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전체기사 보기


미래에셋대우, 하이서울브랜드기업협회와 동반성장 협약 체결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21일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하이서울브랜드기업협회와 상호협력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미래에셋대우는 서울시 우수중소기업의 모임인 하이서울브랜드기업협회의 소속 900여개 기업의 성장에 필요한 금융 솔루션 제공과 경영, 경제 전문가들로 구성된 컨설팅을 통해 기업인들의 경영을 지원할 방침이다. 협회 주요 사업인 하이서울비지니스콘서트포럼 등 다양한 기업인 모임에 정기적인 금융시장 정보 제공과 소속 기업의 성장을 위해 선진 금융기법을 활용한 다양한 자금조달, 재무 컨설팅, 가업승계 등을 포함한 수준 높은 금융 콘텐츠를 지원한다. 특히, 미래에셋대우의 전문 강사를 통해 수준 높은 금융 콘텐츠를 지원함으로써 회원사 기업인들에게 경영과 자산운용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네트워크 강화와 서울시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걸 WM총괄사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기업 생태와 금융시장의 변화가 가속하는 과정에서 지속가능 경영에 대한 CEO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며 “미래에셋대우의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금융솔루션과 미래에셋대우의 중견, 강소기업 협업 비즈니

하나금융투자, ‘여기어때’와 비대면 신규 계좌개설 이벤트

하나금융투자는 종합 숙박 전문 어플리케이션인 ‘여기어때’와 함께 특판 상품 제공 및 숙박 할인 쿠폰을 주는 비대면 신규계좌개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투자는 처음 계좌를 개설하는 손님에게 세전 연 5%의 이자를 주는 특판 RP(환매조건부 채권)상품을 제공한다. 특판 RP는 매달 30만원까지, 6개월 동안 가입이 가능하며, 6월 14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가입 방법은 ‘여기어때’에 있는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비대면으로 하나금융투자의 계좌를 개설하고, 하나금융투자의 주식 어플리케이션인 ‘원큐 주식’을 다운 받아 실행하면 ‘여기어때 제휴’ 배너를 클릭하면 된다. 또한 이벤트 참여 손님 선착순 2000명에게는 ‘여기어때’에서 숙박비 10%를 할인해 주는 쿠폰을 선물로 준다. 숙박비 할인은 최대 15000원까지이며, 쿠폰 발송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하나금융투자 계좌를 개설하면 계좌개설 완료일을 기준으로 차주 화요일에 문자(LMS)로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최일용 하나금융투자 디지털본부장은 “저금리 시대에 들어서며 안정적이면서 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들에 대한 투자 니즈가 매우 높다”며, “하나금융투자는 이러한 투자 수요를 충족하면

한국포스증권, ‘찾아가는 연금자산관리센터’ 오픈

‘펀드슈퍼마켓’과 수수료가 저렴한 ‘S클래스’를 국내 유일로 운영하는 한국포스증권은 “찾아가는 연금자산관리센터”를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찾아가는 연금자산관리센터는 연금전문가가 직접 고객에게 찾아가 연금과 IRP에 대한 상세한 상담을 진행하는 서비스이다. 찾아가는 연금자산관리센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맞춤 자산관리 상담, 연금컨설팅, 계좌개설 업무처리 등이다.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투자 상품을 진단하고, 투자성향과 은퇴시기에 맞춰 자산을 새롭게 배분하는 리밸런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철저하게 고객에게 맞는 맞춤형 자산관리 상담이 가능하다. 신청자는 연금저축과 IRP를 통한 절세 전략 및 세무제도 활용, 퇴직 후 연금수령 및 운영 방법 등 연금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계좌 개설을 희망하는 고객에게 연금저축계좌 개설과 가입, 연금저축 이전업무 등 원스톱 업무 처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포스증권은 지난해 5월 온라인으로 이용 가능한 연금자산관리센터를 오픈한 바 있다. 이를 확대해 온라인 투자가 불편한 이들과 5명 이상의 사업장, 동호회, 모임 등 다수의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에 직접 찾아갈 예정이다. 노후 자금 마련에 관심 있거나,

DGB자산운용, 글로벌 리츠∙인프라∙미국채 ETF 투자...‘글로벌 리얼인컴 펀드’ 출시

DGB자산운용은 글로벌 리츠(REITs), 인프라 그리고 미국채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해 인컴수익과 자본차익을 추구하는 ‘DGB 똑똑 글로벌 리얼인컴 펀드’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초 종합자산운용사로 전환 한 DGB자산운용은 해외 투자상품 개발을 위해 글로벌솔루션팀을 신설했다. 이후 국내외 유수의 증권사 및 자산운용사에서 다양한 해외자산 운용과 리서치 경험을 보유한 베테랑 인력들을 영입하여 조직을 구성했다. ‘DGB 똑똑 글로벌 리얼인컴 펀드’는 글로벌솔루션팀 신설 후 처음 출시하는 펀드로서 주로 미국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뱅가드, 블랙록, 노던트러스트 등 대형 해외자산운용사의 ETF 중에서 투자매력도와 시장유동성이 검증된 6~7개 정도의 ETF에 투자할 예정이다. 또한 DGB자산운용에서 자체 개발한 DGB경기사이클 모델을 활용하여 경기국면 변화를 사전적으로 분석하고 투자자산의 비중을 조절한다. 경기상승 초기, 중기, 말기 그리고 경기침체기로 구분하고 각 경기국면에 따라 안전자산인 미국채와 수익추구자산인 리츠, 인프라 ETF의 비중을 조절하여 운용한다. 초기 포트폴리오 구성은 코로나19 이후 경기 상황을 반영하여 미국채 ETF 비중을 50% 수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코로나 이후 구조변화에 대응 펀드 오픈

리모델링 통해 코로나 이후 투자기회 발굴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는 기존에 운용하던 신한BNPP좋은아침코리아펀드를 신한BNPP코리아신경제펀드로 리모델링했다고 11일 밝혔다. 코로나19 등 다양한 이유로 사회구조가 변화함에 따라 투자기회를 새롭게 발견하려는 시도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것이 바뀌었다. 투자의 세계에서도 이러한 변화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코로나19 이후의 삶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었고 팬데믹 사태 이전부터 1인가구의 증가 등 인구변화와 4차산업혁명으로 시작된 사회구조변화가 이끌어갈 디지털 경제로의 파괴적 혁신에서 투자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관련 산업으로는 비대면 온라인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IT, 인터넷 컨텐츠 등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외에도 고령화 사회 진행 심화와 국제유가의 구조적 약세 지속에 따른 에너지 패러다임의 변화, 저금리 기조의 지속이라는 구조적인 변화 속에서 통해 제약/바이오 및 전기차, 대체에너지 및 배당주 등 사회 구조 변화에 수혜주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최지호 주식운용2팀 차장은 “해당펀드는 기존의 우량 가치주 위주의 bottom-up 투자 위주의 전략에서에서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사회구조변화에 수혜 가능한 업종 및

두나무 증권플러스, 4월 한 달 주식 급상승 테마 발표

원격의료·철도·양돈주 등 테마 기업들 상위권에 랭크

국민 증권 어플리케이션 증권플러스를 운영 중인 두나무는 4월 한 달간 모바일 주식 투자자들의 인기를 얻은 분야별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원격 의료 ▲철도 ▲양돈주 등이 상위 랭크를 차지했다고 8일 발표했다 4월 상승률 1위 테마는 45.66%의 상승률을 기록한 원격의료가 차지했다. 정부가 코로나19의 확산을 저지하고 의료체계 보호를 위해 원격진료를 한시 허용한다는 소식에 주목을 받았다. 정부의 한국형 뉴딜 및 비대면 산업 규제 혁파의 대표적 분야로 꼽히면서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기도 했다. 이번 계기를 통해 원격의료 허용 법안이 국회 문턱을 넘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철도 테마가 40.72%의 상승률을 보이며 2위를 차지했다. 21대 총선에서 여당이 큰 승리를 거두면서 현 정부의 대북 사업에 다시 한번 힘이 실릴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후 강릉과 제진을 잇는 동해북부선 남북협력사업으로 인정, 예비타당성조사가 면제되면서 상승 랠리가 지속되기도 했다. 마지막 3위는 양돈주로 알려졌다. 34.78%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미국 최대 육가공업체가 돈육 공장을 무기한 폐쇄하기로 결정하자 국내 업체들이 반사 이익을 얻을 것이란 전망

6개 증권사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로 지정

금융위, 2년간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로 활동

금융위원회는 유진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키움증권, IBK투자증권, SK증권을 4일부터 향후 2년간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로 지정했다. 금융위원회는 중소·벤처기업 금융업무에 특화된 금융투자회사를 육성하여 자본시장을 통한 모험자본공급을 촉진하기 위해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 지정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8년 지정된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의 효력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공고기간중 신청을 받아 외부 전문가 6인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평가를 진행했다. 선정된 6개 증권사들은 정책펀드 운용사 선정 우대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동 회사들은 반기별로 관련 업무 실적을 점검받게 된다. 또 매 반기별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기업금융 실적을 금감원을 경유하여 금융위에 보고하고, 금융위는 실적이 2회 연속하여 극히 미미한 경우 지정 취소한다.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 지정제도는 지난 2016년 4월 모험자본공급 촉진을 위해 도입했으며. 지난 4년간 중소·벤처기업에 1조400억원의 자금을 공급하고 3조2200억원의 자금 조달을 지원했다. 금융위원회는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가 기술력 있는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 기능을



배너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