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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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 주택전시관 개관

계약금 5%로 초기자금 마련 부담 덜어..재당첨 제한∙거주의무기간 없어

DL이앤씨는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1030번지 일원 재송 2구역 재건축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의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는 지하 6층~지상 34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924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일반 분양은 전용 59㎡A타입 166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청약은 2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월 20일이며, 정당 계약은 3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일반공급의 경우 현재 부산∙울산∙경남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경과,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을 충족한 경우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단지는 계약금 5%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초기자금 마련 부담을 덜었다. 전매 제한은 6개월이며, 재당첨 제한이나 거주의무기간이 없다. ▣ 반산초∙재송중 맞닿은 ‘학세권’ 입지..센텀시티 생활권 누려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는 ‘초·중품아’ 아파트다. 반산초와 재송중이 단지와 맞닿아 있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재송여중과 장산중, 반여중, 반여고 등 학교도 단지와 인접해 있다.

롯데건설, 동절기 현장점검 릴레이 캠페인 동참

오일근 대표,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 건설현장에서 동절기 작업환경 및 안전보건관리 점검

롯데건설이 29일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점검에 나서며 ‘동절기 현장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이 함께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자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추진하는 예방대책 중 하나다.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는 이날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 건설현장을 직접 방문해 근로자의 작업환경과 동절기 안전보건 관리현황을 점검했다. 앞서 오 대표는 연초 신년사를 통해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모든 현장과 임직원의 철학으로 확고히 정착시킬 것을 강조하며 안전보건관리 강화를 주문한 바 있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12월부터 오는 2월까지를 한파 기간으로 지정하고, 전국 현장에서 동절기 4대 중대재해 유형(화재, 질식, 중독, 한랭질환)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 특히, 본사 임직원들의 특별점검과 현장 자체 상시점검을 통해 화기작업∙전열기구 등으로 인한 화재, 동결∙결빙으로 인한 미끄럼 사고 등 겨울철 취약요소에서 비롯되는 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고용노동부의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인 따뜻한 옷, 따뜻한 물, 따뜻한 쉼터, 작업시간대 조정, 119 신고를 비롯해 5분 교육까지 총 6가지 원칙

롯데건설,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2년 연속 수상

‘르엘’,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하이엔드 아파트 부문 수상

롯데건설이 ‘르엘(LE-EL)’로 지난 22일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하이엔드 아파트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은 국내 경제·산업 분야를 대표하는 우수 기업 및 기관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부와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등이 공동 후원한다. 롯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LE-EL)’은 2019년 론칭 이후 주거공간의 품격을 새롭게 세우고 있다. ‘르엘’은 한정판을 의미하는 ‘Limited Edition’의 약자인 ‘LE’와 호텔롯데의 최상급 호텔 브랜드 ‘시그니엘’, 롯데백화점 명품관 ‘에비뉴엘’ 등 롯데의 상징으로 쓰이고 있는 접미사 ‘EL’이 결합된 명칭이다. ‘르엘’은 ‘Silent Luxury(사일런트 럭셔리)’를 콘셉트로, 보이지 않는 가치에 집중하면서도 남다른 ‘격’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주거공간을 추구한다. 또한, 기존의 고급화된 롯데캐슬의 이미지를 이어가면서도 시대를 초월하는 가치를 지니도록 롯데건설의 주거 노하우를 집약한 최고급 한정판 주거 상품이다. 하이엔드 브랜드라는 명성에 걸맞게 ‘르엘’을 적용한 단지인 ‘청담 르

현대건설·계룡건설·HJ중공업·쌍용건설 채용 잇따라… 불황 속 경력직·PJT 중심 채용

건설경기 침체로 신규 채용이 전반적으로 위축된 가운데서도, 주요 건설사들은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한 경력직과 프로젝트(PJT) 전문직 확보에 속도를 늦추지 않고 있다. 업계에서는 프로젝트 단위로 운영되는 건설 산업 특성상, 현장 수행을 담당하는 필수 인력 채용까지 중단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프로젝트(PJT) 전문직은 특정 프로젝트 종료 시까지 근무하는 계약직 형태로, 본사가 직접 채용을 주관하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인 현장채용계약직(현채직)에 비해 근로조건이 비교적 안정적이며, 실무 경력과 직무 전문성에 따라 직급과 처우가 차등 적용된다. 일부 기업은 성과 평가 결과에 따라 정규직 전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20일 건설구인구직 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현대건설, 계룡건설, HJ중공업 건설부문, 쌍용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의 전문인력 채용이 잇따르고 있다. ■현대건설은 원자력 현장 안전관리를 담당할 건축구조 전문가를 모집하고 있다. 지원자격은 안전 분야 현장 경력 5년 이상, 법정 안전관리자 선임 자격 요건을 갖춘 자, 건축구조기술사 또는 건축시공기술사 보유자 등이며 원자력 안전관리 유경험자는 우대 대상이다. 입사희망자는 1

삼성물산, 아파트 세대 현관까지 음식배달로봇 확장 운영

실증 마친 자율주행 배달로봇, 배달플랫폼과 연계하여 서비스 확장 운영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배달플랫폼 ‘요기요’와 연계해 아파트 세대 현관까지 음식을 배달하는 자율주행 배달로봇 혁신 서비스를 확장 운영한다. 삼성물산은 지난 해 서울 서초구 래미안 리더스원 단지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로봇 기업 뉴빌리티와 협업하여 음식배달로봇의 서비스 실증을 마쳤다. 아파트 단지내 음식배달로봇 서비스의 주요 선결 과제인 공동 현관 자동문 개폐 및 엘리베이터 호출 연동 등 기술적 문제를 해결했다. 입주자 대표회 및 관리사무소와 협의를 도출해, 각 세대 현관문 앞까지 로봇이 배달하는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상용 서비스를 구축했다. 실증기간 동안 음식배달로봇 서비스를 이용한 입주민의 만족도는 95%1에 달한다. 음식배달로봇은 일반 보행 속도로 자율주행하여 단지 내에서 안전한 이동은 물론, 주문자만 배달음식 픽업이 가능해 파손없이 온전하게 배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단지내 배달 이동수단 통행으로 인한 위험, 외부인 출입 갈등 등의 문제도 줄일 수 있다. 올해부터 래미안 리더스원 단지 인근으로 운영하던 음식배달로봇 서비스를 확장한다. 배달플랫폼 ‘요기요’와 연계하고 반경 1.2km 이내의 식음료점 130여개로 범위가 확대되

DL이앤씨,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토부 ‘안전 캠페인’ 일환… 박상신 대표, 암반 굴착 작업 등 살펴

DL이앤씨가 동절기 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캠페인에 동참한 박상신 DL이앤씨 대표는 지난 10일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1공구 건설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캠페인은 강풍, 결빙 등 동절기 위험요인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근절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추진하는 예방 대책의 일환이다. 이는 정부의 중대재해 예방 기조에 맞춰 민관이 함께 안전 문화 정착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현장을 찾은 박 대표는 암반 굴착 작업 등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에게 안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박 대표는 연초 신년사를 통해 “중대재해 예방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고 강조하며 전사적인 쇄신을 주문한 바 있다. DL이앤씨는 박 대표와 CSO(최고안전보건책임자) 등 주요 경영진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만 650회 이상 현장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DL이앤씨는 한랭 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조치도 강화하고 있다. ‘동절기 근로자 집중 관리 기간’을 지난해 11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추위 적응력이 떨어지는 고령자나 기저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주 1회 이상 면담을 통해

롯데건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완판

서울 수도권뿐만 아니라 대전 분양시장에서도 롯데캐슬 브랜드 파워 입증

롯데건설이 대전 동구 가오동에 공급한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가 100% 계약을 완료했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로, 상징성과 희소가치를 동시에 갖춘 단지로 주목받아 왔다. 또한, 우수한 상품 설계와 입지여건까지 갖춰 대전 일대 거주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완판까지 성공하게 됐다. 롯데건설은 이번 단지에 브랜드 프리미엄에 걸맞은 고품격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적용했다. 스카이라운지 및 스카이게스트하우스가 대전 최초로 도입되며, 실내골프클럽, GX룸, 북카페, 독서실, 코인세탁실 등 입주민의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또한, 세대 내부에는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입지적으로는 대전천 시민현수공원과 맞닿아 있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며, 일부 세대에서는 대전천, 보문산, 식장산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하다. 또한 대전로와 대종로를 통해 시내 이동이 편리하며, 판암IC와 남대전IC(통영대전고속도로) 접근성이 좋아 광역 이동이 용이하다. 대전역과 가깝고 KTX∙SRT, 대전도시철도 1호선 이용이 가능하며, 2028년 개통 예정인 도시철도

현대엔지니어링, 국토부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 참여

현대엔지니어링 주우정 대표이사의 2025년 마지막 공식 일정은 ‘동절기 안전점검’이었다. 올해 들어 81번째 현장 안전점검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주우정 대표이사가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에 위치한 ‘현대테라타워 세마역’ 현장을 방문해 겨울철 안전 취약 구간과 방한 시설 및 물품을 점검하고, 현장 임직원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일정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 참여의 일환이다. 주우정 대표이사를 포함한 현대엔지니어링 경영진은 올 한 해 동안 총 1,462회의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는 단순한 점검을 넘어 현장 임직원의 의견을 안전관리제도에 즉각 반영해 안전환경 개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를 강화했다. 겨울철 안전 취약 구역을 대상으로 추락, 붕괴, 화재, 질식 등 주요 위험 요소를 집중 점검하고, 근로자의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따뜻한 쉼터를 운영하며, 발열조끼 및 핫팩을 제공한다. 또한 고령자나 질환 보유자 등 민감군 근로자를 대상으로 작업 전 체온, 산소포화도, 혈압을 측정해 건강관리를 강화한다. 밀폐공간 작업 시에는 산소와 유해가

원강, 이스라엘-터키 로드쇼 통해 수출 확대 본격화

원화 가치 하락 속 수출 극대화로 매출 구조 개선 나서

주식회사 원강(대표이사 강태영)은 2025년 12월 이스라엘과 터키를 대상으로 한 해외 로드쇼를 진행하며, 글로벌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 및 수출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 최근 원화 가치 하락으로 인해 국내 판매 매출 및 단가 하락에 대한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원강은 이를 수출 물량 확대와 해외 프로젝트 진출을 통해 극복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해외 시장에서는 환율 효과를 활용한 가격 경쟁력 확보가 가능해, 수익성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로드쇼를 통해 원강은 터키 이즈미트(Izmit) 지하철 공사와 이스라엘 텔아비브(Tel Aviv) 지하철 공사등 주요 인프라 프로젝트 관계자들과 미팅을 진행했으며, BC CUTTER를 비롯한 주요 장비 및 소모품 공급에 대한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해당 프로젝트들은 장기 공사로 진행되는 대형 도시철도 사업으로, 향후 지속적인 부품 공급과 유지보수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원강은 중장기적인 매출 확대와 안정적인 해외 거래선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 원강 관계자는 “국내 시장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출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이스

제3연륙교 수혜 입지에 분양…영종 최고 49층 ‘대방 디에트르 라 메르 Ⅰ’ 오늘 견본주택 개관

대방건설은 24일 인천 서구 청라동 일원에서 ‘인천영종국제도시 디에트르 라 메르 Ⅰ’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내달 제3연륙교 개통을 앞둔 영종국제도시 중산동에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총 1009세대로 조성되며 전용 84·104·113㎡ 중대형 위주로 구성된다. 영종 최고층 단지로, 입주 후 영종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단지는 제3연륙교 진입부와 직선거리 약 1.5km 내에 위치해 교량 개통의 직접 수혜단지로 꼽힌다. 단지에서 남청라 입체교차로까지는 약 7분대에 접근 가능해, 청라에 위치한 주요 상업·업무지로의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교량 개통 이후 청라 커넬웨이, 스타필드 청라, 코스트코 등 대형 쇼핑·문화시설 접근성이 개선되며 체감 주거 편의성도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청라와 하나의 생활권으로 통합되면서, 청라 부동산 시세와 키맞추기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는 영종 중산동 중심상업지와도 가까워 생활 편의성이 우수하다. 마트, 병원, 카페, 음식점 등이 밀집한 상권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영종 내 최대 규모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 제3연륙교 개통 이후에는 청라 학원가 접근성까지 더해질 것으로 예

제3연륙교 개통 앞둔 영종 ‘디에트르 라 메르 Ⅰ’ 모집공고 발표…24일(수) 견본주택 개관

49층 오션뷰·대규모 커뮤니티 갖춘 영종 RC4-1, 2BL 모집공고 완료…1,009세대로 조성

제3연륙교 개통을 앞둔 인천 영종국제도시에서 대규모 주거 단지 분양이 본격화된다. 대방건설은 19일 ‘인천영종국제도시 디에트르 라 메르 Ⅰ’의 모집공고를 공개하고, 오는 12월 24일(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교통 인프라 확충을 앞둔 시점에 분양이 시작되면서, 제3연륙교 개통 호재와 더불어 몰리는 실수요 및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 청약자 한정 한시적 특별혜택 제공…’5% 계약금’, ‘동호수 추첨 2회’, ‘유상가구 무상제공’ 모집공고 발표와 동시에 오늘 공개된 청약자 한정 한시적 특별혜택도 눈길을 끈다. 단지는 계약금 5% 조건을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으며, 입주 시까지 추가 계약금 부담 없이 자금 운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최근 수도권 내 다수 지역이 규제로 묶인 반면, 인천은 해당 규제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에 당 단지의 '청약자 한정 한시적 특별혜택'이 더해져 초기자금 마련 부담을 대폭 덜었다. 해당 단지는 2029년 10월 입주 예정으로, 5% 계약금만으로 약 4년간의 개발이득을 확보할 수 있다. 최초 청약 후 잔여세대 발생 시에는 청약인증자를 대상으로 한 번 더 동호수 추첨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오션뷰 세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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