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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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포레나 완판 단지 내 상업시설 분양

포레나 천안 두정,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등 주거시설 완판 단지 내 상가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이 작년 주거시설을 완판한 포레나 단지들의 상업시설 분양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미 주거시설의 분양이 100% 완료되어 사업성이 검증되었을 뿐 아니라 각각 지역 내 중심지에 위치한 대단지 랜드마크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화건설은 오는 3월 천안의 신흥 주거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두정지구에서 포레나 천안 두정의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 분양 완료된 1067세대 규모의 대단지 입주민 고정 수요를 갖췄을 뿐만 아니라 지하철 1호선 두정역 역세권에 위치해 유동인구도 풍부하다. 인근에 단국대, 백석대, 상명대 등의 대학가도 위치해 있어 두정역을 거쳐 1호선으로 통학하는 대학생 수요도 기대된다. 또한 인근에 새로 입주한 대형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들을 포함 약 8천여 세대 거주자 수요가 있는 신(新) 두정지구의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 두정지구는 현재도 다수의 개발계획이 잡혀 있으나 아직까지 발달된 상권이 부족해 상권 선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상품성도 우수하다. 포레나 천안 두정 단지 내 상가는 단지 주 출입구 인근에 2개 동으로 나뉘어 위치하며, 최신 트렌드로 각광 받고 있는 대로 변 스트리

롯데건설, 건설 현장에 드론 활용 안전시공 및 정밀시공 추진

롯데건설은 건설 현장에 드론(Drone)을 활용해 안전시공 및 정밀시공이 가능한 건설 관리 시스템을 개발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기존에 건설회사에서 드론을 활용하는 목적은 현장을 촬영해 대지 경계의 오차를 파악하거나 토공량 산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번에 롯데건설이 연구과제로 추진 중인 2개의 드론 관련 기술은 드론에 지질탐사 장비를 부착하는 기술과 ‘통합건설 시공관리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다. 먼저 드론에 장비를 부착하는 기술은 SAR 센서를 활용하는 것으로, 공중 비행하는 드론을 통해서 육안으로 보기 어려운 수목이 우거진 비탈면의 균열을 확인할 수 있다. 롯데건설은 이를 위해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부산대학교 등과 손잡고 2020년까지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SAR 센서는 지표면에 있는 수목 등의 장애물을 통과할 수 있는 장비로, 되돌아오는 전파를 분석하여 전파가 통과한 실제 지표면의 상황을 확인 가능하다. 이에 지반과 비탈면 등의 굴착 작업 시 드론으로 지표면의 변화를 측정하여 현장의 시공 안정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롯데건설은 ‘통합건설 시공관리 시스템’도 연구 중이다. 이 기술은 드론을 통해 시공 전경 및 공사현황 등의 현장

신종 코로나, 채용시장 불똥 ‘아직’…태영건설·한화건설·라인건설 등 모집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채용시장 위축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건설업계 채용일정은 아직 별다른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10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태영건설, 한화건설, 라인건설, 동문건설 등이 경력 및 신입사원 채용에 나섰다. ◆ 태영건설이 정규직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기술연구(환경), 공사관리(BIM), 개발사업(기획/운영, 영업), 민자사업(영업), 자금, IT, 법무 등이며 3월 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원) 관련 학과 졸업자 ▲국가보훈대상자 및 전역장교 우대 등이다. ◆ 한화건설이 정규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주택·개발사업, 도시정비사업 등이며 3월 15일까지 회사 채용사이트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사항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주택, 상업·복합시설 등 사업수주·관리 다수 경험자 우대 ▲발주처 관리 등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자 우대 등이다. ◆ 라인건설이 상반기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재무(자금), 회계(세무), 법무, 부동산관리, 자재(구매/관리), 설계, 인테리어, 조경, 건축(시공/공무),

한화건설, '포레나 부산 덕천' 3월 분양

부산에서 처음으로 분양하는 포레나... 1800여 가구 브랜드 타운 형성 예정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은 오는 3월,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동 357-12번지 일원(덕천 2-1구역) 재건축 단지 ‘포레나 부산 덕천’을 분양할 예정이다. 포레나 부산 덕천은 한화건설이 부산에서 처음으로 분양하는 포레나 브랜드 아파트다. 한화건설은 덕천 2-1구역에서 3구역까지 총 1868가구(예정)를 공급하며 부산 북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브랜드 타운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그 중 금번에 분양하는 포레나 부산 덕천(덕천 2-1구역)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36가구로 전용면적별로는 ▲59㎡ 243가구 ▲74㎡ 263가구 ▲84㎡ 130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포레나 부산 덕천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초역세권 입지를 꼽을 수 있다. 부산 지하철 3호선 숙등역이 단지와 인접한 초역세권 입지에 위치해 있어 탁월한 대중교통 여건을 갖추고 있다. 여기 더해 경부선 구포역, 남해고속도로 덕천IC, 김해공항 등을 통한 광역교통망도 갖춰져 있다. 교통개선 호재도 예정돼 있다. 만덕-센텀간 연결되는 대심도 지하도시고속화도로(2024년 완공 예정), 부산진구와 연결되는 제3만덕터널(2020년 완공 예정)도 개통되면 교통수요 분산으로 일

건설업계 채용 재개 … 현대건설·서한·일성건설 모집

설 연휴를 마친 건설업계가 다시 채용에 나선다. 30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건설, 서한, 일성건설, 동일토건 등이 경력 및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 현대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민간영업과 건축(공무·시공)이며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마감일은 각각 2월 7일과 2월 12일이다. 지원자격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관련 전공자(학사 이상)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서한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안전, 보건 등이며 2월 1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동등 학력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부문별 경력 충족자 등이다. ◆ 일성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도시정비사업, 개발사업 등이며 2월 1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전공자 및 자격증 소지자 ▲부문별 경력 충족자 ▲어학능력 우수자 우대 등이다. ◆ 동일토건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조경, 기계, 전기, 전산, 회계, 마케팅(사업관리) 등이며 2월 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

부영그룹, 부영 사랑으로 '우수 어린이집' 11개원 선정 시상식 진행

부영그룹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가운데 ‘안심 어린이집’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우수 어린이집 11개원(대상 1개원, 최우수상 2개원, 우수상 3개원, 특별상 2팀(5개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지난 10일 부영태평빌딩 7층 회의실에서 2020년 어린이집 원장회의 및 시상식을 열고 지난해 모범적으로‘안심 어린이집’을 실천한‘광주전남혁신2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원장 황정숙)’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부영그룹은 영유아들이 행복하고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안심 어린이집’을 목표로 전국의 부영 아파트 관리동 내에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66개원을 운영하고 있다.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임대료가 없는 것이 기존 어린이집과 차별화된 특징이며, 면제된 임대료는 영유아의 복지로 쓰인다. 부영그룹은 매년 운영자 협약서 이행실적, 운영자 전문성, 수상실적 등을 평가해 우수 어린이집을 선정 및 시상하고 있다. 대상의 영예를 안은‘광주전남혁신2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은 것은 물론, 전남보육공모전 전남도지사상 표창 수상, 우수급식어린이집 지정, 육아종합지원센터 공모상

건설업계, 설 연휴에도 경력 채용은 계속… 현대건설·대림산업 등 모집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도 건설업계 채용소식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20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건설, 대림산업, 대우조선해양건설, 경남기업, 현대엔지니어링 등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 현대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현장 건축설계이며 3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건축학, 건축공학 전공자 ▲학사 이상 ▲현장 건축설계 유경력자 등이다. ◆ 대림산업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주택사업본부 조경담당이며 2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학사 이상, 조경관련 전공 ▲조경설계 경험 10년 이상 ▲CAD, SKETCHUP 조경설계 프로그램 능통자 ▲조경기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대우조선해양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개발사업이며 3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개발사업, 인허가 및 분양관리 경력보유자 ▲경력 4년 이상 ▲사업성검토, 사업기획 경험자 ▲부동산·도시공학·건축 관련학과 우대 등이다. ◆ 경남기업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기계설비, 견적, 부대토목, 공무 등이며, 31일

주요 건설사 경력 채용 나서…한화건설·삼성ENG·쌍용건설 등 모집

주요 건설사들이 경력사원 채용에 나선다. 16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한화건설, 삼성엔지니어링, 쌍용건설 등이 경력직 중심의 채용 경쟁에 나섰다. ◆ 한화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본사, 현장)이며 28일까지 회사 채용사이트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사항은 ▲4년제 대학 졸업자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직무관련 경력 충족자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삼성엔지니어링이 화공플랜트 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공종별 시공관리자(공사), 문서관리자(사업)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31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에서 첨부파일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해당 분야 경력 4년 이상 ▲관련학과 전공자 및 관련 자격증 보유자 우대 ▲영어회화 가능자 우대 등이다. ◆ 쌍용건설이 국내 건축부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시공, 공무, 설계, 품질관리 등이며 3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직무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남양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안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3일까지 우

롯데건설-포스코건설, '디데크 공법' 신기술 인증 취득

롯데건설과 포스코건설은 지난 2일 장경간 거푸집용 데크플레이트 공법(D-Deck 공법) 기술로 국토교통부로부터 건설 신기술을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기술은 바닥 시공 시 구조물을 장경간(보와 보 사이 간격이 넓은) 데크플레이트로 시공해 작업 과정을 단순하게 하는 기술이다. 롯데건설, 포스코건설과 더불어 더나은구조엔지니어링,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엔아이스틸이 함께 공동연구로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한 공법은 임시 받침 기둥 위에 8~9m의 더블 리브 골형 강판(단위 폭 600mm에 두 개의 리브를 가지는 데크플레이트)을 올리는 방식이다. 이 방식이 기존의 공법들과 다른 점은 포스코 차량용 GI-ACE 강판을 사용해 데크의 형상 제작성을 높였다는 것이다. 또한, 시공 자체도 용접 없이 역삼각형 래티스거더를 리브 사이에 간편하게 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공기단축성과 시공성을 확보했다. 이 같은 시공 방식으로, 재래식 거푸집 공법 대비 40%, 기존의 데크 공법 대비 20%의 공사 기간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구조물이 하중을 견디는 능력을 증가 시켜, 처짐 및 균열 발생을 줄여 안전성을 개선했다. 이 신기술은 공동주택 지하주차장과 오피스 건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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