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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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온라인 티켓팅 업계 선두 자이코, 글로벌 홍보 툴 ‘보더리스’로 국내 시장 진출

일본에서 온라인 티켓팅 플랫폼 서비스 및 온라인 이벤트 개최 관련 업계를 이끌고 있는 자이코(Zaiko)는 일본 음악을 사랑하는 전 세계 팬들을 위한 스트리밍 콘서트를 열 수 있는 온라인 툴인 ‘보더리스’를 통해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10일 밝혔다. 자이코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이후 오프라인에서 만나기 어려워진 일본의 여러 가수들과 전 세계 팬들을 연결시켜주는 장이 ‘보더리스’가 될 수 있도록 개발해 왔으며 본격적으로 서비스가 궤도에 오르도록 노력 중이다. 자이코의 CEO인 말렉 내서(Malek Nasser)는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얻은 교훈은 가수들의 팬 규모와 상관없이 일본 음악을 사랑하는 팬들이 전 세계에 퍼져 있다는 것이었다”며 “가수들 또한 일본 국내 팬과 글로벌 팬 층을 관리하고 향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투어를 준비하고 싶어하고자 하는 니즈가 있었다”고 툴을 만들게 된 동기를 밝혔다. 자이코는 한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필리핀 등지의 현지 협력사와의 협업으로 본격적으로 ‘보더리스’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며 각 국가의 일본 음악 팬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대중화에 노력 중이다. 자이코의 사업개발이사인 조슈아 베리(Josh

블록체인 기반 마일리지 교환·통합 결제 플랫폼 마일벌스, 슬로우미스트 보안 검증 완료

블록체인 기반의 마일리지 교환/통합 결제 플랫폼 마일벌스(Mile Verse)가 블록체인 전문 검증 업체 슬로우미스트(SlowMist) 보안 검증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마일벌스는 블록체인 기반의 마일리지 교환/통합 결제 플랫폼으로 바코드/QR코드를 활용해 POS 연동을 통한 마일리지 전액 결제, 유효기간 제거 등 마일리지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고객들은 유효기간 제약 없이 마일리지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번 보안 감사를 통해 마일벌스는 ERC-20 기반의 자체 토큰 MVC의 안정성을 슬로우미스트로부터 검증받았다. MVC는 슬로우미스트의 총 13개의 보안 검증 항목을 문제없이 통과했으며, 디지털 자산 거래소 상장에 문제가 없음을 인정받았다. 정진형 마일벌스 대표는 “이번 보안 검증을 통과해 미스블럭은 투명하고 검증된 마일벌스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슬로우미스트의 보안 감사는 마일벌스의 프로세스 및 정확성을 높이고 안전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일벌스 MVC 토큰은 20일 국내 디지털 자산 거래소 코인원에 처음으로 상장한 바 있다. 이에 따라 MVC 토큰은 코인원 원화 마켓에서 거래 가능한 상태이다.

블록체인 기반 가상현실 플랫폼 디비전 네트워크, 오리진 프로토콜과 파트너십 체결

블록체인 기반 VR(가상현실) 콘텐츠 플랫폼 디비전 네트워크(Dvision Network)가 탈중앙화 마켓 플레이스 오리진 프로토콜(Origin Protocol)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디비전 네트워크는 VR과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해 다양한 산업분야에 온라인 기반 오프라인 서비스(O2O)를 가능케하며, 유저들이 가상현실 세계를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추고, 유저들이 상호 연결되는 새로운 가상현실 세계를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오리진 프로토콜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탈중앙화 P2P 마켓플레이스 플랫폼이다. 최근 오리진 프로토콜은 쿠키 또는 스크립트가 추적 되지 않는 탈중앙화된 마켓 플레이스 디샵(Dshop)을 선보여 사용자들에게 수수료 절감 혜택뿐만 아니라 데이터 침해 및 위반으로부터 안전한 마켓 플레이스를 제공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사용자들은 디샵 스토어를 통해 디비전 티셔츠, 백팩, 후드티 등 다양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디비전은 향후 진행될 블록체인 가상 콘퍼런스에서 오리진 네트워크에게 광고 캠페인의 마케팅 효과를 제공한다. 엄정현 디비전 대표는 “오리진 프로토콜 디샵에 디비전이 합류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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