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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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3가지 실버주택 단위평면 개발...마곡 MICE 복합단지에 최초 적용 예정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초고령 사회 진입을 대비해 실버주택 단위평면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은퇴 이후 하고 싶은 일을 꾸준히 하며 노년기를 준비하는 과도기 세대인 액티브시니어(active senior)계층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고향이나 자연 속 전원생활보다는 도심지 내 다양한 문화와 서비스공간이 결합한 형태의 실버주택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가장 많은 계층을 차지하는 중산층을 위한 실버주택만의 상품은 아직도 걸음마 단계다. 이에, 롯데건설은 향후 실버주택상품의 보편화와 활성화의 초석을 다지고 업계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데 목표를 두고 ㈜건원종합건축사사무소와 이번 상품개발을 진행했다. 이번 상품 개발은 실제 주생활이 이루어지는 세대 내부 공간에 초점을 두고, 일반 공동주택과 차별화된 상품을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건설은 3가지 컨셉의 실버주택 단위평면을 개발했다. 첫 번째는 원룸원배쓰(one room – one bath)이다. 이 평면모델은 고령층을 위하여 침실과 욕실과의 동선을 최소화한 것이 컨셉이다. 특히, 독립성이 강한 요즘의 고령층의 특성을 고려하여 욕실을 포함한 각각의 개인 공간이 계획되어 있고, 세대 구성원의

건설구직자 "365일 채용 노려라"…서희건설·SGC이테크건설·시티건설 신입·경력 모집

"1월은 채용 비수기?" 필요한 인력을 그때그때 뽑는 수시채용과 경력직 채용 움직임이 활발해지면서 건설업 취업시장은 1년 365일이 채용시즌이다. 코로나19 사태가 끝나도 기존 정기 공채 방식으로 되돌아가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구직자들은 언제든 지원할 수 있는 민첩성을 지닐 필요가 있다. 20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서희건설, SGC이테크건설, 시티건설, 범양건영 등 중견 건설사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금강주택, 한진중공업, KR산업은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 서희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현장소장, 시공(건축·토목), 공무(건축·토목), 품질관리, 안전관리, 보건관리, 기계설비, 전기관리, 개발영업, QC, 건축구조관리, 건축견적, 분양관리, 골프장조경, 회계, 인사, 홍보 등이며 24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직무 관련 자격증 보유자 ▲경력충족자 등이다. ◆ SGC이테크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영업, 사업개발, 회계, 안전, 보건, 품질관리 등이며 2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 학

DL이앤씨(DLE&C), 새해에도 스마트한 언택트 마케팅 지속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 첫 스타트...사이버 주택전시관 통해 입지와 청약 안내 등 다양한 영상 제작

DL이앤씨(옛 대림산업)가 코로나19로인한 대면 마케팅의 어려움을 사이버 주택전시관 등을 이용하여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며, 언택트 마케팅으로 극복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31일,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개관한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는 VR로 세대 내부를 관람할 수 있게 했으며, 드론으로 영상을 촬영한 뒤 방문객들이 입지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 주택전시관 내부는 큐레이터와 실수요자가 함께 탐방하는 세대 투어 형태의 영상을 제작하여 주택전시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자세하고 꼼꼼하게 볼 수 있도록 했다. 소비자들이 알고 싶어하는 정보의 핵심만을 담아 영상으로 제공하여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으며, 지난 13일 청약 결과 1순위 평균 12.6대 1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의 청약을 마감했다. 이처럼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통한 정보전달이 수요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DL이앤씨는 2021년 신규 분양단지에도 이러한 언택트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1월 분양 예정인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은 주택전시관 개관 전, 소비자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영상을 순차적으로 페이지에 게재하여 단지 홍보와 정보전달을

건설업계 "어려워도 필수인력 필요해!"…롯데·반도·동부·계룡건설 채용

경기침체와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건설업계의 필수인력 채용은 여전히 활발하다. 14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롯데건설, 반도건설, 반도건설, 동부건설, 계룡건설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원건설, 태조엔지니어링은 신입사원과 경력사원을 함께 모집한다. ◆ 롯데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개발사업 부문이며 20일까지 회사 채용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개발사업 근무경력 10년 이상 ▲부동산학과 등 관련학과 졸업자 우대 ▲공인중개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반도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직직무는 재건축, 재개발이며 2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재건축, 재개발 정비사업 수주영업 경력자 ▲사업 타당성 분석 및 수지분석 경력자 ▲지역주택조합 수주영업 경력자 우대 ▲1군 건설업체 근무 경험자 우대 등이다. ◆ 동부건설이 건축AS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종은 기능직, 관리직이며 25일까지 회사 채용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시공사 공사 수행 또는 타사 AS관리 3년 이상 근무 경험자 ▲LH현장 하자관리 유경험자 우대 ▲직종별 관련업무

롯데건설, 경영전략회의 및 안전 문화 선포식 개최

경영전략회의로 올해 경영계획과 수익성 강화 방안 등을 공유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8일 서초구 잠원동 소재 본사에서 2021년 경영전략회의와 안전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안전 문화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서는 롯데건설의 올해 경영계획에 관한 각 본부별 발표가 있었으며, 외부 초청강사의 강연도 진행됐다. 롯데건설은 올해 슬로건을 ‘조직 전반의 혁신을 통한 지속성장 기반 강화의 해!’로 정했다. 이를 위해 그룹 시너지, 디벨로퍼 역량과 기술력 강화를 통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전사적인 원가관리 체계 혁신을 통해 수익성을 강화하겠다고 각오했다. 또한, 베트남, 인도네시아와 같은 글로벌 거점시장의 지배력 강화로 해외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롯데건설은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통해 비효율적인 프로세스를 제거해 효율적인 조직 문화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기업의 궁극적인 목적인 고객의 가치 창출을 위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컴플라이언스 경영, 품질 혁신, 안전의식 강화를 추구할 계획이다. 롯데건설은 이날 안전 문화 선포식도 개최하여 안전이 기업경영의 최우선 가치임을 밝히고, 안전 문화 생활화 정착에 대한 실천의지를 다졌다. 하석주

롯데건설, 동반성장펀드 금액 증액 등으로 파트너사 상생 협력 강화

파트너사 동반성장펀드와 무이자 직접 대여금 총 670억 원 조성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파트너사에 지원하는 자금지원 프로그램인 직접 대여금과 동반성장펀드 금액을 대폭 증액했다고 7일 밝혔다. 직접 대여금은 파트너사가 새로운 사업을 발굴 할 수 있도록 무이자 대여금을 운영해 파트너사에 단기 운영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롯데건설은 기존 50억 원이었던 직접 대여금을 100억 원으로 증액했으며, 파트너사의 대출 기간도 1년으로 연장했다. 이 외에도 대여금을 이용한 파트너사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직접 대여금 이용 시 파트너사가 부담하던 지급보증서 발급 비용도 롯데건설이 부담하기로 했다. 동반성장펀드는 IBK기업은행 자금예탁을 통해 조성되는 상생 펀드이며, 롯데건설이 예치한 자금을 파트너사에 대여해주고 그 대출 이자를 감면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롯데건설은 예치금을 기존 540억 원 규모에서 570억 원 규모로 증액했으며, 파트너사에 0.65~2.05% 포인트의 대출금리 감면을 지원한다. 또한, 이자감면 혜택과 더불어 일자리를 창출하는 파트너사에 채용 축하금(직원 30만 원, 기업 50만 원)도 지급한다. 한편, 롯데건설은 이미 작년 2월부터 외주 파트너사의 하도급 대금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는데 이어, 지난 연말에는

‘C2 하우스’의 주거문화 혁신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으로 이어지다

지난해, 순천, 화성, 평택, 김포 등 공급단지 C2 하우스로 분양 성공

코로나19로 이른바 ‘집콕’ 시대가 이어지면서 신규 공급하는 아파트의 평면 특화설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천편일률적인 설계에서 벗어나 건설사 고유의 특화평면을 내놓으며 수요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2021년 새롭게 출발하는 DL이앤씨(DL E&C)의 ‘e편한세상’이 대표적이다. 2019년 4월 변화하는 생활패턴과 주거환경에 맞춰 개발한 혁신 주거 평면인 ‘C2 하우스’를 선보인 이후, 분양하는 신규 아파트 단지에 적용하여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것이다. C2 하우스는 고객이 가장 불편하게 생각하는 동선과 수납 문제를 해결하는 등 고객에게 최적화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일례로 큰 부피의 자전거나 유모차 등은 물론 계절용품, 레저용품 등 다양한 크기의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대형 현관 팬트리를 들 수 있다. 여기에 기존 86cm에서 89cm로 3cm 높아진 싱크대는 현대인의 신체조건과 가사를 분담하는 남성들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해 세심한 부분까지 고객들의 니즈에 맞췄다. 또한 안방, 주방, 화장실 등 최소한의 내력벽 구조만 남겨둔 채 공간을 트거나 나눌 수 있게 설계된 가변형 벽면, 채광과 실내 개방감 극대화를 위한 주방의 대형 와이드 창,

한국부동산원, 국토교통부 기관 표창 수상

빈집 재생 정책지원, 사회문제 해결형 사업유공으로 공훈 인정

한국부동산원(원장 김학규)은 지난 12월 31일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이하 ‘소규모주택정비법’)' 시행 이후 빈집 재생 정책지원의 공훈을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은 부동산통계 및 시장관리 전문 공기업인 한국감정원의 새로운 이름으로 빈집정비지원기구와 도시재생지원기구로 지정되어 노후 주거지의 골칫거리인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지원에 앞장서 왔다. 한국부동산원은 부동산시장 관리 및 조사 역량을 통해 ICT기반의 빈집추정 및 실태체계를 마련하여 현재 특허출원 진행 중이며, 전국 최초로 인천시, 부산시, 광주시 빈집정비계획 수립을 완료하는 등 지자체 빈집정비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빈집 활용 사회적 경제주체 육성을 위해 인천시와 협업하여 “국민참여 빈집활용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행안부의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과 연계한 빈집실태조사를 통해 코로나19 피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공공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한국부동산원은 부동산통계 역량을 활용하여 빈집통계 생성을 위한 기반조성과 정부와 지자체간 가교 역할을 담당하면서, 향후 빈집재생 사업 후보지 발굴, 빈집 활용 시민참여 주체 육성

새롭게 출범한 DL이앤씨, 2021년 품질혁신 원년의 해 선포

최고의 품질이 최상의 경쟁력

DL이앤씨(DL E&C)가 품질혁신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DL이앤씨 출범과 함께 올해를 품질혁신의 원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다. 선포식 행사는 디타워 돈의문 본사 임직원들과 전국 100여개 현장의 품질 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화상회의를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DL이앤씨는 고객의 불편함이 없는 최고의 품질을 구현하기 위해서 모든 임직원들의 인식 전환과 전사적인 품질혁신 활동을 추진한다. 엄격한 품질관리와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서 현장경험과 전문지식이 풍부한 기술자들로 구성된 품질 전담팀을 신설했다. 품질 전담팀 소속의 품질 점검단은 매달 현장을 방문해 품질평가를 진행한다. 그리고 현장 품질관리자의 책임과 권한을 강화하기 위해서 품질에 문제가 생기면 공사를 중지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했다. 고객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기 위한 노력도 강화한다. 주택사업본부장이 품질관리의 중요성을 직원들과 공유하는 한편, 빠른 문제해결을 위해서 지역별 고객센터를 방문해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있다. 더불어 고객의 눈높이와 입장에서 품질을 점검할 수 있도록 시공을 직접 담당한 직원들이 준공 후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DL이앤씨 이규성 주택사

롯데건설, 국내 변호사 경력사원 채용…서류접수 19일까지

롯데건설이 정규직 변호사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5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직무는 법무와 컴플라이언스로 나뉜다. 법무직은 ▲국내 소송 수행 ▲형사 및 행정처분 대응 ▲각종 법률 자문 등을 담당하며, 컴플라이언스는 ▲준법지원인 담당 ▲컴플라이언스 제도 운영 ▲공정거래 업무 등을 맡게 된다. 자격요건은 ▲변호사시험 8~9회 합격자로서 실무교육 이수 완료자 또는 2021년 2월 내 이수 예정자 ▲변호사시험 6회 합격자로서 2020년 법무관 전역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전형절차는 지원서 접수, 서류전형, 면접전형, 신체검사, 채용 순으로 진행된다. 접수기간은 5일부터 19일까지이며 롯데건설 채용사이트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 1959년 평화건업사로 출발한 롯데건설은 경부고속도로, 삽교천 방조제 공사, 요르단 알카트라나 발전소, 베트남 롯데센터 하노이, 롯데월드타워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종합 건설사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시공능력 평가’ 결과, 롯데건설은 토목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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