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재)서울경제진흥원(대표 김현우, 이하 SBA)과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이하 SWC2026)’의 월드 파이널 성공 개최 및 서울 게임·e스포츠 산업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SWC’는 컴투스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세계 최고 소환사를 가리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로, 매년 세계 각지의 선수들이 예선과 지역 컵을 거쳐 최종 무대인 ‘월드 파이널’에 오른다. 특히 올해는 ‘SWC’ 개최 10회차를 맞아 ‘서머너즈 워’가 탄생한 서울에서 오는 11월 14일 월드 파이널을 연다. 컴투스는 서울특별시 산하 기관인 SBA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대회 운영과 홍보, 관람객 유치 등 다양한 실무 분야에서 힘을 모으고, 전 세계 팬들에게 한층 완성도 높은 e스포츠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협약식은 지난 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A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컴투스 박영주 마케팅&콘텐츠 센터장과 SBA 문구선 창조산업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세부 협력 방안을 확정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SWC2026’ 성공 개최를 위한 SBA 시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영웅 ‘하연’을 추가하는 등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경계의 수호자 소속 영웅 [최후의 신녀] 하연은 역할군 지원 효과를 기반으로 공격덱과 마법덱에서 모두 범용적으로 활용 가능한 서포터다. 이와 함께, 기존 마법형 전설 영웅 [흑월의 마녀] 벨리카의 각성이 추가돼 주요 콘텐츠인 ‘무한의 탑’에서 더욱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도록 스킬이 상향됐다. 신규 PvE 콘텐츠 ‘심연 토벌전’도 추가됐다. 4종의 보스가 로테이션으로 등장하며, 보스별 조건에 맞는 영웅과 펫을 배치해 전투력을 높일 수 있다. 전투 후 산정된 점수에 따라 레이드 티켓을 보상으로 획득 가능하며, 달성 전투력에 따라 계정당 1회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이용자 편의성 향상을 위한 대대적인 콘텐츠 개편도 진행됐다. 모험·성장던전·레이드의 스테이지 수를 대폭 축소하고, 첫 클리어 전까지 입장 재화를 면제해 플레이 피로도를 낮췄다. 또한 반복 전투 시스템 ‘쫄작’ 스테이지를 별도로 분리해 반복 전투와 동시에 모험 플레이가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저출생 극복 지원을 위해 출시한 사회공헌 금융상품인 ‘MG희망나눔 걸음마(馬)적금(이하 걸음마적금)’ 가입자가 2만2천명을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걸음마적금은 2026년 출생아를 대상으로 최고 연 12% 금리를 제공하는 1년 만기 적금상품이다. 월 최대 3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첫째 아이는 연 10%, 둘째는 연 11%, 셋째 아이 이상은 연 12%의 금리가 적용된다. 인구감소지역 출생아는 자녀 수와 관계없이 연 12%의 금리를 적용받는다. 지난 4월 5만 계좌 한도로 출시된 ‘걸음마적금’은 현재까지 2만2천여 계좌가 판매돼 전체 판매한도의 약 44%가 소진됐다. 새마을금고는 2023년부터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회공헌 금융상품을 매년 출시하고 있다. 2023년 ‘깡총적금’ 3만5039명, 2024년 ‘용용적금’ 4만9563명, 2025년 ‘아기뱀적금’ 4만9803명이 가입했다. 올해 ‘걸음마적금’ 가입자까지 더하면 누적 가입자는 약 15만6천여명에 이른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출생아 가정에 실질적인 금융혜택을 제공하고 저출생 극복에 힘을 보태고자 매년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다양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대학기금의 안정적·효율적 운용과 자산운용체계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약식은 2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스마트회의실에서 미래에셋자산운용 이병성 OCIO부문 총괄대표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김종오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금융 분야의 전문성을 활용해 대학기금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용을 지원하고, 금융·자산관리 분야의 교육과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학기금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용을 위한 투자원칙 및 운용방향 설정 ▲기금 운용의 효율성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한 정보교류·교육 ▲중장기 투자목표와 위험수준을 고려한 전략적 자산배분(SAA) 수립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해 기획예산처 연기금투자풀 주간운용사 재선정 평가에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주택도시기금 전담운용기관 선정 평가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국내 OCIO 시장에서 선도적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국가기금과 공공기관, 대학기금 등 다양한 기관자금의 운용 및 자문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NH포인트 지역화폐 충전금 전환 서비스를 강원, 충청, 세종지역까지 확대하고 이번 달 3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권역 확대로 NH포인트와 연계된 지자체는 기존 경기도, 인천광역시 등에 이어 강원 8곳(강릉, 동해, 삼척, 태백, 영월, 횡성, 고성, 인제), 충청(천안, 충주, 옥천, 음성, 진천) 그리고 세종특별자치시까지 총 45개 지역으로 늘어났다. 이번 '지역상생 더블찬스' 이벤트는 두 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1,000 NH포인트 이상을 지역화폐로 전환한 고객 중 5,000명을 추첨해 3,000 NH포인트를 지급한다. 또한 전환한 포인트를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실제 사용한 고객 가운데 5,000명을 추첨하여 지역상생캐시 2,000P를 제공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NH멤버스는 범농협 전 가맹점에서 NH포인트를 자유롭게 적립‧이용할 수 있는 통합 멤버십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지역 밀착형 금융 서비스를 강화해 민족은행으로서 상생금융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H멤버스 앱, NH멤버스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대표 장영근)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펫보험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가 직접 투표해 한 해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올해는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온라인과 일대일 전화설문을 통해 대국민 투표를 진행했으며, 총 77만 2,399명이 참여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펫보험은 이 대국민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어 펫보험 부문 최고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수상은 출시 초기부터 빠르게 이어진 가입 성과가 실질적인 사용자의 호응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펫보험은 지난 3월 출시 이후 단 4개월 만에 누적 계약 1만 건을 돌파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반려동물이 건강할 때부터 미리 대비하고, 실제 치료가 필요한 순간에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펫보험을 설계했다. 수술비뿐 아니라 MRI·CT 검사비, 입원비, 통원비 등 실제 양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의료비를 보장한다. 수술 당일 의료비는 최대 500만 원, 연간 최대 4,000만 원까지 보장하며, 연간 보장 한도 내에서는 횟수 제한 없이 보험금을 청구할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아트페어 '키아프 서울(Kiaf SEOUL, 이하 키아프)'에 3년 연속 리드 파트너로 참여한다. 키아프는 2002년 출범 이후 한국 미술을 국제적으로 알리고 아시아 미술시장의 주요 아트페어로 자리 잡았다. KB금융은 이번 참여를 통해 한국 미술의 성장과 저변 확대를 지원하며, 대중과 미술을 연결하는 다양한 메세나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행사에서 KB금융은 김택상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전과 신진작가 전시 공간, 전문 도슨트 투어, 어린이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인다. 'KB특별관'에서는 한국 추상미술의 흐름 속에서 빛과 색을 탐구해 온 김택상 작가의 특별전 「별의 축적(A Gathering of Stars)」이 열린다. 전시는 작가가 연구해 온 '시간의 축적'과 KB금융과 고객 간의 신뢰 관계를 연결해 예술과 금융이 공유하는 '축적의 가치'를 조명한다. 관람객은 어두운 공간에서 작품이 빛처럼 드러나도록 구성된 몰입형 전시 공간에서 작품의 시간성과 깊이를 소리와 향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신진작가 작품을 소개하는 'KB 아뜰리에(KB ARTLIER)'가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MMORPG '아스달 연대기'(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의 ‘뉴월드(NEW WORLD)’ 시즌2 업데이트를 오는 9월 8일 낮 12시 시작하며, 이용자를 위한 추가 혜택을 공개했다. 지난 7월 처음 선보인 ‘뉴월드’는 ‘NO 패키지, NO 뽑기’를 슬로건으로, 이용자가 쏟은 시간과 노력이 온전히 캐릭터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했다.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아이템을 거래소에서 자유롭게 거래하고, 이를 통해 얻은 수익이 다시 이용자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특징이다. 이러한 차별화된 게임성은 플레이의 결과가 경제적 이득과 성장으로 직결되는 재미를 선사하며 모바일 MMORPG 시장에 ‘성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뉴월드’ 시즌2는 ▲페가수스 ▲피닉스 ▲오로라 ▲베가 등 총 4개 서버로 시작한다. 시즌2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먼저 게임 재화인 은화로 구매할 수 있는 ‘뉴월드 스페셜 패스’를 선보인다. 별도의 결제 없이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은화로 구매할 수 있어 누구나 다양한 성장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출석 이벤트를 통해서는 ‘전설 탑승물’을 확정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약 한 달간 플레이한 이용자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뱀파이어 컨셉 MMORPG '뱀피르'에서 신규 이벤트 던전 ‘잔몽의 끝’을 추가하는 등 레드문 페스타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된 ‘잔몽의 끝’은 출시 1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레드문 페스타’를 기념해 마련된 특별 이벤트 던전이다. 이용자는 해당 던전에서 ▲T3 영웅 방어구 ▲영웅 세피라 소환권 ▲영웅 스킬 카드 소환권 등의 보상과 상점 교환 재료인 ‘레드문 페스타 잔몽의 파편’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고대의 공방’ 8구역이 신규 확장됐다. 해당 구역에서 획득 가능한 신규 장비 컬렉션을 비롯해 ‘일반 몬스터 공격강화 Ⅰ’, ‘일반 몬스터 공격강화 Ⅱ’ 등 신규 패시브 스킬 2종도 새롭게 추가됐다. 또한 2일부터 9일까지 클래스 변경권을 사용해 원하는 클래스로 전환할 수 있는 ‘클래스 체인지’가 진행된다. 클래스를 변경하면 보유하고 있던 형상, 무기, 스킬, 스킬 카드까지 모두 새 클래스에 맞춰 교체가 가능하다. 한국 리전에서 최강 클랜을 가리는 ‘뱀피르 클랜 챔피언십(VCC)’ 일정도 공개됐다. 지난 8월 19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참가 신청에 총 128개 클랜이 참여했으며, 오는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일시적인 자금 수요 증가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지원해 포용금융 실천에 앞장선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지원으로 총 15조 2,000억원 규모(신규 6조 2,000억원, 만기연장 9조원)의 자금을 공급한다. 대출 가능 금액은 업체당 소요 자금 범위 내에서 최대 10억원까지 가능하다. 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자금 부담을 완화해주기 위해 대출 만기 시 원금 일부 상환조건 없이 만기연장을 허용하고, 분할상환금 납입 유예 등 금융지원도 병행한다. 아울러 대출 신규 및 만기연장 시 최대 1.5%p의 금리우대도 제공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자금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자금난을 완화하고 경영안정을 돕고자 이번 지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금융 수요를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