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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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결제 솔루션 탭, 빗썸 글로벌 상장

빗썸글로벌 상장으로 아시아 지역 사업 영역 확대 기대

암호화폐 지갑 애플리케이션 기반 원스톱 결제 솔루션 프로젝트인 탭(TAP)이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빗썸 글로벌(Bithumb Global)의 USDT 거래 시장에 상장한다고 2일 밝혔다. 탭은 디지털 자산 지갑 애플리케이션을 바탕으로 거래소를 통하지 않고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디지털 자산을 매매할 수 있으며, 법정화폐를 지원하여 직불 카드를 통한 오프라인 가맹점 결제까지 가능한 크립토 원스톱 결제 솔루션 프로젝트이다. 올해 2월 정식 출시 이후 탭은 6000명이 넘는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유럽에서 유일하게 마스터카드의 승인을 통해 디지털 자산을 법정화폐로 전환하고 규제를 준수하여 고객의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크립토 프로젝트이다. 빗썸 글로벌은 빗썸패밀리 소속의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로 국내 거래소인 빗썸, 싱가포르 거래소인 빗썸 싱가포르와 함께 거래소 사업의 주축을 담당하고 있다. 탭의 자체 암호화폐 XTP는 오늘 오전 11시부터 빗썸 글로벌에서 입출금이 가능하며 거래는 오후 6시부터 진행된다. 탭은 이번 상장을 기념하여 빗썸 글로벌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빗썸 글로벌 사용자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탭의 CEO

“아이디어가 힘과 자본, 전문성을 만날 때”… 7월 ABS2020에 MS, 마스터카드, SEC 출격

블록체인 거물 한 자리에 … 7개의 키노트 세션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예측한다

“2020년은 블록체인이 단순 유행어에서 필수 기술이 되는 해가 될 것인가?” 올해 온라인으로 열리는 ‘아시아 블록체인 서밋 2020 (Asia Blockchain Summit;ABS2020)’이 3회째를 맞이해 ‘블록체인 상용화’에 초점을 맞춘 자리를 마련한다. ABS2020은 다음달인 7월 15일부터 닷새간 열리는 온라인 ‘아시아 블록체인 서밋 2020’에 대한 상세 프로그램 및 2차 연사 라인업을 공개했다. ABS2020은 실시간 워크샵, 데모, AMA, 온라인 밋업 등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동시에 7개의 세션으로 이루어진 키노트 발표 등으로 구성됐다. ■7개 세션서 전 세계 거물들이 바라본 블록체인 상용화 컨퍼런스 첫날인 15일에는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을 주제로 뱅킹과 금융, 그리고 헬스케어, 에너지, 텔레콤, 리테일, 부동산 등 다양한 업계에서 고려하기 시작한 블록체인의 가능성을 알아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카타르개발은행, 마스터카드, 보스턴컨설팅 그룹 등의 업계 리더에게서 인사이트를 들을 수 있다. 둘째 날인 16일에는 프랑스 투자은행 소시에테제네랄(Societe Generale)의 로렌트 마로치니 이노베이션 랩 소장 등이

트러스트버스 마스터키 서비스 글로벌 진출 위해 R3와 '맞손'

트러스트버스는 싱가포르 디지털 금융 핀테크 스타트업으로서 디지털 금융기술 서비스들을 포함하여, 디지털 자산화와 관련된 자산항목들을 안전하게 관리 및 복원하는 관련 서비스들을 제공한다. 트러스트버스는 최근 디지털 자산 월렛 사용자가 프라이빗 키를 보호하도록 도와주는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스마트 월렛 복구 서비스 “마스터 키” 서비스를 런칭했다. 휴대폰에 디지털 스마트 월렛을 보유하는 것은 매우 편리하지만, 해당 월렛에 대한 프라이빗 키를 분실, 손상, 도난 등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잃어버릴 경우 한 순간에 매우 치명적인 피해를 입을 수 있다. 마스터키는 이러한 경우에 사용자의 부동산 소유권, 지적 재산권 및 현금성 자산을 포함한 모든 종류의 디지털 자산을 전부 복구할 수 있도록 한다. 마스터 키는 non-custodian(非수탁)서비스로는 세계 최초로, 분산 원장 알고리즘과 블록체인 암호화 기술, 그리고 클라우드 컴퓨팅 아키텍쳐 기술이 활용되었다. 해당 서비스는 한국에 코스콤(KOSCOM)의 금융클라우드 및 R3 기반 기술로 한국에 출시된다. 마스터키는 트러스트버스가 발표한 최초의 디지털 금융 블록체인 솔루션이며, 동시에 중요 자산의 실질적인 보안 및

알고랜드, 서클과 협업하여 알고랜드 블록체인에 USDC 지원

기관급규모까지 수용 가능한 블록체인 기반 금융 인프라 구축 초점

튜링상 수상자이자 영지식 증명의 권위자인 실비오 미칼리 교수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알고랜드가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 상에서 미국 달러와 연동된 스테이블 코인 USD코인(USDC)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USD코인은 골드만삭스로부터 투자를 받은 디지털 자산 플랫폼 서클(Circle)이 미국 대표 디지털 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와 협업을 통해 만든 미국 달러 연동 스테이블 코인이다. 지금까지 USD 코인의 발행액은 2.5억 달러 이상으로, 50억 달러 이상의 결제 사용 기록을 지니고 있다. 알고랜드에 따르면 알고랜드는 서클과 협업을 통해 서클의 기업 고객 및 서클 API 이용 고객이 알고랜드 기반 디지털 달러를 사용하여 보다 안전하고 빠르게 자금 이동 및 결제가 가능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알고랜드와 같은 허가형 블록체인 상에 금융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려는 기관을 위해 확장성과 보안이 뛰어나며 규제를 준수할 수 있는 토대도 마련한다. 올해 3분기에는 서클이 기존에 제공하던 이더리움 기반 USD코인과 알고랜드 기반 USD코인 간 결제 호환을 지원하여 원활한 거래 환경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알고랜드 재단의 COO 팡팡 첸(F

ASTA, 국내 넘어 해외로…해외 WEFINAN 거래소 상장 목전

비트소식, 케셔레스트 상장에 이어 해외 WEFINAN 거래소 상장 초읽기

실제 경제 생활에서 가상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다중 블록체인 기반 코인 ASTA(아스타)가 최근 국내 비트소닉, 케셔레스트 거래소 원화마켓(KRW)상장에 이어 해외 WEFINAN 거래소 상장을 목전에 두고 있다. 에스토니아 금융기관(FIU)의 운영 라이센스를 취득한 WEFINAN 거래소는 세계 최고의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으로 한국, 중국 등 다양한 국가의 법인 설립을 준비하고 있으며, 높은 거래 유동성 보유와 동시에 국제 기준 AML과 KYC를 준수해 강력한 안전성과 빠른 트랜잭션이 특징이다. ASTA(아스타) 플랫폼은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스테이블 코인의 가격 안정을 기반으로 하면서, 시장 네트워크의 확대를 위하여 만들어진 시스템이며 가치 변동형 가상자산과 가치 고정형 가상자산 두 가지 서로 다른 블록체인 플랫폼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인 Atomic Swap로 두 코인의 상호교환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앞으로 ASTA는 실생활에 사용 가능한 다양한 코인을 함께 호환할 수 있도록 확장될 예정이며, 상호 가치 교환성이라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결제수단을 다양화해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이고 수수료 부담을 낮추어 호텔숙박·의료·관광업 레저 등 다양한

썬더코어, 타이페이시 정부 인터넷 투표 시스템에 기술 통합 실현

타이페이 인터넷 투표 시스템에 썬더코어 블록체인 기술 적용

퍼블릭 블록체인 프로젝트 썬더코어(ThunderCore)가 대만 타이페이시의 인터넷 투표 시스템(i-Voting)에 기술 통합을 실현했다고 3일 밝혔다. 썬더코어에 따르면 썬더코어의 블록체인 기술이 완벽하게 타이페이시의 인터넷 투표 시스템에 통합되었으며, 인터넷 투표 시스템에서 기록되는 모든 기록이 썬더코어의 체인에 기록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썬더코어와 타이페이시는 투표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고,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자 한다. 썬더코어는 블록체인의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는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카네기 런 대학교 컴퓨터 공학 교수 출신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썬더코어는 자체 개발한 썬더렐라(Thunderella) 프로토콜을 적용하여, 수천의 거래 처리 속도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타이페이시 정부는 지난 12월 인터넷 투표 시스템의 도입에 공식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한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당시 썬더코어팀은 심사를 통해 입찰 자격을 획득한 바 있다. 인터넷 투표는 예산 지출, 공공 자원 사용, 시민 생활 등 다방면의 주제로 진행되며, 이번 기술 통합 후 6월 1일자 1차 투표에는 약 19400 표가 실제로 기록되었다

무료 소셜 앱 ‘조아’ 한국 서비스 강화… “세계의 한국 친구들을 잇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하이아트앱스(HighArt Apps)는 지난해 말 한국에 오픈한 소셜 디스커버리 앱 ‘조아(Joah)’의 주요 기능을 업데이트 했다고 20일 밝혔다. ‘조아’는 새로운 친구를 찾고 채팅할 수 있는 소셜 디스커버리 앱이다. 상대방 프로필을 스와이프 하고, 양쪽 다 호감을 가져 매칭이 되면 채팅을 시작할 수 있는 심플한 방식을 제공한다. ‘조아’를 통해 데이트 상대를 찾을 수도 있지만, ‘조아’는 무엇보다 미국, 유럽 등 해외에 살고 있는 한국인 교포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플랫폼이다. 2019년 기준으로 재외 한국 동포는 약 7500만명이다. 이 중 3300만명은 동북아시아에, 2500만명은 미국에 거주 중이며 세계 곳곳에서 K무비, K팝 등 한류를 이끌고 있는 재외동포들의 숫자는 완만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이러한 해외교포들은 현지 친구들이 많아도, 모국인 한국인 친구나 연인을 원하는 경우가 많다. 하이아트앱스 대표 리처드 김은 “아버지는 뉴욕에 살던 재미교포, 어머니는 서울 사람이었다. 두 분은 친척들이 주선한 맞선으로 만나셨다”고 설명했다. 특히 직업 및 학업 등의 이유로 새로운 국가나 도시로 이주하거나 낯선 곳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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