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가 지난달 선보인 겨울 제철 과일 담은 시즌 음료 4종이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 잔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음료는 ▲생과일 제주 감귤주스 ▲치즈폼 딸기라떼 ▲딸기 감귤 티 ▲딸기 자두 요구르트 등 딸기와 감귤을 활용해 계절감을 강조한 라인업으로, 출시 직후부터 꾸준한 관심을 얻고 있다.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메뉴는 ‘생과일 제주 감귤주스’다. 제주산 감귤을 그대로 갈아 만든 신선한 맛이 강점으로, 매 여름철 호응을 얻었던 생과일 수박주스·생과일 토마토주스의 인기를 이어가며 ‘시즌 생과일 주스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새롭게 출시된 ‘치즈폼 딸기라떼’와 ‘딸기 자두 요구르트’ 역시 달콤·상큼한 겨울 과일의 조합으로 고객 접점을 더 넓혀가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디야커피는 시즌 음료와 연계한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도 적극 운영 중이다. 이디야멤버스 앱에서는 이달 14일까지 겨울 신메뉴 룰렛 이벤트를 진행해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5,000명에게 시즌 음료 랜덤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최소 300원부터 최대 2,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겨울 시즌 음료 구매 후 적립 및 응모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
국가대표 1등 슈 홈런볼이 연말을 맞아 두 가지 맛을 한가득 즐길 수 있는 메가 사이즈로 돌아왔다.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초코와 소금우유 맛을 한 번에 즐기는 ‘홈런볼 초코&소금우유 2MIX 메가’를 특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오리지널 제품 여섯 개 반을 한 봉지에 담은 300g 메가 사이즈로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가심비’ 제품이다. 두 가지 맛을 담은 2MIX는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다. 연말에 온 가족이 함께 먹기 좋은 조합이라 대용량으로 돌아온 것. 달콤한 초코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고, 고소한 소금우유는 어른들도 가볍게 집어먹기 좋다. 단맛과 짠맛이 어우러져 손이 계속 가는 맛이라 연말 파티에서 와인, 탄산음료와 함께하기 딱이다. 소금우유는 담백한 프랑스산 우유크림에 국내산 청정 소금을 더해 풍미가 깊은 것이 특징. 두 가지 맛을 취향에 맞게 따로 먹어도 맛있지만, 함께 먹으면 입속에서 어우러지는 ‘단짠’이 일품이다. 연말연시 소중한 사람들과 즐길 수 있도록 용량도 키워 다같이 나눠먹으면 맛도 두배, 만족감도 두배다.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메가 사이즈라 색다르게 즐기기 좋다. 홈런볼을 층층이 쌓아 크리스마스
용산 소재 민·관·학 연합 봉사 단체인 ‘용산 드래곤즈’가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지난 4일 용산 지역 아동복지시설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8년째를 맞은 ‘미리 크리스마스’ 활동에는 CJ CGV를 비롯해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용산지사, 삼일회계법인, 삼일미래재단, 서울신용보증재단 용산지점, 숙명여자대학교, 오리온재단, 용산구자원봉사센터, 코레일네트웍스, 한국보육진흥원, 한국토지주택공사, GKL, GKL사회공헌재단, HDC신라면세점, HDC아이파크몰, HDC현대산업개발 등 용산 드래곤즈 회원사가 함께했다. 이날 활동에는 10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했으며, 각 회원사에서 준비한 생활용품(치약·칫솔 등)과 학용품, 과자류 등을 응원 메시지가 담긴 카드와 함께 용산구 내 9개 아동복지시설 어린이 250여 명에게 전달했다. 특히 올해는 모자시설에 거주하는 엄마와 아이 모두를 위한 별도 선물도 마련해 더욱 의미 있는 나눔을 이어갔다. 활동에 참여한 CJ CGV IT운영지원팀 신제원 사원은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직접 선물을 건네며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