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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해보험, 하나은행과 모바일 방카슈랑스 판매

하나손해보험은 하나은행 원큐 앱을 통해 ‘무배당 하나 가득담은 암보험(방카)(모바일)’을 상품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하나손해보험은 지난해 12월 기업성 일반보험(재산종합/기업종합/패키지보험)을 대면판매로 방카슈랑스를 오픈하였고, 4개월 만에 장기보험 상품을 모바일 전용으로 판매하면서 상품과 채널을 동시에 확대했다. ‘무배당 하나 가득담은 암보험(방카)(모바일)’ 상품은 상품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모바일전용 상품이며 업계 최초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비를 보장하는 하나손해보험의 대표적인 암보험이다. 최근 비대면 금융서비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은행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모바일 방카슈랑스를 통해서 쉽고 편리하게 보험을 가입 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주요 특약으로는 암치료 분야에서 뛰어난 효과와 부작용이 적은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비"는 최대 3000만원,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는 최대 5000만원까지 보장이 되며, △암(유사암제외)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질병80%이상후유장해 △상해80%이상후유장해 등 폭넓은 5대 납입면제를 탑재한 상품이다. 기존 다른 암보험이 있는 고객도 가입된 상품에 부족한 치료비가 있다면 ‘무배당 하나

신한은행, 2030년까지 업무용차량 무공해차로 100% 전환

‘한국형 2030 무공해차 전환 100’ 선언식 참여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환경부 주관 ‘한국형 2030 무공해차 전환 100’ 선언식에 참여해 2030년까지 은행의 모든 업무용 차량을 무공해차(전기차•수소차)로 바꿀 것을 선언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형 2030 무공해차 전환 100’은 민간 부문의 무공해차 보급 확대를 위해 민간기업이 보유하거나 임차한 차량을 2030년까지 100% 무공해차로 전환할 것을 공개적으로 선언하는 프로젝트다. 이에 신한은행은 은행이 임차한 업무용 차량 약 1,370여대를 2030년까지 무공해차로 전환할 계획이며 전국의 자가영업점 등에 전기차 충전인프라를 설치해 직원•고객들의 무공해차 사용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무공해차 보급 확대를 위해 친환경 차량 전용 대출상품인 ‘신한 그린 MY CAR 대출’ 상품의 대상을 기존 전기차에서 수소차•하이브리드차량까지 확대해 오는 19일 출시할 계획이다”며 “이번 ‘한국형 2030 무공해차 전환 100’의 참여와 ‘신한 그린 MY CAR 대출’의 대상 확대 등을 통해 정부 2050 탄소중립 달성 노력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 3월 ‘기후금융 지지선언식’에서 석탄발전소 건설 관련 금융지원을 중

네이버파이낸셜이 ‘네이버페이 후불결제’ 시범 서비스 시작

네이버파이낸셜(대표이사 최인혁)이 네이버페이 ‘후불결제 서비스’의 시범 운영을 15일부터 시작한다. 금융위원회는 국내 지급결제수단을 다양화하고, 금융이력이 부족한 신파일러(Thin filer)에게도 소액 신용을 부여하는 포용금융을 달성하기 위해 지난 2월 18일 네이버페이 후불결제 서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다. 국내 처음 도입되는 후불결제가 안정적인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만 19세 이상, 네이버페이 가입기간 1년 이상의 사용자 중 일부에게 시범적으로 오픈하며, 이후 고도화를 거쳐 정식 서비스로 확대한다. 시범 대상이 된 사용자들에게는 네이버페이 결제 시 주문서에 후불결제 서비스 신청 버튼이 노출됩니다. 신청 후 즉시 심사가 진행되고, 심사 통과 시 일괄 20만원의 이용한도가 부여되며 추후 사용이력에 따라 최대 30만원까지 한도가 상향될 수 있다. 기존 신용카드 연체 이력이나 대출 이력 등이 심사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 후불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네이버페이 후불결제는 구매력이 있는데도 금융이력이 부족해 신용을 활용한 소비활동에 제약을 받았던 사회초년생이나 주부 등 신파일러에게도 후불결제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네이버페이 결제•쇼핑

SC제일은행, 소셜스타트업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청년제일프로젝트 시즌2’ 참가자 모집

SC제일은행은 코로나19 여파로 힘겨운 취약계층의 경제적 회복을 돕는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을 발굴하고 이들을 창업가로 성장시키는 소셜스타트업 인큐베이션(창업 육성) 프로그램인 ‘청년제일프로젝트 시즌2’ 참여자를 인액터스 코리아(Enactus Korea)를 통해 모집한다. 청년제일프로젝트는 UN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달성을 목적으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청년들을 위한 창업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SC제일은행의 모기업인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으로부터 코로나19 긴급구호와 경제회복을 위해 조성한 글로벌 자선기금을 지원 받아 2020년에 시작됐다. 시즌1에서는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회연대은행과 6억 원의 지정기탁 협약을 체결,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거나 피해 극복에 영향을 준 청년 소셜벤처 12개 기업을 선정, 긴급 경영자금과 판로활동을 지원했다. 이번 시즌2에서는 SC그룹이 출연한 스탠다드차타드재단(Standard Chartered Foundation)의 지원을 받아 기업가 정신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국제 비영리단체인 인액터스 코리아(Enactus Korea) 사무국과 파트너십을 체결, 코로나19 경제 회복에 기여할 청년 소셜스타트업

에스원, 메이저 5대 브랜드/서비스 품질 인증 모두 석권

에스원 "1위 회사로서 보안업계가 나아갈 방향 선도할 것"

소비자가 보안서비스를 선택하는 기준은 '브랜드'와 '서비스 품질'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2.3%가 보안서비스 선택 기준으로 '브랜드'를 최우선 순위로 꼽았다. 2위는 23.5%가 답한 서비스 품질'로 나타났다. '2021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방범보안서비스 부문조사 결과 역시 응답자의 68.8%가 "브랜드는 서비스 선택에 있어서 중요한 고려 대상"이라고 답했다. 보안서비스는 안전이라는 무형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소비자에게 브랜드가 중요한 선택 기준일 수 밖에 없음을 확인 할 수 있는 결과다. 소비자가 보안서비스의 브랜드를 평가하는 상세 지표를 살펴 보면 가장 큰 기준은 '브랜드 인지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 가치, 선호도, 신뢰도 등이 평가 기준으로 꼽혔다. 서비스 품질의 평가 지표는 ‘영업/서비스 사원의 응대 태도, 신속한 긴급출동 서비스, 보안기기의 안정성, 친절한 A/S, 약속 시간 준수' 등으로 확인됐다. 한편, 국내 보안업계 1위 에스원은 메이저 5대 브랜드/서비스 품질 인증을 모두 석권했다고 밝혔다. 국내 5대 브랜드/서비스 품질 인증은 한국서비스품질지

KTB투자증권, 유진저축은행 지분 인수 결의

KTB금융그룹, 소매금융업 시장 진출···계열사간 협업으로 시너지 기대

KTB투자증권(대표이사 이창근)은 14일 이사회를 통해 유진에스비홀딩스 30.0%에 해당하는 지분 인수를 결의하고 2021년 4월 15일자로 계약 체결할 예정이다. KTB투자증권은 유진제사호헤라클레스PEF가 보유한 유진에스비홀딩스 RCPS(상환전환우선주) 1293만주를 인수하기로 했다. 유진에스비홀딩스는 유진저축은행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취득금액은 732억원이나 최종 매매대금은 실사 결과 및 매매대금 협의과정에서 차후 정산되는 금액을 반영하여 확정할 예정이다. 인수 절차에 따라 실사를 진행한 후 금융당국에 대주주 변경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1972년 설립한 유진저축은행은 총자산규모 2조9842억원(2020년말 기준)의 업계 7위권 대형 저축은행으로 강남 본점을 비롯해 목동, 송파, 분당 등 4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519억원으로 업계 5위권이며, BIS 비율은 16.3%로 적정기준을 크게 넘어선다. KTB금융그룹이 유진저축은행을 품에 안으면 소매금융부문까지 서비스 영역을 넓히게 된다. 증권·자산운용·네트워크(VC)·PE·신용정보 등 기존 편제에 저축은행을 더해 수익구조를 다변화할 수 있다. 그룹 계열사간 협업을 통한 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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