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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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신제품 온수매트 무료 체험 프로그램 ‘단꿈체험소’ 오픈

쾌적한 수면 환경을 선사하는 경동나비엔이 온라인 숙면 플랫폼 ‘단꿈상점’을 통해 신제품 온수매트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단꿈체험소’를 오픈한다.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단꿈체험소’는 회차별 100명의 체험단을 모집해 신제품 온수매트 ‘EQM591’을 2주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 기간 중 본인이 사용중인 제품의 구매 희망자에게는 50%의 특별 할인 혜택을, 체험기간 종료 후 해당 모델 새 제품 구매 희망자에게는 2개월간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체험단 종료 후 15일 이내에 개인 SNS에 체험 후기를 작성하면 작성자 전원에 경동나비엔 공식 온라인 쇼핑몰 포인트를 제공한다. 이중 월별 5인의 우수 후기자를 선정해 포인트 또는 단꿈상점 굿즈를 제공한다. ‘단꿈체험소’는 경동나비엔 공식 온라인 쇼핑몰 ‘나비엔 하우스’의 ‘단꿈상점’에서 신청 가능하며, 1차 체험단 신청은 이달 26일부터 내달 5일까지 진행된다. 1차 신청을 놓치거나 당첨되지 못한 소비자는 10월과 11월에 예정된 2, 3차 체험단 신청에 도전할 수 있다. 경동나비엔은 총 300명의 소비자에 온수매트 체험 기회를 제공해 온수매트의 뛰어난 품질과 내 피부에 닿는 숙면 온

콜마그룹, 2500억원 투자 펀드 참여…"미래성장동력 키운다"

KB인베스트먼트 주관 글로벌 펀드 단독 출자

콜마그룹이 KB인베스트먼트가 조성하는 총 25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투자 펀드에 단독 출자 기업으로 참여한다. 미래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바이오, 플랫폼 기업들을 발굴해 신성장동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목표다. 이번에 조성되는 펀드는 KB금융그룹 산하 KB인베스트먼트가 운용을 맡는다. 콜마그룹은 한국콜마홀딩스, 한국콜마, HK이노엔, 콜마비앤에이치, 연우 등 5개사가 각각 100억 원 씩 총 500억 원을 출자한다. 제약바이오 산업의 성장 속도가 빠른 미국을 중심으로 인도, 동남아 지역의 유망한 바이오 벤처, 커머스 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투자 비중은 미국 소재 기업이 제일 높다.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면서 미국의 각종 치료제 및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디지털 치료제는 의료보험 혜택이 적은 미국 현지에서 효율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IT 플랫폼 성장 속도가 빠른 인도와 동남아에서는 커머스, 헬스케어 플랫폼 등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인도 및 동남아 지역은 중산층의 지속적인 증가와 디지털 경제 시스템 확산으로 디지털 기술력이 빠르게 성장 중이다. 현재 콜마그룹은 기존의 화장품,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비롯해

윤선생, 일본 네트러닝홀딩스와 글로벌 교육시장 동반진출 협약

윤선생은 일본 최대 온라인 교육∙연수 기업 ㈜네트러닝홀딩스와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양사는 한∙일 교육시장 진출을 도모하고, 글로벌 교육사업 확산 및 정착을 위해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윤선생은 국내 영어교육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한국 내에서의 네트러닝홀딩스 ‘오픈배지’ 사업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오픈배지란 개인이 보유한 학습이력과 경력, 역량 등을 이미지화된 배지에 블록체인 기반의 메타데이터로 저장하여 증명하는 디지털 인증서이다. 현재 윤선생은 산업부가 주관하는 ‘K-오픈배지 서비스’ 플랫폼 연구개발을 위한 국내 에듀테크 기업 컨소시엄에 참여 중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사 교사 역량 교육 등에 네트러닝의 오픈배지를 시범 적용하고, 정부 과제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네트러닝홀딩스 한국지사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윤선생 관계자는 설명했다. 일본은 정보통신기술(ICT) 교육 정책의 일환으로 ‘GIGA 스쿨’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전국 초∙중학교에 인당 1대의 디지털 기기를 제공, 개인별 맞춤 학습을 실시하고 있다. 윤선생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자사 영어학습 콘텐츠와 에듀테크 제품을 내세워

SPC그룹 파리바게뜨, 선착순 최대 7천원 ‘픽업행사’ 진행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오는 26일까지 해피오더를 통해 픽업 주문 시 최대 7천원 혜택을 제공하는 픽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아 매장 픽업 주문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SPC그룹 통합 어플리케이션인 ‘해피오더’를 통해 픽업 주문 시 5천원 혜택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제휴사 간편결제 서비스(해피페이, 신한플레이, 카카오페이, 스마일페이, 우리페이)로 결제 시, 2천원 추가 혜택을 제공받아 최대 7천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픽업행사는 해피오더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혜택 쿠폰을 다운로드해 사용 가능하며, 11,000원 이상 주문 시 적용이 가능하다. 혜택은 한 ID당 1일 1회 발급 및 사용이 가능하며, 주문 1건 당 1개의 쿠폰만 적용된다. 행사 관련 상세한 내용은 파리바게뜨 공식 홈페이지 및 해피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부드러운 빵의 풍미가 어울리는 가을을 맞아 픽업 주문을 이용하는 분들께 풍성한 혜택을 전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가을에 어울리는 다양한 베이커리를 혜택과 함께 간편하게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코나아이, 대구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택시 앱미터기 공급 계약 체결

코나아이가 대구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택시 앱미터기 공급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모빌리티 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코나아이 앱미터기는 기존 전기식 미터기의 단점을 보완하고 GPS(위치정보시스템)를 통해 실시간으로 파악되는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보다 정확한 요금 계산이 가능하며, 시간, 지역, 거리 등에 따른 다양한 탄력요금제 실시간 적용 등 유연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하이브리드형 미터기다. 특히 빈차등과 결제 단말기 일체형으로 별도의 설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멀티포트를 통해 다양한 디바이스와 연결할 수 있어 호환성도 뛰어나다. 코나아이는 이번 계약 체결을 계기로 10월 말까지 대구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소속 택시 약 1만여 대 중 1차로 6,000여대에 앱미터기 설치를 완료하고, 대구 지역 내 모든 택시를 대상으로 올해까지 도입을 계속하여 지역의 수요와 공급 상황에 맞춘 탄력요금제를 적용해 택시산업 발전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또 대구광역시 내 4개 법인회사 소속 택시 300여대에도 앱미터기를 운영하는 등 단계적으로 운영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코나아이는 이를 위해 2020년부터 앱미터기 개발을 시작하고 2021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CT 규제 샌드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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