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대표이사 윤석빈)는 입안 가득 풍성하게 즐기는 빅 사이즈 콘 스낵 ‘빅콘’을 출시한다. 카라멜콘땅콩, 메이플콘, 콘 시리즈 등 오랜 기간 사랑받은 스테디셀러를 보유한 콘 스낵 명가 크라운의 새 라인업이다. 이름처럼 과자 크기부터 남다르다. 길이 6.5cm, 두께 2cm로 자사 주요 콘 스낵 대비 약 70% 커졌다.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큼직한 크기로 한층 풍성한 식감은 물론 더욱 진한 풍미를 구현했다. 빅콘의 첫 번째 주자는 여름을 대표하는 명품 과일 ‘캔털루프 멜론’이다. 일반 멜론보다 과즙과 향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은 대표적인 고급 품종으로 꼽힌다. 대표 주산지인 이탈리아산 제철 원물을 사용해 과육도 더욱 신선하고 향도 풍부하다. 국내 스낵류에서 캔털루프 멜론을 적용한 과자는 빅콘이 처음으로 크기뿐 아니라 맛의 품격도 높였다. 여름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달콤하게 돋울 수 있도록 90만 봉지만 한정 판매한다. 커다란 옥수수 스낵에 캔털루프 멜론 과즙을 가득 담아 멜론의 달콤한 풍미를 더욱 진하게 즐길 수 있다. 멜론 원물을 그대로 농축한 과즙을 넣고 과자 겉면에는 분말까지 뿌려 본연의 풍미를 제대로 살렸다. 반죽에는 쌀가루를 섞어 가볍게 부서지는
이마트가 8월 6일(목)부터 9월 16일(수)까지 총 42일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기간 선물세트를 구매할 때 행사카드로 결제하거나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하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사전예약 기간을 작년 추석 대비 늘린 것이 특징이다. 올해 추석 사전예약 기간은 지난해 추석 사전예약(25년 8월 18일~9월 26일, 40일간) 대비 2일 더 길게 설정했다. 먼저 추석 대표 인기 품목인 과일 세트는 물량을 대폭 확대했다. 사과·배 사전예약 인기 세트 상품의 물량을 전년 추석 대비 최대 40% 늘렸다. 대표 상품으로 ‘유명산지 사과(3.8kg, 국내산)’는 행사카드 결제 시 59,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와인 세트로는 이른 추석 시즌에 맞춰 청량감 있는 스파클링 와인으로 구성한 가성비 세트가 눈길을 끈다. ‘마르셀 마틴 크레망 드 루아르+뻬르 기요 브륏(각 750ml, 프랑스산)’를 사전예약 기간 45% 할인한 28,600원에 판매한다.
세계적인 프리미엄 호텔&리조트 그룹인 반얀그룹의 ‘카시아 속초’가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카페&베이커리 ‘호라이즌’에서 여름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메뉴와 시원한 수박 음료부터 노을이 물드는 저녁에 즐기는 와인 페어링까지, 시간대와 취향에 따라 다채로운 미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먼저 ‘서머 딜라이트(Summer Delights)’는 제철 옥수수의 고소한 풍미를 살린 ‘옥수수 크림 스파게티’를 비롯해 ‘하와이안 피자’, ‘랍스터 구이와 토마토 스파게티’ 등 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우는 시즌 메뉴 3종을 선보인다. 이와 더불어 여름철 대표 과일인 수박을 활용한 음료 프로모션 ‘호라이즌 인 서머(Horizon in Summer)’를 진행한다. 수박 본연의 달콤하고 시원한 맛을 살린 ‘수박 주스’와 청량감을 더한 ‘수박 에이드’, 코코넛의 부드러운 풍미가 어우러진 ‘코코넛 수박 스무디’ 등 식사와 함께는 물론 무더운 오후에 가볍게 즐기기에도 좋다. 한편, 노을이 물드는 저녁에는 ‘골든 아워(Golden Hour)’ 프로모션으로 이어진다. 여름 과일의 산뜻한 향과 은은한 시트러스 풍미가 특징인 ‘라다치니 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