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금융협회는 협회 정관에 따라 2026년 6월 16일 임시총회를 열고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을 제14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의 임기는 3년이며 같은 날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1961년생인 이동철 회장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툴레인대 로스쿨(LLM)에서 뉴욕州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그는 KB금융지주 전략기획부 상무, KB생명보험 경영기획본부 부사장, KB금융지주 전략총괄부사장(CSO), KB국민카드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KB금융지주 부회장(글로벌·보험부문장/디지털·IT부문장)을 맡은 바 있다. 협회 관계자는 이동철 회장이 금융업권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디지털·AI 혁신 관련 전략 수립 및 소통 능력을 갖추고 있어 업계 발전에 기여할 적임자로 평가받는다고 전했다. 이 회장은 업계를 둘러싼 대내외 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 정부의 포용금융과 생산적 금융 기조에 맞춰 여신금융업권 발전에 협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마리오쇼핑은 신임 사장에 김정식 전 신세계 지원본부장을 선임하고 공식 취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김정식 신임 사장의 취임은 마리오쇼핑이 최근 선포한 미래 비전인 ‘MGM IP UNIVERSE(유니버스) 2026’ 프로젝트와 맞물려, 마리오아울렛이 완전히 새로운 ‘체험형 복합 문화 공간’으로 진화하는 데 있어 주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정식 신임 사장은 1987년 삼성그룹 공채로 입사해 신세계에서 인사담당, 본점장, 상품매입담당, 지원본부장 등 유통업의 다양한 업무를 두루 거친 33년 경력의 베테랑이다. 매장 영업부터 신규 사업까지 유통 현장의 전 과정을 깊이 있게 경험한 리더로 평가받는다. 업계에서는 김 사장이 쌓아온 탄탄한 실무 역량이 마리오아울렛의 미래 혁신 과제들과 만나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김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홍성열 회장이 제시한 ‘사람 중심, 경험 중심 리테일’이라는 거시적 방향성을 추진하면서 본인이 오랫동안 고찰해 온 유통업에 대한 철학과 사업적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 김 사장은 “현재 우리가 맞이하고 있는 상황은 점점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서 고객의 니즈가 복잡하고 다양해지고 있다”고 진
롯데하이마트는 신임 대표이사에 김종윤 부사장을 내정했다. 김 내정자는 구글, 맥킨지앤드컴퍼니, 야놀자 등을 거치며 사업 전략과 마케팅, 신사업 개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특히 야놀자에서는 최고전략책임자(CSO), 최고사업책임자(CBO), 야놀자클라우드 CEO 등을 역임하며, 글로벌 투자 유치와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해외시장 진출을 주도했다. 또한 AI·데이터 기반 운영체계와 클라우드 SaaS 사업 모델 구축에도 기여했다. 김 내정자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역량과 글로벌 사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혁신을 이끌어온 실행형 경영자로 평가받고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가전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해 사업 체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김 내정자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축적해 온 전략 기획 및 사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중심의 사업모델 혁신을 추진하고, 신규 성장동력 발굴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난 2022년 12월부터 롯데하이마트를 이끌어 온 남창희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롯데는 글로벌 경영 불확실성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사업의 속도감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연말
화재보험협회 제19대 이사장으로 김기환 전 KB손해보험 대표이사가 확정되었다. 협회는 9일(화) 국내 손해보험회사로 구성된 사원총회를 개최하고, 이사장후보추천위원회가 단독 추천한 김기환 전 대표를 제19대 이사장으로 선임하기로 최종 의결하였다. 제19대 이사장 취임식은 오는 6월 22일(월)에 개최될 예정이며, 취임식과 함께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김기환 이사장(1963년생)은 서울 우신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금융권에 입문했다. 이후 KB국민은행 소비자보호그룹 상무, KB금융지주 리스크관리총괄 전무(CRO), KB금융지주 재무총괄 부사장(CFO) 등을 역임했으며, 2021년부터 3년간 KB손해보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재테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대표 이정환)이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본부장을 신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김상효 CTO는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아우르며 테크 조직의 안정적인 성장을 이끈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가다. 삼성소프트웨어(SW) 멤버십 출신으로, 약 11년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에서 갤럭시, 노트 시리즈 등 플래그십 스마트폰 및 소프트웨어 완제품 개발 전반에 기여하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재직 당시 Samsung Gear VR, AR Glass 등 신규 디바이스 초기단계부터 개발에 참여했고, 사내 벤처 프로그램 C-LAB에서 인게임 3D 모델 광고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다양한 기술 프로젝트를 주도한 바 있다. 이후 여러 스타트업에서 다년간 CTO로 활동하며 기술 전략 수립과 개발 조직 강화 등을 이끌며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이번 영입은 전사 AX 가속화 및 플랫폼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월급쟁이부자들은 김 CTO 합류를 기점으로 제품 개발 프로세스 고도화는 물론, 비개발 부문을 포함한 AI 중심 비즈니스 환경 구축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최근 구성된 AX 전담 조직도 신임 CTO가 이끈다. 김 CTO는 엔터프라이즈
제일약품이 신약개발 분야 전문가를 영입하고 연구개발 역량 강화에 나섰다. 제일약품은 박준석(52, 사진) 前대웅제약 신약Discovery 센터장을 중앙연구소 부소장(전무)으로 영입했다고 1 일 밝혔다. 박준석 전무는 제일약품 중앙연구소에서 전반적인 연구개발을 총괄하며 혁신 신약 개발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차세대 R&D 파이프라인의 성공적 상용화 속도를 높이는 데 진두 지휘할 예정이다. 박준석 전무는 전남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에서 의약화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웅제약 신약Discovery 센터장 및 아이엔 테라퓨틱스 CSO(부사장)를 역임하며 지난 30년간 신약 후보물질 발굴부터 허가까지의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성과지향적 R&D 리더로 알려졌다. 특히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34호 신약)와 SGLT2 저해 당뇨치료제 엔블로(36호 신약)라는 두 개의 국산 블록버스터 신약 개발을 주도하였으며, 자가면역 신약 등 다수의 글로벌 기술수출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바 있다. 제일약품 관계자는 “이번 전문가 영입을 통해 제일약품의 글로벌 신약개발을 위한 R&D 혁신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글로
■KR투자증권 경영지원본부장 이국진 전무 빙모상 - 고인 : 故, 소경애 女士- 빈소 : 분당서울대병원 5호실- 발인 : 2026년 5월28일(목), - 장지 : 천주교 안성 추모공원- 연락처 : 031-787-1500
▲ 이선수 (향년 73세) 씨 별세 ▲이호철(제일약품 영업본부 개인병원부문 상무) 부친상 ▲15일(금), 탄금장례식장 특1호실 (충청북도 충주시 탄금대로 336. 칠금동), ☎ 043-842-4444 ▲발인 17일(일) 오전 06시30분 ▲장지 충주화장장 루암리선영
▲ 김기온님 별세 ▲ 일시 : 2026년 05월 10일 (일) ▲ 빈소 : 밀양농협 장례식장 3층 그랜드실 ☎055-355-8525(경상남도 밀양시 북성로7길 66) ▲ 발인 : 2026년 05월 12일 (화) 오전 08시 30분
■직무대행 선임 ▲경영혁신본부장 직무대행 김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