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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이 주간사로 참여한 ‘더 인(人) 컨소시엄’이 부산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사업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지난 18일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EDC) 국가시범도시를 조성ㆍ운영할 사업법인(SPC)의 민간부문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로 ‘더 인(人)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EDC) SPC는 공공부문사업자인 부산시, 부산도시공사, 한국수자원공사와 민간부문사업자인 ‘더 인(人) 컨소시엄’으로 구성되어 향후 SPC 운영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들을 확정해 연내 출범을 목표로 할 예정이다. ‘더 인(人) 컨소시엄’은 ▲신한은행(주간사) ▲LG CNS(대표사) ▲현대건설 ▲한양 ▲SK에코플랜트 등 각 분야별 국내 최고기업이 참여해 교통, 생활, 로봇, 헬스케어,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스마트 혁신 서비스를 구현하고 15년 이상 구축ㆍ운영할 예정이다. 그 중 신한은행은 재무적 투자자 역할과 사업 전 분야에 걸쳐 금융을 결합한 12개의 미래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스마트시티 금융허브를 구축하게 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인 세종과 부산에 모두 참여하는

한화손해보험, ‘상해질병치료지원금’특약 배타적 사용권 획득

한화손해보험 무배당 LIFEPLUS 소득안심 건강보험의 ‘상해질병 치료지원금’ 특약이 ‘연간 치료비 규모가 일정수준 이상인 경우 발생하는 경제공백을 보완하고 일상복귀를 돕는 보장영역’이라는 상품의 독창성으로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이 특약은 급여 본인부담금의 연간 합산 금액이 보험금 지급기준 이상이 될 경우 보험금을 지급하여 장기적, 지속적인 치료로 소득창출의 기회가 상실되는 위험을 보장한다. 여기서 보험금 지급기준은 고정된 금액이 아닌 ‘임금근로자 중위소득’이라는 국가승인통계에 기반하는데, 중위소득이란 임금근로자 전체 소득 중 가운데 값을 뜻한다. 상해질병치료지원금은 지급기준인 임금근로자 중위소득을 3단계(50%, 100%, 200%)로 구분하여 연간 급여의료비가 각 단계 이상으로 발생했을 때, 보험금을 지급하도록 설계됐다. 현재 이 상품에는 2019년 공표된 234만원이 적용되어 있어 단계별로 117만원, 234만원, 468만원 이상 의료비가 발생한 경우 보험금이지급된다. 또한, 연1회 대신 최초 1회만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실속있는 특약도 제공하고 있으며, 고심도 치료자를 위하여 중위소득 300% 이상의 단계도 만들어 가입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

KB​손보,업계최초 ‘카티(Car-T)항암약물치료비’ 탑재한​​ ‘KB​암보험과건강하게 사는 이야기(암치료보장 집중형)​’​출시​​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기환)은 손해보험 업계 최초로 혈액암 치료인 ‘카티(Car-T)’치료 보장을 새롭게 탑재하고, ‘진단비’ 위주에서 ‘치료비’ 중심으로 암치료 여정을 빠짐없이 계속해서 보장하는 암 전용 신상품 ‘KB암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암치료보장 집중형)’을 출시했다. 지난 2020년 5월, 손해보험 업계 최초로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를 출시한 뒤 암보험 시장을 선도하며 파란을 일으켰던 KB손해보험이 이번에는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출시 2주년을 맞이하여 ‘암보험은 역시 KB손해보험’이라는 자리매김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한층 진화된 상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암보험 신상품 ‘KB암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암치료보장 집중형)’의 가장 큰 특징은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카티(Car-T)항암약물치료’를 보장한다는 점이다. 기존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등이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등 형체를 가지고 있는 ‘고형암’ 치료에 특화된 보장인 반면, 이번에는 백혈병 등 혈액 속에 암세포가 존재하여 ‘형체가 없는 암’의 치료까지 보장이 가능하도록하여 선진 암치료 기법에 대한 보장의 영역을 또 한 번 확대한 것이다. ​ ‘카티(Car-

우리은행,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와 탄소중립 실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우리은행(은행장 이원덕)은 17일 기후위기시대에 탄소중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상호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달성하기 위해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는 현재환경부를 비롯한 공공기관, 기업, 민간단체 등 57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환경 거버넌스 기구로, 민관 협력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을 비롯해 저탄소 친환경 사회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08년 창립했으며, 우리은행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창립 멤버로서 참여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식은 탄소중립 실현이라는 취지에 맞게 현수막과 종이 없이 디지털현수막과 태블릿을 활용한 전자 협약으로 진행됐으며, 우리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위한 공동 사업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컨설팅 및 공동 캠페인 ▲사회적 책임 완수를 위한 공동 사회공헌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원덕 은행장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저탄소 친환경 사회로의 전환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우리은행의 모든 임직원이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실

NH농협은행, NH마이데이터 친구추천 이벤트 ‘사회적 커피두기’ 실시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네이버 인증서를 도입으로 이용이 더욱 편리해진 ‘NH마이데이터’의 ‘사회적 커피두기’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NH마이데이터를 친구에게 추천하고, 친구가 신규 가입 후 자산연결까지 완료하면 선착순으로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추천인 5,000잔, 추천받은 친구 5,000명) ▲친구에게 NH마이데이를 가장 많이 추천한 고객을 대상으로 100만원 상당의 아난티 상품권을 제공하며, 2등에게는 신라호텔 상품권 50만원권, 3등에게는 롯데호텔 상품권 30만원권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중복 당첨이 가능하며, 추천인과 추천받아 가입한 친구 모두 상품 서비스 안내 동의와 이벤트 페이지 응모 절차가 필수이다. 심현섭 농협은행 데이터사업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일상 회복을 기대하는 고객님들에게 힘이 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앞으로도 NH마이데이터를 이용하는 고객님들의 모든 순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NH스마트뱅킹, 올원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가까운 농협은행 영업점이나 고객행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두나무,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 2022' 개최...'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다양한 논의 기대'

9월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개최

블록체인 개발자들의 축제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Upbit Developer Conference, 이하 UDC)’가 3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돌아온다.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UDC 2022가 9월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 오늘 UDC 2022 공식 홈페이지 공개와 함께 블라인드 티켓 등록도 시작된다. 올해로 개최 5회차를 맞는 UDC는 두나무가 블록체인 산업과 기술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시작한 국제 블록체인 컨퍼런스로, 여타 블록체인 행사와는 다르게 수익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블록체인 생태계에 기여하는 순수 행사다. 블록체인 트렌드와 기술 분야를 모두 아우르며 개발자 뿐만 아니라 블록체인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블록체인 컨퍼런스로 성장해왔다. 언택트 기조에 따라 3회차, 4회차인 2020년과 2021년은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올해는 오프라인에서 개최된다. 약 3년 만에 다시 현장에서 열리는 행사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UDC 2022의 주제는 ‘Imagine your Bloc

KB금융 ‘K-Bee 프로젝트’ 추진... '사라져 가는 꿀벌이 다시 날아 오르길'

꿀벌 서식지 조성 지원을 위해 KB국민은행 본점 옥상에 도시양봉장 조성

KB금융그룹은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개체수가 급감하고 있는 꿀벌의 생태계 회복에 앞장서기 위해 ‘K-Bee’ 프로젝트을 추진한다. ‘K-Bee’ 프로젝트는 ESG 선도기업 KB금융이 꿀벌을 살리기 위해 관심과 동참이 필요한 주요 이슈를 발굴하고 이를 국민과 함께 나누며 사회적 움직임으로 발전시키는 프로젝트다. KB금융은 밀원숲 조성, 밀원식물 Kit 배포, 도시양봉 등 다양한 해결 방안을 앞장서 실천하며 꿀벌 생태계 회복을 위한 국민들의 작은 실천을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꿀벌은 인류가 식량용으로 키우는 100대 작물 중 70%의 수분을 담당하는 중요한 매개체로 생태계 내 차지하는 역할이 크다. 하지만 최근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유럽 등 전 세계적으로 꿀벌이 실종되고 있어 큰 이슈가 되고 있다. 특히 국내는 지난 겨울부터 올해 봄까지의 짧은 기간에 전라, 경상, 강원 등 전국적으로 꿀벌 약 78억 마리가 사라지는 군집 붕괴 현상이 일어나 국민들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KB금융은 꿀벌이 다시금 일상으로 돌아오는데 도움이 되고자 나무심기 사회적 기업 ‘트리플래닛’ 과 함께 강원도 홍천 지역에 꿀벌을 위한 밀원숲 조성에 나선다. 향후 4년간 헛개나무

신한금융, '신한 스퀘어브릿지' 2022년 하반기 스타트업 모집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인 '신한 스퀘어브릿지'에서 하반기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그룹의 중장기 혁신금융 플랜인 ‘Triple-K Project’ 의 일환으로 서울·인천·대구·제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 '신한 스퀘어브릿지'를 조성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K-유니콘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모집은 신한 스퀘어브릿지 ‘서울’과 ‘인천’ 2개 지역에서 창업 7년 이내의 법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한금융은 이번 모집을 통해 ‘스마트시티 액셀러레이팅’ 15개사, ‘신한 인큐베이션’ 15개사 등 2개 트랙에서 총 30개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특히 신한금융은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와 함께 ‘스마트시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스마트라이프 △시티인프라 △지속가능한 도시 △바이오·디지털헬스 등 4개 분야의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육성할 계획이며, 전용펀드 투자,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선발된 스타트업에게는 ▲무상 사무공간 ▲전용펀드 투자 ▲비즈니스 컨설팅 ▲통합 IR 및 오픈 이노베이션 등 다양한 기회도 주어질 예정이다. 신한금융

NH농협은행,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NH디지털Challenge+' 7기 출범

AI·메타버스·블록체인 등 다양한 분야 32개 혁신 기업 선발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스타트업 맞춤형 육성·협업 프로그램 'NH디지털Challenge+'7기를 출범했다고 17일 밝혔다. “NH로운 도약을 꿈꾸다”라는 테마로 출범하는 이번 'NH디지털Challenge+' 7기는 AI, AR/VR/메타버스, 블록체인 등의 디지털 신기술 분야는 물론 아그리테크, 프롭테크, ESG 등 다양한 분야의 32개 혁신 기업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7기는 스타트업의 성장과 투자지원에 집중된 육성 트랙과, 범농협 계열사와의 협업 및 오픈이노베이션에 집중된 협업 트랙의 Two-track 체제로 운영된다. 선발 기업들은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최대 1년에 걸친 트랙별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7기에는 ▲지크립토(블록체인·영지식증명), ▲호라이존테크놀로지(AI·초개인화 투자분석), ▲메타텍스처(ESG·육류 외 대체식품), ▲평행공간(AR/VR·가상현실), ▲브릿지코드(레그테크·비대면 세무 회계) ▲딥세일즈(AI·해외 바이어), ▲펀블(블록체인·부동산 수익증권) ▲반달소프트(아그리테크·스마트팜 시스템), ▲블루레이커스(핀테크·대화형 입출금), ▲매월매주(유통/커머스·전통주 구독), ▲지알엠케이(유통/커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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