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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크X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 서비스 오픈과 함께 ‘캐시백 이벤트’진행

오픈 기념 ‘100%당첨 캐시백 이벤트 진행

핀크가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서비스를 오픈하고, 이를 기념해 ‘100%당첨 캐시백’이벤트를 진행한다. ‘제로페이’는 소상공인에게 수수료를 부담하지 않는 결제수단으로 전국 53만 개 이상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모바일 상품권 할인 구매 혜택까지 제공해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핀크는 9일, 고객들의 결제 편의를 증진함과 동시에 코로나19영향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서비스 도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핀크 앱 내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 서비스’를 통해 온누리상품권과 지역사랑상품권을 7~10%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역의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게 됐다. 지난 1월 첫 출시 이후 1,2차에 이어 추가 발행 물량까지 모두 완판되는 등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서울사랑상품권’또한 핀크에서 구매 가능하다. 서울 25개 자치구의 3차 상품권은 오는13일 ‘관악,광진,중구,성동,용산’을 시작으로 9월28일까지 순차적으로 발행될 예정이다. 더불어 핀크는 이번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상품권 구매의 혜택을 배가시키는 ‘100%당첨 캐시백’이벤트를 9일부터 오는 8월7일까

SC제일은행, 자산관리 고객 위한 ‘2020 하반기 금융시장 전망 및 투자 전략’ 발표

변동성의 파고를 넘는 동시에 투자 기회 모색하는 투자전략 강조

SC제일은행은 2020년 하반기 핵심 투자 테마를 ‘항해(航海), 격랑 속 기회 찾기(Navigating theRecoveries)’로 정하고 자산관리(WM) 고객을 위한 ‘2020년하반기 글로벌 금융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 보고서를 9일 발표했다. SC제일은행은 보고서를 통해 2020년 상반기 금융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큰 폭의 변동성을 경험했지만, 주요국 정부와 중앙은행이 전례 없는 수준의 정책을 내놓으며 빠른 회복세를 나타냈다고 분석했다. 하반기 시장에 대해서는 각 국의 대규모 부양책에 힘입어 글로벌 경제가 U자형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미국 일부 지역과 신흥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과 미국 대선, 미-중 대립 등 지정학적 리스크 요인들이 주요 변수로 남아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SC제일은행은 시장 변동성에 대비하는 동시에 경기 회복 국면에 나타나는 다양한 기회를 모색하는 것이 하반기 투자의 성공 요건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자산관리 전략을 고심하는 고객들에게 적극적인 자산 배분을 통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추는 동시에 단기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투자기회에 적절히 대응할 것을 조언했

삼성카드, 신세계백화점과 지역 상생 캠페인 진행

삼성카드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소상공인 응원 이벤트 진행

삼성카드가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지역 상생 캠페인 'Hello, local farmers!'를 통해 고객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오는 10일부터 2주간 전국 신세계백화점에서 신세계 제휴 삼성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지역 특산물 상품을 증정한다. 10일부터 16일까지는 '만전 김 세트', 17일부터 23일까지는 '오미베리 오리지널'이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수출 급감 등 매출 부진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삼성카드와 신세계백화점이 공동으로 해당 지역의 특산물을 매입해 상품을 제작했다. 이번 캠페인 품목인 전북 군산의 '만전 김 세트'와 경북 문경에서 수매한 오미자로 만든 '오미베리 오리지널'은 지역 특산물의 특색을 살린 패키지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김 세트의 경우 "웃으면 김이 와요" 등 위트 있는 문구로 디자인 되었고, 오미베리는 상품명 '베리'에 착안해 "Very Good, Very Well, 오미베리"로 네이밍을 하여 지역사회에 대한 응원을 담아냈다. 이처럼 위트 있는 패키지 디자인은 SNS 등으로 바이럴 될 수 있어

하나은행, 5개 스타트업과 협업 '혁신기업 OJT 과정' 실시

혁신기업에서 일하는 방식과 수평적 조직문화 체험

하나은행은 스타트업 발굴ㆍ협업ㆍ육성 프로그램인 '1Q Agile Lab'에 참여한 혁신기술 비즈니스를 영위중인 스타트업 5곳과 협업하여 '혁신기업 OJT 과정'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혁신기업 OJT 과정'은 국내 은행권에서는 처음 실시하는 스타트업과의 협업 연수 프로그램으로 하나은행의 1Q Agile Lab에 참여한 핀다, 마인즈랩, 옴니어스, 데이터마케팅코리아, 자란다에 공모를 통해 선발된 직원을 6개월간 파견하여 일하며 배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기존 금융업의 장벽을 뛰어 넘어 은행의 미래를 이끌어갈 New Biz를 수행할 수 있는 혁신 인재를 육성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으며 지난 6월초 공모를 통해 최종 35대 1의 경쟁률을 뚫은 5명의 직원을 대상자로 선발했다. 지성규 하나은행장은 “이와 같은 혁신프로그램을 통해서 기존에 은행 직원들이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비즈니스를 고민하고 디지털 전환 시대에 부합하는 일하는 방식 및 수평적 조직문화를 경험하여, 손님의 초개인화에 맞춰 은행원이 갖춰야 할 디지털 역량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며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혁신기업과 은행이 서로의 기업문화를 배우는 상생의 기회가 되기를

밀크파트너스, 국내 최초 스테이킹형 리워드 ‘밀크팩’ 시즌1 런칭

자유롭게 넣고 뺄 수 있는 스테이킹형 리워드 프로그램 ‘밀크팩’ 시즌1

국내 디지털 자산 업계 최초로 자유롭게 넣고 빼는 것이 가능한 ‘플렉서블 스테이킹형 리워드 프로그램’이 탄생한다. 블록체인 기반 포인트 통합 플랫폼 ‘밀크 월렛’을 운영중인 밀크파트너스는 정해진 기간 내에 자유롭게 참여 및 해지가 가능한 새로운 개념의 스테이킹형 리워드 프로그램 ‘밀크팩’을 9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밀크팩’은 밀크 코인(MLK)을 보유하고 있는 이용자에게 더 나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보상 마케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의무적으로 특정 코인을 보유해야 하는 일반적인 스테이킹 모델과 달리, 보관 기간 중 수량에 관계없이 원하는 시점에 넣었다 뺄 수 있는 선택 권한이 이용자에게 주어지며, 이를 통해 시장 상황과 개개인의 편의에 따른 유연한 관리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참여 신청 후 밀크에서 전 수량을 뺀 경우라도 보관 종료 이전 시점까지 다시 넣을 경우 보상 대상에 포함되며 참여와 보상이 주 단위로 단기간에 이루어져 혜택을 바로 체감할 수 있다. 밀크파트너스는 밀크팩 운영을 단계별로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 첫 시작은 ‘밀크팩 시즌1’ 타이틀 아래 시작된다. 시즌1에서 축적한 경험 및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할

한컴로보틱스, 카카오 계열사 키즈노트 통해 AI 로봇 ‘토키’ 판매

전국 유치원 및 어린이집 대상 판매망 확보로 영유아 교육 시장 확대

한컴로보틱스가 카카오 계열사 육아 교육 플랫폼 기업 ’키즈노트‘를 통해 AI 로봇 ’토키‘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키즈노트‘는 전국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83%가 이용하는 영유아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비욘드스쿨‘은 영유아 교육기관에 특화된 제품 및 맞춤 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해 키즈노트와 지난 6월 전략적 제휴를 맺은 바 있으며, 한컴로보틱스는 비욘드스쿨과의 공급계약 체결을 통해 전국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AI로봇 ’토키‘ 판매망 구축에 나선다. 비욘드스쿨은 전국 판매 지사와 1000여 명이 넘는 에듀바이저를 문영하고 있어, 카카오 키즈노트를 통해 AI로봇 ’토키‘를 구매할 시 비욘드스쿨에서 직접 교육기관을 방문해 로봇 사용법 및 교육을 지원한다. 한컴로보틱스는 지난 7일 ’키즈노트‘ 사업 설명회를 통해 AI 로봇 ’토키‘를 전국 교육 관계자들에게 직접 소개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AI 로봇 ‘토키‘는 한국어와 영어로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하고, 로봇 코딩교육 및 안면인식을 통해 가족 구성원을 구분하는 등 인공지능 기반의 상호교감 기능도 갖추고 있다. 비욘드스쿨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전환점을 맞이한 교육업계에 이번 설명회로 새로운 돌파구

LG U+, ‘로봇 자동화’로 네트워크 품질관리 앞장

전담인력 키우고 사내 경진대회도 열어 ‘일하는 방식’ 변화

LG유플러스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의 일환으로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 솔루션을 활용해 통신품질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8일 밝혔다.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는 사람이 수행하는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소프트웨어 로봇을 통해 자동화하는 기술을 뜻하며, 정형화된 데이터 비교, 검증이나 반복적인 사무 업무 대체에 널리 활용할 수 있다. 미리 정해진 로직(Logic)대로 로봇이 동작하므로 사람의 실수를 예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대량의 데이터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 과제가 개발되면 스케줄링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로봇이 대신 업무를 수행하며 사람과 달리 24시간 업무를 볼 수 있다. 개발이 크게 어렵지 않아 2~3일 정도의 짧은 교육으로도 간단한 과제는 혼자 개발 가능하여 확산에도 유리하다. 지난 2018년부터 LG유플러스 네트워크(NW)부문에서는 RPA를 도입해 업무 개선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화두인 디지털 전환 추세와 맞물려서 구성원들의 업무 자동화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NW부문에서는 RPA를 개발할 수 있는 자체 전문가를 양성해 외부에 개발을 의뢰하지 않고 직접 개발 가능한 체계를 구축했다.

쿠팡, 경상북도와 함께 경북 지역 기업에 10억 원 규모 지원

연말까지 경북 지역 소상공인 상품 2천여종 최대 56% 할인

쿠팡은 '힘내요 대한민국 경북 2차기획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힘내요 대한민국’은 지자체가 지원한 예산 규모만큼 고객에게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쿠팡은 지자체의 지원과 동일한 규모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기획전이다. 경북지역 중소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쿠팡과 지자체가 협력해 전방위 지원을 펼친다. 이번 기획전은 경상북도의 지원으로 5억원 규모의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은 151개경북 지역 업체의 상품 2천여종을 최대 56% 할인된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경북 지역 상품이 고객에게 더 잘 노출되고 판매될 수 있도록 쿠팡이 추가로 5억원 규모의 마케팅, 광고활동을 지원한다. 지난 4월 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힘내요대한민국' 경북 1차 기획전에 참여한 업체의 매출은 전년 대비 평균 233% 증가했다. 1차 기획전에 참여한 경북 기업의 32%가 전년 대비 2배이상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곰팡이 제거제와 배수구 클리너 등 천연소재 기반의 생활화학제품을 생산하는 오가닉 K는 지난 4월 1차기획전에서 전년 동기대비 매출 1802%라는 놀라운 성장률을 기록했다. 윤혜영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힘내요 대한민국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KISA "사이버 위협, 이제 빅데이터로 대응해요!"

사이버 위협 데이터 셋을 활용한 전문교육 개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지능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사이버보안 빅데이터 전문교육’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KISA는 지난 2018년부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침해사고 대응역량 강화 및 산·학·연 제품 개발 연구 지원을 위해 ‘사이버보안빅데이터센터’를 개소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6억 1천만 건 이상의 위협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빅데이터 챌린지 대회에서 활용한 데이터 셋부터 피싱 사이트, 악성코드 등 빅데이터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보안 데이터를 활용해 실습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초·중·고급 실무자의 수준별 교육을 위해 ▲(공통) 사이버보안 빅데이터 분석의 이해 ▲(활용) 악성 도메인 및 피싱 사이트 탐지 ▲(심화) 악성코드 분류 및 탐지 등 3개 과정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초급 실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공통과정’에서는 보안 빅데이터에 대한 이해와 실습영상을 제공하고, 중·고급 실무자 대상의 ‘활용과 심화과정’에서는 피싱 사이트 및 악성코드 등을 활용해 미니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전문성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이버보안 빅데이터 전문교육은 지난해보

한국씨티은행, 언택트 금융생활 위한 AI 챗봇 선보여

번거로운 절차 없이 누구나 쉽게 금융 서비스 가능

한국씨티은행이 가속화되는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 디지털 고객 서비스 강화의 하나로 챗봇 상담 서비스를 출시했다. 씨티은행이 이번에 선보인 챗봇 서비스는 카카오톡을 통해 고객이 원하면 언제든 필요한 답변을 즉각 제공하는 금융상담 서비스로 한국씨티은행 영업점 위치부터 상품 및 모바일 사용법 등 은행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안내가 가능하다고 7일 설명했다. 고객이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질문을 하면 추가로 궁금해할 수 있는 연관된 정보를 같이 제공하며 필요 시 답변과 함께 고객이 원하는 거래나 서비스가 바로 이뤄질 수 있도록 은행의 앱 링크나 웹 링크도 같이 제공하는 등 고객의 편의를 고려해 서비스되도록 구현되었다. 기존 시나리오 방식에 AI 기술을 접목해 대화가 가능하도록 지원해 ‘예적금’, ‘카드 혜택’ 등 간단한 키워드는 물론이며 ‘제일 인기 있는 신용카드가 뭐야?’ 같은 문장도 인식해서 관련한 상담 및 안내가 가능하도록 했다. 한국씨티은행은 언택트 금융에 대한 니즈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안전하면서도 편리한 비대면 금융서비스 제공에 대한 고민을 통 해 이번 서비스를 출시했다며 무엇보다 전 국민이 사용하는 카카오톡을 통해 챗봇 상담을

한국기업데이터, 한국어음중개와 P2P금융 신용관리 모형 개발 나선다

송 대표, "양 사의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확대되길 기대"

한국기업데이터가 한국어음중개와 손잡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자금조달을 지원하기 위한 P2P금융 신용관리 서비스 모형개발과 이에 따른 플랫폼 매출망 금융 관련 업무를 제휴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사는 우량 매출채권 발행사를 선별하는 모형과, 어음 등 매출채권 할인율 표준화 및 대출한도를 정교하게 추정할 수 있는 모형을 각각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어음 및 매출채권 서비스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기로 했다. 한국어음중개는 어음할인율 및 전자어음 유통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한국기업데이터는 보유하고 있는 기업 정보와 기업 신용평가 노하우 등을 활용할 예정이다. 기업신용평가 전문기관인 한국기업데이터는 국내 최대 수준인 약 1000만 개에 달하는 기업 빅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어 보다 신뢰성 있는 핵심정보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핀테크 스타트업인 한국어음중개는 전자어음 할인중개 P2P대출 플랫폼인 ‘나인티데이즈’를 통해 누적 대출액만 3600억 원을 넘어서며 업계 1위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모형 개발에 따른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송병선 한국기업데이터 대표이사는 “양 사가 개발하는 P2P금융 신용관리 서비스가 향후 P2P금융

LG화학-GS칼텍스,빅데이터 활용 전기차 배터리 특화 서비스 개발

'충전 환경 개선 및 신사업 기회 발굴 위한 업무협약' 체결

LG화학과 GS칼텍스가 전기차 업계 파트너들과 손잡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전기차 배터리 특화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LG화학과 GS칼텍스는 시그넷이브이, 소프트베리, 케이에스티 모빌리티, 그린카와 함께 '충전 환경 개선 및 신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LG화학과 GS칼텍스는 전기차 생태계 발전을 위한 충전 솔루션 개발 필요성에 뜻을 같이 하고, 전기차 충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배터리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면서 전기차 업계 파트너들과 함께 협업하게 된다. 이번 업무협약은 충전소에서 수집한 전기차 빅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배터리 특화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LG화학과 GS칼텍스는 우선적으로 배터리 안전진단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 배터리 안전진단 서비스는 전기차(그린카, 케이에스티 모빌리티)가 GS칼텍스 충전소에서 충전을 진행하는 동안 주행 및 충전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저장하고, LG화학 빅데이터 분석 및 배터리 서비스 알고리즘을 통해 배터리의 현재 상태와 위험성을 확인하여 충전기(시그넷이브이)는 물론 운전자의 휴대폰(소프트베리)에서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LG화학은 GS칼텍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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