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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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서울 '미아3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수주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지난 30일 서울 강북구 여의도순복음교회 새성북성전에서 열린 ‘미아3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 사업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미아3구역 재개발사업은 서울 강북구 미아동 439번지 일원에 연면적 157,935㎡, 지하 3층~지상 29층 아파트 12개 동, 총 1,037세대로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총 2,543억 원 수준이며, 롯데건설은 이번 미아3구역 재개발사업을 포함해 3주 연속 서울 정비 사업 수주를 성공했다. 미아3구역은 차별화된 품질의 가구, 바닥재 등 고급 마감재로 시공하고 분절된 단지를 연결하는 보행데크를 설치하는 등 랜드마크급의 설계를 바탕으로 조합원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 또한,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을 도보로 이용하는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인근에는 북서울꿈의숲, 월곡산 오동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 또한 누릴 수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강북∙성북구역에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만큼 최고의 명품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롯데건설의 시공 노하우를 담은 특화 설계를 제안했다”며, 그동안의 실적과 검증된 시공 능력을 믿어주신 조합원들께 감사드리며, 차별화된 가치를 누

DL이앤씨, 코웨이와 손잡고 공동주택에 ‘건강한 물’ 공급한다

DL이앤씨가 국내 1위 정수기 업체인 코웨이와 함께 공동주택에 건강한 물을 공급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나선다. DL이앤씨는 코웨이와 ‘세대 수처리시스템 공동연구 및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내에서 가장 건강한 물을 공급하는 공동주택을 목표로 세대 수처리시스템 개발을 계획해온 DL이앤씨가 코웨이와 손을 잡은 것이다. 최근 소비자 사이에서는 수돗물 벌레 유충 및 붉은 수돗물 사태 등으로 수돗물에 대한 불신과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어 샤워기와 수도꼭지 등의 필터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DL이앤씨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공동주택 내 중앙 수처리부터 세대 수처리까지 이어지는 2단계 수처리시스템을 통해 건강한 물을 공급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DL이앤씨와 코웨이가 함께 개발 중인 세대 수처리시스템은 오염물질이나, 배관 내부의 미세부유물, 녹물, 유충 등의 제거에 특화된 필터를 갖춘 시스템이다. 코웨이의 POE(Point of Entry) 필터를 공동주택 공용부에 설치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용수를 공급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세대 수처리시스템에 설치되는 필터는 4인가구 기준, 12개월간 교체가 필요 없다. 또한,

롯데건설, 2022년 우수 파트너사 선정으로 상생경영 앞장선다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73개 사의 우수 파트너사를 선정하고 롯데호텔 소공점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롯데건설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노조, 정부의 규제 등으로 삼중고에 직면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의 품질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 파트너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우수파트너사를 대폭 확대하여 포상했다. 최우수 파트너사를 6개 사로 늘리고, 도배나 유리공사 등의 소규모 필수 공종과 해외 현장에서 우수 파트너사를 신규로 선정했다. 특히, 시공 분야와 안전 분야 최고의 파트너사로 선정된 대상(大賞) 파트너사에는 계약 우선협상권을 보장하는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또한, 이번에 선정된 우수 파트너사와 최우수 파트너사에는 각각 500만원과 3,00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될 뿐만 아니라 계약 기회 확대, 계약이행 보증증권 면제 및 경감, 동반성장 펀드 및 전문기관과 연계한 경영개선 컨설팅 프로그램 등에 참가신청시 우선권을 주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함께 성장해나가는 파트너사들에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고민해왔고, 그 결과 우수파트너사 포상제도를 대폭 확대하고 강화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하이시스-삼성물산 건설부문, 로봇암 기반의 건축용 3D 프린팅 기술 공동 개발 협약 체결

하이시스(HISYS)가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로봇암(Robot-arm) 기반의 건축용 3D 프린터 개발 및 이를 활용한 비내력벽 시공법 개발을 위한 공동 기술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본 공동 연구 개발은 △건설현장의 안전문제 및 노동력 확보 등의 문제 해결 △비용 절감 △생산성 향상 △ESG 경영실현 △비내력벽1) 시공 등을 목표로 미래 스마트 건설산업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게 된다. 특히 지하공간과 같이 안전사고 위험도가 높고 시공 제약이 많은 건설 현장에서도 손쉽게 이동, 설치 및 시공이 용이한 로봇 기반의 건축용 3D 프린터를 개발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양사는 공동연구 개발을 통해 3D 프린터 장비기술, 시공기술, 소재 기술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의 3D 건축 및 조경분야는 물론 다양한 토목 사업 분야에 활용하며 건축용 3D 프린터의 보급 및 적용 분야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2013년도에 설립된 건설용 3D프린터 개발 전문기업 하이시스는 현대家 3세인 정대선 사장이 특히 주력하고 있는 스마트건설 분야로서 작년 45평의 4층으로 세계 최대규모의 건축물을 출력할 수 있는 갠트리(Gantry)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 선사현대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수주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랜드마크사업단)이 23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선사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선사현대아파트는 서울시 강동구 상암로 11 일원 약 6만8,996㎡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8층의 공동주택 16개동 2,938세대의 대단지로 국내 리모델링 사상 최대규모다. 수평증축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지하 5층~지상 29층의 공동주택 16개동 3,328세대로 탈바꿈하게 된다. 공사비는 총 1조 900억원 수준으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부족했던 주차시설과 커뮤니티 등 부대시설이 충족되어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랜드마크사업단은 선사현대아파트 리모델링사업에 단지명을 ‘리버티지 강동’으로 제안했다. River와 Heritage, Prestige 등의 단어들을 합성해 한강변의 풍광과 현대적 건축 유산의 품격을 더해 고품격 주거단지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롯데건설과 현대건설은 각사의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결합해 랜드마크 고급 주거 단지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리모델링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최신 트렌드의 효율적인 평면을 구성한 특화 설계를 제안했다. 더 넓어진 평면에

롯데건설, 업계 최초로 안전 통합관리지표 개발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효과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업계 최초로 안전 통합관리지표를 개발했다. 일반적인 안전사고 예방대책은 과거 발생한 재해 사례를 기반으로 한다. 따라서 공사 수행에 따른 잠재적 리스크를 예측하거나 타 현장과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없다는 문제가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롯데건설은 현장의 다양한 요소에 가중치를 부여해 현장별 위험도 비교가 가능한 표준화된 관리지표를 구축했다. 안전 통합관리지표 도입으로 재해 리스크가 높은 현장에 안전관리자를 추가 배치하고 안전시설물 및 보호장구 등을 추가로 지원한다. 또한 해당 현장에는 효율적인 안전보건 관리를 위해 수시로 특별점검도 실시한다. 전사적으로는 통합관리지표를 활용해 인력 채용 및 기술 개발 등 투자 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안전보건경영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수집된 빅데이터를 전 현장에 공유함으로써 유사 현장의 재해 리스크를 사전에 예측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올해부터 안전 통합관리지표를 개발하여 전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며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혁신적인 안전관리 기법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여 현장의 재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롯데건설, 빅데이터와 AI 기반 상권 분석으로 고객 맞춤형 마케팅 강화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프롭테크기업인 ‘오아시스비즈니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의 마케팅 역량 강화에 나선다. ‘오아시스비즈니스’는 정확한 데이터가 부족한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오아시스와 같은 역할을 한다는 의미의 회사명처럼 빅데이터와 AI(인공지능)를 바탕으로 상업용 부동산의 합리적 의사결정을 위한 객관적 데이터를 제공해주는 프롭테크 기업이다. 특히, 인간행동학, 인구소비학, 인구통계학 등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빅데이터 구축 AI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AI 상권분석 기반 매출추정 알고리즘’을 활용한 가상 창업 플랫폼과 기업을 대상으로 ‘상업시설 적정 분양가 산출 RPA(Robotics Process Automation: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주택시장과는 달리 정보 비대칭성과 불확실성이 높은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합리적 의사 판단을 할 수 있는 객관적 정보를 제공해 공실, 미분양 등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체결됐다. 롯데건설은 오아시스비즈니스가 제공하는 지역별 상업용 부동산 시장 현황 빅데이터를 비롯해 AI 활용한 상업용 부

롯데건설, ‘오케롯캐’ 유튜브 채널 건설업계 최단기간 10만 달성 실버 버튼 획득

롯데건설(하석주 대표이사)은 ‘오케롯캐’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만명을 달성하고 실버 버튼을 획득했다. 유튜브 실버 버튼은 구독자 10만명 이상을 달성한 채널을 대상으로 유튜브의 엄격한 채널 심사를 거쳐 수여된다. 지난해 7월 7일 리뉴얼 오픈으로 첫 선을 보인 ‘오케롯캐’는 약 6개월 만에 10만명의 구독자를 달성해 업계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는 기존의 타 건설사 공식 유튜브 채널들이 구독자 10만명 달성에 일반적으로 1년 이상 소요돼 왔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례적인 기록이다. ‘오케롯캐’채널의 빠른 성장세 이면에는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세밀하게 공을 들인 롯데건설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있다는 평이다. 실제 ‘오케롯캐’는 ‘MZ 세대를 중심으로 한 고객과의 소통’을 목표로 출발한 채널로, 채널 기획부터 운영 전반에 걸쳐 고객과의 소통에 중점을 뒀다. 채널 명인 ‘오케롯캐’부터 공모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들의 투표로 선정했으며, MZ 세대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영상은 물론 고객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정보를 쉽고 알차게 전달하는 정보성 콘텐츠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젊은 세대에게 각광을 받고 있는 댄스 크루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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