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전체기사 보기


신한은행, 은행권 최초 고객 대상 '굿 서비스 경험조사' 시행

신한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실시간 모바일 설문조사 시스템을 구축하고 영업점에서 거래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굿(Good) 서비스 경험조사’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Good 서비스 경험조사’는 신한은행이 영업점 창구에서 업무를 처리한 모든 고객에게 2시간 이내에 카카오톡을 이용한 모바일 설문을 보내고 고객은 본인의 창구 업무처리 경험을 은행에 전달하는 조사 방법이다. 신한은행은 고객중심 서비스 실천을 위해 고객과 직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신한은행만의 서비스를 ‘Good 서비스’로 정의하고 기존 고객만족센터를 ‘Good 서비스부’로 개편했으며 영업점 업무처리 고객 일부 대상으로 한 표본 전화조사에서 벗어나 모든 고객의 의견을 실시간으로 듣고 반영하기 위해 ‘Good 서비스 경험조사’를 시행한다. 한편 신한은행은 고객만족도 중심의 일률적인 직원 평가를 전면 폐지하고 ‘Good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과의 칭찬 소통을 통해 직원이 업(業)의 보람과 자긍심을 느끼고 다시 고객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긍정의 선순환 소통체계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과 직원이 함께하는 기분 좋은 새로운 서비스 문화’ 정착을 위해 새로운 고객 경험조사를

두나무 증권플러스, 프리미엄 서비스 유료 상품 4종 전 회원 7일간 무상 제공

모든 회원 대상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유료상품 4종 무상 지원

두나무가 6일 국민 증권 어플리케이션 증권플러스 서비스 전 회원을 대상으로 유료 상품 4종을 일주일간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이벤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경기 침체로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용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증권플러스 회원이라면 누구나 4월 6일부터 4월 12일까지 7일 동안, ▲인공지능 종목진단 ▲인공지능 수급진단 ▲급등 7시 ▲샀다! 외국인 등 증권플러스의 인기 유료상품 4종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인공지능 종목진단’은 증권플러스만의 독자적인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요소들을 파악, 종목별로 상세한 분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특정 종목의 재무현황과 현재가치, 업종의 모멘텀까지 투자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누구나 알기 쉽게 제공해 회원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인공지능 수급진단’은 증권플러스가 개발한 머신러닝 기법을 적용해 전 종목의 주도주체가 어디인지 손쉽게 확인하고, 수급별점을 산출해 매매타이밍 선정에 참고할 수 있는 서비스다. 관심종목의 매매 시점 결정과 최근 수급이 좋은 종목을 찾는 데에 특화된 기능이다. ‘급등 7시’는 매

한화손해보험, 무배당 1등엄마의 똑똑한 자녀보험 II 시판

한화손해보험은 성장기 자녀에게 꼭 필요한 보장내용을 중심으로, 상품경쟁력을 대폭 강화시킨 ‘무배당 1등엄마의 똑똑한 자녀보험 II ’를 6일부터 판매한다. 금번 개정을 통해 ▲종합병원 1인실입원 일당과 영유아에게 쉽게 유행할 수 있는 전염성 질병에 대한 특약을 개발하고 ▲자녀의 성장을 방해할 수 있는 질병에 대한 진단비를 신설하였으며 ▲치아우식 예방을 위한 담보 등 자녀의 질병보장을 집중 강화했다. 이 상품은 어린자녀가 상해·질병으로 입원했을 경우 병원감염 등에 노출되는 것을 줄이고, 집중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상해·질병 종합병원 1인실 입원비를 신설했다. 이 특약은 입원 1일당 보험가입금액 한도로 최대 10일까지 보장한다. 영유아에게 발생빈도가 높고, 전염력이 강한 수족구병 보장도 신설했다. 수족구병은 영유아들 사이에 한번 발생하면 쉽게 유행하고, 발병 시 가정에서 돌봄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연간 1회 한도로 보험가입금액을 지급한다. 또한 이 상품은 성장기 학업스트레스 등 내·외적 환경요인에 의해 자녀에게 나타날 수 있는 원형탈모증에 대해 보장하는 원형탈모증 진단비 담보를 신설하였으며, 호르몬 이상으로 인해 자녀의 성장과 발육 문제를 일으킬 수

혁신 스타트업 소재‧부품‧장비 기술자립 선도한다

중기부, '소‧부‧장 스타트업 100 발굴‧육성' 프로젝트 본격 시동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부터 소재‧부품‧장비 분야를 선도할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소부장 스타트업 100’ 발굴‧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바이오, AI,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과 연관성이 높고, 대기업 등이 기 제출한 135개의 소재‧부품 ·장비 분야 기술 수요에 대응 가능한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진행된다. 선정절차는 1차‧2차 평가를 거쳐 후보기업 60개사를 선정해서, 후보기업은 약 3개월간의 대기업 및 창조경제혁신센터의 교육·멘토링을 받은 후, 전문심사단과 국민심사단이 참여하는 최종 피칭평가를 거쳐 ’소‧부‧장 스타트업 100‘에 선정된다. 신청대상은 예비 또는 창업 업력 7년 이내의 창업기업이며, ▲대기업 등의 수요 기술과제 ▲자율형 과제로 2가지 트랙 중 한가지를 선택하여 신청하면 된다. 현대중공업, 효성, 포스코, 두산 등의 기존 소재‧부품 대기업을 비롯하여 바이오 분야 스타트업을 위해 로레알, 녹십자, 이니스프리 등도 혁신적 스타트업 육성에 참여한다. 최종 선정된 20개사에게는 사업고도화를 비롯하여 고성장을 위한 자금과 R&D 등 최대 155억원을 지원한다. 선정되지 못한 후보

SC제일은행, 언택트 라이브 자산관리 ‘웰쓰케어 웹 세미나’ 첫 선

모바일과 PC 통해 사전 신청자 대상으로 투자전략 소개

SC제일은행은 오는 9일 모바일 및PC를 통해 라이브 자산관리 세미나인 ‘웰쓰케어(Wealth Care) 웹 세미나’를 처음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SC제일은행은 기존의 오프라인 고객 세미나와 달리 기존 거래 고객은 물론 현재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게 참여 기회를 넓혔다. 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소통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SC제일은행은 고객과 직원을 철저하게 보호하면서도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고객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구축하는 방안으로 온라인•모바일 방식으로 고객 웰쓰케어 웹 세미나를 새로 도입한다.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의 저자이자 유명 이코노미스트인 홍춘욱 박사가 초청 연사로 나서 SC제일은행의 투자전략 전문가인 박순현 부장과 함께 이번 웹 세미나를 진행한다. 주제는 ‘코로나가 바꿀 미래, 투자의 방향은 – 부제: 달러로 미래를 바꾸다’. 코로나19가 불러온 언택트(untact) 문화 확산 등 사회 전반에 거대한 변화의 바람이 몰아치고 극도의 불확실성이 경제를 억누르는 상황에서 자산관리 방법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투자 전략의 변화와 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웰쓰케어 웹 세미나에 참여하고 싶은 사

KT, 인공지능 활용한 ‘포스트코로나 AI 챌린지’ 개최

총 상금 1억원… AIㆍ감염병 확산 방지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

KT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손잡고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에 기여하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감염병 대응 공모전 ‘포스트코로나 AI 챌린지’를 6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스트코로나 AI 챌린지는 AI를 통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유입예측 알고리즘 모델링’, ‘앱 서비스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 총 2가지 분야로 진행한다. ‘유입예측 알고리즘 모델링’ 분야는 해외의 감염병이 국내로 유입될 위험도를 산출해 모델링 하는 것으로 국가별 혹은 일자별 유입되는 확진자 수를 예측해야 한다. KT는 지원자들에게 모델링 개발을 위해 전 세계 질병 관련 뉴스데이터와 가입자 로밍 통계 데이터를 제공한다. ‘앱 서비스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 분야는 AI를 활용해 감염병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에 기여하는 서비스를 발굴해야 한다. 이번 공모전은 AI 및 감염병 확산 방지에 관심이 있는 개인과 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6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다. 공모전 신청 및 상세한 내용은 한국정보화진흥원(NIA) AI Hub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포스트코로나 AI 챌린지는 총상금 1억원으로 과학

뱅크샐러드, "밀레니얼 넘어 4060세대까지 잡았다"...보험설계 사용자 80배 상승

2030세대 이어 4060세대까지 활발하게 이용, 세대통합형 금융 서비스 선도

데이터 금융 플랫폼 뱅크샐러드의 ‘보험설계’ 사용자 수가 1년만에 80배 이상 증가하며 세대통합형 마이데이터 서비스로 급부상하고 있다. 뱅크샐러드의 ‘보험설계’는 사용자의 건강검진 결과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른 예상 질병과 의료비 지출 내역을 보여주고, 이를 보장받을 수 있는 맞춤형 보험상품을 추천해 주는 서비스다. 보험설계 서비스는 출시 당시 본인 정보를 활용해 개인의 건강과 자산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대표적인 마이데이터형 서비스로 주목 받은 바 있다. 특히 보험설계는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공유한 정보와 금융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 맞춤으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미래의 금융 및 개인의 리스크 관리까지 할 수 있어 업계에서 혁신적이라고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보험 시장의 새로운 기회와 활로를 개척했다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보험설계는 2018년 12월 첫 출시 이후 유입 고객이 매월 30% 이상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0년 1분기의 전년동기대비 이용자를 분석해보니 약 80배 이상의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뱅크샐러드 보험설계를 통한 고객들의 보험상품 가입도



배너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