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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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국민 만족도 제고를 위한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 및 개선작업 실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공공데이터 개방정책 적극 이행과 국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현황 파악 및 개선작업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은 지가변동률, 주택가격동향조사 등 360개의 부동산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공공데이터 개선 설문과 데이터 제공 신청을 통해 신규 데이터 발굴 등 공공데이터 수요자의 개선의견을 반영하고 있다. 지난 5월 신규 데이터 발굴을 위한 노력으로 청약 및 집합상가 정보 등을 추가로 개방하였으며, 청약 분양정보 조회 API의 경우 호출 건수가 180만 건을 넘어서는 등 실수요자 맞춤형 통계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공공데이터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해 공공데이터 기본교육 및 데이터 품질진단 도구 활용 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DB 품질 향상과 개방 확대를 위해 한국부동산원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7월부터는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여 및 정부정책 이행을 위해 공공데이터 청년인턴을 선발하여 DB기본교육, 공공데이터 개방 등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선발된 청년인턴들은 오픈 API 활용법 등 실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약 5개

롯데건설, 품질강화 위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업무협약 체결

롯데건설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건설공사 품질 향상 및 지속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전했다. KCL은 건설재료, 에너지, 환경 분야 등 전 사업 분야에서 시험인증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는 국내 최대 국가공인 종합시험인증기관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건설과 KCL은 ▲건설현장 제품에 대한 기술 검증과 연구 개발 ▲특수 시험 분야 시험•평가 ▲품질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무협력 및 정보 상호교류를 지원한다. 롯데건설은 전사 품질 역량 강화를 위해 기술연구원 산하에 품질관리팀을 운영 중이며, 품질관리자 인력 운영, 품질 문서/체계 표준화, 현장 품질 지원 활동 등을 통해 품질 하자 저감을 위한 선도적 예방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 외에도 전국 우수 품질검사 전문기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체계적인 자재 품질관리를 통해 롯데건설 현장에 반입되는 모든 자재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롯데건설 기술연구원 박순전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롯데건설의 전반적인 품질향상 방안의 하나로, 국내 최고 수준의 품질검사 전문기관을 통해 현장에 반입되는 자재들의 성능과 품질을 검증하겠다”며 “이를 통해 업계 최고의 품질관리 체계를

롯데건설, 파트너사에 방역 용품 전달

롯데건설이 지난 17일 코로나19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파트너사에 KF94 마스크를 전달했다. 코로나19로 파트너사와 함께하는 행사를 가질 수 없는 상황에서 약 300개의 파트너사에 각 200개의 마스크를 전달함으로써 비대면으로 파트너십 향상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마스크와 함께 파트너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엽서를 동봉했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2월부터 파트너사의 자금 유동성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해 외주 파트너사 하도급 대금을 100% 현금 지급하고 있으며, 지난해 연말에는 자재 파트너사 하도급 대금 등 21년 만기 도래하는 기업전용구매카드(약 551억 원)에 대하여 미리 결제를 진행해 파트너사들의 자금 유동성 확보에 도움을 주었다. 뿐만 아니라, 올해는 파트너사 자금지원에 도움을 주고자 2011년부터 시행 중인 직접 대여금과 동반성장펀드 금액을 대폭 증액하며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에 힘쓴 바 있다. 롯데건설 박은병 외주구매본부장은 “앞으로도 파트너사와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파트너사를 지원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어려운 시기지만 이번 방역 용품 지급으로 파트너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한국부동산원, ‘빈집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시작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설계도·활용사례 제안 가능… 11월말 발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인구구조 변화, 도심 공동화 등으로 증가하는 빈집에 대한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빈집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국민 누구나 빈집을 리모델링 또는 철거하여 마을텃밭, 주차장 등으로 활용하거나, 자율주택정비사업 등과 연계하여 새로운 주택으로 정비하는 등 실현가능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우수 아이디어는 지자체·공공기관 등에서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할 때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상 빈집에 대한 활용 아이디어 뿐 아니라, 빈집을 지역명소 등으로 활용하고 있는 실제 사례도 공모대상이 된다. 서면평가·현장실사를 통해 창의성, 실현가능성, 지속가능성 등을 평가하여 대상 1명(팀), 최우수상 3명(팀), 우수상 6명(팀) 등 총 10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11월말 선정·발표할 계획이다. 수상작은 12월에 개최되는 도시재생한마당 행사에 전시되며, 총 1,250만원 규모의 상금과 상장도 수여된다. 공모전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부동산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은 “국민의 실효성 있는 아이

롯데건설, 9월 15일 창립 62주년 맞아 직원 포상

하석주 대표이사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의 말 전해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9월 15일 창립 62주년 맞아 임직원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말과 기념행사를 사내 인트라넷을 통한 기념사로 대신했다. 롯데건설은 올해의 롯데건설인, 근속포상, 모범사원, 우수품질 관리사원 등 총 388명에 대한 포상은 개인별로 전달했다. 하석주 대표이사는 해외 사업 확대와 디벨로퍼 역량강화를 통한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해 지속적인 성장을 해나갈 것을 재차 강조했다. 롯데건설은 마곡 MICE 복합개발사업, 인천 검단신도시 101 역세권 개발사업에 이어 최근 하남 H2프로젝트 등 대형복합개발사업도 수주하며 디벨로퍼 역량강화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파키스탄 Lower Spat Gah(로어스팟가) 수력발전사업과 베트남 호치민 넌득빌라, 싱가포르 ‘J121 통합교통 허브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글로벌 사업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 같은 내실경영과 수익성 경영에 힘쓴 결과는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전년 동기 대비 15.2%와 34.5% 증가로 이어졌다. 또한, 하석주 대표이사는 ‘안전경영’은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의 가치이므로 안전 관리에 힘쓸 것과 사회적 가치, 친환경 사업 등을 추구하는 ESG 경영

한국부동산원, 건설업 온실가스 감축을 통해 탄소중립에 앞장

현대건설㈜, GS건설㈜, ㈜대우건설과 온실가스·에너지 감축목표 협약 체결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10일 온실가스 목표관리업체인 현대건설㈜, GS건설㈜, ㈜대우건설과 온실가스·에너지 감축목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는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의거 건설업 부문의 건설사를 대상으로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약 목표를 설정하고 배출량과 소비량을 관리하는 제도로서, 한국부동산원은 국토교통부로부터 실무 대행기관으로 지정되어 ’20년부터 건설사의 온실가스 감축목표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업체별 특성 등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온실가스 목표관리업체인 현대건설㈜, GS건설㈜, ㈜대우건설 등 3개 건설사는 2022년도 온실가스‧에너지 15,005 tCO2eq를 감축하기로 하였으며, 온실가스 관리체계 및 제도이행 능력을 보유한 주요 건설사(목표관리업체 3개사)와 자발적 감축 업무협약 건설사*는 건설현장에서의 온실가스ㆍ에너지 배출량 및 소비량을 선도적으로 관리해 건설업 부문의 저탄소 사회 구조를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한국부동산원 이부영 산업지원본부장은 “부동산원의 도시·건축·부동산 전문기관 역량을 활용하여 건설업 부문 온실가스 감축 및 친환경 건설현장을 구현하는데 기여할 것

한국부동산원, 공기업 최초 VR‧홀로그램 활용한 메타버스 방식 협약 체결

한국부동산원-경기주택도시공사, 공공정비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부동산원은 지난달 31일 경기주택도시공사와 '공공정비사업 추정분담금 검증 및 지정요건 검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공정비사업 수행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과 실수요자 중심의 주택공급 촉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부동산원은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 및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공기업 최초 비대면 양방향 VR 홀로그램 메타버스 방식을 협약식에 도입했다. 협약식에 활용된 VR 홀로그램 메타버스는 홀로그램 아바타가 공존하는 가상현실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혁신기술을 말하며, 한국부동산원(이부영 산업지원본부장)과 경기주택도시공사(이병우 본부장)는 각각 대구와 수원에서 VR 협업플랫폼 스페이셜 앱을 활용해 협약식을 진행했다. 한편,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부동산원은 공공정비사업(공공재개발, 공공재건축, 공공 직접시행 정비사업) 사업성 분석, 추정분담금 검증, 주민 설명회 지원 등을 수행 할 예정이다. 경기도시주택공사는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및 검토 자료를 기반으로 주민 동의를 거쳐 공공정비사업 시행, 사업ㆍ분양 등을 진행하게 된다. 이부영 한국부동산원 산업지원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공기업 최초로 양방향 VR 홀로그램 메타버스 방식으로

롯데건설, ‘제1회 기술혁신 공모전’ 우수기술 선정

롯데건설은 지난 30일 ‘제1회 기술혁신 공모전’ 시상식을 실시하여 우수기술 10개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미래 건설산업을 선도할 기술 발굴 플랫폼을 구축하고, 우수기업의 기술 개발 및 현장 적용을 지원해 상생협력 강화 및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롯데건설 박은병 외주구매본부장과 박순전 기술연구원장을 비롯해 대상부터 동상까지 상위 5개사로 선정된 각 기업 대표가 참석했다. 대상은 ㈜에바가 개발한 전기 설비용량 증설 없이 주차면 전역에 구축 가능한 ‘전력공유형 스마트 전기차 충전인프라’ 기술이 선정됐다. 이외 기타 수상작들도 건축/토목/전기/설비 등 전 공정에서 마감품질 향상 및 하자를 개선하는 품질향상형 기술과 공사비와 공사기간이 단축되는 원가절감형 기술 등 차별화된 혁신 기술들이 선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에바 이훈 대표는 “스타트업 기업은 대기업에 기술을 소개하는 진입장벽이 매우 높아 기회가 없는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당사 기술을 알리고 적용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롯데건설의 적극적인 기술혁신의 발걸음에 맞춰 당사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 10일부터 6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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