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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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안전문화’ 확산 위한 경영진 교육 실시

박현철 부회장 안전체험관 교육통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 의지 표명

롯데건설 대표이사 박현철 부회장을 비롯한 50여 명의 경영진 전원이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오산시 부산동 소재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 내 ‘안전체험관 세이프티 온(Safety On)’에서 안전 체험 교육을 받는다. 이번 교육은 경영진들의 직접적인 안전사고 상황 체험을 통해 안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된다. 박현철 부회장은 취임 후 경영진과의 첫 외부 일정을 안전 교육으로 실시할 만큼, 안전 최우선 경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 교육 기간에 안전체험관에서 안전벨트 추락 체험, VR 기기를 통한 추락ㆍ낙하ㆍ장비 체험, 종합전기 체험 등 안전관리 체험시설과 심폐소생술 등 보건관리 체험시설 등의 체험이 이뤄진다. 박현철 부회장은 교육을 마치고 "안전은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사고는 불안전한 환경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이번 교육을 통해 경영진들이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모두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사고 예방 시스템과 개선 대책 마련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임직원 모두 빈틈없는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생활화하여 안전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자"고 강조했다. 롯데건설의 안전체험

롯데건설, 리모델링 특화 기술 연구개발 착수

리모델링 사업의 시공 품질 및 안전성 향상을 위한 기술 연구

롯데건설은 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의 시공 품질 및 안전성 향상을 위해 리모델링 특화 기술 연구개발에 착수했다. 이를 통해 롯데건설은 최근 활성화되고 있는 리모델링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를 위해 ‘3D 스캔 역설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스마트 계측’, ‘충격하중 분석 시스템’ 등 다양한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첫번째 기술 ‘3D 스캔 역설계’는 3D 스캐너와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기술을 통해 기존 구조물 및 지반 형상을 실제와 가깝게 구현하고, 이를 리모델링에 활용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기존 건물의 벽체, 기둥 등 구조 부재의 정확한 위치 및 크기를 파악해 리모델링 설계와 시공 계획에 반영할 수 있다. 또한 기존 건물에서 노후되거나 파손된 부재의 손상 정도를 파악해 보수 및 보강 계획 수립에 활용할 수 있다. 두번째,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스마트 계측’은 리모델링 공사 중 주요 구조물에 발생하는 하중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위험상황 발생 시 관리자에게 경보를 전달한다. 건물의 하중은 최종적으로 기초말뚝이 지탱하게 된다. 기존의 말뚝과 리모델링을 위해 추가 시공한 말뚝에 발

투자·물류·고객센터까지 나눈다, 2023 짠테크 열풍 속 “진화하는 공유경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집필한 ‘트렌드 코리아 2023′에서 올해의 주요 키워드로 ‘짠테크’’와 ‘체리슈머’라는 개념을 제시했다. 짠테크는 지출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재테크, 체리슈머는 혜택만 쫓는 소비자 체리피커를 현명한 소비자라는 의미로 새롭게 바라본 키워드이다. 저성장, 고물가 시대에 개인 및 기업들은 한정된 자원 안에서 소비의 합리성을 극대화하는 기조로 나아가고 있다. 이러한 전략적 지출의 열풍 속에 틈새 시장을 노린 다양한 공유경제 서비스가 이목을 끌고 있다. 여럿이 함께 사용함으로써 경제적, 물리적 가치를 창출해내는 공유경제 시장에는 현재 단순 소비자의 입장을 넘어 투자자, 창업가, 기업 대 기업의 관점에서도 주목할 만한 새로운 비즈니스들이 등장하고 있다. ■커피 한잔 값으로 핫플레이스 건물을 나눠 사는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소유’ 최근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루센트블록의 ‘소유’는 3호 공모 건물 ‘대전 창업스페이스’를 개시 하루만에 조기 완판시켰다. 공모는 당초 일주일 간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려 하루만에 완판되었다. 소유는 고가의 상업용 부동산을 증권화해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부동산 조각투자 서비스다. 부

롯데건설, 메리츠증권 주간을 통한 자금 조달 및 롯데 계열사 차입 자금 조기 상환 등 안정적 재무구조 확보

롯데건설이 6일 메리츠증권 주간으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 채권을 매각해 1.5조 원의 자금을 확보하며 안정적인 재무구조에 들어섰다. 이번에 메리츠증권 주간으로 롯데건설이 매각한 채권은 롯데건설이 보증하는 PF 사업에서 ABCP(자산유동화 기업어음) 등의 채권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메리츠증권 등은 롯데건설의 브랜드 가치와 사업성이 뛰어난 우량 프로젝트 등에 주목해 이번 채권 매입을 결정했다. 메리츠증권은 롯데건설과 컨소시엄을 통해 현재 마곡마이스 단지, 검단101역세권 개발사업 등을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이번 매각뿐 아니라, 어려운 회사채 상황 속에서도 지난달 30일 전환사채 2,000억 원, 지난 2일 공모사채 2,500억 등 총 4,500억 원의 회사채를 완판했다. 롯데건설의 회사채 완판 이후 업계에서는 우량채를 중심으로 회사채 시장이 살아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롯데건설은 지난해 10월부터 일시적으로 경색된 자금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계열사로부터 자금을 대여했으며, 자금 안정화를 이뤄 지난해 12월부터 조기 상환을 진행했다. 12월에는 롯데홈쇼핑과 롯데정밀화학에서 대여한 4,000억 원을 조기

태영건설, 2023년 정규직 신입·경력사원 채용…서류접수 25일까지

태영건설이 2023년 정규직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5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신입과 경력으로 나뉜다. 신입사원 모집부문은 △토목견적 △도시정비 △회계 △IT △건축시공 △기계 △전기 등이며 지원자격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원) 관련 학과 졸업자 및 2023년 2월 졸업예정자(즉시 근무 가능한 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경력사원 모집부문은 △토목 △건축시공 △기계 △전기 △현장관리 △해외시공 △해외사업 △환경플랜트 △토목영업 △건축영업 △도시정비 △민자사업 △환경사업개발 △IT(기획) △IT(Infra) △법무 등이며 지원자격은 △직무별 경력 충족자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원) 관련학과 졸업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해외시공 부문은 외국어(영어) 능통자 우대 등이다. 신입 및 경력 공통사항으로 국가보훈대상자 및 전역장교는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실무면접, 임원면접,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입사희망자는 1월 25일(수요일, 낮 12시)까지 태영건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

롯데건설, 광진구 지역아동센터 시설 개선 지원

롯데건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진구청과 협업해 ‘행복한지역아동센터’의 시설 개선을 지원했다. 롯데건설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20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행복한지역아동센터’에서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 34호점’ 기증판 전달식을 가졌다. 기증판 전달식에는 롯데건설 공성태 상무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차동범 나눔사업팀장, 광진구청 강선경 아동청소년과장, 행복한지역아동센터 김지연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롯데건설은 이번 시설 개선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전체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도배, 장판, 창문 공사뿐만 아니라 평소 아이들이 센터를 이용하며 불편했던 점에 초점을 맞춰 난방 공사, 화장실 공사, 공부방 공간 조성 등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총 6천만 원의 규모로 진행된 이번 사회공헌활동의 재원은 롯데건설 임직원이 급여의 일정 금액을 사회에 기부하면 해당 기부금의 3배의 금액을 회사가 함께 기부하는 ‘1대 3 매칭 그랜트 제도’로 마련됐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건설업의 특성을 살린 재능 기부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나은 주거 환경을

DL이앤씨, 스타트업 7개사와 협업한 오픈 이노베이션 성과 발표

DL이앤씨가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업을 지속하며 건설 산업의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기술혁신) 생태계를 주도하고 있다. DL이앤씨는 지난 15일, 서울역 서울스퀘어 엔피프틴파트너스 라운지에서 ‘오픈 이노베이션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DL이앤씨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기술검증 과정을 통해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의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건설 현장의 기술혁신 및 친환경 탈탄소 사업을 비롯한 신사업 발굴을 목표로 기획됐다. 올해 6월 공모전 방식으로 시작되어 187개 회사가 지원했으며, 서류 및 대면 심사를 통해 최종 7개 스타트업이 선발되었다. 이후 DL이앤씨 현장에서 각 스타트업의 신기술 및 신사업 프로젝트를 실제 적용해 기술검증 과정을 거쳤다. 이번에 개최된 데모데이 행사는 프로그램의 마지막 단계로 스타트업을 홍보해 투자와 구매로 이어지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이다. 주최사인 DL이앤씨, 주관사인 엔피프틴파트너스 및 벤처투자자(VC)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각 사의 발표에 대해 검토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스타트업이 각 사의 핵심 기술, DL이앤씨와의 오픈 이노베이션 성과, 향후 성장 로드맵을 발표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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