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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와 케이뱅크 협업…강력한 혜택 ‘심플카드’ 출시

양사 고객 데이터 분석 통해 금융 본연 혜택에 중점

BC카드와 케이뱅크가 첫 번째 협업 상품을 출시했다. 양사 고객 데이터 분석을 통해 금융 본연의 혜택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완전 비대면 카드 발급 프로세스를 통해 BC카드와 케이뱅크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도 케이뱅크 애플리케이션에서 카드 발급부터 은행 계좌 개설까지 바로 신청이 가능해 즉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BC카드와 케이뱅크는 BC카드의 첫 번째 상업자표시카드(PLCC)인 케이뱅크 SIMPLE카드를 출시하고 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2만원 혜택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SIMPLE카드를 이벤트 기간(7월29일~8월31일) 동안 7만원 이상 사용할 경우 7만원 청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단, 지난 6개월간 BC카드가 직접 발급하는 자체카드 결제 이력이 있는 고객(가족카드 포함)은 제외된다. 이어 첫 번째 이벤트 해당 고객이 SIMPLE카드 첫 이용일부터 30일간 케이뱅크 입출금통장의 잔액을 평균 20만원 이상 유지하면계좌로 5만원을 입금해 준다. 카드 기본 혜택 역시 심플하고 강력하다. 전월 실적 조건이나 할인 한도 제한 없이 온라인간편결제, 편의점, 커피전문점 등 6대 생활밀착영역에서는 1.5%, 그 외 국내/외 전 가맹

‘올 케어(ALL-Care)’ 가능한 미래에셋생명 ‘헬스케어암보험’ 인기

암 예방부터 치료와 요양까지 충분한 보장 가능

지난 3월, 미래에셋생명에서 출시한 ‘헬스케어암보험’이 인기를 끌고있다. 암 예방부터 치료와 요양까지 하나의 상품으로 ‘올 케어(ALL-Care)’ 가능한 이 상품은 기존 암 보험의 장점들을 집대성하여 보장 범위와 금액을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다양한 특약을 선택하여 위험성이 높은 주요 질환에 대해 추가 보장까지 준비할 수 있다. 미래에셋생명 ‘헬스케어암보험’은 주계약과 특약을 활용하여 암에 대해 충분히 보장받을 수 있도록 높은 금액의 진단 보험금 가입이 가능하다. 주보험을 통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유방암과 전립선암까지 일반암과 동일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특약을 활용하면 일반적으로 소액 보장을 받는 갑상선암은 최대 3000만원까지,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등 유사암은 최대 2000만원까지 진단 보험금 준비가 가능하다. 특히 부작용은 덜 하지만 높은 치료비가 부담스러운 표적항암약물치료는 추가 특약을 선택하여 6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고객들은 암 이외에도 필요한 보장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심장과 뇌혈관 질환에 관련된 진단자금은 물론, 각종 수술과 입원 보장이 가능한 특약까지 가입할 수 있다. 기존의 일반적인 암 보험을 넘어 주요 질

한화자산운용, 고용노동부 선정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상시 원격근무 제도 ‘드림워크’ 도입

한화자산운용은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27일 오후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2021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을 개최하고 한화자산운용을 포함한 100개 기업을 ‘일자리 으뜸 기업’으로 선정했다. 고용노동부는 일자리를 많이 늘리고 일자리 질을 개선한 기업이 칭찬받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일자리 으뜸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한화자산운용의 2019~2020년 최근 2년 연간 평균 근로자는 347명에서 390명으로 43명(12.4%) 늘어났다. 대체자산 등 투자자산 다양화, 디지털 금융 플랫폼 구축, 글로벌 투자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면서 고용 규모가 증가했다. 한화자산운용은 일자리의 질을 높이기 위해 근무환경과 관련된 제도도 적극적으로 개선했다. 우선 유연근무·원격근무를 도입해 일과 생활의 균형을 확대했다. 임직원 업무 성격을 고려해 재량 근로시간제, 팀별 시차 출퇴근제 등 다양한 형태의 유연근무를 실시했다. 상시 원격근무 제도인 ‘드림워크’가 작년 11월 시행되어 여의도 본사, 을지로 및 강남의 거점오피스, 재택 중 선호하는 근무지를 선택할 수 있다 . 또한,

한글과컴퓨터, 관세청 ‘스마트 관세 행정’ 구축 사업 참여

한컴, OCR 솔루션 통해 통관 서류 데이터 추출 및 활용 지원

한글과컴퓨터가 관세청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분석 모델 개발‘ 사업에 참여해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광학문자인식(OCR) 솔루션을 공급한다. 한컴은 관세청이 ‘스마트 관세 행정 (Smart Customs)’ 구현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분석 모델 개발’ 사업에 KCNET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해오고 있다. 한컴은 관세청에 접수되는 다양한 통관 서류에 담긴 국가명, 협정명, 발급기관명, 날짜, 인장 등 8개의 텍스트 및 이미지 정보를 OCR로 자동으로 추출해 데이터화할 수 있도록 하는 분석 과제 개발을 지원한다. 또한, 국가별로 양식이 다른 비정형 문서인 인보이스 문서에서 필수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추출해 수출입신고 작성에 도움을 주고, 활용 분야를 확대할 수 있도록 OCR 엔진 고도화도 함께 추진한다. 이를 통해 관세청은 국가별로 양식이 다른 통관 서류를 데이터화하여 보다 효율적인 관세 행정을 구현하는 한편, 빅데이터 기반의 관세 행정 혁신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김대기 한글과컴퓨터 총괄 부사장은 “한컴의 OCR 솔루션은 외산 솔루션과 대등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관세청의 스마트 세관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유기견을 입양하면 서울시에서 DB손해보험의 펫보험 선물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은 ‘2021 서울시 유기동물 안심보험 지원사업’사업자로서 서울시에서 발생한 유기견을 입양하는 보호자에게 ‘프로미 반려동물보험’을 지난 4월부터 제공하고 있다. 보험기간은 가입신청일로부터 1년이며,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견을 입양하면서 보험가입을 신청한 입양가족에게, 서울시가 DB손해보험의‘프로미 반려동물보험’1년치 보험료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사업이 시작된 4월 16일 이후 2개월이 지난 6월말까지 올해 입양된 유기견 중 약 200마리가 DB손해보험의‘프로미 반려동물보험’에 가입되었다. 여러 지자체에서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입양가족에게 펫보험을 직접 제공하는‘서울시 유기동물 안심보험 지원사업’은 제한된 비용으로 유기동물에게 필요한 치료 혜택을 제공하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보여진다. 유기견 입양가족에게 제공되는 DB손해보험의 펫보험인‘프로미 반려동물보험’은 질병 또는 상해로 인한 치료비와 수술비를 보장한다. 또한 입양된 유기견이 타인의 신체에 피해를 입히거나 타인의 반려동물에 손해를 입혀 부담하는 배상책임 손해도 보장한다. 사업이 시행된 지 얼마되지 않았음에도 지난 6월까지 본 사업을 통해 펫

한국기업데이터, 제주상공회의소와 중소기업 지원 MOU 체결

기업 DB 제공 및 공공기관 제출용 신용평가 수수료 할인

한국기업데이터와 제주상공회의소(이하 제주상의)가 제주지역 소재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기업데이터는 27일 제주상의와 제주 지역 중소기업의 지속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주상의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방역수칙 준수를 위하여 양문석 회장과 이호동 한국기업데이터 대표 외에 소수의 양 기관 실무자들만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한국기업데이터는 우선 제주지역의 기업에 맞는 ESG 평가 사업화 모델 발굴에 나선다. 양 기관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하여 제주지역 내 기업의 특성을 반영한 ESG 평가를 기반으로 사업화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한국기업데이터는 중소기업 특화 ESG 평가 모형을 개발하여, 현대중공업·사회적가치연구원·정부조달마스협회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ESG 평가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설립되어 신용 및 기술 평가 업무를 수행해 온 만큼, 이번 제주형 ESG 평가 사업화 모델 발굴에도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란 설명이다. 또 보유하고 있는 기업 현황 정보 데이터베이스(DB)를 제주상의에 제공하여, 지역 기업 및 회원사 관리를 지원하

토스증권, 새로운 고객 투자경험, 함께 만들어 갈 동료를 찾습니다

개발 및 비개발 전 직군, 연말까지 최대 70~80명 채용

토스증권(대표 박재민)은 회사의 성장 모멘텀을 가속화하기 위해 올 연말까지 약 70-80명의 대규모 인력을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8월말까지 개발 및 비개발 전 직군의 경력직 집중 채용을 진행한다. 8월 입사자에게는 기존 직원과 동일한 주당 가치를 지닌 주식(RSU) 보상과 전 직장 대비 최대 1.5배의 연봉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3월 MTS 전체 공개로 공식적인 출범을 알린 토스증권은 3개월만에 약 350만 가입자를 끌어 모으며 업계 안팎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두 차례 ‘주식 1주 선물받기’ 행사와 최근 선보인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에서 나타난 투자자들의 열광적인 반응은 ‘토스매매법’, ‘토스픽’과 같은 신조어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 토스증권은 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향후 비즈니스 확장에 힘을 싣는다는 계획이다. 토스증권은 올 3분기 해외주식서비스와 내년에는 AI를 활용한 자산관리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다. 현재 약 110명 규모의 토스증권은 이번 채용을 포함, 연말까지 최대 70~80명을 채용한다는 계획이다. 지원 자격으로 요구하는 최소 인정경력은 별도로 없으며, 각 직무에 맞는 경험과 역량만 있다면 지원 가능하다. 입사 지원은 토스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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