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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딩머신, AI신용평가 기반 개인신용대출 플랫폼 ‘머니무브’ 출시

머신러닝 기반 ‘AI신용평가시스템’ 자체 개발, 낮은 금리와 안전한 투자 상품 제공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이 '1.5금융'을 표방하며 도약을 시도하고 있는 가운데 온투사 등록을 마친 ㈜렌딩머신(대표이사 이상규)이 직장인 대상 개인신용대출 플랫폼 '머니무브(MONEYMOVE}를 출시,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머니무브는 온라인을 기반으로 대출이 필요한 개인에게 합리적인 금리를 제안하고, 투자를 원하는 개인에게는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는 ‘직장인 대상 개인신용대출’ 플랫폼이다. 특히 자체 개발한 머신러닝 기반 ‘AI신용평가시스템’을 통해 예상 부실률을 1% 이하로 유지시킴으로써 보다 안전한 투자 상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시스템화했으며, 대출 이자를 낮춰 기존 금융사 대비 금리 경쟁력을 갖췄다. 머니무브의 AI신용평가시스템은 287개의 CB(개인신용 정보를 토대로 신용도를 평가하는 기관) 데이터와 비금융 상환여력 정보에 대한 다면적 평가를 통해 불량을 예측하는 평가 모형으로, 머니무브 서비스의 효율성과 안정성 확보에 주축이 되고 있다. 이외에도 머니무브는 100개 이상 채권에 만 원 단위의 효과적인 분산투자가 가능해 손실의 위험을 낮추고 은행의 예적금 보다 높은 수익을 얻을 수도 있다는 이점이 있다. 대출의 경우 대출수수료와 중도상환수수료가 전액

네이버파이낸셜, 주택금융공사와 디지털 금융 서비스 활성화 '맞손'

앞으로 전셋집을 구할 때, 무주택 청년•영세 자영업자를 위한 특례전세자금보증 등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제공하는 전세자금보증 서비스 중 놓치고 있는 혜택은 없는지 네이버파이낸셜을 통해 확인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추천 받을 수도 있게 된다. 네이버파이낸셜㈜(대표이사 박상진)은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최준우)와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한국주택금융공사 본사에서 ‘주택금융신용보증 비대면 서비스 활성화 포괄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양사는 국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청년・신혼부부 등 서민・취약계층을 위한 전세자금보증이나 주택연금 등 개인별 특성에 맞춘 추천•안내 ▲부동산 관련 정보성 콘텐츠 제공 등 주택과 관련한 디지털 혁신금융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기로 했다.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는 “오늘 협약을 통해 양사가 가지고 있는 주택 정책금융의 역량과 디지털금융 플랫폼으로서의 역량이 만나, 기존에 없었던 다양한 금융혜택과 가치를 사용자에게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며, “앞으로 주택금융공사와의 협력에 당사의 강점인 디지털 서비스와 기술 등을 최대한 발휘할 것이며, 이를 통해 혁신적 금융 플랫폼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준우

코인원, 토트넘과 맞붙는 ‘팀K리그’ 스폰서십 참여

가상자산 가치 인식 제고 및 고객 스킨십 확대

국내 대표 전문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대표 차명훈)이 내달 토트넘 홋스퍼와 친선전을 펼치는 ‘팀K리그’의 공식 스폰서로 나선다. 2017년 강원FC 후원으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최초 스포츠 마케팅을 펼친 바 있는 코인원은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다시 한번 K리그와 인연을 맺는다. 코인원이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손잡고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에 참가하는 팀K리그의 스폰서십에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국가대표 주축 멤버들로 구성된 팀K리그는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손흥민, 잉글랜드 간판 골잡이 해리 케인 등을 앞세워 방한하는 토트넘과 오는 7월 1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코인원은 세계적인 스포츠 구단 방문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번 경기에서 팀K리그 후원을 통해 가상자산의 가치와 투자에 대한 인식을 넓혀나간다는 계획이다. 코인원의 대중 친화적 이미지 향상 또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접어든 만큼 대규모 관중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계기를 늘려 고객 스킨십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우선 '팀K리그 팬 미팅'의 공식 파트너가 되어 코인원 고객 100명을 초청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코인원 이용고객을 대

한컴-신세계, 메타버스 플랫폼 시장 선점 위해 '맞손'

한글과컴퓨터와 신세계가 메타버스 플랫폼 시장 선점을 위해 손을 잡았다. 한컴과 신세계는 메타버스 플랫폼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메타버스 플랫폼(이하 플랫폼)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키로 합의했다. 한컴은 관계사이자 메타버스 전문기업인 한컴프론티스(대표 정현석)와 함께 신세계 메타버스 플랫폼 기획 및 개발, POC(Proof of Concept) 등을 진행하고, 신세계는 플랫폼 내에 운용될 다양한 메타버스 콘텐츠 및 서비스에 대한 기획과 소싱을 담당한다. 이 외에도 양사는 플랫폼 안에서 실물 상품과 연계한 NFT(대체불가토큰)나 가상 아이템 판매를 추진하고 상호 공동 마케팅도 펼쳐나갈 예정이다. 양사는 본 협약을 통한 공고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신세계의 한컴 지분투자에 대한 규모와 구도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며, 안정적인 플랫폼 운영 역량을 확보함으로써 메타버스 사업에도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김연수 한글과컴퓨터 대표는 “신세계와의 이번 협력으로 메타버스 사업이 한컴의 주요 신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며, “한컴의 메타버스 역량과 신세계의 컨텐츠 역량이 결합하여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아직은 초기인

핀테크 기업 HN핀코어, P2P 금융 플랫폼 ‘펀딩웨이’ 서비스 6월 말 오픈

금융권 전문인력과 핀테크 개발 및 IT보안 기술 역량으로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예정

핀테크 기업 HN핀코어(대표이사 김정익)가 P2P 금융플랫폼 ‘펀딩웨이’ 서비스를 6월 말 론칭한다고 밝혔다. HN핀코어는 지난 1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 등록 후 금융 제도권에 편입되면서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핀테크 개발 및 보안 IT 사업 기술 역량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금융권 전문 인력을 활용해 펀딩웨이 서비스를 준비해왔다. HN핀코어가 론칭하는 펀딩웨이 서비스는 온라인 마켓 판매자를 위한 소상공인 선정산 매출채권(Supply Chain Finance, 이하 SCF) 상품과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을 주력으로 한다. 매출채권 SCF 상품은 대형 온라인 마켓(위메프, 티몬, 이제너두 등)을 통해 납품한 후 발생한 미정산 채권에 투자하는 우량 상품으로, 배송 완료 금액을 선정산 후 만기 도래 시 마켓에서 대금을 지급받는 구조로 설계해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한 상품이다. 또한 HN핀코어는 이번 서비스 론칭과 함께 가입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김원석 HN핀코어 핀테크사업본부장은 “거래 투명성을 강화한 펀딩웨이 플랫폼으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은 중금리 대출을 통한 자금 유동성 문제를 해소하고, 투자자는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금융 선순환

뮤직카우, 이용자 보호 강화 위해 ‘정보관리본부’ 조직 확대

종합 문화금융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 중인 뮤직카우가 이용자 보호를 위한 조직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음악 저작권료 참여 청구권 투자 플랫폼 뮤직카우(총괄대표 정현경)는 한층 더 강화된 정보보호체계 구축과 함께 보안 관련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정보관리본부’에 핵심 인력을 대거 영입하며 조직을 확대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신설된 정보관리본부는 ▲효과적인 정보보호체계 구축 및 보안 시스템 고도화, ▲서비스 보안 기능 및 모니터링 역량 강화,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및 사업 확장을 위한 IT 인프라 기반 마련 등 이용자 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를 중점적으로 수행한다. 정보관리본부 수장은 카카오페이, 토스증권, 골드만삭스 등 국내외 규모급 기업 출신의 금융 보안 전문가 김남진 CISO(정보보호최고책임자)가 맡는다. 또한 국내 유수의 핀테크 기업에서 근무하며 실력을 검증받은 인재들을 대거 영입, 본격적으로 조직을 가동한다. 먼저 최용호, 유충완 시니어 매니저의 경우, 카카오페이, 토스증권 등 주요 핀테크 기업에서 근무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한정진 시니어 매니저도 쿠팡, 토스증권 등 주요 IT기업 및 금융권 분야에서 금융 정보 및 개인정보보호 관련 업무를 담

가상자산거래소 플라이빗, 자금세탁방지(AML) 전사 교육 실시

직위 및 부서별 업무 위험도 따라 맞춤형 교육

가상자산 거래소 플라이빗(Flybit)의 운영사 한국디지털거래소(이하 플라이빗)가 임직원들의 자금세탁방지(AML) 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전사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영진 및 파트장 이상 ▲사업운영부(상장팀) ▲전 임직원으로 각 대상을 나누어 실시, 임직원 직위와 부서별 업무 위험도(RBA: 위험기반접근법)에 따라 맞춤화된 별도의 교육 교안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파트장·부서별 특화 교육이 이뤄진 만큼 강의와 질의응답을 병행해 임직원 참여도를 높였다. 이번 교육은 자금세탁방지제도에 대한 기본 이해를 비롯해 AML 국제기준 및 관련 법규, RBA 위험관리 시스템, 고객확인의무(CDD/EDD), 의심되는 거래보고(STR), AML/CFT(테러자금지원 저지) 리스크 관리 등 가상자산사업자 임직원이 숙지하고 이행해야 할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했다. 한국 자금세탁방지전문가 협회장, 금융정보분석원 AML/CFT정책자문위원회 자문위원이며, 한국금융연수원·보험연수원 및 성균관대학교·이화여자대학교의 자금세탁방지 업무 전문가양성 과정의 전담강사인 설기환 상무가 이번 교육을 맡았다. 설 상무는 지난해 AML 보고 책임자로 플라이빗에 영입됐다. 플라이빗은 지

마이데이터 전문 기업 뱅크샐러드, 리워드 서비스 ‘뱅샐용돈’ 시작

뱅크샐러드 앱을 통한 자산 증식의 즐거움과 동기부여 목적

마이데이터 전문 기업 뱅크샐러드가 앱 고객이라면 누구나 조건 없이 받을 수 있는 ‘뱅샐용돈’ 서비스를 시작한다. ‘뱅샐용돈’ 서비스는 고객들에게 자산 증식의 즐거움을 비롯, 꾸준한 자산관리를 위한 동기부여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신청 방법은 간단하다. 뱅크샐러드 앱 로그인 후 ‘뱅샐용돈 신청하기’ 페이지를 통해 첫번째 용돈받기를 완료하면 자동으로 신청된다. 뱅샐용돈 신청 고객은 1년간 월 1회, 즉 최대 12회 용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초 1회 즉시 수령 이후부터는 매월 말일 앱에서 도착 알림을 받고 뱅샐용돈을 수령할 수 있다. 뱅샐용돈은 뱅샐머니로 적립되는데, 뱅샐머니는 송금하기 기능을 통해 연동된 개인 계좌로 간편하게 보내고, 출금도 가능하다. 뱅크샐러드는 지난 5월, ‘뱅샐용돈’ 출시에 앞서 5만명 선착순 사전 신청 이벤트를 진행, 조건 없는 혜택으로 신청자가 빠르게 몰리며 조기 마감됐다. 뱅크샐러드 관계자는 “어린 시절 부모님의 조건 없는 사랑과 함께 받았던 용돈처럼, 매월 뱅샐용돈을 받으면서 즐거운 자산관리를 경험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금융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건강한 자산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서비스를 확장해나갈 것”이라고 말

든든(DNDN) - KB증권 협업으로 연금저축 일임 서비스 오픈

오픈 API 기반의 비대면 연금 일임 서비스

이루다투자일임(대표 김동주, 문일호)은 KB증권과 함께 오픈 API 기반의 비대면 연금저축일임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루다투자일임이 제공중인 서비스 '든든'(DNDN, 舊.이루다투자)은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기반으로 자동 투자가 이루어지는 로보어드바이저다. 든든(DNDN)이 경제미디어 어피티(Uppity)와 21년 3월 2030 직장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금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3명 중 1명이 본인의 퇴직연금이 무엇인지 모르고, 개인연금 가입자, 비가입자 모두 관련 정보의 이해와 습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가입자 절반이 어떻게 운용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번에 든든(DNDN)이 KB증권과 협업하여 출시한 연금저축 일임 서비스는 KB증권의 연금저축 신규 계좌개설 및 운용, 타사 연금저축 계좌 이전, 보유연금 조회 등의 기능을 든든 앱 하나로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세액 공제 혜택으로 재테크 필수 아이템이 된 연금저축 관리를 올인원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연금 관리에 어려움을 겪던 사용자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든든(DNDN)이 KB증권과 원활하게 서비스

자비스앤빌런즈, 보스턴컨설팅그룹(BCG)과 ‘긱이코노미 시장 분석 보고서’ 공동 발간

자비스앤빌런즈(대표 김범섭)와 글로벌 경영전략 컨설팅社 보스턴컨설팅그룹(BCG) 코리아는 공동으로 ‘금융의 미래: 긱이코노미 시대, 당신의 플랫폼은 준비됐습니까?’ 보고서를 21일 발표하고, 현재 국내 긱(Gig)이코노미 시장이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통계청 조사를 기준으로 BCG가 추산한 바에 따르면, 국내 전체 취업자 2천600만명 중 1천만 명이 긱이코노미 종사자(긱워커)인 것으로 분석했다. 보고서는 국내 긱이코노미 종사자 중 88%의 응답자가 앞으로도 이 직종에 계속 종사하고 싶다고 한 데에 주목했다. 이는 글로벌 평균 70%보다 18%p나 높은 수치이며, 특히 이 중 60%는 ‘정규직 직업을 가져도, 긱이코노미에 계속 종사하겠다‘고 답했다. 이는 긱이코노미가 잠깐 나타났다 곧 사라질 일시적 트렌드가 아니라, 국내 노동시장에서 장기적인 근로 형태로 자리잡을 가능성으로 해석된다. 보고서는 또 국내 근로자들이 긱이코노미가 단순히 하나의 근로 형태를 넘어, 삶에 큰 영향력을 미칠 요인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BCG 설문조사에 따르면 “긱이코노미가 미래 근로형태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것인가“라는 질문에, 한국 근로자의 52%가 “큰

로보어드바이저 기업 쿼터백, 자산배분 전략 담은 ‘50만 원으로 시작하는 돈 굴리기 기술’ 출간

불확실성 속에서 재산 증식할 수 있는 방법으로 ‘자산배분’ 전략 소개

국내 최초 로보어드바이저 기업 쿼터백(대표 장두영)은 소액으로 꾸준한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자산배분 투자 전략을 소개한 재테크 도서 ‘50만 원으로 시작하는 돈 굴리기 기술’을 출간했다. 쿼터백은 이번 신간을 통해 최근 전 세계적인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 등 시시각각 변하는 투자 환경에서 꾸준히 자산을 증식할 수 있는 전략으로 다양한 ‘자산배분 투자법’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초보자도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다양한 예시 및 그림을 통해 소액으로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도 공개했다. 특히 쿼터백은 독자가 자신의 포트폴리오에 자산배분 투자법을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실제 2030 직장인들의 포트폴리오를 케이스별로 분류해 책에 담았다. 각 포트폴리오에 따라 개인이 목표로 하는 자산을 모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현실적인 시나리오를 전하며 독자들이 차근차근 따라 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시했다. 도서는 ▲내게 꼭 맞는 맞춤형 포트폴리오 만들기 ▲투자 대가들의 자산배분 따라 하기 ▲하락장에서 더 빛나는 자산배분 절대법칙 ▲헷갈리는 투자 상식, 전문가가 답하다 총 네 가지 파트로 구성됐다. 파트 중간에는 미니코너로 ‘MBTI별 투자 스타일 알아보기’

크림 자회사 팹, 명품 C2C 플랫폼 ‘시크’ 출시…'개인간 거래에도 신뢰 더한다'

구매자 요청 시 자체 ‘시크랩’ 통해 검수 서비스 제공하고, 가품시 300% 보상

크림(KREAM)의 자회사 주식회사 팹(주)는 신뢰를 기반으로 개인 간 명품 거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커머스 플랫폼 ‘시크(CHIC)’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 시크는 2011년 류진혁 대표가 개설해 현재까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네이버 카페 ‘시크먼트(CHICMENT)’에서 비롯되었다. 시크먼트는 현재 회원 수 60만 명 이상을 보유한 명품 관련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로 그 안에서 이미 개인 간 거래(C2C)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일반적인 C2C 플랫폼에서는 판매를 위해 전화번호 및 계좌 인증을 거치지만, 시크에서는 ▲전화번호 ▲계좌 ▲신용카드 ▲신분증 그리고 ▲더치트(thecheat.co.kr)를 통한 사기 내역 인증을 모두 거친 사용자만 판매가 가능하다. 이 와 같은 시크만의 세분화된 인증단계는 사기 범죄를 최소화하고 보다 안전한 개인 간의 명품 거래를 위해 사기 범죄 관련 형사 및 변호사와의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도입되었다. 팹 김건호 대표는, “시크먼트에서 총 5단계 인증 제도를 도입한 결과,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사기 사건이 90% 이상 감소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보인 바 있다”며, “그동안의 판매 데이터로 입증한 판매자 신뢰

서울외대 AI블록체인연구소, 디지털 신분증 위탁 보관 방법 특허 취득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ID 위탁 보관 및 연계 서비스

서울외대 AI블록체인연구소(소장 박근덕 교수)는 지난 6월 7일, 특허청으로부터 ‘디지털 ID 보관 및 연계 서비스 장치’에 관한 특허(등록번호: 10-2407432)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최근 분산신원증명(DID, decentralized identity) 기술을 적용한 모바일 운전면허증, COVID-19 백신접종증명서 등 다양한 디지털 신분증 및 증명서의 활용이 증가하고 있다. 분산신원증명 기술은 이용자의 스마트폰에 설치된 신원지갑에 디지털 신분증 및 증명서를 발급받아 이용하는 것을 용이하게 함으로서 프라이버시 보호 측면에서 매우 우수한 기술이다. 그러나 스마트폰은 항상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어 악성코드 감염에 의한 해킹으로 디지털 신분증을 탈취당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을 도난당하거나 분실하여 디지털 신분증이 유출될 수 있다. 이렇게 탈취 또는 유출된 디지털 신분증은 신원 도용 등 범죄 행위에 악용될 수 있는 문제점이 있다. 본 특허는 이용자의 각종 디지털 신분증 및 증명서를 신뢰할 수 있는 보관자에게 위탁하여 안전하게 보관함으로서 스마트폰 해킹·도난·분실 등에 의한 신원 도용을 예방할 수 있고,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보관자의 권한 오남용(이용자의

컴투버스-마이뮤직테이스트, 메타버스 기반 엔터테인먼트 사업 협력

메타버스 활용한 엔터테인먼트 사업 공동 추진 합의

컴투스의 메타버스 전문 기업 컴투버스와 K-POP 공연 플랫폼 기업인 마이뮤직테이스트가 메타버스 기반의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를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양사는 컴투버스가 개발 중인 올인원(all-in-one) 메타버스 플랫폼 내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향후 메타버스 공연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의 공동 개발과 업무 제휴를 약속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컴투버스 이경일 대표와 마이뮤직테이스트 이재석 대표가 메타버스 가상 공간에서 아바타를 통해 만나 MOU를 체결하고 협력을 다짐했다. 컴투버스는 지난 4월 컴투스와 자회사 위지윅스튜디오, 엔피가 공동으로 설립한 기업으로, 금융∙문화∙라이프∙의료 등 각 산업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선두 기업들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차세대 메타버스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컴투버스의 메타버스 생태계 합류한 마이뮤직테이스트는 직접 팬들이 아티스트의 공연 개최를 요청한다는 역발상 전략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글로벌 최대의 K-POP 공연 플랫폼 기업이다. 전 세계 100여개 이상 국가에서 260만여 명의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3월 컴투스의 지분 인수를 통해 그룹 계열사로 합류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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