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는 교육부와 서울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사업(ANCHOR, 이하 앵커사업)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과 양자(Quantum) 컴퓨터 분야의 산학협력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성균관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최재붕)은 지난 14일 서울 역삼동 메가존클라우드 연락사무소에서 국내 대표 클라우드 기업인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와 'AI·양자 융합 인재양성 및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양 기관은 미래의 핵심 기술이 될 AI와 양자 기술을 융합하여 우수한 인재를 길러내고, 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협력 체계를 만들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와 서울시가 손을 잡고 대학의 뛰어난 연구 능력과 지역 산업을 연결하는 '서울 앵커사업'의 성공적인 모델을 첨단 기술 영역인 AI와 양자 분야까지 넓혔다는 점에서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성균관대학교는 이번 기회를 통해 기존의 컴퓨터로는 해결하기 어려웠던 복잡한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증 연구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예를 들어, 돈의 흐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금융 포트폴리오 최적화나 복잡한 물류 공급망 관리 등의 분야에서 혁신적인
네이버페이(Npay)가 일본에서 ‘Npay 머니카드’로 결제 시 최대 20만 원의 포인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프로모션은 오는 10월 14일까지 3개월간 진행되어, 여름 휴가철부터 추석 연휴에 걸친 해외여행 성수기 동안 참여할 수 있다. 먼저, 프로모션 기간 동안 일본에서 'Npay 머니카드'로 결제한 누적 금액에 따라 최대 10만 원까지 포인트 페이백 혜택이 제공되며, ‘Npay 머니카드’로 첫 결제하는 사용자에게는 3만 원 이상 결제 시 1만 포인트가 추가로 페이백 된다. 일본 여행에서 인기 있는 다양한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결제 시 중복 혜택도 제공된다. 일본 각 지역의 ‘이치란라멘’ 매장에서 ‘Npay 머니카드’로 2만 원 이상 결제 시 포인트 1만 원을 1회 지급하며, 세븐일레븐·패밀리마트·로손 편의점에서 누적 합산 3만 원 이상 결제 시 1만 원 페이백 혜택을 1회 받을 수 있다. 쇼핑 영역의 경우 ‘돈키호테’ 매장에서 10만 원 이상, ‘유니클로’ 매장에서 5만 원 이상 결제 시 2만 원 페이백을 각 1회씩 제공한다. 한큐·다이마루·파르코 백화점에서 누적 합산 10만 원 이상 결제 시에도 3만 원을 Npay 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
제2서울핀테크랩은 (예비)스타트업 네트워킹 프로그램인 ‘CONNECT+(커넥트 플러스)’ 네트워킹 2회차를 성료했다고 16일 밝혔다. CONNECT+는 점-선-면을 테마로 창업의 ‘점’을 찍고, 성장의 ‘방향’을 그리고, 혁신의 ‘장’을 여는 3단계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2회차는 핀테크 스타트업이 성장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규제 이슈와 산업 변화에 따른 대응 방향을 살펴보고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번 네트워킹에서는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성백규 산업정보부 부장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이유리 변호사 △법무법인 율촌 이근재 변호사 △법무법인 린 김채윤 변호사 △법무법인 미션 유석현 변호사 등 금융규제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근 금융규제 동향과 실제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핀테크 기업들이 성장 과정에서 마주할 수 있는 법률·규제 이슈에 대한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크콘서트와 멘토링에서는 참가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규제 애로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질의하고 전문가들과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가자의 95% 이상이 이번 네트워킹이 기업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