지원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에서 열렸으며, 삼성카드 데이터BIZ담당 고상경 상무와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 정영희 본부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삼성카드의 소비 데이터와 한국도로공사의 휴게소 기반 이동 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협업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자체는 축제 방문객 규모와 혼잡도를 확인해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이를 기반으로 관광 정책과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수립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삼성금융 통합 플랫폼 모니모와 연계해 지역축제 장소 내 혼잡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휴게소 이용객의 이동 및 소비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휴게소 운영 효율화 방안도 추진한다. 삼성카드는 그간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상생 활동을 이어왔다. 데이터 분석 플랫폼 ‘삼성카드 데이터랩’의 지역소비 특화 서비스 ‘생활경제 MAP’을 제공하며 지역 축제 활성화를 지원해왔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공공 데이터와 민간 소비 데이터가 결합해
BC카드(대표 김영우)는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널(유니온페이), 네이버페이(대표 박상진)와 방한 외국인의 국내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서울 중구 BC카드 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영우 BC카드 사장,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후아오중 차이나 유니온페이 집행 부총재, 쫭베이 유니온페이 부총재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업의 서비스 플랫폼과 국내외 결제 인프라를 연계해 외국인 결제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BC카드는 전국 가맹점 네트워크와 결제 인프라를 활용해 네이버페이가 외국인 대상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 개발과 운영을 지원한다. 유니온페이는 해외 결제 서비스와 국내 결제 인프라를 연결하는 연동 기반을 제공해 해외 결제 서비스의 국내 가맹점 이용을 확대한다. 이번 협력은 BC카드의 국내 가맹점 네트워크에 네이버페이의 서비스 플랫폼과 유니온페이의 글로벌 결제 연동 역량을 결합하는 구조다. 세 기업은 분야별 인프라를 연계해 외국인의 국내 결제 접근성을 높이고 국내 가맹점이 수용 가능한 해외 결제 수단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BC카드는 국내 최대 수준의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국내 1위 인터넷은행 카카오뱅크와 함께 트렌디한 생활 밀착형 혜택을 담은 PLCC, ‘카카오뱅크 착붙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카드는 작년 ‘카카오뱅크 줍줍 신한카드’에 이어 양사가 선보이는 두 번째 PLCC다. 카드 이용 관련 서비스들을 카카오뱅크 앱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해 편의성을 개선하는 한편,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생활 밀착형 할인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카카오뱅크 착붙 신한카드’는 온라인 간편결제시 10%를 할인해준다. 카카오페이와 네이버페이, 신한 SOL페이 결제건이 대상이며, 1회 최대 5천원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또한, 해당 카드로 각종 온라인 멤버십을 구독하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챗GPT, 클로드(Claude)는 10%, 네이버플러스와 쿠팡와우 멤버십은 50%까지 할인해준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정기결제 건이 대상이며, 간편결제 및 앱스토어 등을 통한 인앱결제 건은 제외된다. 오프라인 이용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마트(이마트,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커피 전문점, 생활(올리브영, 다이소) 영역에서 10%를 할인해준다. 할인 혜택은 월 할인 한도 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